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1장 1절 교회

데살로니가전서 1장 1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2. ○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에 너희를 기억함은

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4.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 교회란

1) 병원은 한생명의 가치를 귀하게 여기는 곳입니다. 전문적인 의료 기술을 습득한 의료진들이 한 생명의 귀중함을 알고 생명을 연장시키고 건강하게 하는 곳입니다. 요즘 의료계의 파업이 있었습니다. 농어촌에서는 의료진이 부족하고 대도시에는 의료진이 넘처나 의과대학을 만들어 농어촌에서 근무하게 만드는 정책을 세우겠다는 정부의 의견에 반발하여 농성을 벌인 일입니다.

 

2) 방송국은 공정한 보도를 통하여 사회 일원들이 사회에서 일어나는 사실들을 바르게 접하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런데 일부 방송국에서 너무 보수적이고 너무 진보적인 색깔로 방송을 보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방송은 보도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것이 방송의 일들이 아닌 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필리핀 선교사님이 이러한 말을 들어보았습니다. 대장금이 필리핀에 방송될 때에 동네가 조용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온 국민이 대장금을 보기 위하여 밖에 나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3)회사는 이익을 목적으로하여 근무하는 기관으로 사업주만 배불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노동자들에게 이익이 돌아가 일 할 때 안전과 행복이 있도록 하는 기관입니다.

 

4) 교회란 무엇인가?
교회는 병원이나, 학교나, 회사가 아닙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예수님께서 내가 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고 말씀입니다. 주님을 구주로 고백하여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호화로운 유람선이 아니라 교회는 방주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여 안전하게 천국까지 가게 하는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정치이야기나, 이곳에서 세상의 이야기를 하는 곳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입니다. 특별히 말씀을 듣고 세상에서 영적전쟁에 승리하고 하고 세상에 빛과 소금의 직분을 잘 감당하는 기관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마지막 지상명령인 온천하에 다니면서 복음을 증거하라고 하였듯이 교회의 목적은 영원구원입니다. 그곳이 우리나라 안에서 하면 전도이고, 우리나라의 밖이면 선교인것입니다.

 

1. 교회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이여야 합니다.

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교회는 하나님 아버지로 부르는 자들의 모입니다. 성전는 모든 사람들이 들어올수 있지만 그 마음속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자들이 모여서 예배하는 곳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뿐만 아니라 형제 자매 모두가 모여서 공동체를 이루고 가족처럼 사랑하고 봉사하는 곳입니다.

예수님을 주라고 부르는 곳입니다. 당시에 데살로니가 교회에서는 로마 황제를 주라고 불러야했습니다. 예수님을 주라고 부르면 순교를 당하는 것입니다.

2. 데살로가인의 교회

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교회는 지역을 중심으로 한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이름을 붙일 때에 지역이름을 붙이는 것이 상식입니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교회의 이름이 지역 이름임을 알 수 있습니다. 몇 칠 전에 보라매 동생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형 교회는 어떻게 잘 부흥하고 있어, 요즘 코로나 시대에 요즘 동영상으로 예배를 드리는데 형교회 성산동이라며 성산동 교회를 쳤더니 형 교회가 보이지 안네, 그래서 제가 설명해주었습니다. 원래 성산교회인데, 그 전에 목사님이 성산동과 망원동이 합하여 성원교회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냐고 교회가 부흥하려면 성도들도 전도도 잘 해야하지만 목사님들도 설교를 잘하지 교회가 부흥할 수있다고 귀뜸을 해주었습니다.

 

2) 데살로니가교회가 형성되게 된 이유

바울은 선교여행을 통하여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빌립보에 전도를 하다가 옥에 갖히게 되엇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옥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죄수들이 도망간 줄 알고 간수가 자결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바울과 실라는 우리가 도망가지 않고 여기 있다고 하면서 주 예수를 믿으러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때에 간수가 바울 일행을 자신의 집에 초청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리고 세례를 받고 난 뒤에 교회가 형성되었습니다. 그리고 빌립보를 떠나 도착한 곳이 데살로니가 지역입니다. 데살로니가 지역은 로마와 아시아를 연결하는 연결고리와 같은 곳입니다. 항구가 있고 그리고 교통이 잘 발달된 곳입니다.

데살로니가 지역은 위 지역은 마게도니야이고, 아래지역은 아가야입니다. 마게도니야의 수도는 데살로니가이고, 아가야의 수도는 에테네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에서 세 안식일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강론하고 그곳에 교회가 설립되었습니다. 그때의 말씀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고 그리고 다시 살아나서 우리 가운데 거하는데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씀을 증거하였습니다. 바울의 설교내용의 핵심은 예수님이고 그리고 예수님을 조금 더 들어가면 십자가에 못 밖힌 것과 그리고 삼일만 살아나 부활하신 것 그 분을 믿어야 구원을 받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을 요약하면 예수님을 통하여 구원받고, 구원에 감사하여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나 혼자 예배드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들이 모여서 예배하는 곳이 바로 교회인 것입니다.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가지 않고, 각 지역 지역에서 예배당에서 예배하는 것을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에클레시야 각 지역의 사람들을 불러 모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3. 교회는 성도들을 기억하는 곳입니다.

