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3장 1절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2018-06-29 11:12:58


출애굽기 33장 1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6월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백성과 함께 여기를 떠나서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네 자손에게 주기로 한 그 땅으로 올라가라

2. 내가 사자를 너보다 앞서 보내어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고

3. 너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길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염려함이니라 하시니

4. 백성이 이 준엄한 말씀을 듣고 슬퍼하여 한 사람도 자기의 몸을 단장하지 아니하니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라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한 순간이라도 너희 가운데에 이르면 너희를 진멸하리니 너희는 장신구를 떼어 내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하겠노라 하셨음이라

6. 이스라엘 자손이 호렙 산에서부터 그들의 장신구를 떼어 내니라

1.

지난 주 월요일날 지방회 야외예배를 우리 전도사님과 그리고 지방회원 목회자분들25명과 함께 천리포 수목원이라는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8시에 마포구청 7번출구에서 모여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매송 휴게소에서 저희들이 약 10여분 쉬도록 하였습니다.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하여 잠시 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지체하게 되었습니다. 최종권 목사님과 저를 놓고 출발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전화하여 다음 휴게소에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 휴게소는 화성휴게소입니다. 그런데 아무차나 타기만 하는데 아무리 부탁을 해도 태워주지를 않는 것입니다. 물론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어느 누가 2명의 남자를 자신의 차에 태우고 가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닌 것을 압니다. 그러나 다급한 저희들에게는 세상이 야속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그런데 약 10여분 뒤에 어떤 남자분이 저희를 태워주는 것입니다. 그 남자는 군포에 사는데 큰 중고트럭을 파는 분이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젊은 나이에 이혼하게 되었고 자신의 친구들이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이 이혼하였다고 합니다. 여자는 자신의 아이가 걸림돌 된다고 하면서 아이까지 자기가 맞았다고 하였습니다. 정말 고마운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속도로에서 그분과 함께 가는 길이 즐거웠습니다. 사람이 참 cool하더라고요. 우리 대한민국의 상황이 이러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와 동행한다는 것은 누구와 안다는 것은

첫 번째 단계는 그 사람이 존재하는 사실을 아는 것입니다. 유명한 연예인의 이름을 알고 그가 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나를 아는 것이 아닙니다.

둘째 단계는 그 사람과 안면이 있으면서 서로 만나면서 서로 인사하는 정도의 앏니다. 우리 주변에서 곧 학교나 직장 교회에서 이정도 단계의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있습니다. 이런 단계의 사람과 깊은 이야기나 고민을 나누지 않습니다. 어려운 부탁을 꺼내기도 어딘지 어색합니다.

세번째 단계입니다. 충분히 친밀한 단계입니다. 그가 어떤 상황의 사람인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오랫동안의 교제를 통하여 경험적으로 아는 단계를 의미합니다. 가족 관계나 형제관계 부부사이의 관계 특별히 가장 가까운 친구관계가 그러한 것입니다.

