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2장 32절 시대를 분간하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0년 1월 5일 신년예배
역대상 12장 32.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우두머리가 이백 명이니 그들은 그 모든 형제를 통솔하는 자이며
누가복음 12장 54절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55. 남풍이 부는 것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56.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중국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장기를 팔아 아이폰을 삽니다. 처음에는 좋았을지 모르지만 곧 후회하게 됩니다. 건강이 급속히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순간의 욕망을 조절하지 못해 맞은 비극입니다.
이경수목사님의 도움을 받아서 대학로에 있는 그림자를 판 사나이를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생애 처음으로 뮤지컬를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정숙해야하고 사진도 찍으면 안되고 남에게 폐를 끼치어서는 안되고 한번 나가면 들어올수 없는 뮤지컬하는 극장입니다.
내용은 이러합니다.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의 19세기 소설입니다. 어느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자신에게 제안이 들어옵니다. 자신의 그림자를 팔면 이 궁핍한 생활에서 부한 생활로 바꿀 수 있는 마법의 주머니를 주겠다고 제안합니다. 워낙 가난한 사나이는 그 제안을 받아들여 호화로운 생활을 영위합니다. 그러나 이내 그림자가 없는 사회 구성원으로 지위를 얻지 못하고 혐오의 대상이 됩니다. 그의 하인이 없이는 밖을 나갈 수 없는 몸이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에게도 온전히 다가가지 못합니다. 비참한 신세로 전락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이 그림자를 찾기 위하여 여행을 떠나는 것까지만 보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거의 10시가 가까워지고 새벽기도도 해야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12시 정도가 되기 때문에 1부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인터넷의 결말을 찾아보니 술래밀은 자신의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기 위하여 다시 자신의 그림자를 판 사람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자신의 그림자를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제안을 합니다. 당신의 영혼을 팔면 그림자를 돌려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술래밀은 그 유혹을 거절하고 운둔자로 살기로 결심하고 세계 각지를 탐구하는 자연과학자로서의 삶을 살아갑니다. (http://www.ansantimes.co.kr)
역대상 12장의 내용을 보면 사울과 다윗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그때에 어는 편을 선택할 것인가는 이스라엘 지파의 목인 것입니다. 그때에 오늘 잇사갈 지파는 시세를 알고 다윗의 편을 선택했다는 내용입니다. 다윗의 현재 상황은 역대상 12장 1절에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1. 다윗이 기스의 아들 사울로 말미암아 시글락에 숨어 있을 때에 그에게 와서 싸움을 도운 용사 중에 든 자가 있었으니” 시글락에 숨어있는 생활은 도망자 신세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상황이면서도 잇사갈 지파는 다윗을 따르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경내에 있으면 어디서나 쫒아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불레셋이라는 지방의 시글락 적군의 나라에 숨어서 피한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사울이 그 소식을 듣고 다시는 다윗을 찾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울은 블레셋의 강력한 도전을 받게 됩니다. 사울왕은 신접한 여인을 찾아가 사무엘을 사후 세계에 불러냅니다. 사울을 통하여 자신을 도와달라고 하지만 사무엘은 하나님이 당신 사울을 버렸다고 하면서 그의 돕기를 거절합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그러한 사건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당시 바리세인과 서기관 제사장들의 위협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모세의 법을 완성하고 하나님의 법을 예수님의 새로운 생명의 법을 이스라엘 심기를 원했습니다. 새로운 시대를 만들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더 이상 모세가 다스리는 법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수님의 새 생명의 법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모든 현상들은 잘 판단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싸인들 병자들이 치료받고,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기적들, 오병이어, 칠병이어, 죽은 자들이 살아나는 기적을 보면서 왜 나를 믿지 않는냐는 것입니다.
●다윗은 어떤 사람인가?
다윗은 고독했지만 왕이 될수 있는 상황은 늘 하나님과 동행했기 때문입니다. 1)그는 아버지로부터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인정하여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2)사울왕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했지만 그는 백성들로부터 인정받았습니다. 다윗은 만만이고 사울은 천천이였습니다. 3)다윗은 세상의 방법으로 살아가지 않고 착하고 선한 양심으로 살아갔습니다. 사울의 후손중에서 불쌍한 개같은 므비보셋를 자신의 식구처럼 같이 식사하고 돌보아 주었습니다. 4) 다윗은 늘 하나님께 늘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이 전쟁을 올라가리까 말리이까? 하면서 주님의 뜻을 구했던 것입니다. 이로 인하여 하나님이 다윗을 점정 흥하게 하였습니다. (역대상 14장 10절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 이르되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치러 올라가리이까 주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올라가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1. 시세를 잘 아는 자입니다.
