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민수기 17장 1절 아론의 싹난 지팡이(동영상 유투브 chulki hong 참조)

민수기 17장 1절 금요철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 중에서 각 조상의 가문을 따라 지팡이 하나씩을 취하되 곧 그들의 조상의 가문대로 그 모든 지휘관에게서 지팡이 열둘을 취하고 그 사람들의 이름을 각각 그 지팡이에 쓰되

3. 레위의 지팡이에는 아론의 이름을 쓰라 이는 그들의 조상의 가문의 각 수령이 지팡이 하나씩 있어야 할 것임이니라

4. 그 지팡이를 회막 안에서 내가 너희와 만나는 곳인 증거궤 앞에 두라

5. 내가 택한 자의 지팡이에는 싹이 나리니 이것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너희에게 대하여 원망하는 말을 내 앞에서 그치게 하리라

6.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매 그들의 지휘관들이 각 지파대로 지팡이 하나씩을 그에게 주었으니 그 지팡이가 모두 열둘이라 그 중에 아론의 지팡이가 있었더라

7. 모세가 그 지팡이들을 증거의 장막 안 여호와 앞에 두었더라

8.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집을 위하여 낸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

9. 모세가 그 지팡이 전부를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로 가져오매 그들이 보고 각각 자기 지팡이를 집어들었더라

10.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의 지팡이는 증거궤 앞으로 도로 가져다가 거기 간직하여 반역한 자에 대한 표징이 되게 하여 그들로 내게 대한 원망을 그치고 죽지 않게 할지니라

11. 모세가 곧 그 같이 하되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서울서부지방회 김덕장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목사님의 고향교회에 능력있는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분은 늘 벨트를 차시고 기도하시는 목사님입니다. 복식호흡에도 좋고 하나님의 능력의 벨트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모든 목사님과 전도사님이 그 능력의 벨트를 소유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교회 목회자 중에 가장 선임인 목사님에게 그 벨트를 주면서 중풍 걸린 집사님을 치료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치료를 하지 못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몇칠뒤에 연탄가스로 의식을 잃고 죽은 어린 자녀에게 가서 안수하라고 기도 많이 하는 전도사님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차고 기도를 하는데 정말 신기하게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벨트에 능력이 있음을 알고 모두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목사님에게 벨트를 주고 고치라고 못고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도를 많이 하는 전도사님이나 목사님은 능히 고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벨트에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성전에서 얼마나 기도를 많이 하는냐가 능력인 것입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84)가 경미한 뇌출혈 증세로 수술을 받고 입원 중이다. 22일 순복음교회 등에 따르면 조 원로목사는 이날 오전 뇌출혈 증세를 보여 구급차를 이용해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앞서 조 목사는 지난 16일 교회 집무실에서 출입문에 머리를 부딪친 사고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 교회 관계자는 “경미한 뇌출혈이 있어서 입원했으며 수술을 마치고 현재 회복 중”이라며 “위급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조 목사는 지난주 사고로 19일 예배에서는 영상으로 설교한 바 있다.

 

조용기목사님이 많은 질병을 치료하셨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조용기 목사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많은 제자들이 어디에서 능력이 나올까 하고 조용기 목사님의 목소리도 따라서 하시고, 그리고 조용기 목사님의 손짓도 따라고, 여러 가지 방법을 따라하지만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부흥하는 목사님들의 하나같은 간증은 조용기 목사님처럼 오랫동안 기도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광야를 통과하는 동안에 지도자 모세와 아론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다른 지파에서 불만이 터저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민수기 16장 1절 2절에 보면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이 당을 짓고 이스라엘 자손 총회에서 택함을 받은 자 곧 회중 가운데에서 이름 있는 지휘관 이백오십 명과 함께 일어나서 모세를 거스르니라.”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것입니다. 아론과 모세만 제사장인가? 그들의 지파인가 이스라엘 지파중에 장자의 지파 르우벤지파도 있는데 하면서 당을 짖고 쿠테타가 일어난 것입니다. 지휘관 250명이 합세하게 되었고 그로인하여 염병이 일어나 1만 4천 7백명이 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어떤 사람들을 쓰시는지 어떤 사람들과 같이 일하는지에 대하여 각 족장들의 지팡이를 가지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 지팡이 위에 이름을 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회막 안에 내가 너희와 만나는 곳인 증거궤 앞에 두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룻밤이 지나고 난뒤에 오직 아론의 지팡이만 싹이 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고, 살구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성막에서 촛대의 그림을 보면 살구열매의 그림이 있는 촛대를 보게됩니다.

