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2. ○하루는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매 이에 떠나
23. 행선할 때에 예수께서 잠이 드셨더니 마침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어 위태한지라
24.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25.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

예전에 조용기목사님이 설교하면 부교역자들이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부산에서도, 광주에서는 (사모도 만남), 대전에서, 중소 도시에서 한 교회에서 부흥회를 할 수 없어서 연합회에서 초청하면 목사님 응원차 방문하곤 하였습니다. 그런데 조용기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면 꼭 비가와서 비를 몰고다니는 목사님이라고 하였습니다. 한번은 이러한 경우가 있습니다. 10월 3일날 여의도광장에서 100만명 집회를 하는데 순복음교인들이 다 모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인천에서 출발을 하는데 용산에 비가 온다고 하였습니다. 여의도광장에 도착하여 얼마나 열심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여의도에서는 비가 않오고 용산에는 비가 오는 현상까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주님도 호수저편으로 건너가자고 하시면서 피곤하여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풍랑이 일게 되었던 것입니다. 호수저편에 평생동안 군대귀신 들린 사람을 고처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풍랑이 일고 바람과 물결이 일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배가 뒤집히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주님을 깨우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은 제자들을 위로하거나 제자들에게 평안을 주신 것이 아니라 제자들은 책망하시는 어조로 믿음이 없느냐고 하시면서 예수님의 능력을 제자들에게 보이면서 제자들도 믿음으로 바람과 물결을 잠잠케 하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삶가운데 풍랑이 일고 있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어려움 상황 가운데 있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우리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이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주님을 깨우는 일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도우심으로 풍랑이, 물결이 잠잠해지는 것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삶 가운데 형통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무 일도 않일어나는 것입니까? 평생 평안한 상태가 형통입니까? 성경은 형통을 이렇게 정의하고있습니다. 요셉이 보디발의 집에 있을 때에 형통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요셉이 감옥가 있는 동안에도 형통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왜 입니까? 주님이 요셉과 함께 하기 때문에 형통입니다. (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23.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여러분의 가정도 요셉처럼 문제가 있지만 그것을 이기고 마지막에는 요셉처럼 하나님의 주시는 복을 누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1. 광풍 가운데 있는 우리들
22. ○하루는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매 이에 떠나
23. 행선할 때에 예수께서 잠이 드셨더니 마침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어 위태한지라
우리 주님과 함께 하기 때문에 순풍인줄 알았지만 항상 우리의 신앙생활이 순풍만 아닙니다. 우리 주님은 제자들과 호수저편으로 가자고 하시면서 주무셨습니다. 제자들은 갈릴리 호수의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왠만한 풍랑은 능히 이길수 있기 때문에 여유있게 노를 저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점점 풍랑이 쎄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갑자기 헐몬산 자락에서 바람이 세게 불기 시작하여 풍랑이 광풍으로 변화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저희 가정에 어린 시절은 풍랑은 건강도 아니고 공부도 아니 오직 물질인 것입니다. 아버님이 그림을 그리시기 때문에 늘 경제적으로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의 기도는 잠언의 아굴의 기도입니다. “하나님! 우리 가정이 너무 가난합니다. 하나님 저희들 가정에 복을 주시옵소서하면서 정말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지만 보통으로 살게만 해주세요.” 하면서 가난하면 물질 때문에 신앙생활하지 못하고, 너무 부하면 내가 교만하여 하나님이 없다고 교만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찬송가도 부한 찬송만 부르게 되었습니다.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체워주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그런데 우리 모든 형제들이 다 부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벤즈 끌고 다니고 아파트가 2개이고 그리고 가장 노른자의 땅을 사서 사업장을 하고 어려움없이 사는데 날마다 잘못된 일들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행동을 하지 않고 죄를 짖는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잠언 13장 11절에 망령되게 얻은 재물은 줄어가고 손으로 모은 것은 늘어간다고 하나님의 말씀이있습니다. 망녕되이, 헛되게, 공허하게 얻은 재물입니다. 불로소득과 같은 재물입니다. 어려서 쉽게 부모로부터 얻는 재물, 단숨에 얻은 재물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줄어간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피 땀흘려서 얻은 제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손으로 모은 것은 늘어간다고 하였습니다. 손으로 라는 단어는 조금씩 점진적으로 사람이 노력하여 얻은 재물입니다. 절대 낭비하지 않습니다. 재벌 회장은 햄버거를 점심으로 먹는데 재벌 아들은 고급레스토랑에서 아무렇게나 돈을 쓰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물질은 그 자녀에게 가지만 불려 다니는 안개와 같이 아침이 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불의로 치부하는 일을 “자고새가 자기가 낳지 않은 알을 품는 것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알에서 깬 새는 그의 어미가 자신의 어미가 아니므로 어미의 품을 떠나는 것입니다.