네번째 단계가 있습니다. 친밀한 관계 뿐만 아니라 영적인 관계의 앎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영과 육의 모든 부분을 알고 있는 단계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축복하셨습니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마16:17).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것이다.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감동이 없으면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수많은 나라들이 있었습니다. 중국, 인도, 바벨론, 이집트 등 큰 나라도 있고 작은 나라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오직 이스라엘을 선택하시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선민이라는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특별한 하나님의 기적과 섭리를 베풀어주시면 그들이 하나님을 믿게되었던 것입니다. 그들과 영적인 친밀단계를 맺으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버리고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그것에 절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교회 후원하고 있는 윤정열 선교사님의 아들 윤예람이가 자신의 필리핀 학교에 다니는데 정말 좋다고합니다. 그런데 윤목사님의 말에 의하면 정말 좋지 않아서 특별히 더 교육을 해야하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빠가 아빠서 이곳에 좋은 시설의 학교나 유치원을 보냈는데 그리 제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필리핀에서 흙속에서 자신의 아이들과 노는 것이 제일 제미있고 자신의 학교가 제일 좋다고하는 것입니다. 윤정열 목사님의 큰 딸이 필리핀에서 중국어, 필리핀어, 그리고 한국어도 잘합니다. 그런데 새현순복음교회 유진우 목사님이 큰딸 윤예은이를 교회에서 후원하여 1년간 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적응하지 못하고 필리핀으로 돌아갔습니다. 아루리 한국에 좋아도 미국이 좋아도 자신이 살고 있는 장소가 가장좋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 본문설명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시키시고 그들에게 십계명을 주시기 위하여 모세를 시내산에 부르셨습니다. 그런데 늦게 내려오는 바람에 그들은 금송아지를 만들게 되었고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3가지 일을 하십니다. 첫째로 금송아지를 갈아서 먹게 하십니다. 둘째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과 하나님의 편으로 나누시고 레위지파를 통하여 심판하십니다. 약 3000명가량을 이스라엘 백성을 죽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네 자손에게 주기로 한 그 땅으로 올라가라 내가 사자를 너보다 앞서 보내어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윗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쫒아내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나는 너희들과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길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염려함이라. 백성들은 이 말씀을 듣고 슬퍼하거나 몸을 단장하지 아니하니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목이 곧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장신구를 떼어 내라고 하십니다.

저는 오늘 본문을 중심으로 2가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올라가지 않으신다고 그 이유로 내가 길에서 너희의 잘못을 보고 죽일까하노라 하십니다. 둘째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장신구를 떼라고 하시는지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3. 함께 가지 않으십니다.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백성과 함께 여기를 떠나서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네 자손에게 주기로 한 그 땅으로 올라가라

2. 내가 사자를 너보다 앞서 보내어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고

3. 너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길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염려함이니라 하시니

금송아지를 만들고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징계하시고, 모세의 사죄기도를 통하여 용서를 받아냈지만 하나님은 분이 아직 풀리지 않으신것처럼 가나안 땅으로 올라갈 때에 내가 가나안 거주민을 쫒아내 주겠지만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가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목이 곧은 백성이고 그리고 그 목이 곧은 백성을 진멸하기 대문이라고 하십니다.

마치 이러한 것입니다.

한 가장에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 아들은 참 잘 생겼고 능력도있습니다. 공부도 제법 잘하여 부모님의 자랑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결혼상대를 대려왔는데 10중에서 1도 맞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부모님이 얼마나 열을 받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모는 결혼을 반대하게 됩니다. 아들에게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 결혼은 너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가문도 생각하고 그리고 그 집의 환경도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신앙의 가정이 될 때에 행복한 가정이 되는 것이라.”고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부모님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여러분 부모가 자식을 이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까? 자식의 삶이니 자식이 원하는데로 살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을 허락하였습니다. 그리고 집과 그리고 생활도구를 사주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이 모든 것을 허락하였으니 결혼식을 하거라 그러나 우리는 그 결혼식에 참여하지 않겠다.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해주었는데 자신의 마음데로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에 우상과 결혼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하여 하나님은 섭섭하게 되시고 자식의 모든 것을 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리고 하나님은 그곳에 함께하시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렸을 때의 일입니다. 저희 학교 다닐 때에 2가지를 했습니다.

하나는 비닐봉지에 배변검사를 했습니다. 기생충검사입니다. 둘째는 쥐잡는 날이 있습니다. 기생충검사를 하면 화장실에서 변을 찢어서 봉지에 담아서 선생님에게 내는 일이있어야합니다. 한번은 어느 학생이 선생님에게 혼이 나는 것입니다. 변을 낸 것이 아니라 집된장을 낸 것입니다. 낼 때는 같은 것인데 조사해보니 다른 것입니다.

