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2장 1절 주일설교
홍철기목사 2018년 5월 6일 성찬주일 성원순복음교회
1.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백성이 아론에게 이르러 말하되 일어나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2.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의 아내와 자녀의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오라
3.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가매
4.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금 고리를 받아 부어서 조각칼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로다 하는지라
5. 아론이 보고 그 앞에 제단을 쌓고 이에 아론이 공포하여 이르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 하니
6. 이튿날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
지난 주간에 우리 교회 오신 이용남목사님을 돕기 위하여 강남에서 목회하고 있는 신학교 동문인 박정수목사님을 찾아 갔습니다. 목사님은 중고등학교 때에 복싱선수였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신학교에 오게 되었고 혈혈 단신으로 필리핀에서, 영국에서, 사모아에서, 미국 아틀란타 조지아에서 목회하다가 단돈 300만원을 가지고 한국에 무작정 강남에 개척하여 사모님과 함께 영어를 가르치고 그리고 식당에서 일하다가 마침내 지금은 조금 안정되어간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의 완전히 반전의 설교를 하였습니다. ‘십일조하지 말라’, ‘기도하지 말라’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려 60만명이나 조회되는 경의로움을 나타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수많은 사람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듣기 위하여 목사님의 교회에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십일조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기도하지말라는 이야기는 뒤집으면 십일조나 기도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을 더 깊이 의지하라는 뜻이기도하고 더 성경적으로 접근하기 위하여 그렇게 한 말인데 반어적인 방법으로 사람을 접근하였습니다. 주일마다 카메라를 찍어서 유투브에 올러 설교하고 있다고합니다. 마치 우리교회에서 지난 부흥회기간에 부산의 정기영목사님을 모셨는데 우리교회의 성도들보다 더 많은 성도들이 와서 설교를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인터넷공간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떠돌아 다니는 영혼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나스는 기원6,7년경에 시리아의 로마 총독인 퀴리니우스에 의해 대제사장으로 임명되었고, 기원 15년경까지 대제사장이였습니다. 가야바는 본디오 빌라도의 전임자인 발레리우스 그라투스에 의해 기원 18년경에 대제사장직에 임명되었고(어떤 사람은 기원 26년에 임명되었다고 보는 사람도 있음), 기원 36년경까지 대제사장으로 직무를 수행했습니다. 안나스는 가야바의 장인이라고 성경에 나오는데요. 그런데 하나님의 성령은 빈들에 있는 세례요한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지금 말하면 대교회목사님들에게 임하는 것이 아니라 두매산골에서 목회하시는 목사님들에게 임했다는 것입니다.
아시아지역에서 인터넷 최고의 검색어는 섹스, 포르노입니다. 이시대의 최고의 용어는 학문이나 종교가 아니라 쾌락이라는 뜻입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삶속에서 바쁘게 살아가는데 무슨 사치스러운 일이냐 하는 생각이 들수 있습니다. 바쁘게 열심히 돌벌어서 결국은 쾌락을 위하여 살기 위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의 술소비량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보여달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럼 믿겠다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정말 하나님을 본 사람이 있습니까? 하나님을 완전히 본사람이 없습니다. 사런 사람이 있다면 이단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가슴속에 심장과 콩팥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 심장과 콩판을 본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심장과 콩팥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예레미야 23장 2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가까운 데에 있는 하나님이요 먼 데에 있는 하나님은 아니냐 2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여러분 우리가 판문점회담의 하였다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알수 있습니까? 뉴스를 통하여알수 있습니다. 우리가 직접 보지 않고 만나지 못했지만 뉴스라는 방송국을 통하여 우리가 그것을 믿고 확인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우리 하나님에 대하여 직접적으로 알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good news 복음을 통하여 성경을 통하여 우리가 알수 있는 것입니다.
2. 본문내용
모세가 산에서 하나님과 만남을 통하여 내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론과 함께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자고 제안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인도한 모세는 지금 어찌된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론은 이스라엘 백성들에 너희들에게 있는 금고리를 빼어서 가저오라고 하였습니다. 금고리를 가지고 부어서 송아지 형상의 그들의 우상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이제 너희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고 그들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 우상에게 번제를 드리고 화목제를 드려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뛰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 모습을 보고 모세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너는 내려가서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고 목이 뻣뻣한 백성이니 내가 그들을 진노하여 그들을 진멸하겠다고합니다. 그리고 너를 통하여 큰 민족을 만들겠다고합니다.
