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강해

2018-08-31 12:02:25


룻기 4장 13절 운명과 팔자 2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9월

13. ○이에 보아스가 룻을 맞이하여 아내로 삼고 그에게 들어갔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게 하시므로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

14.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오늘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15. 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이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네 며느리가 낳은 자로다 하니라

16. 나오미가 아기를 받아 품에 품고 그의 양육자가 되니

17. 그의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지어 주되 나오미에게 아들이 태어났다 하여 그의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윗의 아버지인 이새의 아버지였더라

세상을 하나님이 주관하시는데 사람들은 하나님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세상만 보고삽니다. 과학이 발전하기 전 옛날 사람들은 물도 무섭고, 태풍도 무섭고, 산도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그 두려움을 주는 물, 바다, 산에 제사를 드리며 살았습니다. 그곳에 신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사실 하나님이 다스리고 계시는데 말입니다. 사람이 산길 가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면 자신에게 또 상해를 주지 않기 위하여 제사를 드립니다. 사람들 스스로가 귀신을 만들고 신을 만들어 우상을 숭배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마귀는 우리를 죽이고 멸망케하는 본질을 알아야하는데 말입니다. 전세계에도 우상이 많고 성경에서도 땅의 신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조상 귀신을 잘 섬겨야 복음을 받는다고 하여 조상들을 잘모시는 곳 그곳을 명당이라고 하였습니다. 조선시대의 기관은 대체로 과거제도의 잡과를 통해서 채용됩니다. 풍수지리학은 조선시대에는 전문직으로 대우받았습니다. 궁궐 및 왕릉의 선정과 이전들에 관한 실무를 담당했습니다. 왕의 묘를 쓰는 일을 담당하다 보니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 대통령도 그 묘자리로 인하여 여러 가지 사건들이 많이 있습니다.

1960년대에 당선된 제 4대 윤보선 대통령의 선친묘는 충청남도에 있는데 윤보선 대통령의 증조부는 가난한 선비였는데 어느 날 겨울날 길가에 쓰러진 승려를 집으로 데려다가 극진히 보살펴 주었다고 합니다. 원기를 회복한 승려는 터를 잡아 주는 능력 외에 달리 보답할 것이 없다며 동천리 비룡산의 터를 점지해주었습니다. 이후 후손이 번창하여 대통령을 배출하였다고합니다.

구미 상모동에 있는 박정희 대통령의 선영은 명당의 여러 조건을 갖추었다는 평있습니다. 그런데 증조모 묘 하단에 있는 커다란 암석 덩어리가 후손에게 안좋게 영향을 미친다고 하여 그 돌동어리를 제거하고 자손들이 잘되었다고합니다.

가난에 찌들어 살던 전영수는 풍수학자를 극진히 모신 결과 사후에 인치할 명당을 점지 받았다고합니다. 그 뒤 집안과 자손들이 승승장구했고 후손중에 4남인 전두환대통령이 되었다고합니다.

대선을 2년 앞두고 김대중 대통령 후보는 전남 신안 하의도에 있는 부모님 산소를 경기도 용인으로 이장하였는데 이장할 장소를 점지해 준 것은 당대 최고의 지관 육관도사 손석우라고합니다. 그뒤에 1997년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2007년 당선된 이명박 대통령은 출생시 부모와 조모가 생존해있어 증조부모 묘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풍수전무가들에 의하면 이명박 후보에게 좋은 기운을 준 것은 증조모의 묘라고합니다. 상대적으로 평범한 묘라는 평가를 받는 증조부 묘와 조부 묘에 비해 증조모의 묘가 워낙 좋아 대통령이 되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부모의 묘가 영향을 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부친 박정희 대통령의 무덤은 동작동 국립묘지에 있는데 한강 물 길이 터를 감싸 주지 못하고 휘어져 돌기 때문에 풍수적으로 흉하다고합니다.

◉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

13. ○이에 보아스가 룻을 맞이하여 아내로 삼고 그에게 들어갔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게 하시므로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

하나님은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인생을 살면서 누구가를 태어나게 만들고 그 태어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태어나게 만들며 살아갑니다.

단지 사람만 태어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상과 교육도 태어납니다. 우리 속담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을 한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남겼을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은 믿음도 남겼습니다. 다윗은 솔로몬도 남겼지만 이스라엘의 역사를 남겼습니다.

