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0장 9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6월 4일

 

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1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두루마리를 먹으라

에스겔 3장의 말씀입니다.

  1. 또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발견한 것을 먹으라 너는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하라 하시기로 2. 내가 입을 벌리니 그가 그 두루마리를 내게 먹이시며
  2.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

 

 

  • 탕자는 주염열매로 자신의 배를 체우지 못하고 아버지의 집에서 배를 체울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집입니다.

 

  • 손에 두루마리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항상 손에 있어야합니다.

짐승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먹지 않습니다. 오직 인간만 하나님의 말씀을 먹을 수 있습니다.

 

  • 열심히 일하는 농부는 밥의 양이 다릅니다. 우리 김예기 권사님이 밥을 풀때에 꾹꾹 눌러서 퍼줍니다. 밥많이 먹고 큰 일꾼되라고 하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 어미 새가 파리나 잠자리를 잡아오면 입을 쫘 벌리고 서로 달라고 하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서로 받아 먹기 위하여 아멘합니다.

 

  • 엘리야는 하나님이 주시는 음식을 먹고 40일 밤낮으로 걸어서 호렙에 이루었습니다. 사람이 죽는 것을 보았습니다. 밥을 먹지 못해서 죽습니다. 지동현권사님.

 

  • 사람이 영적으로 죽는 이유는

광야에서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만나를 먹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들 모두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으로, 이 떡을 먹는 자(예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고 영생을 누립니다.

 

요한복음 6장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6:49~51)

 

 

본문은 머리로 하나님을 믿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그것이 그러한가 뵈뢰아 사람들이 날마다 상고한 것처럼 그것을 읽고 또 상고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은 입에는 달고 배에는 쓸 수 있습니다.

 

입에 쓴 이유는 (구원의 기쁨): 하나님의 말씀은 달콤하며, 악인들이 심판받고 하나님의 정의와 구원이 마침내 완성된다는 소식은 성도에게 큰 기쁨이자 위로이기 때문입니다.

 

배에 쓴 이유 (박해와 애통): 그 말씀을 세상에 전할 때 겪어야 할 극심한 고난과 박해를 상징합니다.

 

예전에 공부를 잘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사전을 씹어먹었습니다. 즉 암기했다는 것입니다.

데비드 리빙스턴(David Livingstone) 선교사가 16년 동안 아프리카에서 외로움과 고난을 이겨낼 수 있었던 핵심 힘은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과 임재였습니다.

 

영국 글래스고 대학교 연설에서 밝힌 신앙의 고백

 

16년을 버티게 한 두 가지 약속

 

고독과 질병, 죽음의 위기 속에서도 성경에 기록된 주님의 두 가지 약속을 붙잡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8절: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마태복음 28장 20절: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질문하신 18절부터 이어지는 대위임령의 핵심 결론 구절입니다.)리빙스턴의 고백리빙스턴은 글래스고 대학교의 학생들 앞에서 다음과 같은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이 말씀은 가장 신실하신 분, 최고의 신사(Gentleman)가 하신 절대적인 약속입니다. 그분이 저와 항상 함께하셨기 때문에 저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마리야 처럼들어야합니다. 종종 음식을 준비하느라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지 못합니다.

 

고기도 먹어 본 사람들입니다. 회도 먹어본 사람들이 잘 먹습니다.

 

 

요한복음 2장에 나오는 ‘가나 혼인 잔치’의 핵심 영적 교훈입니다.예수님이 물을 포도주로 바꾸신 첫 번째 기적은 오직 말씀을 듣고 그대로 순종한 하인들만 그 비밀을 알고 있었습니다.

순종하는 자가 누리는 은혜입니다. 하인들은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묵묵한 순종: 말도 안 되는 지시(물통에 물을 채우고, 그것을 연회장에게 갖다주라는 명령)였지만 토를 달지 않고 끝까지 순종했습니다.

 

비밀을 아는 기쁨: 성경은 포도주를 맛본 연회장은 출처를 몰랐으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고 기록합니다.

 

순종한 자만 기적의 주역이 됩니다.

 

인생 형편의 변화: 잔치 집의 모자람과 부끄러움이 예수님의 개입과 하인들의 순종을 통해 풍요와 기쁨으로 바뀌었습니다.

 

 

총알택시와 설교자의 비유

기도하게 만드는 택시: 총알택시는 너무 빠르고 위험해서 승객이 살기 위해 필사적으로 기도하게 만듭니다.

 

졸게 만드는 설교: 반면, 아무리 귀한 말씀이라도 영성 없이 지루하게만 전하면 성도들을 졸게 만듭니다.

 

설교자의 반성: “사람을 기도하게 만든 총알택시 운전사가, 사람을 졸게 만든 목사보다 낫다”는 역설적인 유머로 설교자의 영적 책임을 깨우칩니다.

 

호주 시드니의 가장 번화가인 조지 스트리트(George Street)에는 매일 같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건네며 딱 한 가지 질문을 던지는 백발의 노인이 있었습니다.”실례합니다, 선생님(부인). 혹시 오늘 밤 돌아가신다면 천국에 갈 확신이 있으십니까?”이 노인의 이름은 프랭크 제너(Frank Jenner)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 매일 거리에 나갔지만, 사람들이 화를 내거나 비웃을 뿐 그 자리에서 예수를 믿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단 한 명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는 나이가 들고 파킨슨병에 걸려 더 이상 전도를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1.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기적의 소식

어느 날, 영국의 프랜시스 딕슨(Francis Dixon) 목사가 시드니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영국 런던의 한 침례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하던 중이었습니다. 예배 도중 한 성도(피터)가 나와 자신의 구원 간증을 시작했습니다.”저는 과거 해군이었습니다. 어느 날 호주 시드니의 조지 스트리트를 걷고 있었는데, 웬 백발의 노인이 나타나 ‘오늘 밤 죽으면 천국에 갈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 질문이 영국에 돌아와서도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고, 결국 저는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3. 전 세계로 퍼져나간 똑같은 간증딕슨 목사는 이 간증을 흥미롭게 듣고 전 세계로 집회를 다닐 때마다 이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가는 곳마다 “나도 그 노인 때문에 예수를 믿게 되었다”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입니다.호주 애들레이드 & 퍼스: 집회에 참석한 여인과 성도들이 “수년 전 시드니 조지 가에서 만난 흰머리 노인의 똑같은 질문 때문에 회심했다”고 고백했습니다.영국 케스윅 사경회: 수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한 선교사가 똑같이 시드니의 그 노인을 만나 삶이 바뀌었다고 간증했습니다.

 

미국 애틀랜타 선교사 대회: 한 부흥 강사가 수십 년 전 시드니에서 만난 그 백발 노인의 두 마디 질문 때문에 눈물로 회개하고 목사가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인도 선교지, 시드니 외교관 집회: 심지어 인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외교관 중에서도 “그 노인의 질문을 잊지 못해 예수를 믿었다”는 결실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4. 눈물로 거둔 40년의 열매이 놀라운 사실을 확인한 딕슨 목사는 직접 호주 시드니로 날아가 수소문 끝에 병상에 누워있던 프랭크 제너를 만났습니다. 딕슨 목사는 그에게 전 세계에서 자신이 직접 들은 수많은 회심자와 목사, 선교사들의 간증을 전해주었습니다.그동안 자신이 실패한 전도자라고 생각하며 낙심했던 제너 씨는 이 이야기를 듣고 굵은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는 평생 눈으로 열매를 보지 못했으나, 하나님께서는 그의 매일 같은 순종을 통해 지구 반대편에서 수천, 수만 명의 영혼을 구원하는 열매를 맺고 계셨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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