둘째로 쥐잡는 날입니다. 쥐를 잡아서 그 꼬리를 잘라 학교에다 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쥐만 죽은 것이 아니라 고양이도 죽고 개도 죽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래서 주인들은 2가지 일을 합니다. 하나는 개와 고양을 묵어놓는 것이고, 그것을 먹지 않도록 때리는 것입니다. 왜 묶어 놓고 왜 때릴 까요? 쥐약으로 인하여 고양이와 개가 죽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시편 119편 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승하니이다 73.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세우셨사오니 나로 깨닫게 하사 주의 계명을 배우게 하소서

학교 선생님의 자녀가 있습니다. 그 아들이 학교선생님의 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자녀를 교육하기가 어려운 것을 알았지만 늘 학교 선생님의 아들이라고 하여 마음이 기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노는 아이들과 함께 담배를 피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학생과장에게 걸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체육과 학생 과장선생님에게 정말 직사게 맞았습니다. 다른 친구는 때리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때리면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에는 다른 친구들이 좋아했는데 학교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맞은 학생은 학교를 다닐 수 있게 해주었고, 다른 학생들은 정학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학교로 전학가게 되었습니다.

4. 장신구를 떼어 내라

4. 백성이 이 준엄한 말씀을 듣고 슬퍼하여 한 사람도 자기의 몸을 단장하지 아니하니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라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한 순간이라도 너희 가운데에 이르면 너희를 진멸하리니 너희는 장신구를 떼어 내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하겠노라 하셨음이라

6. 이스라엘 자손이 호렙 산에서부터 그들의 장신구를 떼어 내니라

애굽에서 종살이 할 때에 애굽사람들은 금은 보석을 장신구로 달구 다녔습니다. 보석이고 부적과 같은 것입니다. 출애굽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장신구들을 가지고 나왔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장신구는 무엇일까? 반지 목걸이, 귀걸이 등과 같은 것입니다. 장신구는 자신을 보호한다고 믿었습니다. 마치 장신구는 우상과 같은 부적과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들에게 장신구를 때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의 장신구는 무엇입니까?

오락, 향락, 지식, 학위 권력, 돈, 명예등입니다.

여러분 MBC에서 아마존강의 밀림지대에 아프리카 오지의 흑인들이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오직 장신구를 치령치렁 걸치고 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왜 그렇게 매달고 다니는 것일까요? 그들들이 자신을 지켜준다고 생각하고 사회적인 신분을 표시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마찮가지입니다.

30대에 화장을 하고 40대에 치장을 하고 50때 분장을 하고 60대에 환장을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 화장하면 무엇합니까? 어린 시절 공부에 열심할 때에 화장을 하고 다니는 중고등학생들을 보면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교회에서도 어떤 성도들이 이상하리 만큼 이상한 옷을 입고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새벽예배 이상하고 진한 향수를 하고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제가 왜 머리를 짧게 깍는 줄 아십니까? 새벽기도회를 매일하는 매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머리 만질 시간이 없습니다. 머리가 짧으면 빨리 내려가서 성전에 불키고 찬송가를 틀어놓고 성도를 맞을 준비를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신분에 만지 않는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분들을 보았습니다. 부자도 아니데 부자인척하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신분에 맞는 일을 해야합니다.

광야는 광야 생활에 맞게 생활해야하는 것입니다. 광야는 사치하는 곳이 아닙니다. 광야는 광내는 곳이 아닙니다. 광야는 겸손한 곳입니다. 있는 그대로 살아가는 것이 광야합니다. 광야는 우상을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광야 내힘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좋은 것을 매일 주시는데 메추라기 만나, 불기둥과 구름기둥, 그리고 적들과 싸워서 이길수있도록 지켜주시는데 그들은 눈에 보이는 우상을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과자를 들고 들어왔습니다. 할아버지는 손자에게 자신에게 뽀뽀하면 과자를 주겠다고합니다. 손자는 좋아서 뛰면서 할아버지의 볼에 뽀뽀를 합니다. 그리고 과자를 받고 자기 방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불러도 이제 대답하지 않습니다. 할아버지가 좋은 것이 아니라 과자가 좋은 것입니다. 할아버지의 마음을 읽지 않고 손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읽지 않고 손주는 오직 과자에만 정신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오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과자 대문입니다. 아니면 하나님이 좋아서 입니까? 우리는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 우리의 과자를 얻으면 그뿐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고 우리과 함께 생활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부흥회를 하면 부담스럽고 어디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있고, 교회에서 무슨 행사를 하면 정말 피하고 싶은 마음이 들곤합니다. 그러한 이유가 없입니다. 남이 보이는데서는 충성하고 정말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고 헌신하고 선교하는 일에 뒤전이라고 하면 그것은 진정한 신앙생활이 아닌 것입니다.

