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1장 1절 인생의 전환점

전도서 1장 1절 인생의 전환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1.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2.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3.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하루하루를 첫날처럼 살아가는 기업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최악의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요즘 40%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시가총핵 1조5천억달러를 돌파한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아마존입니다. 아마존의 창립자 제프 베조스는 성공비결을 묻는 질문에 day1정신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창립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아마존의 철학정신 고객중심입니다.

 

10년이상 고객만족도 1등인 기업은 교촌치킨, 파리바게뜨, 레모나, 장수돌침대, 경동나비엔, 여명808, 굽네치킨, 피자마루, 아이나비입니다. 밥솥에는 쿠첸입니다. 편의점에는 세븐일레븐, 화장지에는 잘풀리는 집, 떡복기에는 동대문엽기 떡복기, 관절염치료제 신신파스아렉스, 부대찌개전문점 킹콩부대찌게, 낚시용품 한국다이와, 선풍기는 보만, 바디케어 버츠비, 유산균에는 이에스더유산균이 고객만족도 1위입니다.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연애인으로는 ▲김동현(올해의 스포테이너) ▲김민경(올해의 개그우먼) ▲김성주(올해의 아나테이너) ▲김영민(올해의 남자배우-신스틸러) ▲둘째이모 김다비(올해의 트로트가수-여자) ▲라비(올해의 예능돌) ▲문세윤(올해의 개그맨) ▲손담비(올해의 멀티테이너-여자) ▲심은우(올해의 여자배우-신스틸러) ▲아이유(올해의 광고모델-여자) ▲안보현(올해의 남자배우-라이징스타) ) ▲위클리(올해의 신인 여자아이돌) ▲이나은(올해의 여자연기돌) ▲이승기(올해의 멀티테이너-남자) ▲이영지(올해의 래퍼) ▲이재욱(올해의 남자배우-신인) ▲임영웅(올해의 트로트가수, 광고모델-남자) ▲정은지(올해의 라디오 DJ) ▲조정석(올해의 남자배우, 올해의 OST) ▲청하(올해의 여자솔로가수) ▲최양락, 팽현숙(올해의 베스트커플) ▲남자 연애인으로 유재석과 싹스리가 올해를 빛낸 연애인들로 조선일보는 소개하고 있습니다.

 

올해에 유명했다고 하여 내년에도 유명해지라는 법이 없습니다.

 

JC 페니는 무보수 침례교회 목사님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12자녀 가운데 일곱 번째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제임스 페니는 어릴 때부터 돈의 가치와 자립심에 대하여 배우게 되었다. 식료품 가게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값비싼 커피에 저질인 커피를 석어서 팔았더니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여 자신도 그렇게 하겠다고 식탁에서 자랑하였습니다. 그때 아버지가 이렇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정직하게 사는 것이 성공하는 길이라고 하면서 당장 그 가게를 그만드게 하였습니다. 그것이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1902년 4월 14일에 페니는 2명의 동업자들과 함께 광산업과 목양업 지역인 와이오밍 주의 케머러라는 작은 마을에서 첫 가게인 포목점을 열었다. 신앙심이 깊었던 그는 가게 이름을 ‘황금률 가게’(Golden Rule Store)라고 지었다.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태복음 7장 12절)라는 성경말씀으로 가게를 열어 미국의 세계 최고의 백화점 왕이 되었습니다.

 

제가 목회를 하면서 하나 느끼는 것은 정직한 목회를 해야겠다는 것이고, 둘째로는 내가 손해보고 하나님게 영광돌리고 그리고 남에게 대접하는 생활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지난 주에 우리 권사님 소천으로 인하여 헌신적으로 저희 교회가 섬기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그집으로부터 전화 받은 것도 없고 고맙다는 말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세상에 보낸 하나님의 목적으로 한가지씩 이루워가면서 살아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목공을 배우면서도 내가 손해보고 내가 헌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2가지 십자가를 만들었습니다. 한가지는 정직이라는 십자가와 그리고 섬김이라는 십자가를 제가 지고 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 솔로몬의 인생의 전환점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으로부터 은혜와 축복을 받고 본인이 어려서 일천번제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로부터 얻은 지혜를 통하여 축복의 인생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열왕기상 4장에 보면

