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3장 1절 손마른자

2020-02-28 10:47:04


마가복음 3장 1절 손 마른 사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0년 3월 1일

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2.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 린네에 이하여 현생인류(사람)을 종에 편입하여 호모사피엔스라고 부르게되었습니다. ‘호모 사피엔스(Homo Samience)’의 어원은 라틴어로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또한 손을 쓰는 사람의 뜻이란 의미로 호모 하빌리스라고 합니다. 손을 써서 커피를 만드는 것을 핸드드립이라고 하는데 원두커피를 가지고 커피를 내려 먹는 것을 의미합니다.

● 코로나 바이러스 19의 예방 방법은 바로 손을 잘 씻는데 있습니다.

어떻게 코로나바이러스가 퍼저나가는가?

1) 사람의 입에서 배출되는 침과 같은 것들을 통하여 다른 사람에게 전파됩니다. 눈이나 입 코를 통하여 바이러스가 침투됩니다.

2) 사람과의 거리는 약 1미터에서 2미터 정도 떨어져서 말해야합니다. 꼭 마스크를 사용하는데 한 번쓰고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되도록 많은 사람이 모여있는 장소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누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렸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전철의 손잡이, 그리고 공공장소의 문이나 손잡이를 등을 만지지 말아야합니다. 그런데 꼭 만졌을 때에는 집이나 학교에 도착하여 꼭 손을 30초이상 비누로 씻어야합니다.

3) 손을 씻기 전에 얼굴이나 입 코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은 꼭 성경에 있는 것처럼 손등과 팔목까지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성경에서의 손의 의미는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하나님을 위한 손입니다. (기도의 손)

모세와 아론과 훌이 하나님께 기도하여 아말렉군대를 물리친 것과 같이 우리가 손을 들고 성전에 기도하게 될 때에 코로나바이러스 19가 물러가게 될 줄 믿습니다.

2) 이웃을 위한 손입니다. (봉사의 손)

우리의 손을 통하여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사랑을 베풀고 나눠주고 봉사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3) 자신을 위한 손입니다. (자신을 위한 손)

자기 자신을 위하여 먹고 살고 행복을 추구하는 손을 의미합니다.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족들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는 손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1. 손 마른 자가 있었습니다.

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본문 1절에 손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헬라어 성경에서 ‘엑세람메네’ 완료수동태 분사형입니다. 신체장애로 선천적인 것보다는 후천적으로 어떤 사고나 질병으로 근육이 마비된 상태를 의미하고있습니다. 활동력이 완전히 상실된 상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Robertson, Vincent).

의사 누가는 누가복음 6장 5절에 좀더 구체적으로 오른 손이 말랐다고 하였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오른 손이 마르면 모든 일을 하는데 불편하기 때문에 직장이나 여러 가지 일들을 하지 못하여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조금 더 나가 주석에서는 석공이였다고 합니다. 돌을 깨다가 후천적으로 다처 일을 할 수 없어서 성전에서 빌어먹는 신세가 되었다고합니다.

성경에서 회당에는 2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오는 성도들이 있고 예배를 드리러 온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는 사람있습니다. 사도행전 3장에 베드로와 요한은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성전에 왔지만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는 구걸하기 위하여 왔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손마른 사람은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왔기 보다는 구걸하기 위하여 왔습니다.

● 손이 마르다의 해석

1) 마름입니다. 저수지에 물이 마른 것처럼 영적으로 마른 상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2) 사람의 가슴이 매마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심령상태가 마르면 다른 사람에게 베풀거나 도움을 줄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마름입니다.

