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4장 17절 1999년과 2000년

에베소서 4장 17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충주에서 태어나 활동하던 권태응 시인은 33살이라는 아까운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병을 얻어 6년밖에 시를 쓰지 못했지만, 참 아름다운 글을 남겼습니다. 그의 작품 중 널리 알려진 것이 ‘감자꽃’입니다. 그의 노래비에도 그 시가 새겨져 있으니 대표작이라 할 만하겠습니다. 동요로도 불리는 시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자주 꽃 핀 건, 자주 감자 / 파 보나 마나, 자주 감자

하얀 꽃 핀 건, 하얀 감자 / 파 보나 마나, 하얀 감자.”

감자꽃이 피려면 한참 멀었지만, 감자꽃을 떠올린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알게 하면 좋겠다 싶어서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삶의 모습이 아름다워 저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면 좋겠다 여겨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는 이때, 우리 모습이 파 보나 마나 그리스도인이기를 기대합니다.

학교에서도 그리스도인, 운전하면서도 그리도인, 회사에서도 그리도인, 가정에서도 그리도인, 교회에서도 파 보나 마다 그리스도인입니다.

저는 참 감사한 것이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시대에도 살았고 그리고 가장 행복하다는 부요하다는 세대에도 살아보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단군이후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 살고 세상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필리핀선교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아시아지역에서 가장 안전한 곳은 대한민국이라고 하는 인터넷 기사를 보았다고 합니다. 가고 싶지만 갈수가 없습니다. 비행기 삯도 비싸고 한국에 들어올만한 형편도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정부에서 10만원을 주면 정부관료들과 경찰관들이 부정하여 정작 필리핀 주민들은 정어리 통조림 한 통밖에 오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저는 감사하게도 1999년까지 40을 살고, 2000년 이후로 약 40살을 살고 죽었으면 하는 소원이 있습니다. 앞으로 약 20년을 사는 것입니다. 그때 가봐야 알겠지만 그렇게 사는 것이 소원입니다. 그럼 앞으로 20년이 남았는데 어떻게 살아야할 것인가에 대하여 고심하고 깊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1999년대까지의 삶과 2000년 이후의 삶이 다른 것은 바로 속도인 것같습니다. 옛날 어려서는 하루해가 길고 그리고 세상이 참 느리게 가는 것같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시간도 금방 금방 가는 것 같고 그리고 세상도 참 빠르게 변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1999년에는 모든 것이 느렸습니다. 그러나 2000년 이후에는 모든 것이 빨리 돌아갑니다. 1999년 인터넷 속도는 얼마나 느렸는지 빙글 빙글 도는 인터넷 속도는 우리를 참 오래 오래 기다리는 것을 만들어주었습니다. 2000년 이후에는 정말 빨라도 너무 빨라 속도에서 살아남지 못한 핸드폰은 매장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방송에 나오서 페널들이 하는 이야기가 다음선거에서는 민주당과 정의당의 대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실제로 고3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당은 정의당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경상도는 보수, 전라도는 진보입니다. 그런데 서울, 경기에 사시는 분들이 보수를 손들어 주면 보수가 이기고, 진보를 손들어 주면 진보가 이기는 것입니다. 서울 경기는 지방색보다는 얼마나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냐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교회 역시 변화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999년까지는 보수적인 색으로 목회를 하였다면 2000년 이후로는 진보적인 색으로 목회를 해야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진보라는 민주당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진보라 얼마나 젊은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느냐입니다. 물론 성경 전체는 변하지 않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건드리면 이단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전달하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습니다. 찬송, 방송, 설교, 공동체 생활등 젊은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옛날 목사님들이 변화하기가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예전에 성원교회 처음왔을 때에 젊은 사람들이 우리 목사님은 젊어서 좋습니다. 하고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모르게 점점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럼 무엇이 변화해야합니까?

1. 마음에 허망한 것을 버리라.

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허망이라는 헬라어는 마타이오테티라는 말로 우상숭배와 관련된 단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 무책임한 처신에 이르게 하는 쓸모없는 생각을 가리킵니다.

에베소 교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 시점과 하나님을 모르고 살던 과거의 삶이 달라야하는데 여전히 헛된 욕망과 무익하고 공허한 방향으로 나가고 있는 것을 책망한 말씀입니다.

허왕된 것을 버려야하는 것은 바로 허왕때 생각들입니다. 내가 노력도 하지 않고 내가 기도도 하지 않고, 내가 심지도 않고 무엇인가 큰 것을 얻으려는 마음입니다. 우리 생활속에는 늘 명심해야하는 기본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성령)입니다. 그것을 버리지 말아야합니다. 그것을 실천하면서 살아야합니다. 잠언 성경에 이러한 말씀이 있습니다. 옛지계석을 옴기지 말아야합니다. 옛지계석은 무엇입니까? 바로 새벽기도회입니다. 옛지계석은 무엇입니까? 우리 선도들이 해온 기도와 그리고 예배입니다. 이것을 옴기면 근원이 옴겨지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가치가 허물어지는 것입니다.

