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우한 폐렴으로 시작한 질병이 이제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 세계 방방곡곡에 퍼저나가고 있습니다. 2020년 6월 20일 현재 8,679,567 그리고 사망자는 458,808. 대한민국의 경우는 12,306명이고 사망자 280명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북한에서는 평화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세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보라는 듯이 폭파해 버리는 것을 보면 참으로 미련한 행동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남북관계의 답보상태에 있기는 하지만 저러한 식으로 미국과 한국에 관심을 끌려고 하는가 하는 생각은 잘못되었습니다. 저들이 공언한 대로 국지전이라도 일어나면 대한민국의 상황은 질병과 전쟁의 위협으로 점점 더 힘들어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아프리카로부터 시작한 메뚜기 제앙입니다. 서울의 10배이상의 면적을 휩쓸고 지나갔다고 합니다. 아프리카에서 출발하여 케냐, 소말리아, 에디오피아, 우간다, 탄자니아, 중동을 거처서 인도와 중국까지 오고있다고합니다. 여러분들과 저에게는 친숙한 곤충입니다. 어린시절 후라이판에 메뚜기를 복아먹던 시절이 있습니다. 먹을 것이 없던 시절에는 간식대용으로 어른들에게는 술안주 대용으로 많이 먹던 곤충입니다.
1㎢당 20마리의 개체 밀도가 임계전환점이라고 말하는데요. 이 임계 포인트를 넘은 메뚜기는 색이 거무스름하게 변하고 ‘황충’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성경 요엘에서는 말세에 늣과 황충 메뚜기 때의 제앙으로 보고 있습니다. 1㎢ 넓이에 최대 8,000만 마리가 뭉쳐서 날아다니곤 합니다. 아프리카를 거처서 인도 파키스탄에 이르고 있습니다. 세계식량기구에서는 이런 상태로 이동해 간다면 30개 이상의 나라가 피해를 줄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사막지역에서 비가 내려 이상 기후로 인하여 메뚜기가 번식하게되어 9월 추수의 계절에 모든 곡물을 먹고 다시 아프리카로 돌아간다고합니다. 파키스탄에 10만 마리의 오리부대를 보내서 메뚜기떼를 저지하는 이런 방안도 거론되고 현재는 대량으로 살충제를 살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마지막 때입니다. 요엘1장에서는 메뚜기 때에 대한 경고 그리고 요엘서 2장에서는 그때에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고 하였습니다.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찌라고 하였습니다. 23절 이하에서는 이른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이 임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메뚜기와 늣과 황충과 팟종이가 먹은 것을 햇수대로 갚아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에 하나님의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시겠다고 말씀하며, 자녀들은 장래의 일을 말할 것이며 늙은이들은 꿈을 꾸며, 젊은이들은 이상을 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29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32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우리 순복음교단에서는 이른비와 늦은 비를 이렇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른비는 오순절 120문도에게 내려주시는 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늦은비는 1900년 총에 아주사 거리에서 오즈만 신학생이 성령을 받아 오순절교단이 창립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흑인목사님인 시므어목사님이 아주사 거리에서 3년동안 집회함으로 많은 하나님의 성회 성도들이 성령을 받게되고 이 때에 메리럼시 선교사가 한국으로 선교사로 떠나 하나님의 성회 최초 선교사가 되어 이 땅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40대 처녀 선교사로 구세군 출신인 허홍과 만나 기독교 대한하나님의 성회가 창립되게 되었고 그리고 최자실목사님, 조용기목사님등 많은 목사님들이 교회를 창립하여 한국교회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순복음의 성령의 역사는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는 인도네시아, 남미에서는 브라질이 대표적으로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나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정철목사님도 장로교 신학을 하였지만 목사님에 은사가 많이 나타나기 시작하므로 군포신대원을 졸업하여 현재는 순복음목사님이 되었습니다. 성령의 역사를 2000년 전에 있었던 사건일 뿐만 아니라 지금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과 교회들에게 일어나는 사건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 신약에서는 마태복음 24장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 이스라엘의 패망으로 유대인들은 디아스포라로서 전 세계에서 흩어져 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게 됨으로 이스라엘은 독립을 하게 됩니다. 1948년입니다. 주님이 오실 시기가 한 세대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가? 약 2048년 전까지는 예수님이 오신다는 결론입니다.