 

우리 성도들의 가정에서도 이렇게 싹이 나고 그리고 열매가 맺고 응답이 있는 일들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1. 죽은 나무에서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

8.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집을 위하여 낸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

 

죽은 나무와 같은 우리의 삶과 우리의 교회에서 하나님이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일이 일어나게 하십니다. 기독론으로 볼 때에는 예수님의 부활을 예표합니다. 예수님께서 나사로를 살리실 때에 오늘 그 기적을 보리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조금 일찍 오셨으면 몇칠전에 오셨으면 우리 오라버니가 살수 있었는데 과거의 예수님이 아니라, 부활의 날에 살리실 예수님이 아니라 현재 지금 네가 믿으면 부활하리라고 하신 말씀처럼 오늘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순간 주님께서 부활의 역사가 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동안 안되었던 목회가, 그동안 안되었던 사업과 가정들이, 그동안 안되었던 자녀들의 문제가 오늘 믿으면 열매가 맺는다는 것입니다. 이 열매는 성령의 열매이기도합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온유와 절제…. . 등과 같은 열매입니다.

 

죽은것과 같은 우리의 삶에 생기가 도는 것입니다.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던 시기에서 마스크를 벗고 활동하는 시기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겨울에 죽어가는 생명체에서 이제는 봄이 되어 새 싹이 나고 움이 나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쉽게 이해하기 위하여 엘리 제사장과 어린 사무엘의 예가 적절합니다. 엘리제사장은 오랫동안 제사장직을 수행했지만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무엘은 하나님이 어린 시절 그를 부르시고 그리고 깨우셨서 하나님의 말씀을 그에게 주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싹이 나고 이스라엘을 살리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경건의 모양은 있는데 경건의 능력은 없는지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자신에게 있는 경건의 모양은 있습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자신들의 옷도 있고, 사회로부터 받은 지위도 있고 부도 있지만 경건의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11개의 지팡이처럼 지팡이 모양은 있지만 싹이 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깨어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오늘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살구 열매는 아몬드 종류의 나무입니다. 이 살구나무에 열매가 맺었습니다. 살구열매의 히브리어로는 ‘밤을 새우다’, ‘깨어 지키다’, ‘경성하다’는 뜻을 가진 ‘솨케드’입니다. 영적으로 ‘깨우는 자’, ‘지키는 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열매를 맺기 위하여서는 깨어있는자가 되어야합니다.

2. 나를 만나는 곳인 증거궤 앞에 두라고 하였습니다.

4. 그 지팡이를 회막 안에서 내가 너희와 만나는 곳인 증거궤 앞에 두라

 