우리의 힘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광풍입니다. 갈릴리 바닷가에서 잔뼈가 굵은 어부들이였습니다. 그러나 해결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내 경험, 내지식, 내 힘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까? 혹시 여러분중에 현대의학으로 해결할 수 없는 질병의 광품이 있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물질의 광풍을 만나고 계시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자녀의 광풍을 만나고 계시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내 힘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광풍입니다.
그 풍랑가운데 있을 때에 여러분들은 풍랑만 바라보시지 마시고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시는 주님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주님을 흔들어 깨우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새벽기도회고, 그것이 수요예배이고, 이것이 철야예배인 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풍랑을 만나 사람들의 특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원망하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를 걸어갈 때에 물이 없어서 원망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물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부추, 외가 없어서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하나님은 만나를 주셨습니다. 만나만 먹으니 고기가 먹고 싶어서 원망하고 불평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메추라기를 2규빗정도로 이에서 신물이 날 정도 먹이셨습니다. 끝임없는 원망과 불평으로 그들은 광야에서 다 죽었습니다.
2.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24.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25.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와서 깨워 가며 하는 말이 있습니다.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수님께서 일어나서 일단 문제를 해결하고 그들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너희 믿음이 어디있는냐 왜 이렇게 호덜갑을 떨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내가 기적과 이적을 베풀어주었는데 너희들을 왜 이렇게 호덜갑을 떠나는 냐는 것입니다. 오병이어 기적을, 죽은 자를 살리고 병자를 치료하시는 것을 보지 못하였는냐?
우리 안수집사님에게 운전을 맞기고 수련회를 간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과 함께 평안히 잠을 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운전에 베테랑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평강이가 운전하면 잠을 못자지만 안수집사님이 운전하면 잠을 깊이 잘수 있습니다. 운전의 전문가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세상 모든 부분에 전문가입니다. 바다와 바람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것에 전문가인 것입니다. 세상의 전문가에 맡기는 것이 가장 평안한 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은 문제를 해결할 때에 데이터와 분석의 자료로 문제를 하지만 우리 주님은 간단 명료합니다. 복잡하지 않습니다. 말씀 한마디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살아계시고 지금도 역사하시는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맡기것이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인 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젊은 시절에 우리 친구 아버님이 취장암으로 고생할 때에 병원에 가보았습니다. 그런데 위로가 되지 못했습니다. 서대문성결교회에 나이드신 목사님이 오셔서 심방하는데 큰 위를 받았습니다.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수많은 질병으로부터 고처주셨다는 말씀 한마디에 그 어머님이 우시고 그리고 지금까지 신앙생활하고 계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 믿음이 어디있는냐?
24.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25.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
몇 년 전인가 목사님들과 홍도를 간 적이 있습니다. 배에서 심한 멀미로 고통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풍랑이 치는데 무서웠습니다. 비행기를 탔는데 필리핀에 태풍이 있었던 것입니다. 비행기가 흔들리고 한번씩 내려갈 때에 승객들이 요동하고 소리를 친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안전하게 착륙하였는데 모든 승객이 박수를 친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한번도 비행기나 배를 탈 때에 선장을 조종사를 의심한 적이 없습니다. 안전하게 운전할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이 싼 비행기를 타지 않고 돈만 되면 대한항공을 타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대한항공이 비쌉니다. 그래도 그것이 안전하다고 믿기 때문에 그 비행기를 탑니다. 이것이 제 세상에 믿음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바로 여러분들의 믿음이 어디 있는냐는 질문입니다.
믿음의 질문에 3가지로 답변하셔야합니다.
1) 내 삶의 주인은 누구인가? 2) 내 삶의 주인인 예수님은 누구인가? 3) 그 분의 말씀을 순종하고 있느냐의 질문입니다.
1) 배의 선장이 누구입니까?
24.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25.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
저는 완벽주의자입니다. 그래도 세상에서 조금이라도 더 인정받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모든 부분에서 실수를 줄이기 위하여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성실히 준행하였습니다. 비행기를 탈 때문에는 3시간정에, 설교 준비를 하면 몇칠 전에 다 완성하고 외우고 또 외우고 철저하게 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잘 진정받지 못하였습니다.
어는 때에는 인정받을 때도 있었습니다. 인천교회에서, 그리고 총회에서 그리고 지방회에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나에게 큰 잘못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내 배를 운전하다고 생각하였던 것입니다.