32.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우두머리가 이백 명이니 그들은 그 모든 형제를 통솔하는 자이며
옛말에 귀와 눈이 밝으면 부하고 현명하게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귀와 눈이 밝다는 뜻은 한자어로 총명이라는 뜻입니다. 시세를 잘 아는 사람들은 주식에 잘 투자하여 몇 배를 남기는 것입니다. 같은 사업을 하더라도 시세를 아는 사람들은 어디에다 무엇을 투자해야할지 잘 아는 사람들입니다. 장사를 하는 사람들은 안 될 것은 매장도 사람이 버글 버글하게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 평강이랑 홍대에 갔는데 돈가스를 파는 그 집만 사람들이 줄을 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어는 커피점은 잘되고 스타버스 커피점은 잘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공차는 문만 열면 잘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돈의 시세를 잘 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세상의 돈을 버는 것입니다.
영적인 시세를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상의 정보는 밝을줄 모르지만 영적인 시세가 어두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어리석은 부자는 수확이 많고 많은 수입이 있지만 자신은 내일 죽을 것을 모르는 사람이였습니다.
혼인잔치의 비유를 통하여 5처녀들은 기름을 준비하고, 5처녀들은 기름을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신랑이 옴으로 기름이 없어 혼인잔치에 참석하지 못하는 일들에게 대하여 우리에게 영적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개역개정] 고린도전서 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986년 11월, 미국의 애리조나 주에 살고 있는 스미스라는 보석상이 우연히 수석전시회에 들렀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15달러라는 가격표가 매겨진 돌멩이가 실은 사파이어 원석이었기 때문입니다. 스미스 씨는 두말 않고 쌌습니다. 그는 원석을 쪼개고 자기의 기술을 다하여 목걸이, 팔찌, 반지 등을 만들어 팔았습니다. 그런데 원석을 가공해서 판 보석의 값은 무려 228만 달러에 달했다고 합니다. 만 원짜리 돌멩이가 26억 원으로 변한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모습에 대하여 우리 예수님은 일침과 같은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마7:6)
성원순복음교회가 귀한 원석입니다. 가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거치는 것이 되지만 진짜 가치를 아는 사람들은 귀한 교회인 것입니다.
2.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자입니다.
대상 12:32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두목이 이백 명이니 저희는 그 모든 형제를 관할하는 자며
시세를 알고 가치를 알았으면 우리가 행할 것을 알아야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사울이 왕이고 사울을 따라갔습니다. 그러나 시세를 알고 시세를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은 다윗을 따라서 행동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시세를 안다는 것은 마치 영국에서 편안하게 살수 있는데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죽음을 무릎쓰고 미국으로 건너가 신앙의 나라를 세우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미국의 선교사님들이 이땅에 들어와 예수님의 복음을 증거하였습니다. 불교 사상으로 가득하고, 유교 사상으로 가득한 나라지만 그것을 보리고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참으로 많은 고난이 따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앙을 지켰습니다. 얼마나 많은 박해과 핍박을 받았는지 우리의 기독교 역사와 부흥강사 목사님의 간증을 통하여 잘 알수 있습니다. 어찌 보면 바보같은 행동입니다.
나는 우리 성도분들에게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우리교회보다 환경이 좋고 그리고 좋은 목사님들이 서울시에 많은데 이렇게 작고 힘들은 교회에 와서 목사님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보 같은 짖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어찌 보면 시새를 아는 성도들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틀림없이 복을 주실 줄 믿습니다.
3. 형제를 잘 관리하는 자들
대상 12:32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두목이 이백 명이니 저희는 그 모든 형제를 관할하는 자며
시세를 아는 것, 그리고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형제들을 잘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한 사실입니다. 성원순복음교회의 공동체입니다.
안수집사님으로 권사님으로 그리고 집사님들이 어렵고 힘들은 사람들을 잘 관리하면서 그리고 서로 협력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독일 민족이 일어나게 된 것은 그들이 5명이 모였을 때에 성냥을 하나 키게 되었다고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인 면도 있지만 청와대에서 절약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일본에서 경제적인 보복하니 우리 민족 국민들이 일본 자동차 사지 않고, 일본 여행안하고, 일본 물건 사지 않고 서로 서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보았습니다.
