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3장 29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6월 7일 주일

 

 

신명기 33장

  1.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오늘은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총동원 전도주일로 예배하는 날입니다.

여러분 우리 교회에 참으로 잘오셨습니다.

 

저는 오늘 본문을 중심으로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라는 말씀으로 참된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한 사람을 통하여 이스라엘 민족의 믿음의 조상이 되게하셨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 하나님은 야곱을 통하여 12지파로 만드셨고 그리고 애굽으로 내려가서 큰 민족이 됨으로 애굽과 함께 동거함이 불편함으로 하나님이 모세를 통하여 구원을 계획하시고 오늘 본문에 출애굽하시면서 그들에게 축복하는 내용이 오늘 말씀입니다.

 

사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행복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들에게 집도 없습니다. 그들에게 제산도 없습니다. 그들은 그냥 광야를 통과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참으로 역설적이고 아이런이 한 말씀입니다.

 

성경(구약)에서 ‘행복’을 뜻하는 대표적인 히브리어는 ‘아쉐르(אֶשֶׁר)’와 ‘샬롬(שָׁלוֹם)’입니다.

 

  1. 아쉐르 (אֶשֶׁר / Ashre)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상태를 행복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시편 1편의 “복 있는 사람은”에 쓰인 단어입니다. 바른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성경의 아쉐르는 외적인 면이 아니라 내적인 상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외적으로 광야 가운데 하나님이 함께 하기 때문에 행복자입니다. 여러분들과 저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1. 샬롬 (שָׁלוֹם / Shalom), 행복은 살롬에서 오는 것입니다. 시편23편에 부족함이 없는 상태를 행복이라고 합니다.

 

  1. 토브 (טוֹב / Tov) :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은 상태입니다.

하나님의 행복은 보시기에 좋은 상태를 행복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선하다 좋다 아름답다라는 표현입니다.

 

  1. 사람들의 행복의 조건은 무엇인가?

첫째로, 세상사람들은 돈이 많은 상태를 행복이라고 합니다. 연봉 1억이 넘어야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로 행복은 건강한 상태를 행복이라고 합니다.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우울하면 상태가 아니라 정신적인 안정의 상태를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좋은 인간관계 부모형제, 이웃과 좋은 관계를 행복이라고 합니다.

넷째로 자신의 일들이 성취될 때에 행복이라고 합니다. 대통령이 되고, 서울시장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는 상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신명기 33장 26절에 ‘여수룬(Jeshurun, יְשֻׁרוּן)’은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별명입니다. 애칭입니다. 마치 김성애 권사님의 옛이름이 김옥자입니다. 김성애가 행복하다는 뜻입니다.

70인역(LXX) 성경에서는 이 단어를 ‘사랑받는 자(Beloved)’로 번역했습니다. 부모님이 자녀를 보고 내 귀염둥이, 내 사랑하는 자식이라고 부르는 의미입니다.

 

신명기 33장 26. 여수룬이여 하나님 같은 이가 없도다 그가 너를 도우시려고 하늘을 타고 궁창에서 위엄을 나타내시는도다

 

신명기 8장 4절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신명기 29:5): “주께서 사십 년 동안 너희를 광야에서 인도하셨거니와 너희 몸의 옷이 낡아지지 아니하였고 너희 발의 신이 해어지지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렇고 우리는 어떠합니까?

여러분들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부터 구원을 받았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 영접하는 자(예수님을)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둘째로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성령님께서 항상 함께하시며 인도하십니다.

 

셋째로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요한복음 1장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넷째로 예수님의 이름을 귀신을 쫓아냅니다.

마가복음 16장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다섯째로 우리가 기도할 때 어려움 당할 때 하나님이 도와주십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시편 50:15)

구원받은 성도들은 천국에도 하나님의 시민이지만 이땅에서도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하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빌립보서 3:20)”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베드로전서 2:9)

 

 

 

  1. 돕는 방패시요

신명기 33장 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우리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을 돕는 사람들이 되어야합니다. 저의 주변의 사람들의 이름을 보면 이러합니다. 원복래안수집사님, 김재복집사님, 축복이, 행복이라는 고양이 이름입니다. 왜 주변에 이러한 이름들이 있습니까? 복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저를 돕는 방배가 됩니다. 물론 먼저 하나님이 저를 도와주셔서 방패가 되십니다.

