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4장 1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다듬어 만들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2. 아침까지 준비하고 아침에 시내 산에 올라와 산 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3. 아무도 너와 함께 오르지 말며 온 산에 아무도 나타나지 못하게 하고 양과 소도 산 앞에서 먹지 못하게 하라
4. 모세가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그 두 돌판을 손에 들고 여호와의 명령대로 시내 산에 올라가니
5.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에 강림하사 그와 함께 거기 서서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실새
6.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
인간이 살아가면서 제일 중요한 문제는 무엇일가? 아마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안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여자 팀추월 레이스에서 노선영을 비난하였을 때에 노랑머리 김보름과 박지우에게 비난의 화살이 쏫아졌습니다. 8개 팀으로 7위를 한 것입니다. 김보름의 왕따 발언으로 온 국민의 공분을 샀습니다. 눈물을 흘리고 있는 노선영에게 밥데용 코치가 위로하는 장면이 지금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그로인하여 김보름은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고합니다. 무서운 인간관계입니다.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중앙 수비수 김영권과 장현수가 마음 고생이 많이 했을 것입니다.
김영권은 홈 관중의 큰 응원소리로 동료들의 소통을 하기가 어려웠다고 말하여하여 누리꾼들의 악풀에 시달렸습니다.
장현수 역시 중앙 수비수형 미드필러로 공격과 수비의 연결고리의 역할을 충분히 해줌으로서 독일전의 승리가 아니였으면 큰 어려움을 당하였을 것입니다. 일차전 때에 스웨덴전 수비실수로 인신공격에 가까운 비난이 쏫아지게 되었고 2차전에서는 멕시코 전에서는 페널티킥 반칙을 범해 마치 죄인 된 듯 심리적인 공황이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이 수많은 인간관계를 이겨내고 승리하였습니다.
군생활을 다 마처가면서 무엇을 군 생활에 배웠느냐고 하였습니다. 사람에 대하여 배웠다고 말하였습니다. 험악한 사람, 야비한 사람, 더러운 사람, 거짓말 하는사람, 도둑질해가는 사람, 사악한 사람들 참으로 수많은 사람들과의 갈등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고하였습니다. 특별히 자신의 후배 사수가 자살하면서 느끼는 감정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대구사람으로 자신의 여동생과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살았다고합니다. 자신은 부대가 가장 좋다고 하였다고합니다. 밥주고 따뜻한 물, 그리고 옷과 월급까지 주니 얼마나 감사하냐고 하며 긍정적이고 밝고 환한 삶을 살았다고하였습니다. 무슨 일을 시키면 똑소리나게 잘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몇가지 실수로 인하여 00님에게 훈계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하여 자살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많은 전우들이 정신적인 트라우마에게 걸리게 되었고 우리 아들도 그로인하여 잠도 잘 자지 못하고 밥도 잘 먹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평강이에게 키타도 가르쳐주고 자신이 교회도 대리고 갔고 즐겁고 행복한 삶 보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자실 사건으로 인하여 어떤 사람들은 정신적인 후유증으로 휴가를 친청한 아이들이 있는 것을 보고 사람이 싫어졌다고합니다.
불란서의 소설가요, 비행가인 생테 구쥐베리(Saint Exupery, 1900-1944)는 ‘인간은 관계 속에 존재한다’고 규정합니다. 그는 말하기를 “인간이란 마치 거미줄 같이 얽혀져 있으며, 그물처럼 함께 엮여져 있다. 이같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관계(relationship)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사람들 사이의 관계 속에서 선한 사람, 악한 사람, 배운 사람, 무식한 사람등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지만 그 관계로 인하여 수많은 사건들이 일어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 복잡한 인간관계를 풀수 있는 힘이 바로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힘으로 능으로 해결하라고 하지만 해결되는 않는 것이 인간관계입니다.
1. 다시 시작하기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다듬어 만들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처음 돌판은 하나님이 친히 만들어주셔고 두 번째 돌판은 모세에게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첫 번째 돌판은 권위와 신성을 있는 돌판입니다. 둘째 돌판의 모델이 된 돌판입니다.
처음은 하나님이 만드셨고 두 번째 돌판은 사람이 만든 돌판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을 본받아 인간이 만들어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다 주시지만 인간이 할 수 있는 부분은 철저하게 인간에게 할수 있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의 의미는 하나님이 또한번의 기회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여러번 실수하고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실수를 또 용서하고 또 용서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월드컵 축구도 한번 지면 짐싸고 고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3번의 기회를 줍니다. 그것을 평가하여 16강에 올라가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만약에 이러한 제도가 없었으면 독일을 이길 수가 없었습니다.
