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7장 운명과 팔자

2018-08-24 09:59:20


창세기 37장 6절 운명과 팔자 (데스터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8월

창세기 37장 6.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7.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8. 그의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의 꿈과 그의 말로 말미암아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 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빌립보서 2장 13절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로마서 5장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1. 운명과 팔자

데스티니는 한국어로 번역하면 운명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쁜 뜻으로 번역하면 팔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데스티니라는 단어는 이러한 뜻도 있습니다. 목적지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명사형으로 데스티넨이션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네스티니의 짝퉁은 팔자입니다. 나는 왜 이렇게 머리가 나쁘지, 나는 왜 이렇게 못생겼지, 나는 왜 이렇게 건강이 좋지 않지, 나는 왜 학벌이 이 모양이지, 나는 왜 소경이지, 나는 왜 돈이 없지, 나는 왜. 왜. 하며 포기하는 인생이 짝퉁입니다.

하나님의 테스티니는 축복이라면 거짓 테스티니 팔자는 저주입니다. 그것이 여자로 태어났든지, 남자로 태어났던지, 키가 크게 태어났던지 키가 작게 태어났던지, 재주가 많이 있게 태어났던지, 적게 태어났던지, 흙수저로 태어났던지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것을 통하여 좌절하고 불행하게 산다면 하나님이 뜻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소경을 고칠 때에 일이였습니다. 소경으로 태어난 사람이 저주입니까? 물었을 때에 예수님은 그에게서 할 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나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매번 기적으로 성경에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 소경이 단 한번 예수님의 고침을 받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이 바로 그 사람의 할 일, 즉 데트티니입니다.

◉ 인생을 가는 방향과 목적지로 사용할 수있습니다.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나를 향한 창조주의 위대한 설계도 데스티니라는 책을 쓴 고성준이라는 목사님에 대하여 은혜를 받았습니다 내용은 이러합니다.

1966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수학과 교수의 아버지와 약사인 어머니 밑에서 태어났고 일찍부터 예수님을 믿으셨던 할머니의 영향으로 집에서는 늘 찬송소리 기도소리가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수학과를 진학하여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서울대학교만 들어가면 모든 것이 행복하고 성공적으로 살아갈줄 알았습니다.

행복은 음악을 하는 사람들에게 음악을 할때에 행복하고 미술을 하는 사람들에게 그림을 그릴 때에 행복하고 수학을 하는 사람들에게 문제를 풀때에 행복하다고합니다. 저는 1974년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주의 종으로 사는 것이 행복이고 즐거움이였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유학길에 올랐고 미국 버클리 대학의 박사과정중에 아내와 결혼하게 되었고 그리고 군문제도 장료로 6개월 근무하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이보다 한국에서 완벽한 삶이 없을 정도로 인생의 진로가 잘 풀렸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에게 하나님의 DNA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기도하고 하나님의 목적하는 삶을 살기도하는 것입니다. 마치 모세가 팔십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게 됩니다. 마치 시진핑에게 가서 만주에 있는 조선족들을 평양을 거처 대한민국 서울로 대려오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75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홍콩에 있는 가족들을 중국을 횡단하여 한국땅에 살게하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미국 유학을 마치고 친하게 지내시던 목사님이 수원에 교회를 개척하게 되어서 자연스럽게 목사님의 개척교회를 돕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개척하신 목사님이 개인사정으로 미국으로 돌아가시게 되었고 개척 1년도 안되어서 사임하심으로 절반 정도의 성도는 다른 교회로 가게 되었고 반절이 남게 되어서 어느 집사님이 저에게 교회를 맞어달라는 부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국비 유학생으로 3년간 한국에서 봉사해야하였고 신학교도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먼저 하나님께 기도원에서 기도하고 결정하겠다고 하며 기도원에 올라가 기도하게되었습니다. 그때에 분명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교회를 담임하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가르치고 침례교 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그리고 교회를 담임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데스티니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는 운명과 같은 사건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작은 사건들을 통하여 자신의 운명을 변화시키고 만들어가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는 과정속에서 기생라합의 작은 집을 이용하여 난공불락의 여리고성을 합락시킨 것과 같이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통하여 우리의 운명을 열어가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성원순복음교회의 신앙생활을 통하여 여러분의 운명을 열어가시는 것입니다.

