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2장 1절 예수님만 바라보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0년 1월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주일날 예배를 마치고 밤 12시에 인천공항으로 향하였습니다. 새벽5시에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 다낭에 도착하였습니다. 아주 훌륭한 가이드 류형규부장를 만나 3박 4일동안 한시간도 빼놓지 않고 베트남의 역사와 한국의 역사를 들었습니다.
베트남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바로 호찌만이라고 합니다. 독재자이만 그는 베트남 국민을 사랑받는 지도자입니다. 19살에 프랑스에서 유학하고 베트남으로 돌아와 이름을 80번이나 바꿔가면서 베트남의 독립을 위하여 싸워왔습니다. 프랑스 군이 도착하면 다른 지역에서 다른 이름으로 독립운동하였습니다. 마침 대동아 전쟁으로 인하여 일본군이 들어오게 되었고 프랑스 군이 물러가게 되었고 일본의 패망으로 인하여 17도선을 기준으로 미국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미국와 베트콩과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상대가 되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일방적인 도움과 한국군의 지원으로 이길 수밖에 없었는데 지도자 한 사람이 잘못하면서 베트남이 패망하게 되었습니다.
1) 1963년 고승 틱광둑 스님의 소신공양을 시작으로 점차 민심을 잃게됨
2) 1969년 제37대 대통령에 취임한 리처드 닉슨은 베트남에서의 철수 준비와 탄핵으로 인하여 베트남에서 미국 철수
호찌민이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그가 3가지 반찬외에는 먹지 않는 검소하게 생활를 하게 됨으로 베트남 국민들로부터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베트남이 동남아 지역에서 경제성장율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도이모이 총리 시절 중국으로부터 당한 어려움과 그리고 미국과의 싸움중에서 미국을 선택하였고, 그리고 대한민국의 모델을 쫒아서 경제성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박항서 감독은 지역감정이 심한 남과 북을 하나로 이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북쪽에서 통일하므로 많은 남쪽 사람들을 살해하고 숙청하였기 때문에 남쪽의 사람과 북쪽의 사람들과 심한 지역감정이 있습니다.
1. 우리 앞에 있는 믿음의 경주 (인생경주)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이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경주를 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70,80, 90세에 살지만 모든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경주를 하면서 삽니다. 각각의 생활 방식이 다르지만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사업적으로 물질을 버는 일을 하는 사람도있고, 어떤 사람들은 정치를 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실 인간들은 시간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그것을 일일, 일년을 나누워서 살아갑니다. 사실은 큰 지구가 자전하면서 공전하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속도는 약 107,000km/h이라고 합니다. 100km도 빠른데 10만키로 자전하면서 공전하고 있다고 하니 여러분 이것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 기적중에 기적인 것입니다. 우리 눈에서는 해가 뜨고 달이 뜨고 하는 것으로만 보이는데 사실은 지구가 돌아가면서 생기는 현상이 시간이 되고 날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간속에 우리는 경주를 하면서 살아갑니다.
이러한 경주의 종류도 여러 가지입니다. 여러분 축구를 하면 전반 후반 45분을 뛰게 됩니다. 야구는 9회말까지 서로 공격을 주고 받으면서 경기합니다. 인생도 경기도 우리가 끝임없이 경주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세상의 경기도 끝이 있듯이 우리의 인생의 영적인 경기도 분명히 끝이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끝내는 사람들이 있는데 참으로 바보스러운 사람들입니다.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아니면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고 자신을 마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이 안타갑습니다.
