요한계시록 11장 10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10 이 두 선지자가 땅에 사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사는 자들이 그들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성령충만한 예수님의 증인들,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는 주의 백성들입니다. 성령충만한 백성들입니다. 그들이 죽었습니다. 그들의 죽음으로 인하여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양심의 가책을 받아야하는데 그들은 더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선물을 주고 받음으로 죄에 대한 자책이 없습니다.
성경이 그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누가복음 23장 12절
“헤롯과 빌라도가 전에는 원수였으나 당일에 서로 친구가 되니라”
-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동맹 (예수님을 죽이기 위함)
바리새인은 부활과 천사를 믿는 보수적 종교파였고, 사두개인은 부활을 부정하는 현실주의적 정치파였습니다. 신학적으로나 정치적으로 격렬하게 대립하던 원수지간이었습니다.
마가복음 12장 13절을 보면, 이들이 합세하여 예수님께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예수님을 정치적 올무에 걸어 제거하려는 목적 하나로 철천지원수가 동맹을 맺은 사례입니다.
- 산헤드린 공의회와 가룟 유다 (배신의 거래)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평소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을 멸시하고 경계했습니다.
예수님을 죽이려는 음모를 꾸밀 때, 제자 중 하나인 가룟 유다가 찾아오자 그들은 매우 기뻐하며 ‘은 삼십’을 매개로 추악한 연합을 이룹니다. ‘하나님 없는 인간들의 거짓된 연합’의 최종.
- 구약의 대적자들: 느헤미야를 대적한 산발랏과 도비야내용: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려 할 때, 사마리아 사람 산발랏과 암몬 사람 도비야, 아라비아 사람 게셈 등 주변의 서로 다른 이방 세력들이 오직 ‘하나님의 성벽 재건을 방해하겠다’는 공동의 목적으로 연합하여 뇌물을 쓰고 모함을 일삼았습니다.
11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 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12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13 그 때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삼일 반 후에 완전이 죽임을 당하는 것을 의미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나사로가 완전히 죽음을 기다리고 이틀을 더 머물면서 예수님이 완전히 살리심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반면 세상의 사탄은 완벽한 승리라고 생각하지만 그것도 짧은 기간입니다.
히브리어 ‘루아흐’와 헬라어 ‘프뉴마’
히브리어로 ‘숨’, ‘바람’, ‘영(생기)’을 뜻합니다.
신약의 헬라어 프뉴마(Pneuma)
‘성령’을 번역할 때 사용됩니다.
물리적인 호흡을 넘어 생명을 창조하고 변화
1) 창조 (창세기 2:7):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게 하셨습니다.
2) 에스겔 37:9): 생기(루아흐)가 사방에서 불어와 마른 뼈들에게 들어가자, 이들이 살아나 하나님의 큰 군대를 이루었습니다.
3) 요한복음 20:22):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숨을 내쉬며 “성령을 받으라”
발로 일어서니
모든 세상의 정권을 가졌던 지도자들 앞에서 두발로 당당히 일어나 축제를 벌이는 것입니다. 세상의 정권들 (대한민국등 모든 나라의 정권들)이 ‘크게 두려워’하게 됩니다.
12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그리고 이리로 올라오라고 합니다. 죽임을 당하는 두 증인이 올라옵니다. 원수들도 구경하게 됩니다.
구름을 타고 올라감은 명예의 회복입니다.
그리스도의 연합입니다.
원수들이 수치를 당하게 됩니다. 축제였고 선물을 주고 받은 사람들이 이제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악인이 잠잠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참교육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악인 물러가는것입니다. 그렇게 고통을 주었던 학부모가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7:41~43- 하나님의 아들이어거든
마태복음 27:54″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