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4장 24절 예수님과 유령

2018-11-26 08:21:15


마태복음 14장 24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11월

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수요예배를 드리고 새벽 2시에 김예기 권사님의 어머님의 소천하셨다는 소리를 듣고 충북 청주시의 의료원 장례식장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택시 안에서 기사님과 함께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면서 장례문화에 대하여 생각해보았습니다.

1) 예전에는 소천하면 집에서 염도하고, 부친개도하고, 육개장도 끓이고, 집에서 병풍처 놓고 장례식을 거행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가난한 사람이나 부자나 모두 병원에가게 됩니다. 첫 번째로, 사망진단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둘째로 번거로움 때문입니다. 병원에서 주문하여 장례를 집행하게됩니다. 예전에는 바가지 요금이 많았는데 지금은 많이 정직해진 것 같습니다.

2) 예전 장례문화는 죽으면 일단 웁니다. 그런데 장례식장에 가면 울지않습니다. 조의금 내고, 밥먹고, 예배드리고 그리고 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처음부터 울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아버지가 어머니가 돌아가셔도 울지 않습니다. 염을 할 때에도 어떤 분들은 울기도하지만 대부분 울지 않습니다. 울음이 없는 장례식이 되었습니다. 물론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습니다. 장점은 천국환송식이라고하여 죽었는데 울지 않고 부모님을 천국으로 환송하니 울지 않는다고하는 기독교적인 문화이고, 단점은 우는자와 함께 울고 웃는 자들과 함께 울라고 하였는데 장례식식장이 울음이 없다는 것은 너무 삭막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 풍랑 속에서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것입니다.

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마태복음 14장 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풀어 주시는 장면을 보게됩니다. 4복음서에 모두 나옵니다. 남자만 오천명을 먹이는 놀라운 기적입니다. 그로 인하여 예수님을 메시야로 그리고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삼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15절)

이스라엘 백성들 생각에는 로마군대가 물러가고 다윗의 왕국이 형성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능력이 많으신 분이 바로 메시야이구나 생각하여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제자들을 제촉하여 갈릴리 바다 맞으편으로 건너가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잘못된 생각입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왕으로 오신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을 저희 죄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것입니다.

제자들은 갈릴리 바다를 건너고 있는데 예수님은 산 위에서 기도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밤 사경쯤 (약 새벽 3-5시경)입니다. 제자들이 풍랑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아히고 제자들에게 물길을 위를 걸어서 오시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를 보고 계시는데는 한 순간도 우리를 노치지 않고 보고 계시는 것입니다. 세상의 CCTV는 노쳐도 우리 주님은 우리를 노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처가 그렇게 정성스럽게 심어 놓은 다육이를 가져가도 지키지 못하는 것이 CCTV입니다. 물론 확인하여 찾을 수 있지만 서로 민망하기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누구의 도움도 기대할 수 없는 시간과 장소에도 우리 주님은 먼저 찾아오는 분입니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 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시 139:9-10)” 우리의 눈에는 한계가 있지만 우리 주님은 모든 것들을 보고 계시고 한순간도 노치지 않고 계시는 것입니다.

조금 진부한 표현이기는 하지만 우리 주님과 멀어지면 풍랑이 일수 있습니다. 꼭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주님과 관계가 멀어지면 풍랑이 다가옵니다. 마치 요나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피하여 도망가게 될 때에 풍랑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부분에서 주님은 먼저 베드로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6장 58절에, 베드로가 멀찍이 예수를 따라 대제사장의 뜰에까지 가서 그 결말을 보려고 안에 들어가 하인들과 함께 앉아 있더라. 멀리서 주님을 쫒다가 베드로는 세 번이 예수님을 부인하게 됩니다. 늘 주님을 가까이갈 때에는 그의 배에 물고기가 가득차는 놀라운 기적을 체험할 수 있지만 예수님을 멀리서 따를 때에 어려움을 격게 되는 것입니다.

