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장, 마태복음 27장 27절 가시

마태복음 27장 27절 가시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0년 4월 5일 주일예배

출애굽기 3장

1.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3.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마태복음 27장 27.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30.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31. 희롱을 다 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고린도후서 12장 7.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8.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 매소포타미아 문명의 길가메쉬의 가시

길가메쉬 서사시의 줄거리를 요약하면, 길가메쉬를 견제하기 위해 엔키두라는 야생의 사람을 만들어 대적 시키려 하였는데 엔키두와 길가메쉬 형제같은 친구가 되고, 삼목산의 훔바바를 죽이고, 하늘의 황소를 제압하는 영웅적 행동을 하였으나, 신들의 벌로 엔키두가 죽고, 이를 계기로 길가메쉬는 영생을 추구하게 되어 대홍수 이전부터 살고 있는, 신들에게 유일하게 영생을 허락받은 우트나피쉬팀을 찾아가서 영생을 구하게 되는데, 6일낮 7일밤을 깨어있으라고 했는데 피곤하여 7일간 잠을 자게되어 영생을 얻지 못한다.

“그 가시는 장미처럼 네 손을 찌를 것이고, 네 손이 그 식물에 닿으면 너는 다시 젊은이가 될 것이다.”  길가메쉬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가시덤불을 움켜잡는다. 고통을 무릅쓰고 가시를 잡는 그에게서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길가메쉬는 소망하던 영생의 비밀을 얻었다.  소원을 이룬 길가메쉬가 샘물가에서 잠시 잠에 빠진 사이 큰 뱀이 나타나 영생의 비밀인 가시나무를 가져가 버렸다. 모든 것은 수포로 돌아가고 이야기는 끝난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설화중에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영적인 의미는 바로 영생을 얻는 것이 가시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치 예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기 위하여 가시면류관을 쓰신 것처럼

● 아름다운 장미에는 가시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여성에게는 가시와 같은 성격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치고 아픈 경험을 하게 됩니다. 모든 스포츠에는 가시와 같은 요소가 있습니다. 훈련이라는 가시입니다. 골문에다가 공을 많이 집어넣어야지 이기는 경기 즉 축구경기입니다. 공격하는 숫자보다 수비하는 숫자가가 많고 그리고 손으로 그것을 넣지 못하도록 막는 골키퍼가 있습니다. 농구라는 경기도 작은 바구니 안에다가 누가 많이 넣는가 하는 경기입니다.

● 인생은 고난의 신비입니다. 인생에 고난이 없는 사람들은 흔적이 없고 이야기 거리가 없습니다. 고난이 많은 사람들이 성도들이요 목사님들입니다. 그래서 간증이 나오는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들이 있지만 고등종교인 기독교 천주교, 불교, 므슬림은 고난의 종교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과정도 고난의 연속입니다.

● 이스라엘 나라는 젖과 꿀이 흐르는 나라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가보니 그렇지 않습니다. 가나안 땅은 사막입니다. 사막을 개간하는 가시가 있었던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곳에 들어가는 과정속이 고난이고 이스라엘땅 가나안 땅에서도 고난입니다. 그 곳을 점령해야 했고, 우상과 그 곳 주민을 쫒아내지 않으면 옆구리의 가시 고난이 있을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1. 모세의 가시

출애굽기 3장 1.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3.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시사 구원의 계획을 이렇게 준비하셨습니다. 가나안 땅에서는 번성하면 모든 민족의 침략의 대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가나안 내에 블레셋이라는 나라가 있고 그 위로는 히타이족 (터키), 서편으로 앗수르와 바벨론이 있고, 남으로는 애굽이라는 나라가 있기 때문에 전쟁의 위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애굽이라는 고센땅에 정착하게 하심으로 그 땅에서 번성하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너무 번성하니까? 바로왕이 이스라엘 민족을 탄압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로인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하게 됩니다. 출애굽의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모세라는 사람입니다. 모세는 자신의 힘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키려고 하였지만 실패하게 됩니다. 포기하고 있는 모세에게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하도록 하는 장면이 오늘 본문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장면이 바로 출애굽기 3장에 가시떨기 나무입니다, 가시 덤풀과 같은 것입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이 모세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가시덤풀에서 자신을 나타내시며 모세에게 사명을 주셨을까요?

1) 쓸모없는 가시덤풀, 즉 모세를 부리시는 하나님은 쓸모없는 모세를 하나님이 부르셔서 사용하신다는 영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실패한 모세입니다. 사람을 죽인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하나님이 사용하신다는 것입니다. 희망과 낙이 없는 인생에 찾아요셔서 소망을 주시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시는 것입니다.