봄이 되면 가뭄으로 인하여 저수지가 마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비가 내리기를 간절히 기도한 적이 가끔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봄에 비가 종종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늘에서 비가 와야지 저수지에 물을 가두워두었다가 논에 물을 대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상태에서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메말라있으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기가 어렵습니다. 예전에는 교회의 영적 상태가 풍성했기 때문에 부족한 지역사회에 풍성하게 나누워줄 수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교회가 영적으로나 물질적으로 지역사회에 풍성함을 주지못합니다. 오히려 지역사회가 풍성하여 선한영향력을 교회마다 발휘하지 못하고 오히려 이단들이 발휘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체움과 비움을 잘 조화롭게 해야합니다. 영양이 부족하여 몸에 건강이 올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이 먹어서 그것으로 인하여 몸에 이상이 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균형있게 잘 먹고 충분히 그 에너지를 사용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일을 8시간 일하고 또한 8시간 잠을 자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8시간은 자신이 행복을 위하여 원하는 것을 하고 살아가는 것이 인간들의 삶입니다. 이것이 균형있게 발전할 때에 건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일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열심히 일하여 영적으로 방전될 수 있습니다. 기도하는 일과 말씀을 읽는 일을 충실히 잘해야하는 것입니다. 거룩한 주일날 6동안 일했으로 하나님께 영적인 충전이 필요한 날이 바로 주일날 인 것입니다. 여러분 토요일날 밤늦게까지 TV보고 밤늦게 자면 주일날 오는데 너무 힘들은 것입니다. 어느 교회에서 장로님이 기도할 때에 자신도 모르게 연속극의 내용을 이야기했다는 말을 들어보았습니다. 육적으로 자신의 생각이 충만한 것이 나의 입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내 속에 바이러스가 있으면 바이러스가 나오고 내속에 성령이 있으면 성령의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지난 시간에 김덕장목사님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부모님으로부터 유산을 물려받았습니다. 약 8000만원정도입니다. 그당시 원당집 값은 약 500만원 정도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나이 젊고 하여 큰 형님이 모든 제산을 관리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학교를 졸업하고 교회를 개척하려고 하였는데 형님 사업이 완전히 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형님으로 도움을 받아서 개척교회하려는 것이 완전히 산산 조각이 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전적으로 하늘의 은혜비를 간구하였다고하였습니다. 그러나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여 목사도 살고 교회가 살았다고 간증하고있습니다.

2. 가슴이 마른 사람입니다.

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사람들중에 바리세인과 서기관은 가슴이 마른 사람입니다.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예수님이 탄식하였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나타난 손마른 사람은 육적으로 메말랐지만 다시 체위지고 가슴도 체워진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가슴은 어떠합니까? 저는 우리 평강이를 낳지 안아서 잘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사모는 우리 평강이에게 젖을 주고 싶지만 젖을 주지 못하여 애타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주00전도사님의 딸이 자녀를 낳았는데 그 아들을 시가에 빼앗아 가버렸습니다. 이혼으로 말미암아 그래서 젖이 나오는데는 그 젖을 먹일 아이가 없어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자신의 젖을 냉장고에 보관하고 그 젖을 나누워주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어떤 가정인 아이가 배가 고파서 울고 있는데 젖을 줄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성도들도 그리고 주의 종도 자신의 가정에 성도에게 젖을 풍성하게 주어야하는데 내가 젖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젖이 매말라있는 것입니다. 아이를 낳지 않기 때문입니다. 산모의 고통이 없기 때문입니다. 최자실목사님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산파의 역할을 하면서 한 여자가 출산을 하는데 너무 너무 어렵게 출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남편이라는 작자는 술먹고 정신을 못차리고 자신의 자녀를 낳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남편을 혼을 내고 그리고 그 산모에게 힘을 주면서 새 생명을 얻는 모습을 보고 조용기목사님이 한 생명을 출생하는데 이렇게 어려운데 내가 주의 종으로서 한 생명을 전도하는데 얼마나 노력해야겠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가슴이 메마른 사람들이 오늘 본문에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니다. 안식에 병을 고치는 문제로 예수님과 시비가 붙는 것입니다. 여러분 안식에 질병 치료하는 것이 하나님이 뜻 아닙니다. 안식일에 가축들이 구덩이에 빠지면 건저주어야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까? 안식일이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은 참으로 그 사람이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지 못하고 메말라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잘못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지적해주고 바른 길을 가게 하여주면 그것을 시행하고 고처야하는데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주님을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막 3:5) 저희 마음의 완악함을 근심하사 노하심으로 저희를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마음이 완악함입니다. *포로세이라는 단어입니다. 대리석처럼 단단하고 완고한 마음입니다. 4가지 밭이 있는데 마치 길가와 같은 밭과 같이 돌짝 밭과 같이, 가시덤불처럼 악한 생각으로 가득하여 열매가 자라지 못하는 것입니다.