(찬송가 435장)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제 경험으로 볼 때에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역사하여 도와주실 때도 있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주셔서 저를 구원하여주시고 그리고 저를 인도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부모님이, 그리고 공부할 때에는 주변의 돕는 사람들이, 개척할 때에는 우리처가, 그리고 지금은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마음을 통하여 역사하시고 돕도록 하시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2. 예수님이 다가오는데 유령으로 착각할 수 있습니다.

26.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제자들이 풍랑위로 걸어오실 때 제자들은 예수님을 인지하지 못하고 제자들은 예수님을 유령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제자들은 유령이라고 외쳤지만 예수님은 자신이 예수님이라고 말씀하시면 안심하라고 하였습니다.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베드로는 용기를 내었습니다. 자연 법칙을 초월하여 주님처럼 걷고 싶었던 것입니다.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위로 오라 하소서’라고 외칩니다. 예수님이 오라 하셨고 베드로는 즉시 배에서 내려 물위로 걸어서 주님께로 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믿음이고 이것이 신앙입니다.

세상은 자연의 법칙에 따라사는 것입니다. 물위를 걷기 위해서는 밑에서 무엇인가? 바치고 있어야합니다. 아니면 내가 무엇인가 줄을 잡거나 나를 매달고 있어야 빠지지 않습니다. 저는 수영을 배우고 있습니다. 물에서 뜨는 과정속에서 얼마나 많은 물을 먹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수영을 할 때에 바르게 서지 못합니다. 바르게 서더라도 얼마나 손과 발을 빨리 저어 주워야하는지 모릅니다. 베드로에게 놀라운 일은 그가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만 바라보고 걷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러한 신앙을 가져야합니다. 치료하는 주의 종들의 간증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하나같이 큰 믿음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앉은뱅이가 얼아서 걸을 수 있습니까? 그것이 믿음으로 고치는 것입니다. 어떻게 눈 먼자들을 고칠 수 있겠습니다. 그것도 믿음으로 고치는 것입니다. 어느 교역자 집회에 조용기목사님의 간증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므슬림지역에서 부흥집회를 하는데 그곳에서 예수님을 증거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강한 믿음으로 감옥갈 마음으로 믿음으로 복음을 증거하고 신유의 기적이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을 베풀게 되었던 것입니다.

베드로가 빠졌을 때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믿음이 작은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베드로와 윈스턴 처칠

멍청한 녀석 넌 역시 구제 불능이야 !

학장시절 내내 선생님으로부터 어런 이야기를 들은 아이가 있었습니다. 엄마 뱃속에서 열 달을 채우지 못하고 조산아로 태어났습니다. 학교성적은 바닥이였고 늘 낙제점을 받았습니다. 학교 선생님은 그의 생활기록부에 이런 기록을 남겼습니다.

풍행이 나쁨 야무지지 못함. 의욕이 없음, 급우들과 상습적으로 다툼. 자기 소지품을 제대로 챙기지 못함. 지각을 자주함.

이 아애는 결국 기준 미달의 성적 때문에 3년이나 유급을 했으면 특히 수학을 싫어하고 국어도 낙제 성적을 받기 일쑤였습니다. 명문대학교에 입학할 성적이 되지 못해 삼수 끝에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사관학교에서도 성적이 썩 좋지 않아 보병이 아니 기병에 들어갔습니다. 그나마 기병대로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도 못했습니다. 한심한 말썽꾸러기 열등생, 낙제생, 삼수생, 별 볼일 없는 아이….. 그는 누구일까요? 그는 어떤 어른이 되었을까요?