여러분 열매를 맺기 위하여서는 성전 안에 있어야합니다. 여러분들 최소한 주일예배를 어떠한 일이 있어도 예배를 드려야합니다. 예수님과 교재가 없으면 예수님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곳에 주로 가있었습니까? 어떤 목사님은 주로 하나님의 성전에 늘 기도하는 일에 충성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어떤 목사님 삼각산에 올라가서 늘 기도하는 일에 충성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어떤 목사님이 낚시하는 곳으로, 어떤 목사님은 바둑두는 곳에 열심인 목사님들을 보았습니다. 우리교단의 총회장님이였던 분은 밥만 먹으면 정선 카지노로 출근합니다. 그곳에서는 꽃이 필수가 없습니다. 오직 회막 안에서 증거궤 앞에서 꽃이 핀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에 성령운동을 일으켜 성령의 불을 붙였던 성운 박장원 목사님이 계십니다. 그는 인천에 마가의 다락방이란 기도원을 세우고 은혜를 사모하는 모든 이들에게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오르게 했던 하나님의 종이십니다. 그가 성령의 횃불을 들고 조국 강단에서 외치게 된 사건이 있습니다. 그가 인천에서 목회하고 있을 때 충주에서 목회하고 계시는 아버지 박용익 목사님을 뵈러 급행 버스를 타고 충주를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바로 옆 자리에는 어린 애를 업고 기저귀 가방을 든 여인이 앉았습니다. 이 여인은 어린 아이를 앞으로 돌리고 젖을 물리고 기도하면서 가고 있었습니다. 몸을 흔들어 대며 “랄랄랄랄 따따따따” 이상한 소리를 내며 방언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런, 예수 믿어도 별스럽게 믿는 구먼, 저 따위로 믿으니 기독교가 비판을 받지” 투덜거리며 가고 있었습니다.

한참 가다가 이 여인이 벌떡 일어나더니 “차장, 나 여기서 좀 내려줘요!”하고 큰 일 난 듯이 야단치며 졸라댔습니다. 한참 기도하더니 또 벌떡 일어나서 “차장, 빨리 나 좀 내려줘요!”하고 소리쳤습니다. 이 모습을 본 박 목사님과 사람들은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나? 제 정신이 아니구먼”하고 피식피식 웃었습니다. 이 여인은 “하나님이 급히 내리래요!” 하고 고함을 질렀습니다. 차장은 “하나님이 정말로 내리라고 해요?” 하고 비웃었습니다.

차장이 할 수 없어 운전사에게 부탁을 하니 운전사가 두말하지 않고 급정거 하여 내려주었습니다. 버스는 충주를 향해 빠른 속도로 달려갔습니다. 약 1분도 못되어 버스가 옆으로 기우뚱 하더니 옆길로 들어 논두렁으로 내려가 박혔습니다. 박목사님은 순간 ‘사고다!’하는 고함 소리를 듣고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 알 수 없으나 눈을 떠보니 자신이 밭 가운데 큰 대자로 누워있었고, 피투성이가 된 사람들이 여기저기 널려져 있었고 온톤 주변이 울음바다였습니다.

박목사님은 도립병원 구급차에 실려가 응급치료하고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뼈가 상해있었습니다. 3개월 동안 병상에 누워서 치료받는 가운데 회개가 터졌습니다.. 자기가 성령을 훼방한 주범이라는 사실에 가슴을 때리며 회개하였습니다. “하나님, 도대체 진동은 무엇이며 방언은 무엇이기에 그 무식한 여인에게는 위험을 앞두고 알려주셔서 사고를 피하게 해주시고, 난 적어도 목사인데 왜 내겐 알려주시지 않으셨습니까?” 박 목사님은 은혜가 무엇인지 성령이 무엇인지 방언이 무엇인지 받아 보아야 하겠다고 목숨 걸고 기도하였습니다. 이런 그에게 성령의 불이 내려왔습니다. 은혜와 성령을 체험하고 보니 성령을 받지 못한 성도가 그렇게도 불쌍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성령의 불이 내린 박장원 목사님은 이 성령의 불을 한국 강단에 지피는 부흥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목숨 걸고 성령의 불을 받으라고 외치는 성령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박장원 목사님은 모교인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찾아와 장학금 3억 원과 7만평이 넘는 토지와 소장품을 기증하였습니다. (서부동산교회 참조)

 

