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

중국 명나라 때의 유학자 왕양명(王陽明)은 말년에 그의 일생을 회고하면서 우리에게 귀한 지혜를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그는 일생을 살아오면서 네 가지의 견디기 어려운 고통을 받아왔다고 술회했습니다. 첫…

느림의 미학

느림의 미학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우리 목사님들과 함께 만항재라는 곳에 가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게 차량으로 다니는 길중에 가장 높은 길입니다. 1330미터입니다. 하얀 눈으로 덮혀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제천으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