3. 더디 내려옴
1.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백성이 아론에게 이르러 말하되 일어나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사람이 바뀌는 것은 순십간에 바뀌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그렇게 많이 받았는데 하나님에 대한 그 은혜를 금방 잊는 것이 우리 인간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봅니다. 다윗의 시대에 왕이였던 사울왕은 그는 겸손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앞에서 부모님을 공경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여 하나님께서 그를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 되게하였습니다. 그는 왕이 되고 난뒤에 교만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남유다의 16대 웃시야 왕은 16살 때에 왕이 되어 52년동안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하나님앞에서 겸손했고 정직하게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그래서 유다는 부강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교만하여 성전에 들어가 직접 분향하려고 시도하다가 문둥병에 걸려 별궁에서 쓸쓸하게 죽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40일을 기다리지 못하고 모세가 더디 내려옴을 보고 그들은 하나님 대신에 우상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위에 수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사월 초파일을 당하여 수많은 전등을 달아놓고 그들은 그것을 통하여 자신의 세를 확산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번에 불교의 큰 스님들이 MBC PD 수첩에서 그들의 비행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새벽기도 시간에 이렇게 이야기하였습니다. 저도 저렇게 돈이 많고 저렇게 권력이 있으면 자녀도 없고 가족도 없으면 나도 그렇게 할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저처럼 가난한 목회라면 하나님앞에서 바르게 살겠다고 하면서 늘 기도하고 하나님과 긴밀한 관계를 갖고 살아갑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은혜를 받아서 교회의 부흥을 하려는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네가 그러한 위치있다면 저도 그렇게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높은 위치에도 그렇한 죄를 짖지 않는 것을 우리는 존경하는 목사님, 성직자라고 하고, 그러한 모든 것을 버리고 무소유로 사는 사람들은 성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할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들을 성자라고하는 것입니다.
4.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현대인들은 보이는 것에 만족하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4.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금 고리를 받아 부어서 조각칼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로다 하는지라
우상숭배란? 하나님의 자리에다 우상을 갔다가 놓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없는 틈을 따서 금송아지를 그곳에 놓았던 것입니다. 이 금송아지가 우리를 인도할 우리의 신이라고 하였습니다.
왜 금송아지인가? 잭 랜돌프 콘라드(Jack Randolf Conrad)는 자신의 저서 ‘뿔과 검(The Horn and the Sword)’에서
소 숭배의식은 이집트로부터 나일강을 따라서 동아프리카까지 지금도 원주민들에게 소 숭배의식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소 숭배사상의 대표적인 국가가 바로 인도입니다. 팔레스타인 즉 가나안 지역에 살고 있는 블레셋 사람들은 그들이 믿고 있는 바알 (Baal)이라는 뜻이 황소의 신 호통치고 고함을 지르는 자라는 뜻으로 불리워졌습니다. 영어의 알파벳도 황소의 머리 모양의 A에서 빌어온 것입니다. 이집트 고대 벽화를 보면 바로가 소의 젖을 먹는 그림이 나옵니다.
모세는 이 금송아지를 깨뜨려 가로로 만들어 뿌렸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금송아지는 아무것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조물주가 되신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금송아지의 자녀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금송아지를 통하여 복을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통하여 복을 받는 다는 것을 알게 하심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신들이 있습니다. 일본만하더라도 800만개의 가미사마가 있습니다. 그리스와 로마에는 상상의 신들이 있습니다. 제우나 헤르메스등입니다. 그리고 전세계의 대표적인 신들이 있습니다. 바로 므슬렘, 불교, 유교입니다. 그러나 전세계의 인류 역사를 통하여 이만큼 기독교만큼 확신하고 증명 가능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에 대한 역사는 다른 어떠한 종교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왜 우상이 아닌 하나님, 예수님이가 그 역사가 이렇게 증명합니다. 첫째는 온 세계의 모든 나라들을 비교하면 확실히 기독교가 살아있는 하나님의 신임을 알수 있습니다. 둘째로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영접한 삶이 변화되어 성공적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셋째로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한번정도 어려운 처지에 있었을 때에 하나님이라고 부르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들 마음속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의 마음속과 영혼속에 심어 놓은 하나님의 신을 부르게하는 것입니다.
1986년 부산에서 카돌릭 영세를 받았습니다. 영세명은 유스토입니다. 그러나 대선후보시절에 하나님을 믿느냐는 김수환 추기경의 질문에 희미하게 믿는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왜 확실하게 믿지 못하느냐고 묻자 잠시 고개를 떨구더니 앞으로 종교란에 방황이라고 쓰겠다고하였습니다. 이미 고인이 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 우상숭배를 통하여 자식과 부모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여러분들은 다 부모님이 되셨는데 자식이 아무리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잘못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몰라준다고하여도 여전히 부모님은 자식을 사랑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냥 짝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평생 짝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식이 조금 잘하면 그것을 통하여 얼마나 기쁨이 있는지 모릅니다. 자식이 조금 좋지 않는 일이 있으면 얼마나 노심초사하는지 모릅니다. 자식의 기쁨이 부모님의 기쁨이고 자식의 슬픔이 부모님의 슬픔입니다. 이와 마찮가지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슬퍼하고 가슴아파하는 것입니다. 다른 우상을 섬기면 얼마나 섭섭하고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시는지 모릅니다.
