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12월 16일
누가복음 2장 25절
25.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26.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27.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기다림
친구들과 함께 해돋이를 보러 갔습니다. 기차를 타고, 지하철 첫차를 타고 바닷가에 도착했습니다. 너무 일찍 도착한 탓에 추위에 떨며 해가 뜨기를 기다렸습니다. 얼음장 같은 바닷바람이 손과 귀를 먼저 공격해왔습니다. 바닷바람에 볼도 부끄러운 마냥 빨개졌습니다.
1시간 동안 기다렸더니, 지평선의 바다도 빨개졌습니다. 해는 바로 뜨지 않고 또 기다려야 했습니다. 1시간 30분의 기다림 끝에 떠오르는 새해 첫해를 볼 수 있었습니다.
내 취미 중 하나는 사진을 찍는 것입니다. 하루는 수목원을 지나다가 예쁜 새를 길에서 만났습니다. 사진기는 가방 안에 있었고 나는 최대한 빨리 사진기를 꺼냈습니다. 하지만 꺼내는 시간 동안 그 새는 날아가 버렸고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수목원에는 새 사진을 찍기 위해 삼각대에 사진기를 준비해서 새의 길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새를 찍기 위해 반나절을 기다린 듯했습니다. 한참 뒤, 그 새가 나타나자 사람들은 카메라 셔터를 눌렀고,
예쁜 새를 찍을 수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성탄절이 되면 긴 양말을 걸어놓고 선물을 받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텔레비전에서는 주말의 명화를 하고 크리스마스에 알맞은 영화가 나와 보는 우리 형제들을 더 설래게합니다.
성년이 되어서는 사랑하는 연인을 기다림이 간절합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 연락하기 마저 쉽지 않습니다. 휴대폰앞에서 전화를 기다리기만 하고 가슴 떨린 시절이 있었습니다. 씨를뿌리면 곧 바로 열매를 맺지 않고 미끼를 걸어놓으면 낚시에 곧바로 물고기가 걸려들지 않습니다. 어떤 일을 하다보면 조바심으로 기다려야할 때가 있습니다.
기다릴줄 아는 사람은 바라는 것을 가질수 있는 사람이라고 벤자민 프랭크린이 이야기했습니다.
인생은 어찌 보면 기다림의 연속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생명이 태어나기 위하여 10개월을 기다려야합니다. 돌이 되어 1년까지는 걷기를 기다려야합니다. 물론 조금 성숙된 아이는 돌이 되기 전에 걷기도합니다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4년 총 16년을 기다려야 졸업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잘 기다리는 사람들입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질이 급하고 빨리 빨리 공화국이라고합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급하지 않습니다. by and by라고합니다. 여러분은 신호들을 기다리고 있는 차들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면 얼마나 기다리고 있습니까? 혹시 앞차가 가지 않으면 얼마나 기다렸다가 빵하고 경적을 울립니까? 경적은 몇 번이나 울리십니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성도들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9월부터 크리스마스를 준비한다고합니다. 크리스마스 전날 12월 24일 크리마스 이브날 모든 가족들이 모여서 함께 식사를 밤세도록한다고합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술을 먹고 그리고 이야기를 하면서 밤을 세운다고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크리스마스날 모든 식구들과 함께 만찬을 하게된다고합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돈을 버는 이유가 일년중 3번의 축제를 보내기 위하여 돈을 번다고하였습니다. 첫 번째는 크리스마스, 둘째는 부활절, 세 번째는 자신의 생일입니다. 그날들을 기다리면서 생활한다고합니다.
우리는 오늘 크리마스를 앞두고 있는 우리 성도들에게 주님을 기다리는 성도들에게 우리가 무엇을 기다리며 무엇을 이 연말에 해야할 거를 말씀하고 있습니까?
2. 예수님을 기다렸던 사람들
1) 시므온입니다.
누가복음 2장 25절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26.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27.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그는 의로운 사람입니다. 경건한 사람입니다. 성경 절에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사람이라고 표현하고있습니다. 25절)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 이스라엘은 암흑기였습니다. 400년동안 암흑기였습니다. 그러한 암흑기에 하나님의 사람 시므온은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2) 안나라는 선지자입니다.
누가복음 2장 36. 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가 매우 많았더라 그가 결혼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37. 과부가 되고 팔십사 세가 되었더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38. 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속량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그에 대하여 말하니라
39. 주의 율법을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갈릴리로 돌아가 본 동네 나사렛에 이르니라
결혼하고 7년을 같이 살았습니다. 그리고 사별하여 38절에 보니 84년을 기다렸다고하였습니다.
요즘은 3분 라면, 5분 라면이 있습니다. 기다림이 없이 사람들은 맥도날드, 롯데리아에서는 페스트 푸드를 사먹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선물을 사주지 않으면 홈프러스에 들어 눞고 때를 씁니다. 참을 성이 없는 아이들입니다.
