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철기목사

빌립보서 1장 26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3년 9월

  1. 내가 다시 너희와 같이 있음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자랑이 나로 말미암아 풍성하게 하려 함이라

  2.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3.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4.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5. 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1.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사세요.

“합당하다”는 말은 특별한 의미와 배경을 갖고 사용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시민이미면 대한민국 법에 맞는 일을 해하는 자들입니다. 우리에게 맞는 법은 공산주의들과 함께 살수 없습니다. 공산주의와 평화를 이야기하면 그들에게 당할 수 있습니다. 공산주의를 먼저 버리고 평화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법을 따라야합니다.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라야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로마법이 무엇인지를 잘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교회 성도들에게 말합니다. “내가 가든지 가지 못하든지 간에 여러분들은 하나님나라의 백성답게 행동하십시오!”누가 보든지 보지 않든지 남을 의식하지 말고 오직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살아가십시오! 이를 다윗은 다음과 같이 표현했습니다.

 

니고데모처럼 구원얻는 방법은 바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전것은 지나갔다고 하였습니다. 베드로사도는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돼지처럼 세상의 것을 찾아 꿀꿀 다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찾아야합니다.

 

* 오직 벧전 2:9-10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또한 주의 종은 주의 종으로 성도들에게 나를 본받는자가 되라고 하는 것처럼 주의 종의 역활을 다함으로 성도들의 모법이 되어야합니다. 성도들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침을 받고 하나님의 성도로서 바르게 살아야합니다.

 

* 마 7:17-20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 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1. “복음에 합당한” 이란 말은 “복음의 가치에 걸맞은(worthy of the Gospel)”삶을 말합니다.

 

* 롬 1:16-17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 빌 1: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가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서서 한 뜻으로 (standing)으로 이 단어는 군사용어입니다. 보초병이 자신의 임무를 감당하기 위하여 자신이 서야할 위치에서 흔들리거나 자리를 이탈함 없이 늠름하고 굳세게 자리를 지켜서있는 모습을 뜻합니다. 즉 복음에 굳게 서서 담대하게 자심의 임무를 감당하는 군인과 같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1.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2.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3. 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대적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아야합니다.

세상은 쉬운것이 없습니다. 세상은 바르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의 뜻으로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물살을 헤치고 나갈 때 물의 저항이 느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풀숲을 헤치고지나갈 때 평탄대로가 펼쳐지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입니다. 이제 이 모든 것은 당연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빙거 어떤 사실을 증명할 만한 증거를 말합니다. 바울은 성도들이 고난과 핍박받는 것이 오히려 구원의 증거라고 하였습니다. 성도들이 핍박에 직면하여 두려워하지 않는 그 자체가 성도들에게는 구원의 증거가 되면 대적자들에게는 멸망의 증거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서기관들과 바리세인들에게는 예수님을 송사할 증거를 장으려고 예수님을 엿았다고 증거를 찾아 고발합니다.

 

그러므로 감옥에 있는것, 성도들이 질병으로 물질로 고생하는 것, 바라보는 각도에 다르게 나나타납니다. 같은 고난이라도 예수님과 바울에게 그것이 구원의 증거, 복음의 진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믿지 않는자들에게 그것은 고통이고 바보스러운 행동으로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생활과 말씀을 증거하다가 고통을 받는 것은 축복과 상급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간증이되고 성도들에게 은혜가 되고 네게도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임명하고 상원 인준을 거쳐야 하는 500인 공직자 중의 한 사람인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 강영우(65) 박사. 재미동포 중 미 연방정부 최고위직에 오른 그는 시각장애인의 한계를 뛰어넘어 루스벨트재단 고문,유엔 세계장애위원회 부의장 등 국제적 직함을 갖고 세계를 누비고 있다.

 

항상 바쁜 일정 중에서도 크고작은 교회를 방문,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간증하고 성경적 교육 이념을 전하는 것에 큰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 최근 강 박사가 저술한 ‘도전과 기회 3C 혁명’이란 저서가 국내는 물론 세계 10여개 언어로 번역됐다. 한양대 학생들을 위한 ‘명사 초청 강의’를 위해 내한한 그를 숙소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만났다.

 

△정말 하나님께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두 아들의 가정과 저희가 28년간 살던 시카고를 떠나 모두 워싱턴에 모여 살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기쁜 일이었습니다. 큰아들(진석·37)은 조지타운대 안과교수 겸 의사로 있는데 미국 FDA가 자문을 구하는 안과 분야 10인중에 들었지요. 3세 때부터 아빠 눈을 고치겠다는 비전을 갖고 지금까지 달려왔는데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의사가 될 것을 항상 강조하곤 합니다. 변호사인 둘째(진영·34)는 민주당 원내대표부 수석 법률고문으로 이미 최우수 의회보좌관으로 선정되기도 했지요. 민족적 자긍심을 갖고 소수민족의 권익을 대변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모두 30분 거리에 살고 있어 가족간의 우애를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습니다. 또 국민일보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모금한 카트리나 성금 100만달러를 부시재단에 연결시켜 사용하도록 해 미국 언론에 크게 보도된 일도 보람이 있었습니다.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란 어떤 일을 하는 직책인가요.

△미국내 5400만 장애인들의 사회통합,자립,권리를 증진시키기 위한 정책을 다루는 연방정부 독립기구입니다.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에서도 미국의 공식 입장을 대표합니다. 연 300만달러의 예산으로 움직이며 3개월마다 대통령에게 보고합니다. 변호사 박사 등으로 이뤄진 14명의 보좌관들을 데리고 장애인인권법을 수정,보완하며 국회에 상정하기도 하지요. 좋은 것은 장애인 정책과 법을 위해 마음껏 로비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지선자매 간증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졸업 △2000년 7월30일 6중 추돌사고로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음 만취운전 6중 추돌사고(2000.7.30) 앵커:“어젯밤 11시30분쯤 서울 한강로1가에서 서울 후암동 마흔두살 김모씨가 만취 상태에서 갤로퍼를 몰다가 마티즈 승용차 등 6대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마티즈 승용차에 불이 나서 차에 타고 있던 경기도 안양시 갈산동 23살 이모씨가 온몸에 2도의 중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갤로퍼 승용차 운전자 김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35%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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