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장 1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3년 9월 8일 금요철야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그 날에 안식하였음이라. 하나님이 쉬셨다. 하나님이 일을 멈추셨다. 하나님은 안식할 필요가 없지만 우리들에게 쉼의 의미를 부여하기 위하여 쉼으로 표현하시면서 안식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졸지도 아니하시며, 하나님은 무소부제하시며, 하나님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기 때문에 쉴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안식하셨습니다.

왜 안식을 선택하셨고, 왜 쉼을 선택하셨을까? 그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지키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기 위하여 모델이 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 이전의 일입니다. 우리가 에덴동산에서 살고 있을찌라도, 우리가 천국에 있을지라도 하나님 안에서 쉼이 필요합니다.

노는 만큼 성공한다의 책에서 두 농부가 수학철에 벼를 벳고 있습니다. 한 농부는 쉬지 않고 벼를 벳고 있습니다. 다른 농부는 중간 중간 논두렁에수 쉬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이 끝난 후 쉬지 않고 일한 농부보다 쉬어가면서 일을 한 농부의 수확량이 더 많았다. 쉬지 않고 일한 농부가 물었습니다. 아니 쉬지 않고 일한 나보다 자네 수확량이 더 많다니 이게 어찌된 것인가? 그러자 쉬면서 일한 농부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쉬는 동안에 나는 낫을 갈고 있었네, 휴식은 무작정 쉬라는 것이 아닙니다. 일할 때에 더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생각하고 준비한다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공부하는 시간도 학생들을 쉼없이 공부시키는 것보다 쉬는 시간을 줌으로 더 많은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개인의 행복과 기업의 생산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 일과 쉼을 잘 병행할 때에 효과를 거듭니다.

송나라에 저공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직업은 원숭이 잡는 일입니다. 원숭이들의 주식은 도토리입니다. 저공은 매일 일곱개의 도토리를 원숭이들에게 아침 저녁을 두번씩 나누워 주었습니다. 어느날 원숭이들이 오늘부터는 도토리를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를 나눠 주겠습니다. 그러자 원숭이들이 불같이 화를 내면서 무슨 소리냐 안된고 하였습니다. 그럼 아침에 4개, 저녁에 3개를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원숭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면서 좋아했습니다. 조삼모사입니다. 간사한 꾀로 남을 속여 농락함을 이르는 말. 눈앞에 나타는 이익만 생각하고 결과가 같은 것을 모를 때에 나타나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이익만을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다가 원숭이 잡이에게 잡히게 되는 것입니다.

  1. 진정한 쉼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이 안식하는 것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요.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마가복음 2장 27.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안식과 휴식의 차이는 안식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이고, 휴식은 인간이 필요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휴식은 더 많은 일들을 위하여 육체적인 휴식이고, 안식은 하나님 앞에서 평안함과 주의 복을 받기 위한 기다림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어찌보면 쉼이 없는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금요일날 금요철야를 합니다. 주일날 조금 쉬었으면 좋겠는데 계속적을 주일성수하느라고 힘들어함을 느낍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진정한 쉼이 필요한데 주일날 더 하나님께 가까이 나오기 위해서 하나님의 안식함에 주는 축복을 받기 위함입니다.

 

우리 주님을 우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준비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은 여러분들에게 교회에서 받을 축복을 준비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늘의 별을 창조하시고 땅에 모든 것 땅속에 있는 모든 것을 준비하시면 일을 마치시고 사람들을 위하여 그 것을 누리도록 만드셨던 것입니다. 그것이 복인 것입니다. 그것을 다스리고 즐길 수 있도록 하시는 복이 안식의 복입니다.

 

 

  1. 진정한 안식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창조에 대한 지난 6일에 대한 감사입니다.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시편 103편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3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여러분 일을 잘 마치지 않고 쉬면 쉬는 것이 아닙니다. 주일을 준비하지 않고 목사가 토요일 날 쉴 수 있습니까? 여러분 여러분의 일이 있는데 그것을 하지 않고 쉰다면 불안한 쉼입니다. 쉼은 일이 끝나고 난 뒤에 쉼인 것입니다. rest is out of work.

 

하나님이 안식하셨다는 것은 하나님이 할 일이 없어서 안식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안식하셨다는 것은 피곤하여 쉬셨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성경의 문맥을 살펴보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완성하시고 사람들에게 편안히 쉴 곳을 주시고 사람들에게 복을 주시려고 하시는데 이 안식을 통하여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일 한 당신 편안하게 떠나라는 광고

이 광고는 사회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2000년때까지 소비보다는 저축이 덕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서면 시대가 변화하고 풍요로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소비에 익숙하지 않는 아버지 시대에 소비가 오히려 사회를 풍요롭게하고 더 잘살게 하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월급쟁이만 잘사는 것이 아니라 그 월급을 씀으로 모든 사람들이 다 풍요롭게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에 보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을 보시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특별히 31절에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평안히 쉴수 있도록 사람들을 축복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1.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쉼은 감사가 있을 때에 풍요롭습니다. 여러분 어리석은 부자는 감사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셨는데 감사가 없었습니다. 내가 내가 내가 했다고 자랑하면 나눔과 쉼이 없이 창고만 지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어리석은 부자를 그 밤에 불러가시니 그 예비한 것이 뉘것이 되겠습니다.