2) 사람을 찌르고 아품을 주었던 가시나무입니다. 마음에 상처를 주고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의 아품과 상처를 위하여 중보기도하는 사람으로 바꿔주시는 것입니다.

제가 성지순례를 가보았습니다. 그런데 카티리나 수도원의 떨기나무가 있습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조금씩 꺽어가서 제가 있을 때에는 못 꺽어가게 펜스를 처놓았습니다.

마태복음 27장

27.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30.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31. 희롱을 다 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예수님은 공생애를 살아가면서 고난의 연속이지만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운 장면은 바로 십자가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의 고통 가운데 있을 때에 하나님께 기도하시면서 아버지여 이 잔을 내게서 옴기시옵서서 하고 기도하신 적이 있습니다. 얼마나 힘들고 어려우면 그렇게 기도하실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십자가를 지셨습니까? 바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던 것입니다. 십자가의 고통을 체험하는 기간입니다. 여러분 다른 사람이 여러분의 생명을 구원해주면 생명의 은인이라고 하여 늘 감사하면 살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여러분을 영생의 길로 이끌어주기 위하여 죽으신 분입니다. 한 주간 고난주간을 보내는 삶속에서도 주님의 고통을 조금도 동참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양손과 양발과 옆구리에 창을 받으시고 가시 면류관을 쓰시고 십자가에 죽으면서도 저들의 죄를 용서하옵소서 하시면서 운명하셨습니다.

나폴레옹이 황제 대관식을 했던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에는 많은 유물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그곳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번 화재로 성당의 본관 지붕과 첨탑이 무너졌지만 불행 중 다행으로 예수가 못 박혔던 성 십자가 조각,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머리에 썼던 가시면류관 등 성물(聖物)들은 성직자, 소방관, 경찰의 노력으로 구해냈어요. 1238년 프랑스의 루이 9세는 당시 콘스탄티노플(비잔티움제국의 수도)을 점령하고 있던 라틴 제국 황제 보두앵 2세로부터 가시면류관과 성 십자가 조각 등을 13만5000리브르를 주고 사들였어요. 당시 루이 9세가 성물들을 보관하기 위해 세운 생트 샤펠 성당 건축비가 4만 리브르였다고 하니 성당 3개를 짓고도 남을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유물들은 이듬해인 1239년 파리에 도착했어요. 독실한 신자였던 루이 9세는 왕관과 가운을 벗고 맨발로 유물을 뒤따랐다고 합니다. 이 중에서 최고는 가시면류관입니다. 노트르담 대성당에 모셔졌다가 생트 샤펠로 옴겨졌습니다.

언제부터 가시입니까? 성경 창세기 3장 17절로 18절에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인간의 타락의 결과로 가시덤불이 쏫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가시덤불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오직 저주의 면류관 가시면류관인 것입니다.

로마 병정들이 씨워준 가시면류관은 예수님의 머리에 깊이 박혔습니다. 굵은 면류관은 예수님의 머리에 깊이 들어가 우리의 생각으로 지은 모든 죄들과 사하여주셨던 것입니다. 아담으로부터 내려오는 모든 저주를 가시를 해결해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찌르는 가시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주변으로부터 받은 말한마디, 그리고 과거의 경험들, 용서받지 못하는 죄들, 눈짓, 가정과 부모로부터 받은 쓴뿌리들, 배신의 상처들 수많의 상처들을 예수님의 가시 면류관으로 우리를 씻어주셨습니다.

3. 바울에게 가시인 질병

고린도후서 12장 7.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8.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예수님을 박해하는 사람이였습니다. 외국 다메석까지 쫒아가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잡아서 죽이기 위하여 노력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예수님이 만나주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변화되어 선교 1차, 선교 2차, 선교 3차 여행을 통하여 각 지방마다 교회를 세우고 많은 사람들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질병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 질병이 바로 안질과 간질인 것입니다. 이것을 고치기 위하여 3번을 고치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고치지 못했습니다.

사도 바울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환상과 기적은 사도행전 19장 12절의 말씀처럼 심지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갔습니다.