사람이 태어날 때가 있으면 언젠가는 죽을 때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벌써 60살까지 살았습니다. 70살, 80살, 100살 사시는 지동현권사님이 계십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죽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는 죽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건강이 약해지고 몸이 약해지면 이렇게 죽어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이 가까웠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세상이 창세기처럼 시작할 때가 있지만 요한 계시록처럼 성경의 끝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목적없이 살다가 마지막 순간에 후회하고 죽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라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성도들에게 주시는 영적인 말씀입니다.
1. 정신 차리고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
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정신을 차리는 이유는 성경에서 성도들은 10명중에 5명은 기름을 준비하지 않고 슬로운처녀는 기름을 준비하여 혼인잔치에 참여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의 종은 3명중에서 1명은 달란트 비유처럼 후회하는 일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조금만 어려우면 하나님을 떠나고 이렇게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상황에서 믿음을 지키면서 교회 출석하기 점점 어려운 상황이 됨으로 정신을 차리고 예수님을 잘 믿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신을 차리라는 것은 정신을 줄을 놓고 생활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일들이 너무 많고 해야할 일이 많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은 뒤로한다는 것입니다. 정신을 차려 공부하지 않으면 공부할 요소들은 많이 준비하고 진정 공부는 하지 않고 딴곳에 정신을 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부 준비만 하고 끝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많은 사업을 준비하지만 정신을 차리지 않고 일을 하기 때문에 세월만 사고 돈만 낭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도를 할 때도 정신줄을 놓치 말아야합니다. 중언부언하다가 바리세인처럼 아무런 기도의 내용도없이 미사어구가 잔듯사용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해다라고 하는 말만 잔득하고 끝나는 기도가 손에 잡히는 기도가 없이 중언부언하는 기도입니다.
정신을 차리라는 뜻은 긴장하면서 근신하라는 것입니다. 정신줄을 놓고 신앙생활하기 때문에 이말 듣고 저말듣고 이교회가 저교회가 좋은가 하고 기웃거리면서 살아가기 때문에 이단 이만희에 빠지고 안산홍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면 시험에 들지 않습니다. 여러분 사도 베드로는 왜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썼을까요? 그것은 자신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과 함께 기도하는데 예수님이 여러번 찾아와 깨우고 기도하고 하였지만 잠들고 그리고 시험에 들어 세 번이나 예수님을 부인하는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현대는 너무 좋은 세상이기 때문에 꼭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TV, 영화 그리고 인테넷 자신이 원하는대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자신이 먹고 입고 하는 모든 것을 손가락으로 까닥만 하면 자신의 문앞에 다 배달되기 때문에 문제 없이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굳이 내가 시장에 가서 장을 보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생명이 없는 종교인 이슬람에서는 하루에 4번 이상 기도하면서 살아갑니다. 불교에서는 새벽 3시에 새벽 예불을 쌓습니다. 그런데 우리 기독교인들만 편안하게 깨어서 기도하지 못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솔찍히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스스로 다 할수 있고 말씀 한마디면 바람과 물결을 잔잔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기적을 많이 베풀고 임금으로 삼기 위하여 최고의 인기 있을 때에도 군중들을 피하여 기도하려 가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힘들 때에 겟세마네 동산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모습을 본받아서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어야합니다.