2. ○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에 너희를 기억함은

 

● 여러분 우리가 사명이 있게 태어났습니다. 생명이 있는 것은 사명이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사명이 있습니다. 사명은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관심입니다. 내가 불쌍한 사람만 보면 됩고 싶어하는 것이 관심입니다. 그것이 사명입니다. 내가 전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그것이 사명입니다. 돈을 잘 벌어서 교회 헌금하고 싶다 그것이 사명입니다. 내가 봉사하고 싶다, 그것이 성도의 사명입니다.

 

여러분 유대인과 유대인을 구분하는 방볍이 있습니다. 어느날 랍비에게 이러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머리가 두 개인 쌍둥이가 태어났습니다. 이 사람이 한 사람입니까? 두 사람입니까? 그때에 랍비가 이렇게 답변하였습니다. 뜨거운 물을 머리에 부어보세요. 그리고 동시에 뜨겁다고 하면 한 사람이고 뜨겁지 않고 한쪽은 뜨겁다고 하면 두 사람입니다. 유대인이지 아니지 바로 알 수 있는 방법은 그 사람이 어디있든지 이스라엘 나라에 어려움을 당하고 있을 때에 바로 오는 사람들은 유대인이고 그렇지 않으면 유대인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 교회가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고 하면 달려오는 사람이 성원순복음교회 교인입니다. 우리 교회가 텔레비전을 샀습니다. 헌금하면 우리교회 교인이고 헌금하지 않으면 우리교회 교인이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2002년에 월트컵을 한 월드컵 경기장입니다. 약 7만명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곳에 많은 사람들이 경기를 하면서 즐거워하고 기뻐했습니다. 아무리 몇 천 억을 들려서 아름다운 경기장을 드려도 우리에게는 별관심이 없습니다. 왜 그곳에서는 생명이 없고 즐거움과 쾌락만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교회는 100만원에 삯월세로 예배를 드리거나, 우리교회처럼 5억에 짖거나, 몇 천 억을 들여서 교회를 지으면, 그곳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귀한 것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대하여 무엇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핍박하고 무엇이라고 조롱하는 것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디모데후서 3장 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여러분 초대교회에 얼마나 많은 핍박이 있었습니다. 카타콤에서 원형경기장에서, 그리고 중세시대에는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종교의 전쟁이 일어나고, 그리고 흑사병으로,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아메리카로 건너간 사람들이 반절은 죽고 반절을 살아서 신앙을 지켰습니다. 신앙생활하면서 평안하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신앙생활하면 어린 시절에는 어린 시절에 갈등이 있고, 젊은 시절에는 젊은 시절에 여러 가지 유혹이 있고, 노년에는 노년 나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시대에 코로나 바이러 때문에 예배를 못 드리는 것을 상상이나 해보았습니까? 종교적인 박해가 아니라 바이러스 때문에 어려움을 당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어떻게 하든지 교회를 핍박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잘 못되게 하기 때문에 우리는 끝임없이 그 핍박과 어려움을 이기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해야합니다. 성경 시편에 하나님의 말씀은 나의 등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내 앞길만 비처주는 것입니다. 멀리 비치는 것이 아니라 내 앞길만 비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루 앞에 무슨 일이 일어날 줄 어떻게 알겠습니까?

 

디모데후서3장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4. 교회에는 믿음, 소망, 사랑이 있어야합니다.

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1) 믿음의 역사가 있습니다.

교회에는 믿음이 있어야합니다. 그래야 예배를 드릴 수 있고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께 감사 할 수 있습니다. 성경 히브리서 11장에서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나가는 자는 그가 살아계신 것과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믿음을 2 종류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의 믿음은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하였고, 야고보서에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동전에 앞 뒤와 같은 것입니다. 믿음이 있어야 구원도 받고 믿음이 있어야 행함이 있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사도 바울은 믿음은 역사라고 하였습니다. 역사라는 History가 아니라 work입니다. 믿음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교회의 역사가 아닙니다. 믿음은 행함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교회는 산속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등경위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못도 그리고 부족한 점도 그리고 잘 한 점도 들어나는 것입니다. 교회가 더 열심히 방역하고 더 조심했어야하는데 우리 교회가 잘 못한 것을 주님께서 용서하고 사회에 다시 등불이 되고 그리고 소금이 될수 있도록 work(역사)해야합니다.