오래 기다림이 없이 선물을 받는 것은 아이들과 오래 오래 기다려서 선물을 받은 아이들과 삶이 다른 것입니다. 머시멜론 이야기에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있습니다. 참고 기다린 아애가 더 훌륭하고 자기 목표를 성취하는 아이들입니다.
저는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한 것은 이처럼 성도들과 홍대 근처에서 예배드릴 수 있는 건물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비록 우리교회가 작지만 남을 도와줄수 있는 교회가 되게하심을 감사합니다.
그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운 시절 필리핀에서 공부하였을 때에 최 목사님이 저를 도와주셨습니다. 당시에는 그 이유를 알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처음 개척하였을 때에 아무도 없는 가운데 저를 떠나지 않고 함께 예배드려준 우리 아내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가 건축하려고 할때에 많은 사람들이 떠났지만 지금도 남아 있는 권사님, 안수집사님, 그리고 집사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도들과 부흥을 기다리며 묵묵히 하나님의 성전인 성원순복음교회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3. 왜 기다리지 못하는가?
사람들은 기다림을 소망과 희망이라고합니다. 그러나 소망과 희망이 오랫 시간동안 응답으로나타나지 않을 때에 실망하고 좌절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사람들의 특징중에 하나는 금방 실증을 낸다는 것입니다. 금방 삶을 실증내고, 금방 가정을 실증내고, 금방 교회를 실증내고 무엇인가 빨리 이루워지지 않으면 화를 내고 삶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 기다리지 못할 까하는 생각은 우리가 확실성에 대한 문제로 귀결할 수 있습니다. 긴것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하기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기다리지 못하게 하는 요소가 됩니다.
우리는 기독교 역사를 통하여 그것을 확실히 알수 있습니다. 여러분 기독교의 역사는 분명히 기독교 국가 잘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보게 되는 요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이에게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이 분명하여 목회자도 되고 확신이 있어서 봉사도도 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확신이 없는 사람들, 즉 하나님이 나에게 있어서 왜 그렇게 하실까?하나님의 혈액형은 무엇일까? 왜 나에게 기다림이 너무 오래일까하는 생각이 들수가 있는 것입니다. 삶이 지나고 나면 하나니므이 역사가 보이는데 하나님이 살아계시는데 내 삶 앞에서는 정말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것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1) 세레요한의 예
우리의 신앙생활은 늘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기다림속에서 우리는 지쳐서 기다리지 못하는 경우를 발견합니다 세례요한의 경우입니다. 그는 예수님보다 앞에 와서 주의 길을 예배했습니다. 그리고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아 회개하여 천국을 소유하라고 하엿습니다. 그는 30년 이상 오랫동안 주님의 일을 해왔습니다. 특별히 헤롯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다가 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세례요한은 죽음을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세례요한의 생각은 예수님이 정말 메시야로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으면 심판의 주님으로 공의의 주님으로 오셨야하는데 나같은 사람을 이 옥에서 건저내주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심이 생기고 갈등이 생겨 정말 주님이 이땅에 메시야로 오셨습니까? 하고 묻는 것입니다. 그 때에 예수님의 답변은 이러합니다.
마태복음 11장 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누가복음 7장 20 그들이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세례 요한이 우리를 보내어 당신께 여쭈어 보라고 하기를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하더이다 하니
21 마침 그 때에 예수께서 질병과 고통과 및 악귀 들린 자를 많이 고치시며 또 많은 맹인을 보게 하신지라 2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먹은 사람이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23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예수님은 지금 심판주가 아니라 치료의 주님으로 사랑의 주님으로오셨고 그것을 통하여 예수님을 믿고 구세주로 믿고 이제 다시 오실 예수님은 심판주로 오실 것을 말슴하고 있습니다.
2) 다윗의 기다림
사울왕은 기다리지 못했고 왕이 할 수 없는 제사를 자신의 마음대로 드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이 왕을 삼은 것을 후회하셨다고하였습니다. 반면 기다림의 명수 다윗왕은 13년을 기다렸습니다. 광야에서 기다렸습니다. 첫 번째 광야는 골리앗을 이기위한 기다림이였습니다. 어린시절 그는 아버지로부터 형들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고 그는 광야학교에서 곰과 사자들과 함께 양지키는 것을 통하여 생존을 연마하였습니다.
둘째 광야학교입니다. 그는 사울왕을 피하여 그는 광야 에게데 골자기에서 광야훈련학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시편 40편 1절과 2절에 내가 기다리고 기다렸다고하였습ㄴ다. 2번 반복하였습니다.왜 그렇게 했습니가? 광야학교에서만 배우는 인생의 학습입니다. 학교에서는 지식을 배우지만 인생의 지혜와 명철은 바로 고난이라는 광야학교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2절에 보니 하나님이 그를 반석위에 세워주셨다고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는 사울왕국에서 다윗의 왕국으로 이동할 때에 하나님이 가장 강한 나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3절에 보니 하나님은 새 노래와 찬송으로 그들을 만드셨다고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기도하면 귀를 기울이시고 내 기도를 들어주신다네 깊은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주시고 나의 발을 반석위에 세우시사나를 튼튼히 하셨네 새 노래로 부르자 랄라라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새 노래로 부르자 하나님의 사랑을 주를 의지하고 교만하지 않으면 거짓에 치우치지 아니하면 복이 있으리라 여호와 나의주는 크신 권능의 주라 그의 크신 권능으로 우리들을 사랑하여 주시네
3) 모세의 기다림
신명기 34장 7절에 “모세의 죽을 때에 나이 일백이십 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고 하습니다.