반대로 나쁜 것도 남기는 것이니다. 유영철이라는 살인마가 있습니다. 2004년 7월까지 20명을 연속살해했습니다. 수원의 토막살인범 오원춘는 퇴근하는 한국인 여성회사원을 목졸라 살해한 후 토막살인하였습니다. 2018년 서울대공원 토막살인사건 변경석씨가 우리 사회를 큰 아품을 주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부정적인 것도 잉태할 수 있고 긍정적인 것도 잉태할 수 있습니다. 룻이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세는 다윗을 낳은 이야기가 룻기입니다. 여러분들을 오늘 이 시간 대한민국 땅에서 살면서 어떠한 아름다운 것을 남기를 원하십니다. 오늘은 운명과 팔자 2번째 시간를 통하여 룻을 중심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2. 마귀는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에

4.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 년쯤에

5.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집안의 모든 남자가 죽었습니다. 우리 말로 대가 끝겼습니다. 고대 근동에서는 형사취수라는 제도가 있어서 말론이 죽으면 기룐을 통하여 이렇게 이어갈 수 있는데 말론과 기룐이 다 죽게되었습니다. 특별히 그의 시아버지까지 엘리멜렉까지 죽게 되었습니다. 룻이 출산할 수 있는 길이 완전히 막히게 되었습니다. 마치 집안에 우물 물이 막힌 것입니다.

창세기 26장에 보면 그가 파는 우물물마다 블레셋 사람들이 와서 모두 빼앗아가고 막아버린 것입니다. 마귀가 우리의 인생에서 막고 있고 막으려고하는 우물들이 있습니다. 성경을 연구하다보면 마귀는 죽이고 멸망시키고 우리 예수님은 생명을 주고 더 풍성하게 하는 것이 성경입니다. (요한복음 10장 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사탄은 죽이고 멸망하는 것을 본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마귀의 본업을 밟고 나가는 것입니다. (말라기 4장 3.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내가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것을 이기고 나가는 것입니다. 요셉, 다윗, 다니엘, 그리고 예수님이 그것을 이긴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을 때에 모든 것이 끝난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사탄은 거기까지입니다. 하나님은 그 다음수를 놓으시는 것입니다. 부활입니다. 사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는 그 방법 바로 부활입니다. 제자들에게 부활 신앙이 있었기 때문에 죽음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저주도 십자가를 통과하고 나면 더 이상 저주가 아니라 부활의 축복인 것입니다.

저는 목회하면서 지적인 것이 부족하여 목회를 잘 못할 줄았습니다. 글도 잘 읽지 못하고 그리고 설교도 감동있게 잘 못하고 말씀을 전달하는데 분명하지 못하고 끝기는 현상들이 있었습니다. 저에게 목회의 우물물이 다 말라버린 줄 생각하였습니다. 마치 룻처럼 말입니다.

어떤 성도들은 나는 학문에 우물물이 말라버렸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나는 몸의 연약함으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나는 물질과 장막의 우물물이 말랐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관없습니다. 막혔으면 더 깊이 파면 되고, 막혔으면 다른 우물을 파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만 의지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3. 손해볼 줄 아는 인생

17.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나모미 남편 엘리멜렉은 죽었고 자녀들도 죽었습니다. 이제 모압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베들레헴 유다 땅으로 가야하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녀는 자부들을 부러 이야기합니다. ‘말론과 기룐이 죽었다. 이제는 나는 베들레헴으로 돌아가려고’한다. 너희들도 각기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하나님이 너희를 선대하시리라. 그리고 입을 맞추고 소리 높여 울기 시작합니다. 내 태중에 너희 남편 될 아들이 없고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한다. 내가 소망이 있다고 하자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을 낳는 다고 하자 내 아들을 어찌 기다리겠는냐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 너희는 각각 자기 집으로 돌아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은 들은 오르바는 그의 시어머니에게 입을 맞추고 떠났지만 룻은 그를 붙좆았더라. 룻의 고백입니다. “17.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사람들의 만남은 나의 이익 그리고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사람들을 중심으로 만나가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비록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만남이라도 룻은 나오미를 흘려보내지 않고 붙잡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신의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그것을 의리라고 부른 것입니다. 사람들을 이용하거나 배신하지 않고 대신 소중히 여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늙고 쓸모 없는 시어머니 나오미를 버리지 않고 끝까지 신의를 지키는 룻을 통하여 하나님은 오벳이라는 선물을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여정속에 수많은 지뢰들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여러분들 앞에 여러분들을 속이고 거짓으로 여러분들의 우물을 막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밟고 일어설수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끝까지 믿는 신의 의리입니다.

한번 관계를 믿은 룻은 끝까지 충성하였던 것입니다. 한번 시집왔으면 끝까지 시어머니입니다. 한번 남편이면 끝까지 남편입니다. 나에게 잘해주고 사랑할 때만 남편이 아니라 내 남편이 아프고 병들고 돈을 벌지 못해도 내 남편인 것입니다. 요즘은 이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남편이 죽어버리면 사람에게 시집가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룻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감동하셔서 보아스를 보내주시고 그 씨 속에 다윗과 예수 그리스도의 축복의 통로가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최소한도 3 분류에 손해를 보면서 살아가야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은혜와 긍휼함이 있습니다.