이번에 00순복음교회가 120만원 월세에서 280만원 월세로 옴기게 되었습니다. 망원동의 세가 얼마나 올랐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5층 건물로 가게 되었는데 그곳을 리모델링하게 되었다고합니다. 그래서 3000만원 정도의 견적으로 리모델링하려고 예전에 교회에 다녔던 성도와 리모델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한뒤에 청구한 금액은 7000만원이라고 하였습니다. 왜 그렇게 많이 올리게 되었는냐하고 하였더니 인건비와 여러 가지 제료비가 들어가서 이렇게 청구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그럼 그전에 목사님에게 이렇게 돈이 많이 드는 어떻게 할 까요하고 물어봐야하지 않겠습니다. 그 목사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절대 아는 사람들과 공사계약하지 않는다고합니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 세상에 왜 그리 바뀌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 하나님이 있어야합니다.

4. 백성이 이 준엄한 말씀을 듣고 슬퍼하여 한 사람도 자기의 몸을 단장하지 아니하니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라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한 순간이라도 너희 가운데에 이르면 너희를 진멸하리니 너희는 장신구를 떼어 내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하겠노라 하셨음이라

6. 이스라엘 자손이 호렙 산에서부터 그들의 장신구를 떼어 내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진정으로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잊고 있는 것입니다. 불길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삶가운데 예수님 없이 나 혼자 가고 있지는 아니하는지, 예배를 드리면서 예수님의 말씀없이 예배를 드리고 있지는 않는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지옥은 왜 지옥입니까? 바로 예수님이 없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왜 천국입니까? 바로 예수님이 있기 때문에 천국입니다.

저는 4층으로 집을 옴겨놓아야하는데 4층에 올라가가 참으로 힘듭니다. 왜나하면 잠자리가 바뀌면 잠이 잘 오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사모가 방학이 되면 4층으로 올라가 적응하려고합니다. 아내가 있는 곳이 집입니다. 아내가 가끔 휴일 때 되면 4층가서 잡니다. 그러면 그곳에서 함께 자야하는데 2층에 습관이 들어서 그곳으로 가지 않습니다. 2층이 훨신 좋습니다.

두 사람이 같은 목적지를 향해서 노력했습니다.한 사람은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평탄한 삶으로 목적지에 도착했으며 또 한 사람은 때로는 힘들고 험난한 삶을 통해서

결국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누구나 평탄하고 역경과 고난 없는 인생의 길을 가고자 합니다.하지만, 때로는 평탄한 길보다 굴곡지고 험한 길이 더 빠르게 목적지로 도착할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인생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인생의 길에서 억척스럽게 기어오르다가도 시원하게 굴러서 내려오는 법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한 목사님이 여섯 살 된 딸에게 선물을 사다주었는데,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고 내던지고 울고불고 난리였습니다. 부모입장에서 보면 그런 딸의 태도는 참 어이가 없다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에게 이런 깨달음이 왔습니다. ‘아 내 모습이 저 아이의 모습과 같구나! 하나님께서 내게 선물을 주셔도 내 생각과 다르다고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닐 때는 원망하고 오히려 슬퍼하고 저러는구나!’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자기 생각과 자기 소원대로 하나님께서 응답하지 않으시면 원망부터 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원대로가 아닌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간구하셨습니다. 내 뜻대로만 응답되길 원한다면 하나님을 나의 주인이 아니라 내 소원을 들어주는 종으로 만들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를 하되 그 응답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맡겨야 합니다.

누가복음 22장 42절 말씀에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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