그는 체력이 다하여 죽은 것이 아니라 사명이 다하여죽은것입니다. 그가 그토록 원하였던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눈앞에 두고 들어가지 못하엿던 것입니다. 왜 모세는 요단강 건너 가나안에 못 들어갔을까?
모세는 누구보다도 가나안에 들어가기를 갈망하고 소망했던 사람이었다. (신3:23-25)
“구하옵나니 나로 건너가게 하사 요단 저편에 있는 아름다운 땅 아름다운 산과 레바논을 보게 하옵소서” 그런데도 하나님은 모세의 소원을 거절하신다.(신3:26-28)”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 너는 비스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고 네 눈으로 그 땅을 보라 네가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할 것임이니라”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은 바로 므리바 사건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문리 없어 원망하고 불평할 때에 백성과 장로들 앞에서 지팡이로 물을 친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반석을 명하여 ‘물을 내라’고 하셨다. 그리하면 백성은 물론 모든 짐승이 물을 마시게 될 것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모세는 패역한 백성들을 꾸짖으며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하며 손에 든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쳤다. 결국 반석에서 물이 나와 백성과 짐승이 물을 마시게 되었다. 그런데 이 일로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을 향하여 크게 진노하셨다.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하였다는 것이다. 이 일로 모세와 아론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가나안에 들어갈 수 없게 되었다. (민20장)
단 한 번의 잘못 단 한 번의 죄로 인해서 모세는 40년의 기다림과 인내 속에 달려온 모든 길이 헛되게 되었다.
4. 성경에서 기다림에 응답 받은 사람들
아브라함은 아들이삭을 25년동안 기다림으로 응답을 받았습니다. 성경에서는 믿음이 약해지지 않고 자신이 몸이 죽은 것 같았지만 믿음으로 기다렸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곱은 형에서의 눈을 피해 도망하여 21년동안 종살이 하면서 그가 모은 많은 물질과 자녀과 종을 대리고 에서 형과 화해하는 장면을 볼수 있습니다
요셉은 17년을 기다림으로 마침내 자신이 꿈이 이루워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는 성실함과 하나님앞에서 범죄하지 않으므로 그가 소원하는 것을 이루웠습니다.
모세는 40년 동안 광야에서 기다리는 동안 주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하게 하는 지도자로 살게 되었습니다.
갈렙은 45년동안 자신이 꿈꾸웠던 자신의 땅을 위하여 성실함으로 그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다윗은 사울왕에게 쫒겨다녔지만 13년동안 기다리고 기다려 하나님이께 그에게 이스라엘 왕국을 주시는 놀라운 축복을 받았습니다.
베데스타 연못가에는 38년동안 기다렸던 병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낫기를 학수고대하였지만 낫지 못했습니다. 그에게 예수님이 다가와 낫기를 원하느냐 말씀하시면 치료해주였습니다.
5.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믿음을 지키며 살아갑시다.
요한계시록 22장 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1.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성경은 기다림의 책입니다. 구약은 예수님의 오심을 예언하고, 신약은 예수님의 오심을 말씀하고 그리고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신뢰, 믿음, 그리고 그분에 대한 소망과 희망이 우리를 기다리게 하는 것입니다. 신약에서 주님을 기다리면서 살았던 시므온과 안나처럼 우리는 삶속에서 늘 주님을 기다리면서 살아가야합니다.
우리 주님은 갑자기 도적같이 오시겠다고하였습니다. 늘 기름을 준비하고 성령으로 충만하여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잘하는 성도가 되어야하겠습니다.
주님고대가 (낮에나 밤에나) / 가사
낮에나 밤에나 눈물머금고 내 주님 오시기만 고대합니다
가 실 때 다시오마 하신 예수님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고적하고 슬쓸한 빈들판에도 희미한 등불남 밝히어놓고
오실줄만 고대하고 기다리오니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먼 하늘 이상한 구름만 떠도 행여나 내 주님 오시는가해
머리들고 멀리멀리 바라보는 맘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내 주님 자비한 손을 붙잡고 면류관 벗어들고 찬송부르면
주님계신 그 곳에 가고싶어요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신부되는 교회가 흰 옷을 입고 기름준비 다 해 놓고 기다리오니
도적같이 오시마고 하신 예수님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천년을 하루같이 기다린 주님 내 영혼 당하는 것 볼 수 없어서
이 시간도 기다리고 계신 내 주님 오 주여 이 시간에 오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