사람들은 많은 사건으로 은혜를 받고 능력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사도 바울은 다메섹 선상에서 주님을 만남으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야곱은 얍복강에서 주님을 만남으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웨슬리 목사님은 미국에 선교사로 가게 되었을 때에 미국선교사역을 잘 감당하지 못하고 귀국하는 길에 태풍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렵고 떨림으로 불안해하고 있는데 모라비안 교도들은 모여서 찬송을 부르는 것입니다. 전혀 태풍에 대한 두려움이 없이 믿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보고 웨슬리 목사님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후로 하나님을 굳건하게 믿는 믿음이 생기게 되었고 멧도디스트, 감리교가 그 일로 형성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만나기 위하여 교회에 하나님의 성전에 나와야합니다. 그런데 그리 쉽게 되지 않습니다.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TV와 싸움입니다. 연속극과의 싸움입니다. 둘째로 세상의 관심으로부터 멀리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물질로부터 인정을 받아야합니다. 넷째 이성관계에서도 인정을 받아야합니다. 수많은 지도자들이 이에 대하여 나는 아니겠지 하지만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닌 것을 요즘 한국사회에서 볼수 있습니다.

 

3. 내가 택한 자의 지팡이

5. 내가 택한 자의 지팡이에는 싹이 나리니 이것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너희에게 대하여 원망하는 말을 내 앞에서 그치게 하리라

사람이 택함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많은 교회 목사님들은 사람이 택한 목사님들을 대리고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좋은 교회는 하나님이 택한 목사님과 함께 해야합니다.

 

하나님의 시간이 있습니다. 전도서3장에 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9. 일하는 자가 그의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10.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12.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우리가 하나님의 때가 언제인지 모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모세처럼 80세가 될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85세의 때가 될수 있습니다. 다윗처럼 젊은 나이 30세가 될수 있습니다. 절망하지 마십시오. 내가 나이가 얼마인데 그럼 하나님이 대리고 가시는 것입니다. 나는 지동현권사님을 볼 때 마다 마음이 안타까움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이 건강주실 때에 열심히 성전에 나오셨어야하는데 손주들 본다고 몇주를 나오지 않는 것을 보시면서 그 주부터 우리교회에 영영 나오지 못한 것을 보았습니다. 나는 늙어서 아파서 나는 할 수 없어라고 스스로 포기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려고 할 때에 변함없이 쓰임받기 위하여 늘 깨어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믿는자 한 사람 한 사람 어제나 오늘도 변치 않고 변찮고 보호하시도다.

 

어느 목사님이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일용할 양식을 주셨다고 생각한다고 설교하신 적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운동하는 것, 무엇을 고치는 것, 글쓰고 읽는 것, 모든 것을 못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면 그렇게 다른 사람들이 잘 듣는 것을 보고 자신은 목회자가 되었다는 목사님을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어떤 사람들은 5달란트, 2달란트, 1달란트를 주셨습니다. 한달란트를 묻어두고 생활하지 않고 그것이라도 감사하면 하나님이 더 큰 달란트로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4. 증거궤 앞으로 도로 가져다가 거기 간직하라고 하였습니다.

10.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의 지팡이는 증거궤 앞으로 도로 가져다가 거기 간직하여 반역한 자에 대한 표징이 되게 하여 그들로 내게 대한 원망을 그치고 죽지 않게 할지니라

 

하나님은 모세에게 살구열매를 맺은 아론의 지팡이를 지성소에다가 도로 가지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아론이 그 지팡이를 들도 다니면 얼마나 권위가 섭니까?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자신의 권위를 위하여 옷을 입고 다니면서 시장에서 자랑하면서 자신은 모세의 후계자라고 하였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의 뜻은 그게 아닙니다. 권위는 지팡이이에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증거궤 앞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엎드려 기도할 때에 나오는 것입니다.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갔을 때에 아론은 하나님께 엎드리지 않았습니다. 모세가 늦게 내려옴으로 백성들은 자신을의 귀중품을 아론에 드림으로 아론은 기도도 하지 않고 애굽의 우상인 메소포타미아의 우상인 금송아지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게 되었고 십계명 돌판이 두 동강이가 나게 되었고, 금송아지 우상을 불태워 가루로 만들어 물에 타서 마시우게 했고, 그 날에 3,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칼에 죽임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입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에 우리교회의 부흥이 임하기를 원하십니까?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그 지팡이를 회막 안에 두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어서 하나님의 때에 열매를 맺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참고 기다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거하는 장소에서 머리를 숙이면 그곳이 성전이 되고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인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장 7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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