몇몇 성도들은 무슨 큰 기적을 얻기 위해서 뻥튀기 같은 기적을 얻기 위하여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허망된 생각입니다. 우리 인간적인 노력이 없이 하나님은 매번 기적을 베풀어주지 않습니다. 인간이 할 수 없을 때에 하나님께 기도하여 기적이 일어나지 인간 스스로 할 수 있으면 하나님은 기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허망된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에 집안에 있는 집토끼도 노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는 기본에 충실하게 될 때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더 놀라운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무엇이 허망입니까? 옛날도 잘 되었으니까? 지금도 잘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옛날에도 잘 되었으니 지금도 잘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냥 막연히 기다리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요단강은 법궤를 매고 갈 때에 요단강이 갈라졌습니다. 여리고 성은 믿음으로 돌 때에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도 소경을 치료할 때에 실로암으로 가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한 발짜국 옴길 때에 그곳에서부터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고향 대전에 가려면 영등포 역에서 우등 열차를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작은 표딱지 같은 것을 받아가지고 그리고 좌석에 앉거나 서서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가난하기 때문에 주로 입석이였습니다. 그러면 얼마 열심히 뛰어서 차 안으로 들어가야하는지 모릅니다. 좌석 뒤 부분 후미진 부분에서 서서 가거나 신문지를 깔아놓고 대전까지 2시간을 가야하기 때문에 열심히 뛰었습니다. 간혹 여유가 있으면 좌석을 사서 가게 되면 뛸 필요가 없습니다. 요즘 핸드폰 인터넷으로 좌석을 예매하여 좌석을 얻게 됩니다. 예전에 하던 방식으로 손을 써서 했다면 이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관리할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표 검사도 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한 사람 한사람씩 다 검사하였는데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천국 열쇠를 가지고 계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너무 조급하게 서두룰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이 부활하심을 확신하고 살아계심을 확신하고 나가 살아서 예수님을 잘 믿고 죽어서 천국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세상에서 너무 허왕되게 살가 갈 필요가 없습니다.

천국을 소유한 성도들에게 우리 주님은 마태복음 5장, 6장 7장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리를 가지고 하면 10리까지 가라, 속옷을 달라하면 겉옷까지 주어라고 말씀합니다. 변화된 삶은 바로 천국을 누리고 허망된 세상의 사람처럼 뛰지 않고 여유롭게 살아갑니다. 돈 돈 돈 하면서 살지 않는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가 반성해야할 부분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제는 한국교회의 구조가 달라졌습니다. 1999년 이전까지는 한국교회가 한국을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이승만대통령, 김영삼 장로 대통령, 이명박 장로 대통령, 그리고 학교에서 그리고 병원에서 영향력이 많았습니다. 2000년 이후에는 목회자들이 세상에 손가락질 당하고 성도들이 세상사람들에게 욕을 먹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감자가 나오듯이, 하얀 감자가 나오듯이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이 우리 성도들 사이에게 주의 종들 사이에서 나와야합니다.

우리교단에 정기총회가 다가옵니다. 여러 가지 이권으로 인하여 서로 비방하고 그리고 교회 돈으로 헌금한 지방회비, 총회비를 사용하다가 감옥에 가는 분들을 보았습니다. 정말 목회자로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없이 목회하는 분들입니다. 마음에 허망한 생각으로 가지고 목회하기 때문입니다. 너무 조급하게 목회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단과 교회에 암과 종기가 있으면 그것을 빨리 도려내야합니다. 빨리 수술해야합니다. 더 커지기 전에 수술해야합니다. 제가 눈 주위에 종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내비 두었더니 더 커지고 떠 커져서 종이를 때어내는데 수술을 해야했습니다.

요즘 혈압 때문에 몇칠 전부터 혈압약을 먹고 있습니다. 가만히 두면 낫는 병이 아닙니다. 음식을 조절하고 그리고 내가 운동해야하고 그리고 약을 먹어야합니다. 머리가 띵하지 않고 머리가 아프지 않습니다.

2. 총명이 어두워지지 않기 위하여 노력해야합니다.