 

한나가 믿음이 있어서 하나님의 성전에 나와서 자신에게도 자녀를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기도했는지 엘리 제사장이 술을 취했다고 할 만큼 열정적으로 기도한 것입니다. 그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이 그에게 사무엘을 주셨고 그리고 믿음으로 그 자녀를 하나님의 성전에서 봉사하는 자로 드렸던 것입니다.

 

삼주동안 아주 작은 씨앗을 뿌리고 사도 바울은 갔습니다. 그러나 데살로니가 교회에서 큰 믿음의 소문이 나게 되었고 교회가 형성되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어느 선교사가 이렇게 큰 교회들로 성장할 수 있게 되었는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세브란스병원이, 이화여자대학교와 이대병원이, 작은 씨앗들이 큰 씨앗이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도 성원순복음교회 아주 작은 씨앗을 이곳에서 일구고 있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이 어떻게 일굴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의 믿음인 것입니다.

 

2) 사랑은 수고입니다.

교회는 사랑이 있는 곳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있어 십자가에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시는 사랑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증거하기 위하여서는 수고 필요한 것입니다. 헌신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배우자를 사랑하고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시지요. 저는 우리 사모를 볼 때마다 그 사랑의 수고가 너무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평강이가 학교 생활하고 힘들어 인천 집에서 인터넷으로 예배드릴 수 있지만 엄마의 사랑의 수고로 인하여 그 모습을 보고 주일마다 예배드리러 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랑에 수고가 있어야 자녀도 감동하고 모든 사람들도 감동하는 것입니다.

 

우리 지동현 권사님의 장례식을 마치면서 저는 아침 일찍 새벽에 발인예배를 인도하면서 그 영정 앞에서 그렇게 눈물을 흘렸습니다. 권사님 잘 가세요. 천국에서 눈물도 곡하는 것이고 아픈 것이 없는 그 천국에서 편하게 쉬세요. 다음에 또 만나요하고 작별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그 분의 수고 때문에 그곳에 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렇게 선민이 수민을 사랑하는 권사님이 ….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 천상병, 〈귀천

 

우리나라에 축구선수로 유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손흥민입니다. 헤리케인이라는 유명한 영국 축구 대표선수 중에 선수입니다. 프레미어 리그 첫 경기에 패스하지 않았다고 여론의 몰매를 맞았습니다. 콜키퍼와 싸움을 하면서도 꾿꾿하게 골을 넣는 모습을 보면서 참 대단한 선수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번에 혼자서 4골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헤리케인이 4개의 어시스트를 하였습니다. 4개 도움을 주었습니다. 골은 혼자 넣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의 도움을 받아야, 누군가 수고하고 봉사하고 헌신해야 골을 넣을 수 있습니다. 성원순복음교회도 누구가 도움을 주시지 않으면 교회가 발전하지 못하고 유지될 수 없습니다. 누군가 식당에서 봉사하고, 누군가 주차 봉사하고, 누군가 성대봉사하고 누군가 헌금봉사하고, 누군가 제정봉사해야 합니다.

 

소망은 인내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만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생활은 소망의 생활입니다. 천국에 대한 소망, 질병치료의 소망, 물질에 대한 풍요에 대한 소망입니다. 소망이 있기 때문에 교회 나오는 것이고 소망이 있기 때문에 바로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찬송가 488장 (1)이 몸의 소망 무언가 우리 주 예수 뿐일세 우리 주 예수 밖에는 믿을 이 아주 없도다 <후렴> 주 나의 반석 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내 사전에는 불가능은 없다”고 호언장담하였던 나폴레옹은 말년에 세인트헬레나 섬에서 유배생활을 하였다. 죽음을 앞두고 그는 이렇게 고백하였다. “나는 칼과 창으로 세계를 점령하려 했지만 버림받아 이 외로운 섬으로 유배를 왔다. 그런데 예수는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오직 사랑으로 전 세계를 영원히 다스리는구나.” 출처] – 국민일보 – 나폴레옹은 죽을 때에 프랑스 군대, 조세핀하고 죽었다고 합니다. 그 조세핀은 과부로서 자신보다 6살 만은 여인이였습니다. 자신의 생애를 프랑스 군대와 그리고 조세핀에게 바쳤지만, 그를 버린 것은 프랑스였고, 그리고 조세핀였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소망은 세상이 아니고 우리의 소망은 사람이 아닌 것입니다.

 

2020년은 참으로 여럽고 힘들은 한해였습니다. 1월부터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든 사람들이 두렵고 힘들은 시기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장마가 이 땅에 내렸습니까? 특별히 태풍은 우리나라를 연속 3번이 지나갔습니다. 그렇지만 농부가 소망하는 과일, 곡식, 벼, 농작물들은 여전히 우리 곁에 있게 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어느 지도자도 아니고 어느 국가도 아닌 것입니다. 오직 우리의 믿음은 예수님이고, 우리의 사랑의 대상은 예수님이고, 우리의 소망은 예수님인 것이 성원순복음교회 공동체 목표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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