국가의 역사도 그 역사를 쓰는 지도자들에의하여 완전히 호불호가 갈리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은 월래 한국가였습니다. 프랑스가 점령하여 이곳의 남자들은 교육을 지키지 않고 여자들을 교육시켰습니다. 필리핀도 마찮가지입니다. 여성들은 보호 본능이 강하여 자신의 가정과 평화를 위하여 혁명같은 것을 별로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남자들은 싸움하는 기질이 있고 혁명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프랑스 국민들은 마약을 사용하도록 하락하였습니다. 프랑스국민들은 천주교를 강조하여 백성들에게 천주교를 전파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프랑스가 패망하고 스스로의 독립된 국가로 발전하여 그들의 지도자들은 생각들이 달랐습니다. 캄보디아 지도자는 백성들을 묵식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지식인들은 다 죽였습니다. 그것이 킬링필드입니다. 그러나 베트남 국민들은 마약하는 사람들은 사형에 처하고 음식하지고 장난하는 사람들은 엄격하게 다스리고 모든 사람들을 바르게 가르쳤습니다. 동남아 국가중에서 오직 아침에 일어나 자기 집을 쓰는 사람들은 베트남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효도를 강조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여행을 통하여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공항장애로 인하여 바나힐이라는 곳에서 케이불카를 타지 못하였습니다. 일단 눈을 감고 타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사모와 오랜만에 손을 잡고 눈을 감고 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눈을 감고 산에 부는 시원한 바람이 제 머리와 몸에 부딪치게 될 때에 그동안 저를 60여평생을 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둘째로는 우리 아내와 함께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여행을 할수 있도록 도와준 아내에게 감사하고 우리 성도들에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에게 100만원의 여유돈이 생긴다면 무엇하시겠습니다. 그 가이드가 이러한 말을 하더라고요. 자신은 저금을 50만원하고 그리고 자신들 교육하는데 그리고 자신을 위하여 커피와 음식으로 소비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베트남 가이드 퓨는 자신의 부모님과 함께 여행한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이 낭비인 것 같지만 살아있는 동안에 행복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베트남 사람들은 행복지수가 세계에서 4위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2. 경주할 때에 주의 사항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얽매이기 쉬운 것을 벗어버리는 것입니다. 인생의 경주는 산책이 아닙니다. 인생의 경주는 솔찍히 시합이고 영적인 싸움입니다. 그것이 히브리서 11장에 나타는 사람들입니다. 아벨, 노아, 아브라함 그리고 초대교회의 사람들을 예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36.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여러분 벗어버리고라는 단어는 옷을 벗는 의미가있습니다. 여러분 운동경기하는 사람들이 두꺼운 파카를 입고 달리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가장 가벼운 옷을 입고 달리는 것입니다. 팬티하나 그리고 런닝하나를 입고 달리는 것입니다. 그 모양이 조금 창피하더라도 그것이 경기에 도움이 되면 벗고 달리는 것입니다.
여행할 때 마다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가방입니다. 우리 게스트 하우슬 할 때에 느끼는 것은 무엇은 가방을 들고 4층까지 올라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짐이 벌로 없는 사람들은 쉽게 올라갑니다. 여러분 이번 여행에서 자녀들과 함께 가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두 자녀가 잠을 자고 있고 물건이 있고 그러면 여행이고 머고 파김치가 되어서 쓰러지기 직전의 일들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작은 가방과 그리고 간편하게 온 처녀들 2명은 아주 편안하게 여행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남의 눈치 보지 않고 파자마 입고 식당내려오고 요즘 젊은 사람들은 여행할 때도 자신이 제일 앞에 앉아서 구경합니다. 아저씨가 이 자리 맞아놓았어요? 아저씨가 이 자리 주인이세요하면서 싸우듯이 여행하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이 무엇일까?
역기, 쇠 포그래인, 탱크, 항공모함입니까? 아닙니다. 죄입니다. 세상에서 죄일 무서운 것이 죄입니다. 이 죄는 지울수도 없고, 계속적으로 무거움을 더하는 것이 죄입니다. 알베르 까뮈라는 철학자는 이 시지프스 신화를 통해 인간은 일생동안 무거운 짐을 지고 고생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 존재라고 주장합니다. “시지프 신화” 신화의 내용의 본질은 삶이란 무엇인가입니다. 죄의 해결 방안으로 산 정상으로 바위를 옮겨놓으면 다시 아래로 굴러떨어져 처음부터 다시 옮겨놓아야 하는 무한한 형벌을 그리스 신들로부터 받게됩니다. 그러한 짐을 지고 사는 것이 우리 인간입니다.
인생의 죄를 지울수 있을까요. 우리 어머님의 말씀에 의하면 어머니 친구분이 흑인을 낳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모가 늘 업고 다녔습니다. 하루는 그 흑인 아이가 자신의 피부를 수세미로 딱으면서 피부를 하얏게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피만나고 피부색을 지울수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죄도 마찮가지입니다.