29.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심히 많이 주시고 또 넓은 마음을 주시되 바닷가의 모래 같이 하시니

30. 솔로몬의 지혜가 동쪽 모든 사람의 지혜와 애굽의 모든 지혜보다 뛰어난지라

31. 그는 모든 사람보다 지혜로워서 예스라 사람 에단과 마홀의 아들 헤만과 갈골과 다르다보다 나으므로 그의 이름이 사방 모든 나라에 들렸더라

(일반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음)

32. 그가 잠언 삼천 가지를 말하였고 그의 노래는 천다섯 편이며 (히트곡)

33. 그가 또 초목에 대하여 말하되 레바논의 백향목으로부터 담에 나는 우슬초까지 하고 그가 또 짐승과 새와 기어다니는 것과 물고기에 대하여 말한지라 (식물, 동물학 박사가 되었습니다)

34. 사람들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러 왔으니 이는 그의 지혜의 소문을 들은 천하 모든 왕들이 보낸 자들이더라 (세상의 왕들로부터 존경을 받음)

 

그렇게 열심히 훌륭하게 살았는데 죽으면서 한 말은 무엇입니까?

전도서 1장 2.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3.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두 번반복해 쓰면 강조, 비교급입니다. 세 번쓰면 최상급입니다. 가장 강조한다는 말입니다. 네 번쓰면 무엇입니까? 무대한로 강조입니까? 사람들이 꼭 알아야할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2. 모세의 삶도 헛되고 헛된 시절이 있었습니다.

애굽의 궁중의 아들로 태어나서 남 부러울 것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학식도 배웠습니다. 자신의 나라를 위하여 헌신하려고 하였지만 백성들이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80세까지 인생의 밑바닦, 처가실이 40년을 하면서 헛된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모세는 다음과 같이 시편에서 인생을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시편 90편 3.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4.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5. 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6.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마르나이다 7.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8.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에 두셨사오니 9.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였나이다 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모세는 자신을 풀과 같은 인생이라고 하였습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앞에서는 우리가 티끌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라고 하면 우리의 인생은 아침에는 풀, 저녁에는 시들어 버린 꽃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7절로 11절까지는 영원하신 하나님앞에 가는데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다면 자신을 성찰하는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악을 주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셔서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평균수명 70세 그리고 강건하면 80세를 살지만 얼마나 고되고 힘들은 인생을 살았는지 말씀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그래서 12절과 17절에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탐욕하고 물질에 방둥거리면서 살았는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우리날 계수함을 알게 해다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3. 사도바울도 헛되고 헛된 인생을 살았습니다.

디모데전서 1장 13.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14.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사도바울은 하나님께 대한 충성이 바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고 그리고 감옥에 집어넣는 것이 충성인줄 생각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충성된 종인 빌립집사님을 돌로 처죽이고 사도 바울의 발 앞에다 두었을 정도로 극우 바리세인이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많은 목사님들은 사도 바울이라고 말씀하고 있지만, 어떤 목사님은 사도 바울이라고 하지 않고 바울선생이라고 하는 목사님도 있습니다. 이만큼 사도 바울의 사도 됨을 의심하고있습니다.

 

여러분 솔로몬, 모세, 사도 바울만 헛수고 인생을 살고 있나요? 아닙니다. 인류의 모든 사람들이 다 헛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하여 죄가 이땅에 들어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창3: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우리 주님도 그러한 인생을 살고 있는 자들에게 이렇게 말슴하고 있습니다.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수고하는 인생,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인생들에게 주님을 만나는 길들을 십자가 상에서 열어 놓으셨습니다.

