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2장 18절 가장 큰 기적

2018-11-10 11:07:30


마가복음 12장18절 마태복음 12장 38 주일설교 부활

성원순복음교회 2018년 11월 11일

18.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예수께 와서 물어 이르되

19.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어떤 사람의 형이 자식이 없이 아내를 두고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20.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아내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21. 둘째도 그 여자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셋째도 그렇게 하여

22. 일곱이 다 상속자가 없었고 최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

23. 일곱 사람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 곧 그들이 살아날 때에 그 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2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25.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26.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을 말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마태복음 12장 3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우리 성도들에게 예수님을 어떻게 믿게 되셨어요? 하고 새벽기도회 시간에 물었습니다. 앞자리 권사는 자신의 집이 어렵고 힘들어서 동내 사람들에게 물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다른 권사님에게 물었더니 어린 시절에 몸이 아파서 교회 다니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다니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사모는 수술하면서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에 기도의 응답이 있고 교회다니는 것이 즐겁고 행복하여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은 개인적인 하나님의 만남 그리고 병고침 그리고 기도의 응답등 예수님을 믿게 하는 요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도행전 17장 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결정적인 요인은 바로 기적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표적을 구한 것입니다. (고전 1장 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예수님 당시에 유대인들에게 많은 표적을 베풀어주셨습니다. 표적과 기적을 베풀어주시는 목적은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고 구세주로 영접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2장 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풀었을 때에 백성들은 예수님을 선지자로 그리고 자신들의 임금으로 세우려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6장 14.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15.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요한복음 11장에 나사로를 살리는 장면에서도 많은 유대인들이 믿었다고 하였습니다. 45절에 보니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그를 믿었으나’ 그러나 바리새인들이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의 공회에 모여서 이렇게 회의를 합니다. ‘48. 만일 그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라.’고 예수님을 죽이려고합니다. 요한복음 12장 11절에 보면 ‘나사로 때문에 많은 유대인이 예수님을 믿었다.’고 하였습니다.

2000년전 전통사회에서 30세 청년의 말과 행동을 통하여 그를 구세주로 그리고 메시야로 믿게 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표적과 이적을 통하여 예수님이 메시야 되시고 구세주 됨을 확실히 증거할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들과 저는 많은 기적과 이사를 체험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정말 신실하게 잘 믿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마치 이스라엘백성들이 출애굽할 때에 많은 기적과 이사를 그들에게 베풀어주었습니다. 10가지 재앙, 그리고 홍해의 기적, 마라의 쓴물을 단물로 변화시키는 기적, 메추라기와 만나를 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그들에게 베불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늘 원망하고 불평한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수많은 기적들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베풀어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때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까지 도망하고 오직 여자 3명만 남아서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체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럼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기적은 무엇일까?

마태복음 12장 38절에 기록되어있습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사람이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표적 보여주기를 원하였습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박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왜 요나의 표적입니까?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니느웨로 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다시스로 도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풍랑이 일게 되었고 제비를 뽑혀 그는 큰 물고기 뱃속에 들어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밤낮 사흘 동안 물고기 뱃속에서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심을 그들에게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 표적밖에 보여줄 표적이 없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2장 41절에 이렇게 결론을 맺고 있습니다.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베드로 개인적인 기적도 체험했습니다. 예수님의 은혜로 물길을 걸어서 걷는 최초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풍랑의 물결을 보고 빠졌을 때에 건저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풍랑을 잠잠케 하셨습니다. 제자들의 고백입니다. 마태복음 8장 27절 “이 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느가?”이렇게 놀라운 신비적인 체험을 한 베드로는 예수님이 막상 잡혀 십자가에 죽게 되자 예수님를 세 번 부인하고 저주까지 하게 됩니다.

표적 중에 표적, 기적 중에 기적은 무엇입니까? 오병이어의 기적, 아니면 죽은 나사로가 살아나는 기적 아닙니다. 요나의 표적입니다. 이것밖에 보여줄 표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최고의 표적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님의 제자들을 통하여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20장 28.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라고 고백합니다. 그렇게 부인하고 도망했던 제자들이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난 뒤에 죽음을 각오하고 부활의 주님을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들도 부활이 믿어지고 부활의 신앙을 소유하기를 기도합니다. 부활의 신앙은 내가 죽어도 산다는 신앙입니다. 지금 당장 죽어도 천국에서 다시 살아나는 신앙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 신앙만 있으면 주일날 아무리 아파도 나옵니다. 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주님을 배반하지 않습니다. 마치 주식을 분명 오를 줄 믿으면 그 주식을 살수 있습니다. 나가 죽으면 받드시 천국에 간다고 믿으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마치 모리비안 교도처럼.

원래 수요예배에 말씀을 증거할려고 하다가 주일날 말씀을 바꿔서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모님이 왜 수요일날 다른 본문을 증거하냐고 하였는데 오늘 증거하기 위하여 그렇게 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사두개인들 모습을 통하여 우리가 부활의 사건에 대하여 말씀하고자합니다. 예수님 당시의 종교집단은 ‘바리새파’와 ‘사두개파’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대적하는 일에는 같은 면을 갖고 있지만, 그들은 종교입장이 다릅니다. 그럼 사두개인은 어떤 사람들인가? 함께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1) 사두개인들?

주전 150년경에 하스몬 왕가의 요나단 왕이 스스로 대제사장직까지 겸임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여기에 반기를 든 집단이 바리새파 에센파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제사장과 예루살렘의 지도층은 하스몬 왕가에 동조하여 남아 있는 파가 사두개파입니다. 사두개인들은 로마의 통치를 사실상 용인하는 자들입니다. 그로 인하여 사회적 특권을 보장받으며 부와 명예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의 친일파와 같은 존재들이 사두개인들입니다.