 

여러분을 보시고 심히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여러분들의 이름이 없지만 하나님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생명록책에 여러분들의 이름이 분명히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한때에는 우리 가정이 힘들고 어려웠을 때에 우리 부모님이 늘 싸우시고 예배드리고 싸우시고 힘들어하셨을 때에도 하나님은 그때에 계시고 우리의 살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장로님 부부가 제주도 여행을 마치시고 안식하셨나요? 저는 여행자체가 안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안식은 집에서 안식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솔찍이 여행 갈 때 준비할 때에 행복하지 여행하면서는 정말로 고생합니다 집떠나면 개고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여행합니까? 우리의 단조로운 생활에서 다른 세상의 삶도 구경하기 위하여 가는 것입니다. 그곳에 구경하면 아름다운 곳, 색다른 곳에서 하나님의 세상을 느끼는 것이지 육체적으로 피곤하고 힘든 것이 여행입니다.

 

 

  1. 안식은 내일에 희망과 복을 의미합니다.

  2.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그 한 주간을 시간하게하고 축복의 날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한주간의 시작은 주일입니다. 첫째주, 둘째주의 시작은 주일입니다. 주일날 복받고 시작하여지, 저주 받고 시작하는 인생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축복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시작하는 한 주간입니다.

여러분 한주간이 어떻게 펼처질 지 모릅니다. 우리 사모와 함께 한 주간의 준비를 합니다.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한주간 동안 필요한 음식, 도시락, 여러가지 필요한 물건들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한주간을 시작합니다. 복을 받기 위한 시작입니다. 그런데 주일날 하나님에 복받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을 섭섭하게 하면 하나님이 기쁘시게 하지 않으면 우리의 삶이 공허해지고 힘들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하나님이 없을 때에 얼마나 힘들었습니다. 거의 동남아의 라오스 캄보디아와 같은 나라일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들어와 우리나라를 이렇게 풍요롭게 모든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로 축복하셨습니다.

 

여러분 노후에 돈이 얼마나 필요하십니까? 최소 200만원 이상이 매달마다 필요합니다. 전기세, 전화세, 가스료, 부식, 모든 비용이 드는 비용이 200만원 이상이라고 합니다. 요금 물가가 장난이 아닙니다. 예전에 돈의 가치가 돈의 가치가 아닙니다. 만원가지고 내가 원하는 음식을 사먹을 수 없습니다. 오직 헌금하고 월급만 오르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두운 현실의 뉴스와 인테넷을 보지 말고 하나님앞에서 예배함으로 희망으로 시작하는 한주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뉴스나 부정적인 유튜버들의 동영상을 보지 말고 찬송과 말씀을 보시기를 바랍니다. 아니면 저처럼 모든 일을 끝나면 예능 프로그램을 보고 웃고 한 주간을 시작해야지 부정적인 소식과 싸우는 정치 소리를 듣고 한 주간을 시작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요한복음 5장 16.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박해하게 된지라 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18.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예수님이 38년된 병자를 고치셨습니다. 이 병자가 유대인들에게 가서 자기를 고친 이는 예수님이라고 간증합니다. 그러므로 이사람들이 안식에 병을 고쳤다고,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고 하고 하나님과 동등됨을 말씀하시니 예수님을 박해하게 된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지키는데 형식적인 안식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생명을 살리는 안식일이 아니라 사람을 죽이는 안식일요, 사람들을 더 괴롭게하는 안식일입니다.

 

우리 사모와 함께 스타벅스에 갔습니다. 젊은 사람들으로 가득찬데 부자인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습니다. 노년에 편안한 삶을 누리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땅 이야기 돈이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우리도 저렇게 늙는데 세상의 이야기보다 더 주님이 안식으로 복을 받아 다른 사람들을 돕고 축복하는 삶의 안식이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스로우 영성 책중에

대부분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약 2617번 만진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지시고 치료한 하루의 순자는 2617번입니다. 우리 하나님이 눈동자처럼 살피시고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바빠라고 말이 입에서 빼라.

멀티태스킹에 강하다.

스마트폰이 잠시라도 곁에 없으면 불안하다.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시간이란 없다.

하고 싶은 일도 할일도 늘 쌓여있다.

최근 집중력과 함을 성이 크게 떨졌음을 느낀다.

사소한 일에도 감정의 동요가 심하다.

이건 아닌데 이렇게 사는게 맞는 걸까 하는 생각이 자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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