고전 1장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저는 여러 가지 공구를 샀습니다. 전동 드릴 그리고 드러이버 구멍내는 기구 그것을 통하여 자신이 만들고 싶어하는 것 고치고 싶은 것들을 고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많은 부분 기술자를 부르면 얼마나 비싸고 내마음대로 고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제 컴퓨터 앞에서 타자칠수 있는 자판과 마우스가 길지 않아서 그 책상의 가운데 부분을 뚤어야 길게 연결할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하기는 걸리작 거리고, 뒤로 하기는 조금 멀고 하여 뚫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말입니까? 컴퓨터의 모티터를 박삭내버렸습니다. 전동드릴이 돌아갈 때에 획돌아가 모티터를 박살낸것입니다. 사용설명서와 조금 조심하였더라면 안전하게 손해보지 않았을 것을 그만 15만원짜리 모티터를 해치웠습니다. 작은 전동 드라이버도 구멍 뚫은 기구도 사용하는 용도가 있고 안정적으로 살야하기 위하여 사용 설명사와 조심이 다를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인생의 데스티니를 지나는 길속에서 항상 하나님의 설명서 성경을 통하여 그 길을 얼어놓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데시티니의 삶을 산 사람중에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요셉에 대하여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 하나님의 섭리, 운명, 데스티니는 언제나 하나님의 꿈과 소망을 주십니다.

6.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7.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8. 그의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의 꿈과 그의 말로 말미암아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 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요셉은 야곱이 제일 사랑하는 아내 라헬로부터 얻은 자녀입니다. 요셉은 다른 자녀들보다 배나 사랑을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특별히 하나님이 요셉에게 미리 테스티니 (어떻게 살아갈 것), 운명을 그에게 주셨습니다. 형들의 곡식단이 자신의 곡식단에게 절하는 꿈, 해와 달과 열한 별이 자신에게 절하는 꿈을 통하여 분명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그에게 있었던 것입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원을 주시고 소원이 꿈이 되어 우리를 그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시는 것입니다. 가슴 뛰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 안에서 행하고 있으면 행복하고 기쁜 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시는 꿈과 소망입니다. 데스티니입니다.

2. 하나님은 요셉을 연단하십니다. (보디발의 종, 감옥의 생활)

로마서 5장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17세가 되던 해에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형님에게 점심식사 배달 갔다가.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하면서 그 꿈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면서 사탄은 형들을 통하여 요셉을 애굽에 팔게 됩니다. 정신을 차려 보니 하루 아침에 노예가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 왜 저에게 이러한 고통을 주시는 것입니까?

하나님 왜 저는 가정 생활이 힘듭니까?

하나님 왜 저는 질병으로 고생합니까?

하나님 왜 저는 형제들로부터 미움을 받아야합니까?

이러한 고통이 없으면 요셉은 애굽에서 총리가 될 수가 없었습니다. 애굽의 총리를 위하여 하나님은 요셉을 연단하고 그리고 총리가 되는 고정속에 이길이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꿈이 있으면 어디서난 자신이 있는 삶을 살게 됩니다. 요셉은 형들의 미움을 받아 애굽에 팔리게 되었고 그리고 보디발의 집에까지 오게 됩니다. 보디발의 집에서도 그는 총리의 DNA가 있습니다. 자신감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는 어깨를 피고 자신있고 살았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요셉은 어드덧 주인의 신뢰를 얻은 것입니다.

창세기 39장 4-6절 4. 요셉이 그의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자기의 소유를 다 그의 손에 위탁하니

5. 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6. 주인이 그의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탁하고 자기가 먹는 음식 외에는 간섭하지 아니하였더라 요셉은 용모가 빼어나고 아름다웠더라

3. 운명을 이루는, 꿈을 이루는 첫 번째 길 (정직함), 하나님앞에서

창세기 39장 9.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요셉의 꿈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에서 살지 않고 하나님앞에서 살았습니다. 그는 보대발의 아내의 유혹에도 하나님앞에서 살때에 그것이 잘못된 것임을 알았기 때문에 그는 평생에 바르게 살았던 것입니다.