그들의 교리는 현재 생활에 안락하고 편하기 때문에 내세가 필요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천사도 내세도 부활도 없다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마치 사두개인들은 현대인과 같은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어렵고 힘들어서 교회나오서 주의 복을 간구했지만 지금은 너무 많은 것으로 인하여 주님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금이 좋은데 죽어서 천국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 필요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모세오경에 나오는 성경말씀만 믿고 현실만 믿는 종교입니다. 그래서 부활이 없다고 믿는 사두개인들이 예수님을 시험한 것입니다. 마치 이 예화와 같습니다.

옛날 어느 도시에 시민들의 모든 일을 자문해 주는 노인 한 분이 계셨습니다. 어느날 젊은이들이 이 노인을 골려주려고 새 한 마리를 뒷손에 쥐고 가서 노인에게 말하기를 ‘제가 새 한 마리를 뒤 손에 가지고 있는데 이 새가 살아 있는 새입니까? 죽은 새입니까? 살았다고 하면 죽여버리고, 죽은 새라고 하면 손을 펴서 날려보내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해도 봉변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한 참후에 노인은 ‘자네들 마음대로네’라고 대답했습니다. 즉 그 새를 죽이고 싶으면 죽이고, 살리고 싶으면 살릴 수 있기 때문에 자네 마음대로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이처럼 사두개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부활의 문제를 가지고 시험하였습니다.

2) 형사취수제도

19.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어떤 사람의 형이 자식이 없이 아내를 두고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20.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아내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21. 둘째도 그 여자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셋째도 그렇게 하여

22. 일곱이 다 상속자가 없었고 최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

23. 일곱 사람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 곧 그들이 살아날 때에 그 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사두개인들은 신명기 25장 5-6절의 말씀을 가지고 예수님에게 질문합니다.

형이 자식이 없이 아내를 두고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상속자로 세울지니라의 말씀입니다.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들이 억측을 부리는 것입니다. 첫째도 죽고 둘째도 죽고 칠형제가 다 그렇게 죽으면 부활 후에 이 여자는 누구의 아내가 되겠습니까? 하는 질문입니다.

유대인들의 형사취수제의 결혼법을 가지고 구약의 율법을 가지고 예수님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38장 8절이하에 오난이 아버지 유다의 명령을 받아서 형수에 들어가서 자기 씨가 되지 않을 것을 알고 땅에 설정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이 악함을 보고 그를 죽이셨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다말이 대를 잊기 위하여 자신의 얼굴을 창기가 되어 시아버지 유다에게 들어가 자녀를 얻게 되는 제도입니다. 룻기서에 보면 남편을 잃은 룻이 기업 무를자 형사취수 제도로 보아스를 만나서 결혼하는 것이 성경의 내용입니다.

3. 성경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느냐

2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25.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성경을 알지못하느냐? 하나님의 능력을 알지 못하느냐?

여러분 하나님의 창세기 1장 1절의 말씀이 믿어지면 모든 것이 믿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창세기 1장 1절을 믿습니까? 그러면 다시 오는 계시록 22장 20절에 주 예수님 어서 오시옵소서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부활의 주님이 오시옵소라고 말씀하는 장면입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과 능력을 오해하고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비행기 조종사가 실수하지 않기 위하여 항상 계기판을 봐야하다고합니다. 왜냐하면 하늘도 파랏고 바다도 파랏기 때문에 착각을 하다고합니다. 여러분 전철을 타거나 기차를 타면 뒤로 가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분명히 홍대로 가는 푯말을 보고 탓는데 이상하게 시청쪽으로 가고 있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제가 대전을 가는데 느낌상으로 신탄진 쪽으로 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계기판이 표지판이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믿고 성경의 능력을 믿는 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부활을 믿는 것입니다.

4. 죽은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있는 하나님입니다.

26.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을 말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가시나무 떨기의 말씀은 출애굽기 3장의 말씀입니다. 아브라함도 죽었고, 이삭도 죽었고, 야곱도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시나무 떨기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지금 현제 살아있는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지금 예수님이 사두개인들에게 말하는 하나님은 모세로 볼 때에는 미래의 하나님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능력이 많은 하나님입니다. 죽으면 끝이라고 역설하는 사두개인들에게 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형사취수를 능히 해결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어떤 사람이 심장이식하고 죽었습니다. 두 사람이 천국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럼 그 심장은 누구의 것입니까? 그런 질문입니다. 우리가 죽으면 썩게 되고 흙이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거름으로 나무에 뿌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거름이 풀이 되어 소가 풀을 먹습니다. 그럼 우리가 어떻게 살아납니까? 하고 질문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영체를 주시는 것입니다. 어떤 분이 너무 심하게 얼굴을 고처셔 천국에서 여러분들을 알아보지 못한다고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분입니다. 성경은 부활 때에는 장가도 시집도 안가는 세상의 방법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대로 되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4장 17절 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 중략 …..

23.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히브리서 11장 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부활이 없다면 여러분들과 저가 얼마나 불쌍한 존재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평생동안 교회에서 살았고 교회 외에는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부활 후의 삶이 없다면 예수 믿는 사람은 가장 불쌍한 자일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수사학적 과장을 사용한 언어입니다. most miserable of all men 라고 말합니다. 세상에 불쌍한 사람은 많습니다. 해가 저물어도 갈곳이 없는 사람이 불쌍합니다. 부모가 없이 홀로 고아로 사는 사람들 얼마나 불쌍한 사람입니까? 대궐같은 집에 살아도 늘 불안하게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가장 불쌍한 사람들은 부활을 모로고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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