첫째는 가정입니다. 룻이 자신의 시어머니를 벌릴수 있었지만 자신의 인생에 손해보면서 의리를 지졌던 것입니다.

둘째는 교회입니다. 교회에서 조금이라도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하여 오신 분들이 있다면 복을 받지 못합니다. 물질적으로 십일조를 드려 내가 손해를 보고 내가 시간을 드려 시간적으로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손해가 손해가 아니라 거룩한 낭비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손해입니다.

마태복음 25장 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4. 우연히 마침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섭리입니다.

3. 룻이 가서 베는 자를 따라 밭에서 이삭을 줍는데 우연히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이르렀더라

4.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그들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군 생활 잘한 사람들이 사회생활도 잘한다고 평강이가 이야기하다라고요. 군대에서는 절대 희생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신앙생활 교회서 신앙생활 잘한 사람들이 사회에서도 복을 받고 인정받는 것입니다.

왜 룻이 이삭을 주우려고 우연히 보아스의 집으로 가게 되었을까? 왜 우연히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줍는데 마침 보아스가 나왔을까?

마치 모세의 갈대 상자를 보는 사람이 하필, 바로의 공주입니까? 모세는 갈대상자를 띠워 보낼 때에 하필 공주가 목욕하러 나왔을까? 그 갈대 상자를 보고 흘려 보낼수 있는데 갈대 상자를 보고 측은한 마음을 들었을까? 우연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본문에서 진짜 우연이고 진짜 마침내입니다. 우연과 마침내는 하나님의 섭리와 간섭입니다. 이 것을 보고 데스티니입니다. 우리의 삶속에는 절대로 우연히이라는 말이없습니다. 하나님의 계속하십니다. (잠언서 16장 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우리는 인생의 중요한 고비마다 이 거룩한 우연과 거룩한 마침내가 우리의 삶 가운데 있어야 인생이 풀리는 것입니다. 그 사건들은 바로 예수님을 만나는 일에 있습니다. 우리가 예배를 잘 드림으로 그 영적인 문제가 풀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을 우연으로 만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성도들을 하나님이 섭리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교회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교회 성도가 되게하시는 분은 하나님입니다.

여러분 보아스를 생각하여보았습니다. 사실 유대인 보아스가 모압 이방여인을 사랑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나라의 풍습으로 외국에 나가서 살면 이방 연인과 결혼하여 살수 있지만 이스라엘 땅에서 그렇게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특별히 한번 결혼한 여인인데 하나님이 만들주시고 섭리하시면 가능한 것입니다. 보아스는 그 지방에 유력한 사람입니다. 그는 능력이 있고 땅도 있고 하인도 있고 지위도 있는 사람입니다. 연애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결혼은 힘듭니다. 결혼은 어느정도 맞아야 결혼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결혼하기가 힘든 것을 볼수 있습니다. 왜 그 모든 것을 갖추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설령 유력한 자가 여러분들의 집 옆에서 산다고합시다. 옆집에 박원시장이, 빌게이츠가 산다고합시다. 그런데 그분들이 여러분들에게 관심없으면 여러분들에게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또한 룻은 성실하였습니다. 남들이 다 요령피워도 요령피우지 않는 성실함 있었습니다. 그래서 보아스는 그의 하인들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아침부터 이삭을 줍고 있는 저 소녀가 도대체 누구냐? 어 저 사람은 누구지 왜 열심히 일하고 있지하고 생각이 들어 물어보았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앞에서 성실하면됩니다. 그러면 저 목사, 저 성도 참 나에게 열심히구만 하고 칭찬하는 것입니다. 남 보기에는 열심히하고 목사볼 때에는 열심히 하지 않고, 목사 볼 때에는 열심히 하고 하나님은 볼때는 열심히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없는 것 같지만 계시고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고 우리를 보고 계시는 것입니다.

카네기는 해마다 여름이 되면 나는 메인 주에 낚시를 간다. 나는 딸기와 아이스크림을 무척 좋아하는데 어떤 이유인지 물고기는 지렁이를 더 좋아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낚시하러 갈 때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가지고 가지 않고 물고기 좋아하는 지렁이를 가지고 갑니다. 하나님을 물고기에 비유해서는 안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한 마음으로 예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것을 가지고 옵니까? 돈, 잡생각, 앞일에 대한 걱정,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가지고 성전에 나오십시오. 예수님은 제자들이 과부의 헌금을 우습게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과부를 칭찬하시면서 그 가난한 과부는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다고 말씀합니다. 헌금의 많코 적음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에 정성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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