그러나 정작 사도 바울은 자신의 질병을 고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의사가 자신의 당료병은 고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의 당료를 고친한다고 하면 믿겠습니까? 참 의사가 아닌 것입니다. 사도 바울에게도 자신의 질병도 못 고치면서 다른 사람들의 질병을 고친다고 하면 사람들이 믿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 세 번 간절히 간구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네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 하시면서 네 약함을 통하여 강함이 나온 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왜 하나님은 이렇게 하셨습니까? 하나님께 은혜받은 사람들은 스스로 조심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영광을 돌리고 자신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높아지지 않기 위하여 하나님이 그를 낮추는 수단을 바로 육신의 가시를 통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4. 홍철기목사의 가시

하나님이 저에게 주시는 가시가 있고 우리 사모도 사모로서 헌신하게 된 육신의 가시가 있고 우리 아들 평강이에게도 그에게 공부하면서 주시는 여러 가지 가시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모르는 육신의 가시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삶의 가시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통하여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교만하지 않게 하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사탄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우리를 넘어지게 합니다.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이러합니다. 1) 핍박입니다. 박해입니다. 로마 원형 경기자에서 사자의 밥이 되고 그리고 화형을 통하여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걱지 못했습니다. 2) 전쟁을 통하여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하였습니다. 여러분 십자군 전쟁을 통하여 그리고 세계 1차 세계대전, 세계 2차 세계대전, 그리고 아프리카나 중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국지전을 통하여 종교전쟁으로 희생된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예수님을 믿는 일을 방해하지 못하였습니다. 3) 마귀의 전략이 조금 바뀐 것 같습니다. 사람들을 성전에 모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예배드리는 것과 성전에서 예배드리는 차이가 무엇입니까? 저는 한분만 우리 성전에 더와도 설교에 은혜가 다르다는 우리 사모의 말을 들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성령의 불을 조금씩 끄는 것은 장작을 조금 빼버리는 것입니다. 한 성돋 한성도 나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서로 조금씩 주의하고 준비를 철저히 하여 성전에 예배를 드려야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불이 꺼지면 교회도 죽고 나라와 민족도 죽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류의 수레바뀌는 서서히 돌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지구가 돌아가는데 소리가 들립니까? 너무 빨리 돌아가기 때문에 느끼지 못하고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재림의 계획은 보이지 않는 것 갔지만 지금도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건,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은 우리가 아무리 저항한다고 하여도 아니라고 부인하여도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베드로가 예수님앞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배반한다고 하여도 나는 예수님을 따라가겠습니다. 하고 자만하고 교만하였지만 그는 예수님의 재판 받는 장소 공원앞으로 나가게 될 때에 작은 계집종 앞에서 부인하고 맹세하고 저주까지 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너도 그 도당이라고 하였을 때에 나는 그를 알지도 못한다고 하면서 저주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역사의 시간앞에서 그 시세를 알고 주님앞에서 겸손하고 주님의 뜻을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5. 우리에게 주시는 가시 covid-19입니다.

우한에서 발생하여 대한민국으로 그리고 이란으로 이탈리아로, 프랑스와 독일로, 미국으로 확산일로에 있습니다.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불안하여 길거리에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그래서 경제가 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왜 이러한 질병이 우리 시대에 일어나는가 하면서 중국을 원망하고 지도자들을 원함아고 마치 교회가 무슨 죄인인냥 교회 때문에 코로나19가 전파된 것처럼 교회를 매도하고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마스크 쓰고 설교하라고 욱박을 지르고, 구상권을 청구한다고 하면서 저희를 위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힘없는 교인과 목사님들은 그에 순종하여 찬송인도도 마스크 쓰고, 설교할 때도 마스크를 쓰고 설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왜 하나님이 이러한 코로나19를 이땅에 허락하셨는가? 그것은 그 가시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게되고 주님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길가매쉬의 영생을 통하여, 모세의 가시덤풀을 통하여, 예수님의 가시면류관을 통하여, 사도바울의 가시를 통하여 너무 자만하지 않고 그것을 통하여 능력이 나가고 치료가 나가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조개의 아품을 통하여 진주가 나오듯이, 코로나19의 아픔속에서 우리의 신앙이 더 정화되고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한국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서 마스크를 사고 그리고 생필수품을 사제기 않하고 그리고 많은 나라들은 집에서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래서 산업현장에서 일하고 그리고 어떻게 하든지 우리 아이들에게 교육하여 더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는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세계 최강의 온라인 쇼핑 시스템, 골목마다 뻗은 촘촘한 문류와 배달 서비스, 북한 공산당으로부터 당한 위기의식에 면역이 들어서 사제기 하지 않습니다. 성숙한 시민으로 인하여 열심히 일하는 사회의식들이있습니다. 물론 간혹 가다가 말썽피우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세계에서 모법 국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코로나19의 키트를 수출하듯이 이제 신약을 발견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우리나라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따른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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