비록 그는 노비의 신분이지만 하나님의 법을 따라서 살았지 세상의 법을 따라서 살지 않았습니다.

아마 노비로 살면서서 언제나 떳떳하고 어깨를 확 피고 살았는지 모릅니다. 그가 어린 시절에 꿈을 꾸웠던 그 꿈을 늘 간직하면서 바르게 살았던 것입니다.

비로 그가 정직하게 살면서 감옥에게 가는 순간에도 그 길속에 하나님의 인도하심 주님의 데스티니가 있는 것을 확신하였을 것입니다.

마치 예수님처럼 골고다 십자가의 길을 가더라도 예수님은 십자가 후에 놀라운 하나님의 영광을 삶을 보았기 때문에 그 길을 묵묵히 갈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어떤 환경 가운데 하나님의 데스티니를 생각해야합니다. 우리 삶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꿈입니다. 사탄이 우리의 꿈을 막기 위하여 노예로 팔았지만 그 노예의 삶속에서도 총리처럼 살았는지 모릅니다. 사탄이 더 악하게 요셉을 감옥에 집어넣었지만 감옥에서도 총리처럼 살았는지 모릅니다. 이게 연단을 마쳤으므로 하나님이 그를 높이시는 것입니다.

창세기 41장 40.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 라 하고 42.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43.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환경을 바라보고 살아갑니다. 아닙니다. 우리는 환경보다는 하나님이 주시는 꿈과 데스티니를 보고 살아야합니다. 우리의 DNA를 보아야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 산삼의 성분을 심어주신 것이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6년만 지나면 좋은 가격에 팔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셉의 경우 15년 이상 걸렸습니다. 어떤 산삼은 80년이 걸리기도하고 어떤 산삼은 120년이 걸리기도합니다. 그 때에 그 가치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하나님은 어려분들을 인삼이 아닌 산삼으로 계획하셨습니다. 그래서 태어날 때에 깊은 산속, 외진곳, 햇볕도 잘 들지 않는 곳, 외로운 곳에서 심기었습니다. 다른 것들은 6년이면 되는데 어려분들은 더 오래걸릴 수 있는 것입니다.

고난을 통과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람이 될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크게 사용하지 않습니다. 고난과 인내를 통과한 사람만이 다른 이들을 도울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을 살릴수 있는 것입니다.

◉ 정직

1999년 10월 경에 박사학위 논문심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스텐포드 대학의 엘리아쉬버그라는 교수로부터 내 논문을 읽어보니 결과가 틀린 것은 아니지만 한 단계가 제대로 설명이 안되었다는 것입니다. 논문이 발표되고 논리적 구멍이 종종 발견되지만 논문심사가 완성되고 난뒤에는 논문이 통과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루만 늦게 이 메일이 왔으면 자신은 모든 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들어오는데 하루 때문에 논문을 다시해야했습니다. 박사과정 6년차이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한국정부에서 재정적 지원을 6년이상 하지 않습니다. 특별히 수학중에서 위상수학이라는 분야는 논문이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부모님과 자신을 도와주었던 분들에게 얼굴을 들수 없는 상황이되었습니다. 그동안 받은 국비장학금과 생활비를 모두 반환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느날 새벽에 정말 기적 같이 문제가 해결되었던 것입니다. 너무 기뻐서 할렐루야를 외치고 문제를 제기했던 엘리아쉬버그 교수에게 이 메일을 보냈습니다. 문제 해결의 기쁨을 안고 자리에 누웠는데 잠이 오지 않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뇌를 너무 몰두하면 뇌가 멈추지 않고 계속적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엘리아쉬버그 교수로부터 축하한다는 메시지가 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또 다른 오류가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냥 넘어갈 것인가? 이비 걸 사람도 아무도 없는데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설명되지 않는 논리적 구멍이 하나 있는 것뿐이야 나중에 다른 논문에서 매우면 되지 않을까? 이정도 오류도 없는 논문이 어디있어서 . 엘리아쉬버그도 괜찮다고 했는데