3. 가운데 일으켜 세우십니다.

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예수님은 손이 마비되어 고통 당하는 손 마른 자를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일으켜 세우신 후 그에게 네 손을 내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눅 6:10)

2절, “한 가운데 일어서라” 많은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세우신 것입니다. 공개적으로 나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난 뒤에도 제자들의 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 19가 일어난 이유가 여럿이 있지만 하나님은 신천지의 실체를 모든 사람들에게 들어내게 하는 것입니다. 약 30만명?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많을 줄 몰랐습니다. 또 그들이 하는 말이 다 거짓말입니다. 숨 쉬는 것 왜에는 다 거짓말입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쟁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사탄은 거짓말로 하나님이 주신 선악과를 따먹으면 너희 눈이 밝아진다고 거짓말하여 죄를 짖게 하였습니다.

기성교회에 숨어있는 선천지에서 파송된 사람들의 정체가 들어나지 그들의 명단을 내 놓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교회에서 자신의 교회를 다 말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떳떳하기 때문입니다. 교회에서 잠입하여 그 교회를 빼기 위하여 침투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질병본부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자신이 코로나 바이러스 19 걸리게 되었습니다. 딸이 간을 이식해주고 난뒤에 난 신천지라고 말하여 수술한 의사까지 감염되었습니다. 이만희가 말에 의하면 자신은 옳은 사람이고 신천지가 부흥하니 마귀가 방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들이 마귀의 사주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러한 방법이 아니고는 세상에 신천지의 정체를 알리기 어려우니까? 이렇게 한 것입니다.

4. 네 손을 내밀라

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손을 내밀라는 말 속에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1) 내가 부끄러워하지 말고 내밀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2) 내가 이제 움쳐주지 말고 내밀라는 것입니다.

1) 부끄러워하지 말고 내밀라는 의미입니다.

질병걸린 사람들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두려워하는 생각들입니다. 혹시 내가 병에 걸리지 않을까? 하고 교회오지 않는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손을 내밀어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손이 마르거나 질병에 걸리면 자신의 모습을 통하여 숨기고 피하는 것이 일반적인 특징입니다. 특별히 핸디켑,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보면 자신이 장애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 앞에서 떳떳하게 나가지 못하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렇게 자신 없는 손 마른 사람에게 손을 내밀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실로암에 가서 눈을 씻으라고 하시면서 눈이 뜨게 되었습니다.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이 누가 치료해주었느냐고 부모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에 예수님을 믿으면 출교당하기 때문에 아들이 장성하니 아들에게 물으라고 하였습니다. 아들에게 물으니 나는 예수라는 사람이 치료한 것은 몰라도 내가 눈을 씻었더니 낳았다고 하였습니다.

신천지는 자신이 신천지임을 숨기고 믿고있습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행 4:30]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오늘 이 시간에 어려분의 손을 내밀어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병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게 될 때에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병을 치료하시고 그리고 이나라의 모든 코로나바이러스 19가 치료될 줄을 믿습니다.

2) 손을 내밀라는 것은 나누워주고 베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지금까지는 세리처럼 움켜주고 살았습니다. 피같은 돈을 내 가정과 내 삶을 위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물질로 내려놓고 베풀어야한다는 것입니다.

너무 인색하여 하나님의 성전에 드리는 것들 조차도 손을 내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삭개오처럼 우리가 주님을 위하여 내려놓아야합니다. 움켜준 것을 내려놓아야합니다. 바나바처럼 하나님의 일을 할 수있도록 내려놓아야합니다.

우리교회와서 설교하신 김덕장목사님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불광동에서 삼송리로 교회를 옴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삼송리에서 다시 덕양구 원흥동으로 이사오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목사님에게 1억원을 건축헌금하게 되었다고합니다. 양도소득세 5억을 내야하는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1억 5천만만 내게 해주셔서 은혜 가운데 교회를 잘 지어서 오게 되었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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