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총명이 어두워지고 총명의 헬라어는 디아노이아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총명이 어두어집니다. 궁극적인 진리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무지의 헬라어는 아그노이안입니다. 선천적인 죄에 대한 무지를 가르킵니다. 총명이 어두워지면 무지가 가득차면 우리의 마음이 딱딱해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굳어짐입니다. 굳어짐의 헬라어는 포로신입니다. 돌 같이 딱딱해지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원수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굳어짐은 감각이 없어짐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양심의 가책을 젼혀 느끼지 못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총명이 어디에서 옵니까? 잠언서에서는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온다고 하였습니다. 아침에 극동방송을 들었습니다. 김문호목사님이 고신대학교 의대생들과 함께 목회를 하고 있을 때의 일입니다. 두 학생이 시험 기간인데도 열심히 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보고 너희들 낙제 하지 않겠니 하고 물었다고 합니다. 먼저 하나님께 예배드리면 지혜와 지식을 더한다고 말씀하셔서 그 말씀을 믿고 예배드립니다.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라고 하신 말씀을 우리가 믿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들이 다 졸업하고 광주에 부흥회를 갔는데 그곳에 장로가 되고 의사연합회 회장이 되어서 연합회를 이끌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 친구는 병원에 근무하면서 의료 선교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친구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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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명이 어두워지는 것은 바로 죄로 인하여 어두워지는 것입니다. 자신의 욕심에 이끌기 때문에 총명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어려분 어린 자녀들을 바라보시기를 바랍니다. 어린 자녀들은 눈이 아주 총명합니다. 흰자와 검은자가 분명합니다. 그런데 노인들은 어떻습니까? 눈이 동태 눈입니다. 흰자와 검은 부분이 분명치 않고 탁해보이는 것입니다. 특별히 술먹고 담배 피는 사람들은 눈이 더 분명치 않고 실핏줄이 가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걱정인데 김정은 때문에 나라가 더 걱정입니다. 그 많은 음식과 술과 그리고 담배로 인하여 사람이 뚱뚱해지고 40도 안된 사람이 비만하여 심장 수술도 하고 병을 달고 다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자기 관리를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총명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총명한 이유는 장난치고 놀아도 설교를 다 듣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른들은 정신을 차리고 듣고 있는데 설교 시간에 마음으로 졸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날개가 천사이지만 어른들은 악마의 날개입니다. 보수의 어른들은 돈으로 망하고 진보의 어른들은 음난으로 망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그러므로 세상의 정치는 다 썩을 수 밖에 없고 오직 예수님 만이 이 땅을 다스려야 안전하고 평안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총명한대 총명하지 못한 사람이있습니다. 마음이 둔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리세인과 서기관들 그리고 모세의 율법을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교회를 아주 오래 다닌 사람들이 이러한 특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앙이 바뀌지 않습니다.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바른지를 모르고 타성에 젖어서 생활하고 있는 것입니다.

3. 마음이 굳어지지 않도록 하여야합니다.

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여러분 우리의 마음이 굳어지는 요소가 있습니다. 오래된 전통입니다. 그리고 욕심입니다. 욕심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벗어나 만족을 모르는 삶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욕심은 바로 탐욕이고 탐욕은 우상숭배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굳어진 마음을 부드럽게하는 것이 있습니다. 예레미야 23장 29절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어려분 딱딱한 밥을 먹을 때에 주로 우리가 하는 것이 있습니다. 물을 조금 붇고 그리고 불에 끌이면 밥이 부드러워집니다. 밭에 흙을 부드럽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우기나 트렉터로 부스면 됩니다.

성경은 여러분들이 부드러운 마음을 갖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불이 되어 여러분의 딱딱한 마음을 부드럽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딱딱한 마음을 말씀의 방망이로 부수워야합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난뒤에 엠마오로 내려가는 2제자에게 함께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제자가 그 눈이 어둡고 마음이 딱딱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말씀을 풀어주실 때에 우리의 눈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뜨거워졌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오늘 설교를 들을 때에 여러분의 눈이 열리고 여러분의 마음이 뜨거워져 다시 예루살렘으로 올라간 것처럼 여러분의 삶도 다시 성원순복음교회로 올라오시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굳어진 사람들은 말씀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이 우리 아내가 들었으면 좋겠고, 우리 안수집사님이 들었으면 좋겠고, 우리 권사님이 우리 집사님이 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내가 들어야합니다. 그래야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의 자식을 절대로 때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내 자식은 간혹 때립니다. 왜 그렇습니까? 바로 사랑하기 때문에 바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목회에서도 그리고 하나님도 말씀 가운데 여러분의 마음을 어루만지기도 하고 여러분의 마음을 때리기도 하는 것입니다.

어느 말씀은 한달이가도 합니다. 또 생각나 또 설교를 합니다. 어떤 본문의 말씀은 두 달도 일년도 가서 부흥회 나가서 설교도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어떤 찬송은 한달 동안 부르는 찬송가가 있습니다. 어떤 찬송가는 평생부르는 찬송가 있습니다. 요즘 제가 자주 부르는 찬송은 434장입니다. 그리고 가장 자주부르는 찬송은 88장과 464(통일) 찬송가입니다.

하나님은 기생 아들을 사사로 만드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창녀를 라합을 통하여 다윗의 증조모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은 작은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서 조금씩 변화하고 바르게 살면 하나님께서 더 놀라운 축복을 우리에게 베풀어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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