억매이기 쉬은 것이란 뜻은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표현할수 있씁니다. 한번 덧에 걸리면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늪에 한번 빠저들면 움직이지 못하는 것처럼 덧에 걸리면 노루나 사슴 토끼와 고양이가 올무에 걸리면서 빠저나기자 못합니다. 이처럼 우리 인간들고 한번 덧에 걸리면 빠저 나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술에, 마약에, 음난에, 놀음에 빠져들면 움직이지못하고 계속 중독되어 덧이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손을 잘라도, 그리고 자신의 손가락을 잘라도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하여 피흘리기까지 했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죄를 끊기 위하여 피흘리기까지 노력해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처럼 피흘리라는 것은 예수님이 집도 굴도 없이 사신 것처럼 그렇게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죄를 멀리하고 죄를 짖지 않으려고 노력해야하는 것입니다.
아주 교묘한 항공사Jetstar를 보았습니다. 대부분이 90%이상 한국사람이 타고 다니는 비행기입니다. 이 비행기는 우리 인천공항에서 탈때는 아무데나 자리를 주는데 베트남에서는 앞 자석에 앉타려면 돈을 6달러 더 내야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리고 물 한컵만 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우리를 속이고 교묘하게 자신의 이득을 취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의 이익을 구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주님은 모든 것을 다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죄의 덧을 풀어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개역개정]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그러나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은 [개역개정] 마태복음 23: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애굽 바로와 사탄의 특징은 이러합니다.
1) 멀리가지 말라
출애굽기 8장 28. 바로가 이르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제사를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 가지는 말라 그런즉 너희는 나를 위하여 간구하라
2) 남자들만 가고
출애굽기 10장 24.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너희의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너희 어린 것들은 너희와 함께 갈지니라 25. 모세가 이르되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제사와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야 하겠고
3) 가축은 남기고 가고
26. 우리의 가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으니 이는 우리가 그 중에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것임이며 또 우리가 거기에 이르기까지는 어떤 것으로 여호와를 섬길는지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나
3. 예수님을 바라보자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세상에 어떤 것도 예수님을 대처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베트남에 가보니 까오다이교(베트남어: Đạo Cao Đài 쯔놈: 道高台)는 1926년 베트남 남부의 떠이닌에서 응오 반 쩨우(Ngô Văn Chiêu)에 의해 창시된 혼합적 유일신교로서 호아하오교와 함께 베트남의 양대 신흥종교이다. 세계 5대 주요 종교(유교, 불교, 기독교, 도교, 이슬람교)의 신앙을 절충하여 만들어졌다. 까오다이교의 신자는 약 2~300만 명으로 추산된다. 베트남 분단 시기에 북베트남과 공산주의에 적대적 입장을 취하여, 베트남 통일 이후 당국으로부터 탄압을 받기도 하였다. 까오다이란 높은 곳이라는 뜻으로, 신이 지배하는 천상의 영역, 곧 천국을 뜻한다.
여러분 운전할 때에 다른 곳을 주시면 사고 날 확률이 높습니다. 여러분 여러 가지 이단들이 예수님과 같은 반열로 이야기하지만 우리는 오직 예수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인간의 어떤 사람도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는 구원의 길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고속도로에서 100km이상 달리는데 동영상을 보고 달린다면 안전하겠습니까? 절대로 안전하지 못합니다.
저는 한주간 동안 제가 세상의 사람들과 함께 생활을 해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저를 어떻게 알았는지 목사님 목사님 하니 불편해서 혼났습니다. 처음부터 알았는데 제가 첫날부터 목사답지 않은 행동을 하였으면 저를 어떻게 보았을까하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 저에게 과자를 사주시는 류형규부장을 보았습니다.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신혼여행온 사람들이 20년전과 지금과 차이가 있다고합니다. 예전분들은 친정과 시가에 신경써서 선물을 사가지고 가는데 지금은 자신들만 즐기고 간다고 하였습니다. 왜 선물을 안사냐고 물어보니까? 아무것도 필요없다고 부모님들이 말씀하셔서 아무것도 안사가지 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 나오면 아무것도 안하셔도 되요하는 목사님들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교회는 때로 고통과 하기 싫은 헌금도 해야하는 곳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필리핀과 베트남을 비교하니 베트남 사람들이 참 근면하고 성실한 것을 보았습니다. 중국에 1000년동안 지배를 받고, 미국과 싸움을 하고 남북이 통이 되어 지역간의 계층을 매운 박항서 감독님이 위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낭에서 차밍쇼를 보았습니다. 손을 서로 꼭잡고 곡애를 하는데 남녀가 서로 줄 하나를 의지하여 관중석까지 날아오르면서 곡애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주님을 의미하면서 공중곡애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우리의 시선이 예수님에게 고정되었을 때에 아름다운 생애를 살아갈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