평양 산정현 교회에 유계준 장로님이 계셨다. 그는 믿기 전 23세 때 평양 깡패로 있으면서 마패선교사를 때리려고 들러쌌는데 그 순간에 하나님의 은혜에 사로잡혀 큰 감화를 받고 깡패그룹을 해산시키고 25세에 윤덕준 양과 결혼을 하여 6남2녀를 두었는데 그는 첫째 득남기념으로 미림지교회를 건축하였고 45세 때에는 산정현 교회에 장로가 되었으며,주 기철 목사님이 옥중에 계실 때 쌀 1가마를 주어 가족을 돌보아 주었다. 그는 6.25 전날밤 괴뢰군에게 잡혀가서 대동강 언덕에서 순교 당하기까지한 `믿음`있고 `충성`한 성도입니다. 하나님이 유장로님의 자녀들을 축복하셨습니다.
1) 장남 유 기원 : 의사(미국에서 의학박사) 2) 유 기형 : 부산대학 의과교수 (전) 3) 유 기선 : 의학 박사, 법률가 4) 유 시천 : 전 서울법대 학장(법학 박사) 5) 유 기진 : 미국 시카고에서 외과의사 6) 유 기묵 : 미국 이리노이주에서 의사 7) 장녀 유 기옥 : 용산에서 누가병원 경영 8) 차녀 유기숙 :약학사,전 숭실대학교 총장을 지낸바 있으며 역시 전 국무총리로 지낸 바 있는 이 한빈 박사의 부인이다. 유 장로 후손이 106명인데 모두 출세하여 쟁쟁한 인물들이다.
II. 이 시대를 분간하라
누가복음 12장 54절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55. 남풍이 부는 것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56.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소나기가 온다고 하였습니다. 남풍이 불면 심히 더울 것이라고 시대를 분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준비한다는 것입니다.
일기 예보는 집 떠나는 사람들, 비행기를 타려는 사람들, 배를 타려는 사람들, 농부 어부들 특별히 고기잡는 어부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정보들입니다. 이로인하여 과부들이 어촌에는 많이 생깁니다.
어느 부흥사가 부흥회를 갔는데 다 여성들이라 놀랐다고 합니다. 이유는 모든 남성들이 고기를 잡으려 갔다가 태풍을 만났다고 합니다. 이로인하여 과부들만 살고 있는 마을에서 부흥회를 하기 때문에 여성들만 모시고 부흥회를 하였다고 하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일기예보가 발달하지 않는 과거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하였습니다. 겨울철에 물들을 잘 관리하여 물을 저수지 많이 모아두었다가 봄철에 가뭄이 들 때에 물을 흘려보내 농지에 물을 대는 일입니다. 이처럼 시대를 읽고 미래를 준비합니다. 그런데 예수님 시대에 사람들은 현재에 대한 기상에 대한 관심이 있지 미래에 대한 영생에 대한 관심 없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조류도 마찮가지입니다.
1) 종교적인 미혹입니다. 이단 종파들이 많이 생긴다고 하였습니다. 적그리스도가 많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안상홍, 이만희 집단에 미혹되어서는 않도는 것입니다.
2) 종교다원주의입니다. 절에서도 그리고 성당에서도 서로 교류하면서 각자의 종교들이 공동의 선을 추구하며 하나님을 섬기면 되는 것이지 절대 종교를 고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3) 뉴에이지입니다. 새로운 시대라는 영어입니다. 그런데 새로운 시대라는 뜻이 아니고 옛날의 하나님만, 예수 그리스도만 구원이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영역에서 음악이든지, 정신 건강이라든지, 음악, 요가를 통하여 새로운 장르에서 일정한 단계에 올라가면 신비한 현상들을 경험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4) 인권운동입니다. 예전에는 남성들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옛날에는 권력있는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남성이 아니라 여성도, 선생님이 아니라 학생들도 평등하게 삶을 영유하자는 것입니다. 꼭 남성과 여성이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 남성과 남성이 결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평강이가 남성인 사람과 결혼하다고 생각하여 보십시오. 완전한 가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는 2020년의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면
로마서 12장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