 

사람들은 걱정이 없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세상에서 살면서 가장 좋은 나라가 미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들의 말을 들어보면 미국에서 살 곳이 못된다고합니다. 그럼에서 사는 이유는 경제적으로 풍요롭기 때문입니다. 예배드리면서 총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계를 하고 있는 한인들은 총을 서랍에 올려놓고 장사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총을 들고 교회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종종 우리 사모와 함께 홍대를 걸어가면 수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옵니다. 왜 옵니까? 대한민국이 좋은 나라이기 때문에 옵니다. 그런데 우리는 살아가면서 우리가 좋은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부자들이 많지만 어려운 사람들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동남아 사람들과 비교하면 우리나라가 정말로 잘사는 나라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보내 준 10만원이 로델과 노엘에게는 얼마나 큰 선교헌금인지 모릅니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 30개국 중 술을 가장 많이 마시는 나라입니다. 특히 청소년이나 젊은이들의 자살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기 때문에, 십여 년 전부터 ‘대학생 생명지킴이 봉사단’이 조직되어서 ‘자살 예방 버스’를 타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캠페인도 펼쳤습니다. 그 단체의 캠페인의 문구가 이랬습니다. “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예요.”

 

행복은 천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늘 있습니다. 소행복이라고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커피 한잔, 파란 하늘을 보면서 행복, 길거리에 고양이와 댕댕이와 눈 인사, 퇴근길에 좋은 음악을 들으며 집으로 오는 것, 따뜻한 햇살에 잘 말린 세탁된 이불속에서 잠을 잘 때의 행복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자신의 방배라고 고백했습니다. 조카 롯과 해어지고 소돔성에 거하면서 근동의 패권자 엘람왕과 그돌라오멜 왕이 소돔과 고모라를 처들어와 노략함으로 롯이 포로가 되었습니다. 그 마음속에 두려움이 있었지만 훈련된 병사 318명과 함께 연합을 처들어가 롯을 구출했습니다. 창세기 14장에는 남들이 보기에는 군사력으로 큰 물질적인 부요가 있었지만 마음속에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14장에서 전쟁하고 난 뒤에 창세기 15장 1절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하나님이 우리의 삶속에 방패가 되심으로 우리도 아브라함처럼 다른 사람들의 방패로서 삶을 살게 되면 행복입니다. 나라와 민족을 돕고, 교회를 돕고 다른 사람들을 돕고 사는 것이 행복입니다.

 

은현장은 오산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에 가지 않고

피자 배달, 마트직원, 식당 아르바이트, 곱창집 운영,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 창업 창업자금 3천만원 수백개의 가맹점 둔 대형프랜차이즈 성장, 브랜드 매각으로 200억원 얻어 막대한 자산가 되었습니다. 장사의 신이라는 유튜브를 운영하며 자신의 장사의 노하우를 통하여 소상공인들을 무료로 컨설팅해주는 유튜버입니다. 구독자수 100만명이 넘는 대형 유튜버로 활동하던 중에 가로세로 연구소 김세이와 무차별 폭로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은현장에게 대북 송금 연루, 주가 조작, 중국인설, 군 면제 의혹 등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제기하며 공격했습니다 은현장이 운영하던 100억 원 가치의 밀키트 회사가 두 달 만에 문을 닫았고, 출연 중이던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하게되어 파멸하게 됩니다. 김세의 측으로부터 총 76건의 고소를 당하며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지만 자신이 고발한 내용은 한건도 조사를 받지 않았습니다.

 

김세의는 가수 김건모 허위 폭로로 2019년 유흥업소 종업원에게 성폭행 및 폭행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대대적으로 방송해여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하차하고 전국 투어 취소, 아내와 이혼하는 어려움을 격게되었습니다.

배우 김수현 및 고(故) 김새론 (AI 음성 조작 명예훼손 사건)허위 폭로 내용입니다. 가세연은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으며, 김새론이 숨진 직접적인 원인이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 때문이라는 충격적인 허위 사실을 유포했습니다.