여러분 이단들을 보십시오, 마치 이단들은 보이스 피칭하는 사람들과 같습니다. 우리는 상식적으로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단인지 보이스 피칭인지 다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 상황이 되면 당황하여 보이스 피칭범의 말에 넘어가 자신의 돈을 송금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단이 이와같이 우리를 속이고 죽이고 멸망케하는 줄 알면서 그 음성을 듣고 그 길로 가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근신하라는 것은 무엇을 말씀하고 있습니까? 가지말아야할 것을 보지 말아야할 것은 생각하지 말아야할 것을 로마서 12장 3,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마땅히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성령의 생명의 법을 생각하여야지 육신의 법 사망의 법을 생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육적인 일을 생각하지 말고 영적인 일을 생각해야합니다.
정신을 차리라는 것은 똑바로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진정으로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는지 “음란과 정욕과 술 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벧전 4:3) 살고는 있지 않는지 내가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성도로서 살고 있는지 정신을 차리라는 것입니다.
2. 둘째, 서로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디모데후서 3장 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자기를 사랑한다고 하였습니다.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한다고 하였습니다. 돈을 사랑한다고 하였습니다.
마지막 시대의 특징은 자신만 사랑합니다. 자신의 즐거움만 사랑합니다. TV를 사랑합니다. 연속극 볼 시간은 있어도 주님께 기도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한없이 사랑하셔서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주님에게 너무 작은 것으로 사랑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낮은 사랑은 남녀간의 사랑입니다. 남녀간의 사랑도 사랑하는 사람도 무엇인가 주워야 사랑입니다. 내가 받으면 그 사람에게 무엇인자 주어야 사랑의 밀당이 이루워질 수 있습니다. 그냥 말로만 사랑하면 언제든지 헤어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아카페적인 사랑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면 목사님과 성도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가 되면 사랑이 식습니다. 사랑하지 보다는 사람들의 잘못된 점을 보고 그것을 비평하고 비판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우리는 그 사랑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부모에게 사랑을 받았으면서도 우리는 그 부모님에게 은혜를 갚지 않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참 요즘 모습을 보면 사랑이 정말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에서는 백인이 흑인의 목을 눌러서 죽이기도하고, 한국에서는 계모가 자녀를 가방속에 넣고 죽게하고, 의붓아버지는 딸을 후라이판으로 손을 짓이기도하는 것을 보고 점점 말세가 가까이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대접하고 봉사하는 것입니다.
9.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마지막 때가 되면 서로 이기적이고 개인적이기 때문에 서도 대접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건만 차지하려고 노력합니다. 절대 다른 사람들을 대접하지 않습니다. 초대교회처럼 자신의 물건을 팔아서 교회에서 헌금하거나, 과부나 어려운 사람들을 돕지 않습니다. 자신의 물건만 자신의 집에다 쌓놓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을 다른 것입니다. 원망없이 대접하고 봉사하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훗날에 하늘나라의 상급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 쌓아둔 것만이 나의 상급입니다.
제미있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어떤 아저씨가 열심히 일하여 돈만 생기면 아내와 자식몰래 금을 사가지고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다가 금을 쌓아두고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가 심장마비로 죽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그 집을 팔고 아내와 저녀들은 다른 아파트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테리어를 하는 2분이 일꾼이 와서 일하는데 벽을 뜰어보니 금덩어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 둘은 나누워갔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일꾼 하나가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이야기하고 여자친구와 함께 금을 가지고 도망가버렸습니다. 다음날 일하기 위하여 왔는데 금이 없습니다. 그래서 신고하여 원래주인에게 돌아갔다는 신문내용입니다. 자신만 알다가 망하게 된 것입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다는 것은 우리가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병에 걸릴지 그리고 어떤 불의 사고가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오늘 먼저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시작하는 삶속에서 내일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도 마음이 듣든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살전 5:6).
천국에서 남는 것은 교회에서 봉사하고 헌신하고 헌금하는 것만 하늘 나라읫 상급이 있습니다. 마귀는 꼭 봉사하지 못하게 합니다. 조금만 기분이 나쁘거나 마음이 상하면 하나님께 교회에서 봉사하지 않습니다. 힘들어도 봉사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하기 싫어도 하나님께 교회에서 봉사하고 가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