출애굽기 24:18 모세는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산 위에 올랐으며 사십일 사십야를 산에 있으니라
40일은 고난의 숫자입니다. 예수님이 40일을 금식하시면서 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40일은 길기도 하고 짧기도하 기간입니다.
여러분 인생을 살아가면 참는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군생활에서 참고 견디는 시간 참으로 길고 어려운 생활입니다. 지나고 나면 그리고 길지 않았지만 당시에는 참으로 길었던 기간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한국 남자들은 군대이야기를 평생 죽을 때까지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성들은 자식들의 이야기입니다. 자식들을 10달안 배에 담고 다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기간은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간입니다. 처음 임신할 때가 어려운 것입니다. 처음해보니 무섭고 두려운 것이 여성들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어떤 임산부들은 임신하면서 입덧이 심하여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고 겨우 자녀를 출생하는 여성도 보았습니다. 그 기간을 참아하기 때문에 어려운 기간들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참야할 시간이 분명히 있을 수 있습니다. 그기간을 참지 못하고 화를 내거나 혈기를 내면 그 인생은 실패할 수 있습니다. 우리 자녀들이 참는 기간을 배우고 우리 신앙생활에서 참는 기간을 배우면 반드시 하나님이 축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성도들중에 지금까지 참고 이곳까지 오신 성도들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40년, 30년, 20년, 10년을 저와 함게 왔습니다. 어떤 분들은 구역장이 싫어서, 어떤 분들은 목사가 싫어서, 어떤 분들은 교회가 더워서, 어떤분들은 교회가 추워서 교회를 떠나는 분들도 있습니다. 참지 못해서 그러합니다. 참고 기다리면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2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 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
5. 내 백성이 아니라 네 백성이 부패하였다.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8.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예배하며 그것에게 제물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9.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백성을 보니 목이 뻣뻣한 백성이로다
하나님은 얼마나 섭섭하시면 모세보고 너를 통하여 큰 민족을 이루겠다고 하셨습니까? 그리고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제 내 백성이 아니라 네 백성리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인 조급하고 참지 못하고 경망스러운지 말씀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우상숭배하는 사람들은 천박합니다. 더럽습니다. 요란합니다. 여러분 못사는 나라에 가면 장식이 요란합니다. 필리핀에 가면 요란하게 장식합니다. 그런데 속은 얼마나 지저분하지 모릅니다. 그런데 잘사는 나라에 가면 정갈합니다. 단순합니다. 깨끗합니다. 청결합니다. 심플합니다.
저는 어린 시절 시골 외 할머니집에 살았습니다. 동내에 아주머니와 할머니들이 동내에 우물가에 앉아서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우리 밑에집의 최정기내는 서울가서 성공하였데, 돈을 잘 벌데, 위집 탐태내 집은 이혼하고 어디에서 사는지 모른데 그런데 그집 딸은 술집을 한 데 하면서 온 부락의 아주머니들이 귀를 기울이고 그 소문을 각 가정에 가서 남편에게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이야기하여 온 소문이 모른 사람이 없이 어린 저에게까지 기억하고 있으니까? 여러분 그 소문이 바로 우리나라의 댓글 문화의 원조가 아니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무엇을 잘못하면 완전히 사람을 매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무엇 하나 잘못하면 사진을 찍고 그리고 음성녹음을 하고 사람을 완전히 매장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우리나라가 이스라엘이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담이 단군할아버지가 되겠고, 아브라함이 신라를 건국한 박혁거세? 다윗은 세종대왕, 그럼 우리나라의 메시야 예수님은 누가 될까? 아무리 생각해도 예수님이 될만한 분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라 말하는 이단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신학자들은 우리나라가 진짜로 영적인 이스라엘이라고 하면서 성경의 지명을 갔다가 대는 인물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괴롭힌 나라가 밑으로 애굽이요, 북쪽으로 바벨론이라고 생각하여 애굽을 일본으로 북쪽은 앗수르는 러시아, 바벨론을 중국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유치하기 짝이 없는데 그것을 정말처럼 믿고 가르치는 이단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렇게 난잡한데 사람들은 왜 그것에 빠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교회에 신천지를 전파하기 위하여 수요예배드리는데 여자 청년들이 왔습니다. 그리고 오래전에는 박옥수의 강의를 들으라고 남자청년들이 왔습니다. 정말 불쌍합니다.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