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장 이기는 그에게

2018-09-21 11:43:11


요한계시록 2장 이기는 그에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9월 16일

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1. 우리의 인생은 어찌 보면 싸움의 연속입니다. 질병과의 싸움, 자연제해와의 싸움, 그리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싸움, 국가와 국가간의 싸움입니다. 그곳에서 이기고 지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기고 질때에 나타는 현상들이 고통입니다. 이 고통이라는 단어가 바로 아고니라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인생은 경주(race)를 헬라어로 아곤이라고합니다. 인생의 경주속에 이기고 짐을 통하여 고통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요즘 복싱보다는 UFC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곤합니다. 그 이유는 복싱보다 더 과격하게 선수를 때리고 넘어뜨기 때문입니다. UFC나 복싱할 때에 구먹으로 상대방의 얼굴을 과격할 때에 그 손과 손목에 상처를 받지 않기 위하여 글러브를 끼게 됩니다. 이 경기에서 두 사람중에 한 명만 남게 되는데 이것을 이길 때에 부와 명예도 따라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슬람교 유대교, 불교, 힌두교, 천주교등 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상은 기브앤드 테이크입니다. 잘하면 복을 받고 잘못하면 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원칙을 말합니다. 종교는 착하게 살면 천국에 가고 악하게 살면 지옥 간다는 것입니다. 이스람에서 사람들마다 두 명의 천사가 일평생 붙어 다닌다고 합니다. 한 천사는 선한 행위를 기록하고 다른 천사는 악한 행위를 기록한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죽는 날 모든 기록을 저울질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만약 좋은 행실이 더 많으면 그 사람은 천국에 갈수 있고 나쁜 행실을 기록하면 지옥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가는 사람을 이기는 사람, 지옥가는 사람들을 진 사람들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시에스 루이스 순전하 기독교에서 이러한 비유를 사용하였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살아 있는 집이라고 상상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오셔서 그 집을 다시 지으려 하십니다. 처음에는 그가 하는 일이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는 하수구를 고치고 지붕을 새는 것을 막는 드의 일을 하십니다. 이런 것들은 필요한 일이므로 놀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얼마 안가 집을 마구 때려 부수기 시작하는데 지독하게 아플 뿐 아니라 도무지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 도대체 그는 무슨 짓을 하고 계신 것입니까? 그는 여러분의 생각과 영 다른 집을 짓고 계십니다. 여기에는 한쪽 벽을 새로 세우고 저기에는 바닥을 더 깔고 탑을 새로 올리고 마당을 만드십니다. 여러분은 보기 좋은 오두막집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궁전을 짖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는 친히 그 궁전에 살 작정이십니다.

저는 어린 시절에 하수도 공사를 왜 이렇게 많이 하는지 궁금하게 생각하였습니다. 매년 한번씩 하수구 공사를 많이하여 다니기가 불편하였습니다. 그런데 홍수가 나고 비가 많이 오면 이 공사가 얼마나 중요한 공사인줄 모릅니다.

우리교회에 건물을 짖는데 내시경 같은 것으로 하수구를 정확하게 찍어서 그것을 구청에 제출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우리교회 기초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이번에 상도동에서 건물이 붕괴되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집을 짖기 위하여 하수구 공사 그리고 완전한 기초 공사가 완전히 잘 되었을 때에 건물이 1층 2층, 3층, 4층, 5층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기초가 허술한데 건물을 지어올리면 사상누각입니다. 여러분의 인격의 내명의 하수구를 잘 정비하여야합니다. 그것이 잘못되었을 때 썩은 냄세가 올라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초가 든든히 해야합니다. CIP나 변형된 CIP로 건물의 지하를 잘 받쳐주어야 건물이 건강합니다.

2. 단어의 뜻

이기는 자에서 ‘이기다’라는 단어는 헬라어로 ‘니카’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싸움에서 이긴다는 뜻외에 정복하다라는 뜻을 가지고있습니다.

창세기 1장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아담과 하와는 자신의 욕구인 탐심을 이기지 못하여 선악과를 따먹고, 가인은 자신의 혈기를 이기지 못하여 살인을 저질렀으면, 아간의 물질에 대한 욕심을 이기지 못하여 돌에 맞아 죽었고, 게아시는 자신의 욕심을 이기지 못하여 문등병이 되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과 신앙생활을 같이 하면서 여러분들이 죄를 이기고, 음난을 이기고, 세상의 악을 이김으로 늘 승리하는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이긴 자 다윗 (자신의 삶속에서 성실이 준행함으로)

사무엘상 17장 48.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빨리 달리며

49.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가지고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의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어린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사건은 어린 시절이나 나이든 지금이 순간에도 가장 드라마틱한 장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떻게해서 이길 수 있었을까요? 그는 자신일에 충실했습니다. 들에서 양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했던 것입니다. 목동으로 사는 삶속에도 누구도 그 일을 알아주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사무엘을 통하여 이세의 가정에 왕으로 기름부는 일을 행하도록 하였습니다. 다음 왕이 될 사람을 찾는 일이였습니다. 그런데 이세는 자신의 막내를 부르지 않았던 것입니다. 아버지 이새는 아들이 왕이 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 것 같았습니다. 그는 그 날도 자신의 양을 치는 일에 충성을 다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일에 충성을 다하며 준비된 자를 하나님이 쓰시는 것입니다.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습니다.