베드로가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까지 하오리까? 베드로는 나름대로 큰 관용을 베풀 수있다는 의지로 일곱 번을 이야기 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 두번 용서하고 그리고 용서를 하지 않는 것이 상식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일곱 번 뿐만이니라 일흔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즉 490번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490번의 의미가 아니라 무한대로 완전히 용서하라는 뜻입니다. 여러분과 저가 하나님앞에서 죄를 490번만 용서 받았다면 여러분들은 몇분이나 천국에 들어갈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출애굽기를 보면서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인가? 수많은 기회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우리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원망하고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용서하고 또 용서하고 또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모습을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과 용서를 체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의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의 사람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창세기에서는 가인은 살인자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가인을 사람들에게 죽게하는 원치 않으시고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증표를 주셨습니다.
모세도 처음에는 살인자였습니다. 애굽사람을 죽이고 그는 애굽에서 나와서 광야 이드로의 집에서 처가 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살인자를 살려주셔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사용하시고 자신의 모습을 보이기 까지 사랑한 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도피성을 만들어 두셨던 것은 비로 살인자라도 하나님이 그를 용서하고 다시 기회를 주기를 위함입니다.
성경은 그 사실들에게 많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모세도 그리고 다윗도 그리고 신약시대의 사도 바울도 살인자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시대에 귀하게 사용하신 분들입니다.
왜 하나님은 돌판에 세기라고 하였을까요? 주로 나무에 새기면 쉽고 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지만 돌판에 새기는 것은 조금 번거롭고 어려운 문제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의 의도는 돌에다가 새김으로 잘 지워지지 않고 깨지지 않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견고함, 그리고 확고함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물건이 깨지게 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율법과 이스라엘이 부딪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율법의 십계명이 깨지게 되었습니다. 율법의 깨짐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아무리 주시는 법이라고 할찌라도 하나님의 자랑 앞에서 깨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율법이 하나님의 말씀의 율법보다 약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 율법을 깨드리고 그 돌에서 나오시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 방에서 5남매가 살았습니다. 이불 하나에 온 식구가 덮었습니다. 그런데 불편이 없습니다. 이제는 각자의 집에서 자녀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자녀가 한나 아니면 둘이 전부입니다. 그곳에 각자의 방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고 컴퓨터 게임을 합니다. 걸 그룹의 사진으로 도배를 합니다. 그리고 못된 동영상을 보고 공부를 하지 않습니다.
2. 아무도 오르지 말라
2. 아침까지 준비하고 아침에 시내 산에 올라와 산 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3. 아무도 너와 함께 오르지 말며 온 산에 아무도 나타나지 못하게 하고 양과 소도 산 앞에서 먹지 못하게 하라
산 전체에 아무도 오르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거룩한 성소이기 때문에입니다. 죄인들과 하나님은 구별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거룩성을 세상의 죄악성과 함께하지 않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산으로 불러 그들에게 줄 십계명을 주었을 까요? 하나님은 종종 산에서 계시를 주시는 것입니다. 세상 한가운데에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음성을 들을 수 없습니다. 아무도 없는 곳 조용한 성전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짐승과 사람과의 구별이 무엇입니까? 더러움을 아는 것입니다. 개돼지는 똥과 더러움을 치울 생각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더러운 것을 치우고 깨끗한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하여 우리가 잘 건강할 살수 있는 것입니다.
선진국과 후진국의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독일과 한국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자연을 귀하게 보존되고 깨끗함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한국과 필리핀과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그들 보다 깨끗하게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와 세상 사람들과 구분은 무엇입니까? 바로 거룩입니다. 여러분 비록 세상에 나가서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다시 하나님의 성전에 다시 올라와서 하나님의 은혜아래 있는 것은 거룩하게 살겠다는 증거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고 믿음을 갖게 되었스니다.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세례를 받고 집사되고 권사가 되고 장로가 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성숙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직분을 받은 대로 살아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거룩한 성도로 살아가기 위하여서는 성경에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2장 1절에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세상을 본받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습니까? 세상에 즐거워하는 술과 그리고 담배 그리고 세상의 향락, 그리고 세상의 연예인들을 우리가 본받으면서 살아가는것입니다. 여러분 드라마를 보고 그리고 영화를 봅니다. 우리 시대에 그렇게 살지 않았는데 우리 자녀들의 세대에는 완전히 다른 세상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영향을 받아서 못된 것을 본받아서 이혼을 밥먹듯하고 스스로 자살하면서 마약하면서 살아는 것이 좋은 것인 것처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레위기 11: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베드로전서 1:16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신앙이 분명하야합니다. 불분명 불투명 불확실 말도 행동도 미근지근한 신앙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신앙고백을 합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시 하나님앞에지를 내가 믿사오며 고백하지만 세상속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앞에서 바르게 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대충예수 믿고 대충 교회다니고 혼자서도 예배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질문을 받은 무디는 잘 타고 있는 모닥불 속에서 장작개비를 한 개를 뽑아서 던져 버렸습니다. 얼마후에 장작개비는 불이 사그라들고 마침내 꺼져버렸습니다. 이것을 보면 알수 있지 않습니까? 성도들과 함께 예배드릴 때에 불이 임하고 신앙도 활활 타오르는 것이니다.