그런데 아침에 큐티를 하는데 계시록 7장 9절 10절에 주의 백성들이 왜 흰옷을 입을까? 흰와이셔츠에 잉크 한방울이 뚝 떨어지는 그림이었다. 정직에 대한 말씀이였습니다. 그래서 이실직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재정적인 지원없이 1,2년 시간을 다시 투자해야하는가? 6년 반의 유학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가야하는가? 운전을 하면서 집에 돌아오는데 불안하고 두려운 생각이 사라지고 마음이 평안으로 가득차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인 것입니다. 마음에 평강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하나님이 임재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는가의 차이인 것입니다.

며칠이 지난 뒤에 다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문제를 꿈속에서 풀었습니다. 잠을 깨보니 꿈이였습니다. 보통 꿈들을 깨고 나면 꿈에서 해결했었다는 사실만으로 기억나지 구체적인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시는꿈은 달랐습니다. 꿈속에의 문제가 현실에서 풀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해답을 통하여 박사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지도 교수가 어떻게 이 문제를 풀었는냐고 물었습니다. 하나님이 꿈속에서 가르쳐주었다고 간증했습니다.

거룩함과 정직함의 비밀입니다. 거룩함을 지켜야하는 진짜 이유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임재에 들어갈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기도하여도 하나님이 일할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있어도 하나님이 일하실수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일하실 수 있는 환경은 바로 우리의 삶의 거룩함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거룩함에 있지만 않으면 일하시지 않습니다.

4. 요셉의 충성입니다.

요셉은 어는 곳이나 충성을 다하였습니다. 그는 보디발의 집에서도 충성을 다하여 보디발이 그를 인정하여 그 집에 총무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가 모함으로 감옥에 갔어도 그곳에서 충성을 다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그곳에 총무로 삶게 하셨습니다.

우리도 요셉처럼 충성을 다하야야합니다. 작은 일에 충성하였습니다.

공부하는 일에 충성하였습니다. 직장에 충성을 다하였습니다. 학교에서 충성을 다하였습니다.

우리 사모가 가끔 대장금을 보고 있습니다. 옛날에 보지 않았다고 하여 대장금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식사할 때에 잠깐 보게 되었습니다. 대장금이 어느 곳으로 좌천됩니다. 그곳은 아무도 일을 하지 않습니다. 시간만 보내면 되는 장소입니다. 그런데 대장금은 그곳에서 남들이 시키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나무과 과실을 심고 일을 합니다. 그곳에 관리가 이야기합니다. 왜 당신 일하느냐 이곳은 그냥 있으면 되는데 그때에 답변합니다. 일하는 이유 내가 나라의 녹을 먹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내가 일하지 않으면 건강하지 못합니다.

대학시절에 전문 베이스 키타 연주자로 활동한 형제가 있습니다. 이 형제가 베이스를 처음 잡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원래 전자 키타를 배우고 싶어했습니다. 그런데 교회 찬양단에는 이미 전자기타를 잘 치는 선배가 있었습니다. 그 자리를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베이스 키타를 치는 선배가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 형제는 그 때부터 베이스 키타를 치기 시작하였고 처음에는 가볍게 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배우니 베이스 키타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베이스 키타에 맞는 은사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전자 키타의 자리가 났는데도 그대로 베이스 키타의 자리에서 충성하여 지금은 유명한 키타리스트가 되었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눈 때문에 충성하였습니다.

교회에서 일할 때에 여러분들은 담임목사님 때문에 교회를 나옵니까? 아니지요?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야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사람이 있으면 자신을 나타내려고 교회에 나오는 사람처럼 행동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돈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돌려야하는데 자신의 이름을 나타내려고 하는데 힘을 씁니다.

탁월함은 자신이 머리가 좋아서 탁월함이 아니라 게으지 않고 계속 열심히 하는 것이 탁월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무얼해도 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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