장형 엘리압에게 도시락을 갔다 주었을 때에 다윗에게 나는 네 교만과 네 마음의 완악함을 안다고 꾸지람을 들었을 때에 자신의 아버지일에 충성을 다하다가 이곳에 왔는데 더 이상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다윗이 왕이 된 뒤에 엘리얍과 함께 일했다는 말씀이 없습니다. 여전히 다윗을 얀짭아 보았던 것입니다.

다윗은 육체적인 외면적인 골리앗의 모습을 보지 않고 열심히 물멧돌에 초점을 맞추고 골리앗을 이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였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물맷돌이 있습니까? 예수 믿는 많은 분들이 골리앗을 이기려고만 하지 하루 하루의 최선을 다하지 않습니다. 잘 준비된 물맷돌과 조약돌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도들이 아픈데 주의 종들이 울지 않습니다. 주의 종들이 죄악을 저지르고 있는 목회자들이 바르게 살지 않습니다. 세상이 악한 냄세와 흉악한 일들이 있는데 그곳에 교인 성도들이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일을 하기 보다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고하고 그것을 통하여 골리앗을 이기는 힘을 베워야하는 것입니다. (잠언 16장 11절에는 공평한 저울과 접시 저울은 여호와의 것이요 주머니 속의 저울추도 다 그가 지으신 것이니라)

골리앗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칼로 자신이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하만은 자신이 준비한 장대로 자신의 가족과 자신이 달렸습니다.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5:4절) 주일날 주일 예배드리는 것이 바로 물맷돌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 믿음이 바로 세상을 이기는 것입니다.

3. 예수님이 세상을 이기심

요한복음 16장 33절 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쓴 유명한 헤밍웨이의 작품들입니다. 그는 노벨상까지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유명한 작품을 만들고도 1961년에 자신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하게 되었습니다.

힘들지 않는 사람들이 누가 있습니까? 군이 제일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제대해보니 공부하는 문제가 제일 어려워 보입니다. 여러분 공부는 쉬운 것입니다. 직장에 들어가보십시오. 실적 인간관계로 인하여 얼마나 어려운 일이 많은지요? 결혼생활 쉬운 것이 아닙니다. 남편과 자녀의 문제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즉 모든 일에 여럽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기는 것도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세상을 이기는 힘이 바로 예수님 안에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세상을 이기었다고 말씀하시면 너희들도 이기라고 말씀합니다.

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1) 세상을 이기는 것은 바로 예수님 안에서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평안도 예수님 안에 있는 것입니다. 세상 안에 있으면 내 힘으로 살지만 예수님 안에 있으면 예수님의 능력으로 사는 것입니다.

2) 담대하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세상을 이겼기 때문에 너희들도 세상을 이긴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세상의 모든 경기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이번에 월드컵에서나 아시안 게임에서 축구경기를 통하여 소망을 주었습니다. 그들 마음속에 이기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결승전을 하는데 한국선수들은 미친 듯이 뛰어 다니는 것입니다. 이기겠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뛰어다닌 것입니다. 야구도 마찮가지입니다. 이긴다고 생각하고 투수가 던져야 이기는 것입니다. 특별히 권투를 보십시오. 권투는 두 사람이 하는 종목입니다. 한 사람을 그라운드에 눕혀야 이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가 죽고 그리고 이기겠다는 마음이 없이 위축되면 지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영웅호걸을 이기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것인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영웅호걸을 이기는 것입니다. 때로 많은 전투에서 승리하고도 자신에게 짐으로 실패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잠언 16:32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잠언 4장 23절에는 마음을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생명의 근원이 이곳에서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세상의 즐거움은 잠시뿐입니다. 우리평강이 군에 가기전에 필리핀 휴가를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2년이라는 세월동안 군생활을 잘 참고 나와서 전역하여 필리핀 세부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즐거움은 잠시뿐인 것입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으로 추억을 만족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주님께 구하여 보십시오 세상을 이길 힘이 이곳에 나옵니다. 2000년의 기독교역사는 바로 기도의 역사입니다. 기도는 수많은 삶의 기적과 좋은 일들로 우리에게 베풀어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4. 요한계시록의 이기는 자