바로 거룩함을 본받아야합니다. 김동인의 작품중에 발가락이 닮았다라는 소설이 있습니다. 이 소설의 주인공 M은 방탕한 생활을 하였습니다. 온갖 성병에 다 걸려서 생식능력을 잃었습니다. 그사실을 숨기고 결혼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임신한 것입니다. 불가능한 일입니다. 엠은 친구 의사에게 검사를 부탁하였습니다. 그런다 아이를 아들로 받아들이기로 하였습니다. 병원에 온 엠은 친구의사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놈의 발가락 보게 꼭 내 발가락 아닌가 닮았거든….
아이를 높혀 놓고 필사적으로 닮은 구석을 찾은 것입니다. 엠은 왜 집착한 것일까요? 바로 닮은 구석을 찾은 것입니다. 웃을 때의 모습, 얼굴 찡그리는 모습, 주름잡힌 모습들을 그것이 부모로부터 물려 받은 유전인자이기 때문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아들이면 아버지의 하는 모습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덕목입니다. 그 닮음은 바로 거룩인 것입니다.
3. 여호와의 명령대로 시내 산에 올라가니 (순종)
4. 모세가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그 두 돌판을 손에 들고 여호와의 명령대로 시내 산에 올라가니
5.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에 강림하사 그와 함께 거기 서서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실새
6.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시내산 꼭대기로 올라오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함께 올라오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양과 소도 산 앞에서 먹지 말라고 왜 하나님은 시내산으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신 것입니까? 구별입니다. 하나님과 세상 사람들과 구별인 것입니다. 거룩함과 더러움의 구별인 것입니다.
모세는 이에 대하여 순종하게 되었습니다.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서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여호와의 명령대로 시내 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이 우리의 신앙생활의 근간이 되어야합니다.
요즘 수영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오십견이 해결되었씁니다. 초급반으로 처음 들어가서 처음부터 배우기 시작한 것입니다. 중급반에 올라가는 완전히 초급반 사람들과 다른 것입니다. 너무나도 다들 잘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기초를 가르쳐주었더니 이제는 연습연습하여 완전히 잘하는 선수들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배우는 사람들은 선생이 하라고 하는데로 할 때에 아주 잘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생활도 순종이 할 때에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지켜야할 것은 다 유치원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건널목을 건널 때에는 파란불에 건너는 것입니다. 그리고 빨간불은 건너지 말아야합니다. 인간관계에서는 약속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싸우지 말아야합니다. 그리고 종이와 휴지를 버리지 말아야합니다.
여러분들 월드컵을 치루면서 일본사람들에게 칭찬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정직하고 그리고 질서를 잘 지키고입니다.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잘 정리 정도하고 떠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잘믿는 나라가 위대한 나라입니다. 또 하나님은 예수님을 잘 믿지 않는 나라중에서 정직하고 바르게 살면 잘 살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님도 오병이어의 기적가운데 물건을 사가지고 아니면 어는 순간에 뚝딱 하면서 만들어 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너희에 있는 것을 가지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축사하시고 그것을 가지고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우리가 오병이어를 만들려고 하면 200데나리온의 물질이 필요합니다.
새벽기도회 시간에 하나님께 스룹바벨앞에서 큰 산들이 평지가 되게하셨습니다. 어떠할 때에 내 힘으로 하지 않고 능으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신으로 할 때에 그것이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회사에서 직원을 뽑을 때에 학벌과 스펙을 먼저 봅니다. 배우자를 선택할 때도 조건과 환경을 먼저 따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은 학벌이나 스펙을 보지 않습니다. 환경과 조건 돈이 많고 적음을 보지 않습니다. 우리 주님은 먼저 순종하는 것을 보시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순종할 때에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사울은 순종하지 않았고 다윗은 순종함으로 왕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