누가복음 6장 26.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그들의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바리새인과 서기관처럼 칭찬받으려고하였던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 가운데 저와 같은 성격을 가진 분이 있습니까? 모든 성도들에게 목사님에게 칭찬받으려고 합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형식과 가식을 내려 놓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안되면 쉽게 불안해 하고 쉽게 두려워하는 마음을 갖고, 쉽게 좌절하고 자신을 채찍질하고 자책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주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공황장애의 현상은 언제 나타나느냐? 내가 상황을 통제하지 못할 때에 높은 곳으로 올라갈 때에, 그리고 깊은 곳으로 들어갈 때에, 그리고 운전할 때에 빠른 속도로 운전하는 고속도로에서 장애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에스켈레이터가 두 줄일 때에는 안전한데 한 줄 에스켈레이터는 불안해 하고 답답해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1장 우리주님은 수고하고 무거운짐을 내게로 가지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7절에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고 하였습니다. 맡겨 버리지 않고 내가 하려고 하기 때문에 내 짐이 무겁고 수고로운 것입니다. 내가 주인인 삶은 고달프고 힘들기 때문입니다.
2) 내 안에 선장이 누구인가 알아야합니다.
25.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
그가 누구이기에…. 예수님을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불교의 석가모니보다 조금 위에 계신분, 아니면 세상에 위대한 성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면 그분이 세상 만물을 창조하시고 만물 위에 계시고 만물을 통치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그분이 여러분과 저를 도와주시기 위하여 여러분의 풍랑을 잠잠케하기 위하여 이곳에 계시는 분입니다.
요한복음 새벽기도회를 하고 있는데 그분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분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세상의 빛으로 오매 세상이 그 빛을 영접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내 속에 선장이 예수님이어야하는데 내 속에 선장에 세상으로 가득차있다면 예수님이 기적을 베풀어주시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TV를 너무 많이 보면 세상이 주인이 될수 있습니다. 연애인들이 주인이 될수 있습니다. 세상의 소식에 귀기울이고 정치에 귀기울이면 정치가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마음속에 물질이 주인이라고 늘 생각하고 있는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 읽을수록 그 두 주인을 섬길수 없다고 하였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내 삶에 주인이 진짜로 예수님인가? 내가 믿고 정말 의지하고 있는가? 그냥 성경의 말씀처럼 성경의 책의 내용처럼 인식하고 지식적으로 아는 주님이십니까? 아니면 정말로 체험적으로 주님을 만나셨습니까?
교회를 지으면서 이 건물이 저에게는 큰 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완전히 내려놓고 우리 가정도 내려놓고 모든 짐을 우리가 지자하고 우리 사모와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3층 세 사는 사람들이 나가면서 우리 가정에 모든 것을 짊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모의 퇴직금을 담보로 대출을 얻게 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교회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Mixmam이라고 생각하는데 까지 그렇게 하였습니다.
3. 내 삶의 주인인 예수님의 말씀을 믿어야합니다.
22. ○하루는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매 이에 떠나
우리는 삶의 주인, 믿음이 없는냐의 말씀속에 3가지를 믿어야합니다.
내 삶의 주인은 누구인가? 나인가? 예수님입니다. 둘째로 그 분은 누구인가?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며 그리고 나를 구원하시는 주님을 믿어야합니다, 셋째로 예수님의 말씀을 믿어야합니다. 예수님이 처음부터 호수 저편으로 가자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그 말씀을 믿어야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문제 풍랑 광풍이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말씀을 꼭 믿어야합니다. 우리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믿어야합니다.
우리 사모가 공부하는 내용중에 이러한 내용이 있습니다.
예전 풍습에는 가을 수확철에 사위가 처가에 와서 가을 걷이를 도와주는 풍습이 있습니다. 가을 걷이를 도와주려고 처가에 온 사위에 비지땀 흘리며 고생하는 것을 장모가 매우 안타깝게 생각했다고 해요. 그렇다고 추수철에 남들은 다 들녘에서 열심히 일하는데 사위만 수게 할 수 없어서 장모가 묘책으로 이 식물의 줄기로 지게의 질빵을 만들어 주었다고 합니다. 이 식물의 특성은 줄기에 마디 있어서 조금만 힘을 주어도 툭 끊어져 사위가 무거운 짐을지지 말고 가버운 짐만 지게 하려는 장모의 생각이라고 합니다. 특별히 질빵이 끝어져 만드는 동안에 조금 쉬라고 하는 장모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그로 인하여 일하는 일꾼들이 이렇게 좋은 장모를 생각하면 사위를 부러워하는데서 유래된 사랑입니다.
우리 주님이 이렇게 여러분들을 사랑하시고 그리고 여러분의 풍랑과 광풍을 잠잠케하시는 것입니다.
홍해 앞으로 가는 사람만 홍해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홍해 앞으로 가지 않고 다른 길로 가면 홍해를 건널수 없습니다. 요단강앞으로 발걸음을 옮길 때에 요단강을 건널수 있습니다. 여리고성을 믿음으로 13바뀌를 돈 사람만이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배에 타고 있어야 예수님의 놀라운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렵다고 포기하고 죽고 스스로 자살하면 그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