 

II. 전환점 : 해 위에 인생

3.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4.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해 아래의 인생은 9절에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999년에서 2000년을 맞이하면서 새로운 밀리니언이라고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세상이 도래할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5년 마다 대통령선거를 하면서 새로운 대통령이 되면 새로운 대한민국이 되는 줄로 착각하지만 대부분의 대통령은 감옥에서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세월을 살다가 보내 세상은 새로운 것이 없이 살아갑니다. 물론 옛날 보다 훨씬 잘 살게 되었지만 우리의 생각은 옛날 사람들이 했던 생각 드대로 하고 살아갑니다.

 

해아래의 생활은 구석기 시대의 사람들이나 지금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나 모두 같은 일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솔로몬은 해위의 인생을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내 아들아 경계를 받으라, 많은 책들을 짖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은 공부는 몸을 피곤하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솔로몬은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2. 모세는 하나님을 만나는 곳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5.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모세는 80세까지 헛된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떨기 나무 아래에서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시고 그리고 그에게 사명을 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그 시점이 바로 변곡점 터닝포인트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가 여러분의 떨기나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사도 바울

고전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솔로몬은 헛된 인생을 살았다고 고백하고 있지만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고 난뒤에 주안에서 너희 수고가 헛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8절에 세상은 흔들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물질이 흔들리고, 질병으로 흔들리고, 자녀들로 인하여 흔들립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는 흔들리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그 가슴에 모신 사람들은 흔들림이 없습니다. 요셉은 육신에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다니엘은 물질에 음식에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모세는 애굽의 왕궁의 행복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것이 더 행복였습니다. 사명이 있으면 행복합니다.

 

흔들림없이 주의 일에 힘쓰는 자가 되라고 하였습니다. 세상에 힘쓰는 것들은 다 헛된 것입니다. 그러나 오직 보람에 남는 것은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이 흔들림이 없습니다. 여러분 목사와 선교사만 주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주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신앙인으로 믿음으로 사는 것은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의 상급입니다.

 

주의 일이 무엇입니까?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에 헌신할 것을 찾아서 봉사하는 것입니다.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 내가 할 일이 보입니다. 그러나 관심이 없으면 아무일도 보이지 않습니다.

 

갈라디아서 6장 8절에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고 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해 위에 것은 영원한 것이고 해 아래의 것은 마치 돼지가 나무 밑에서 먹이가 나오는 것을 알고 나무 밑둥이만 파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솔로몬은 행복하고 즐거운 인생을 살았지만 예레미야는 슬픈인생을 살았습니다. 그가 바벨론의 침약을 받아 이스라엘이 멸망하려고 하는 시기에 살았습니다. 그때에 예레미야는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애가 3장 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제가 신학교 들어갔을 때에 처음 불렀던 찬송입니다. I will sing of the Mercies of the Lord forever I will sing, I will sing. I will sing of the Mercies of the Lord forever I will sing of the Mercies of the Lord. With my mouth will i make known Thy faithfulness, thy faithfulness With my mouth will i make known Thy faithfulness to all generation

 

코비 박사의 지시에 따라 눈을 감은 청중들은 손가락을 들어 제각각의 방향을 가리켰다. 그러자 코비 박사가 말했다. “이제 됐습니다. 눈을 떠서 확인해 보세요.”(1) 일제히 눈을 뜬 400여 명의 청중은 일제히 웃음을 터뜨렸다. 서로 다른 방향을 지목하고 있는 자신들을 발견했기 때문이었다. 코비 박사는 말을 이어나갔다. “북쪽이 제각각이군요. 그럼 어느 쪽이 북쪽인지 투표를 통해 다수결로 결정할까요?”(1) 코비 박사의 어이없는 제안에 청중은 다시 박장대소했다. 그러자 코비 박사가 주머니에서 나침반을 꺼내 정북향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덧붙여 말했다. “그렇습니다. 정북향을 다수결로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미적분이 나오는 수학문제의 정답을 표결로 결정할 수 없는 것과 같지요. 그런데 당신들의 회사에서도 지금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1) 코비 박사의 강연을 경청하는 청중들의 표정은 사뭇 진지해졌다. 나침판으로 북쪽을 정해야 진정한 북쪽입니다. 우리의 인생도 인생의 나침판 되신 예수님이, 우리의 삶을 비춰주는 성경을 통하여 걸어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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