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총 66권입니다. 그런데 창세기부터 유다서까지 65권은 현재까지 이루워진 사건들입니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은 앞으로 이루워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을 신중하게 그리고 주의 깊게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화 식스센스를 처음보았을 때에는 그 결말이 무척 충격적입니다. 그런데 여러번 보면 그 결말이 이해가 됩니다. 반복해서 볼때에 그 장면속에 숨어있는 단서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요한 계시록을 읽으면 우리 성도가 살아가는 삶의 방법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속에 이기는 삶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을 보면 유람선을 타고 마귀와 싸우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 영적으로 싸우는 사람들은 유람선이 아니라 군함을 타야하는 것입니다. 유유자적 소풍가는 마음으로 신앙생활하는 것이 아니라 전투하는 마음으로 우리 신앙생활해야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6장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기독교의 역사를 살펴보면 우리의 영적인 신앙생활은 언제나 전투였고 그것을 이기는 힘이 바로 예수님에게 나오는 것입니다. 초창기 기독교의 문화는 로마의 박해로부터 이겨내는 삶이였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공인되고 유럽이 부흥하면서 십자군의 전쟁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므슬렘이 세상을 정복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교회 힘없고 어려운 시절에는 하나님께서 큰 부흥을 주셨는데 지금인 힘도 있고 능력도 있습니다. 그런데 늘 좋지않는 소리만 나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 번 주 간에는 명성교회 사건과 박영균목사에대한 충격적인 보도입니다. 박영균목사는 자신의 딸에게 200원을 투자하면 2000원이 된다고 성도들 속여 무려 200억원을 사기친 목사입니다. 매월 두 번째 화요일마다 신도 150명을 모아놓고, ‘복음과 경제세미나’를 개최하여 알짜 기업에 투자하기 하면서 시기를 친 것입니다. 이 돈으로 월 1500만원씩 펑펑쓰고, 강남의 60평 아파트를 3채 빌려 임대료만 1000만원을 지불하고 외제차를 3대 리스하여 초 호화생활을 하였다고합니다. 신도들은 박목사가 약속한 이자와 배당금이 나오지 않자 박목사를 사기죄로 고소하였다고합니다. 그에 투자한 사람들이 150명정도 되었다고합니다. 자신의 이름을 팔고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서 사기를 친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에 ‘이기는 그에게’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7번 나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요한계시록 2장 1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요한계시록 2장 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장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요한계시록 3장 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요한계시록 3장 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장 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 에베소교회: 사도 시대를 의미합니다. 그리스도에 대한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기 시작하였습니다.

◉ 서머나 교회 : 초기 박해받는 교회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황제숭배의 강요와 유대인의 위협, 세산을 빼앗김들있었지만 잘 참고 승리한교회입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포리캅입니다.

◉ 버가모교회 : 교회가 로마와 결탁하여 국가교회가 됩니다. 우상숭배의 본거지 버가모지역입니다. 안디바는 놋쇠황소위에 얹히어 타죽은 곳입니다. 그러나 이곳에 니골라당의 교훈을 쫒았다고하였습니다.

◉ 두아디라교회 : 두라디라는 교통의 중심지입니다. 로마 카토릭교회가 됩니다. 신앙의 진보가 있었으나 간음과 우상숭배가 있습니다.

◉ 사데교회 : 살았으니 이름만 가진교회가되었습니다. 개신교회

◉ 빌라델비아교회 : 형제의 사랑으로 마지막 시대의 선교사명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 라오디게아교회 : 마지막 시대의 배교하는 교회입니다. 미지근한 교회입니다. 그리스도 밖에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이렇게 말씀할 수 있습니다. 1) 타협하는 교회: 예배소교회, 버가모 교회, 두아디라교회, 2) 충성된 교회: 서모나교회, 빌라델비아교회 3) 죽은 교회: 사데교회입니다.

이 곳에서 해석을 잘못한 이단이 있습니다. 이만희입니다. 자신이 기긴 자라고 하였습니다. 창세기서부터 말라기까지의 예언의 성취가 예수님이고, 신약의 마태복음부터 유다서까지의 예언의 성취는 자신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계시록 2장 3장의 말씀에서 나오는 이긴 자가 바로 이만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주석에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기는 자가 나오는데 각교회에서 초월적인 성도들, 그리스도로부터 특권을 부여받은 성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기는 자는 각 교회들에게 있는 참된 신자들입니다. 우리는 역사의 매 시대의 각 지교회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참된 자녀들입니다. 요한일서 5장 4-5절의 말씀처럼 이기는 자는 하나님께 속한자들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긴 자”라는 단어는 계시록에 나오지 않는다. 계시록에는 “이기는 자”라고 기록되어 있다. 계시록의 “이기는 자”는 종말적이며 미래적인 뜻을 갖고 있다. 그러나 신천지는 “이긴 자”라고 용어를 바꾸어 이만희가 “이미 이겼다”는 과거의 뜻으로 성경을 왜곡시켜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이 사는 세상을 전쟁터로 묘사하기도 합니다. 국가 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혈맹이니 동맹국이니 하며 관계를 형성하는 것도 전술전략이고 모두 자국의 이익을 위한 무역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가장 아파하는 기독교의 박해가 중국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하교회가 문을 닫고 그리고 제 3자 교회도 문을 다고 있는 실정입니다. 왜 그러합니까? 트럼프를 아프게 하기 위함이고 무역전쟁에서 승리하려고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물리적으로 이기는 자가 진정으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이기는 자가 진정으로 이기는 것이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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