그의 이름은 바로 윈스턴 처칠입니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영국의 위대한 리더이자 전설적인 정치인 수많은 저서를 남긴 작가이자 노벨문학상 수상자입니다. 2002년 영국 BBC 방송국에서 영국인 100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위대한 영국인 100명을 설문조사하였습니다. 세익스피어와 뉴턴을 제치고 1위를 차지 하였습니다. 그의 이름을 딴 초등학교만 10개가 넘습니다. 명실상부한 영국의 자부심입니다. 훗날 그가 옥스퍼드대학교의 졸업식 축사에서 남긴 말을 딱 한마디였습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마십시오. Never give up. 졸업식장의 장내가 물을 끼얹은 듯한 정적에 휩싸였을 때 그는 한마디를 더 덧붙였습니다.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베드로도 얼마나 많은 실수를 했는지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세 번이나 저주하고 부인하였습니다. 그런 그가 마침내 예수님의 수제자로 그리고 로마 1대 교황으로 추대받고 모든 제자의 일등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님을 유령이라고 생각합니다. 귀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진짜 예수님인데 기적을 베풀어주시는 분인데 우리는 종종 예수님을 예수님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다른 방법을 통하여 풍랑을 헤처나가게 됩니다.

방송국에서 히든싱어라는 방송을 본적이 있습니다. 양희은가수의 곡을 똑깥이 따라는 가수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독특한 음량의 가수인데 어찌 그러리 똑같이 부르는지 놀랐습니다. 특별히 얼마나 연습하고 똑 같은 음색으로 따라부르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제가 인터넷으로 조사한 결과 모창가수와 진짜 가수인 조성모와의 대결에서 모창가수가 더 잘하여 발다드의 황태자가 떨어지는 불운을 격게 되었습니다. 가장 조성모와 같지 않는 사람의 투표결과 81명이 진짜 조성모에게 투표한 것입니다. 4명중에 가장 꼴지 하였던 것입니다. 자신의 노래를 자신이 불렀는데도 모창가수가 워낙 뛰어나서 떨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에 얼마나 똑같이 흉내 내는 이단들이 많은지 모릅니다. 자신이 예수님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에만 하나님이 20명, 재림예수 50명이라고 한계레 신문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이만희라는 사람입니다. 자신이 예수님이고 자신이 이기는 자이고 자신이 영생불면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가짜가 진짜처럼 속이는 것입니다.

3. 믿음이 작기 때문에 우리는 바다에 빠지게 됩니다.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베드로는 예수님께 예수님처럼 바다 위로 걷게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실제로 베드로는 바다 위를 걸어 주님께 나아갔습니다. 바다를 보고 두려워 물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의심은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런 해를 당하지 않게 보이지만 믿음생활에서 의심은 절망과 낙심에 빠지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피그말리온은 키프로스 섬에 사는 위대한 조각가였습니다. 그는 이 세상의 모든 여성을 혐오하면 평생독신으로 살았습니다. 키프로스 섬의 여성들이 섬에 들어오는 나그네들에게 몸을 파는 매춘을 하고 살았습니다. 이는 오래 전 키프로스 여인들이 섬에 온 사내들을 박대하고 함부로 죽여 제물로 죽여 제물로 바치는 행위를 한 탓에 아프로디테 여신에게서 저주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에 피그말리온은 현실세계의 여성과는 절대로 결혼하지 않으리라고 결심했습니다. 그는 신적인 솜씨를 발휘하여 마음속에 둔 이상적인 여성을 조작하여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완성된 여인 조각상이 어찌나 완벽하고 아름다웠던지 결국 그는 자신이 만든 조각상과 사랑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마치 살았는 여인을 대하듯 옷을 입히고 말을 걸고 보석을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이 처녀를 아내로 맞게 해달고 간절히 기도을 올렸습니다. 간절한 기도에 마음이 움직인 아프로디테 여신은 마침내 그의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어느날 피그말리온이 집에 돌아왔을 때에 그 차가운 조각장의 살갗에 온기가 돌기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이 그 유명한 피그말리온 신화입니다.