김새론 목소리 녹취록 공개했는데 AI 기술로 편집한 것으로 들어나 2026년 5월 28일(금요일) 구속영장 발부하였습니다. 300억 원 규모의 대형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유튜버 쯔양 (박정원): 성범죄 및 공갈 피해자인 쯔양을 향해 조작된 유서를 검증 없이 유포하는 등 심각한 2차 가해를 저질러 명예훼손 및 협박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은현장은 김세의 대표가 구속된 만큼 주주총회를 통해 그를 대표직에서 즉시 해임시키고 채널을 전면 개편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완전한 승기를 잡은 상태입니다

 

정말 행복하게 살기도 짧고 바쁜 인생인데 불행을 인생 컨셉으로 살지 말아야합니다. 사랑하기도 바쁜 인생인데, 미워하며 인생 낭비할 필요없습니다. 삶은 내 마음이고 믿음의 열매입니다. 예수 믿는 것은 예수님 때문에 천하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죽을 죄를 예수님 십자가에서 대속하셨고 예수님이 죽음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심으로 우리를 영원히 살게하셨으니 천하 가장 귀한 존재이고 하나님의 것들이 다 나의 것이니 천하 가장 행복한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세상 그 어떤 것, 죽음도 가난도 아픔도 슬픔도 예수님 사랑으로부터 우리를 끊을 수 없다고 증거했습니다. 이 말씀 믿고 살면 그 아무것도 두렵고 부럽지 않습니다.

 

 

 

  1.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승리하게 하심에 행복합니다)

신명기 33장 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모세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남자 마지막 유언입니다.

방패는 방어적인 무기지만, 칼은 공격의 무기입니다. 전쟁에서 승리하고 높은 곳을 밟는다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약자로 살았습니다. 나라도 없이 2000년동안 이 나라 저 나라에서 살았습니다. 1948년에 독립하여 이제는 자신의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지금까지 약자로만 살았습니다. 그러나 1950년 이후로 우리나라는 장족의 발전을 하여 전세계 양질의 좋은 제품들과 전쟁 무기들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스라엘 민족이 전쟁하지 않고 어리석은 모습으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일어 일어나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서로 칼을 사용하면 칼로 망하게됩니다. 서로 사랑하고 비 폭력으로 살아갈 때에 서로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승리는 내 힘으로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의 권세를 이 땅 가운데 내어 쫓는 일이 바로 승리인 것입니다. 마귀는 죽이고 멸망하게하고 죽이게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승리는 바로 이것입니다. 십자가에 죽지만 하나님이 부활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어둠의 영이 물러가고 더 이상 죄의 자녀가 아니 하나님의 생명의 삶을 살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면서 기독교인으로 살면서 정말 행복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저는 5대, 6대를 예수님을 믿는 가정으로 살아가지만 우리 가정은 물질적인 여유가 없었습니다. 늘 부족함을 느끼는 삶입니다.

 

목회를 하면서도 우리 가정이 매일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때로 아내와 마음이 맞지 않고 우리 평강이와 마음이 맞지 않는 적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정은 행복한 가정입니다.

 

1) 예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김현승 시인처럼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낙엽들이 지는 때를 기려 내게 주신 겸허한 모국어로 나를 체우소서 가을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한 사람을 택하게 하소서, 가장 아름다운 열매를 위하여 이 시간을 택하게 하소서. 예수님을 택하여 행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성원순복음교회 성도들과 함께 목회하고 있기 때문에 행복합니다.

 

2) 대한민국에 살기 때문에 행복합니다.

미국 버몬트 대학의 도넬라 메도우스 박사는 전세계 인구를 100명으로 환산할 때에 집이 없는 사람들이 78명입니다. 자동차가 없는 사람들이 75명입니다.

아사 위기에 있는 사람들 1명, 비반 상태에 있는 사람들이 15명,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없는 사람들이 17명, 전세계의 돈을 가지고있는 사람이 6명, 94명은 겨우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옛날 어느 임금이 세상 최고의 평화를 그린 그림을 그려오라고 했습니다. 아름다운 들판의 피어난 꽃들을 그린 그림도 있고 평화롭게 뛰노는 사슴들과 토끼를 그린 그림도 있고 어린 아이들이 웃으며 노는 그림도 있었습니다. 그 중에 세차게 내려오는 폭포 뒷편에 물바람을 맞으면서도 둥우리에서 졸고 있는 어린 새의 그림을 보고 임금이 그 그림을 세상 참 평화의 모습으로 뽑았다고 합니다.

 

 

결론 진정한 행복은 무엇입니까?

첫째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함을 받은 것입니다.

둘째로 하나님이 나의 방패가 되었음에 행복합니다.

셋째로 승리하게 하심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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