이 신화는 오랫동안 여러 예술가들의 영감을 끊임없이 자극하여, 20세기 극자가 버나드 쇼는 피그말리온이라는 희곡을 썼고, 이 작품을 다시 각색한 오드리 햅번 주연의 영화 ‘마이페어레이디’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서 독신주의자인 언어학자 핸리 히긴스 교수는 빈민 가에서 꽃을 파는 가난한 처녀를 교육과 언어 교정을 통하여 우아한 숙녀로 변화시킨 것입니다. 촌스러운 소녀에게 우아한 귀부인으로 바뀐 여 주인공 일라이저는 극 중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꽃파는 아가씨와 숙녀의 차이점은 어떻게 대접받는냐의 문제입니다.”

어떻게 대접받고 평가받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피그말리온 이야기에서 비롯된 이 이론은 심리학에서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불립니다. 타인의 기대와 대접에 따라 태도와 잠재력과 결과가 얼마든지 달라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간절히 바라고 간절히 기도하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께로 걸어간 베드로에게 세상에 이러한 놀라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우리도 베드로처럼 믿음을 가지고 어떤 일에 간절히 기도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적은 믿음이 아니라 큰 믿음을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예화가 있습니다. 어떤 나뭇가지에 걸려있습니다. 겁에 질려 소리칩니다. “거기 위에 누구 없습니까? 누구 날좀 도와주세요.” 절망감에 훌쩍 훌쩍 울면서 거의 포기한 듯 중얼거립니다. “제발 나좀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그러자 어떤 음성이 들려옵니다. “내가 여기 있다. 내가 너를 구해 주마. 너의 하나님이다.” “주님이 거기 계시니 저는 이제 살았습니다. 저를 빨리 붙잡고 올려주세요.”“너는 교회의 직분자니까 나를 잘 믿겠지?!” “주님, 제가 주님을 확실히 믿습니다. 저는 매주일 교회에 나갈 뿐만 아니라 새벽기도도 가끔은 나가고요, 성경도 시간이 나는 대로 읽고 기도도 생각나는 대로 하고요, 변변치 못하지만 십일조 생활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잘 아시지 않습니까? ” “아니다. 이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네가 나를 믿느냐?” “그럼은요. 제가 틀림없이 주님을 믿습니다.” “그래? 네가 나를 믿는다면 이제 그 나뭇가지를 놓아라. 그리하면 네가 살리라.” “그렇지만……주님…..나뭇가지를 놓으면……” “정말 네가 나를 믿는다면 나뭇가지에서 손을 떼거라.” 한참동안 그 집사님은 머뭇머뭇 무엇이라 말할 것같이 있다가 소리칩니다. “거기 위에 누구 다른 이 없소?”

하나님은 요단강을 건널 때에도 제사장들이 먼저 물을 발고 건너가도록하였습니다. 기적은 어느 때에 일어납니까? 우리의 믿음을 통하여 일어나는 것입니다. 인도네시야 선교사님의 간증을 들어보았습니다. 선교사님은 언제나 무소유입니다. 그래서 항상 인도네시야에 있을 때에 하나님의 기적으로 살았다고합니다. 그런데 뉴욕에서 선교 보고차 왔다고합니다. 그런데 설교하러 들어갈 때에 하나님 인도네시야처럼 내 옷을 깨끗하게 빨아주세요?라고 기도했다고합니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나지 않았다고합니다. 왜 일어나지 않았는냐고 하였더니 그곳에서 네가 직접 세탁기에 빨던지 아니면 세탁소에 맡기면 된다고하였습니다. 기적이 없거나 불가능할 때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되어있는데 기적은 필요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고 성도 믿음으로 돌 때에 그 성이 무너지게 되었고, 나만의 문둥병도 그가 7번 들어가서 목욕할 때에 치료가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우리가 인생의 파도를 건널 때까지 늘 함께 하십니다. 요한복음 6장 21절에 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 배는 곧 저희의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

여러분들은 어떤 땅으로 가려고 계획하고 계십니까? 여러분의 자녀들은 어떤 곳으로 가기를 원하십니까? 여러분들이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들의 마음에 배에 영접하시고 그리고 주님과 함께 노저여 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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