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1장 12절 눈에는 눈 이에는 이

2018-03-12 16:59:20


출애굽기 21장 12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3월 2째주일

12. ○사람을 쳐죽인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나

13. 만일 사람이 고의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나 하나님이 사람을 그의 손에 넘긴 것이면 내가 그를 위하여 한 곳을 정하리니 그 사람이 그리로 도망할 것이며

14. 사람이 그의 이웃을 고의로 죽였으면 너는 그를 내 제단에서라도 잡아내려 죽일지니라

15.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16. ○사람을 납치한 자가 그 사람을 팔았든지 자기 수하에 두었든지 그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17. ○자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18. ○사람이 서로 싸우다가 하나가 돌이나 주먹으로 그의 상대방을 쳤으나 그가 죽지 않고 자리에 누웠다가

19. 지팡이를 짚고 일어나 걸으면 그를 친 자가 형벌은 면하되 그간의 손해를 배상하고 그가 완치되게 할 것이니라

20. ○사람이 매로 그 남종이나 여종을 쳐서 당장에 죽으면 반드시 형벌을 받으려니와

21. 그가 하루나 이틀을 연명하면 형벌을 면하리니 그는 상전의 재산임이라

22. ○사람이 서로 싸우다가 임신한 여인을 쳐서 낙태하게 하였으나 다른 해가 없으면 그 남편의 청구대로 반드시 벌금을 내되 재판장의 판결을 따라 낼 것이니라

23. 그러나 다른 해가 있으면 갚되 생명은 생명으로,

24.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25. 덴 것은 덴 것으로, 상하게 한 것은 상함으로, 때린 것은 때림으로 갚을지니라

26. ○사람이 그 남종의 한 눈이나 여종의 한 눈을 쳐서 상하게 하면 그 눈에 대한 보상으로 그를 놓아 줄 것이며

27. 그 남종의 이나 여종의 이를 쳐서 빠뜨리면 그 이에 대한 보상으로 그를 놓아 줄지니라

●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진정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으로 믿습니까? 반응은 두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냥 사람들이 쓴 책으로 생각하는 고전중에 최고의 고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이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하는 목사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설교를 목사님의 생각과 사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목사님이 설교하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여 이곳에서 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고난을 왜 생길까?

불교에서는 업보라고 생각합니다. 불교는 하나님, 신이 없습니다. 신이란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노력함으로 열반하여 스스로 신이 된다는 것입니다. 업을 통하여 스스로 무아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럼 업이란 業(karma) 카르마입니다. 우리가 행동함으로 모든 행위가 생기고 그것을 통하여 선악이 결정됩니다. 그 결과 업이 생기는 것입니다. 흔이 말하는 그게 니 업보라고 말하니다. 즉 결과라는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에서는 업이라고 하지 않고 죄의 결과라고 합니다. 우리 조상 아담과 하와가 지은 죄 때문에 환경의 저주, 죽음의 저주, 하나님과의 단절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한 저주와 사망에게 이길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생명을 얻고 예수님을 통하여 구원을 얻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죄와 벌 톨스토에프스키

라스콜리니코프는 인간을 2종류로 분류합니다.

1) 인류의 발전을 위해 범죄의 행사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생각

사회의 악으로 생각하는 고리대금업자인 노파를 죽이고, 그 여동생까지도 죽이게 되는 것. 경찰서 앞에서 소냐와 대화하는 동안까지도 그 노인을 한마리를 죽였을 뿐이라고하면 죄의식을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2) 생활고를 벗어나기 위한 살인이라고 생각

가족을 부양하기 위하여 매춘을 하는 여인 소냐를 만난 이후로 변화가 시작되었스니다. 그녀에게 찾아가서 뜻 모르는 소리를 늘어놓고 화를 내고 발에 입을 맞추기도하고 몇 번 만나지도 않은 그녀에게 자신의 법죄를 고백해 버립니다. 이 소리를 듣고 소냐에 의하여 자수를 권유를 받아들여 8년이라는 세월을 시베리아 유형길로 떠나고 그 유형길에 소냐와 동행하고 그 8년 이후의 생활은 더 이상 죄의 삶이 아니라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죄와 벌, 인간의 저지를 죄를 스스로 치루는 것을 업보를 치루었다고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죄를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자복하고 회개하여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우리가 깨끗하게 되는 것을 기독교의 죄와 벌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늘 성경의 구절들은 죄와 벌에 대한 내용들로 가득차게 되었습니다.

출애굽기 21장은 종에 대하여, 여자 종에 대하여, 살인에 대한 죄와 벌, 부모에 대한 죄와 벌, 납치에 대한 죄와 벌, 부모를 저주한 자의 죄와 벌, 싸움에 대한 죄와 벌, 매질에 대한 죄와벌, 임신한 여인에 대하여 낙태를 시킴에 대한 죄와 벌, 이 법의 결론적으로 생명은 생명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에는 손으로 발에는 발로 동상동형에 대한 벌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연구하는 신학자들의 공통된 입장은 이 말씀이 함무라비 법전과 비슷한 것이 많다고하여 제가 도서관에가서 함무라비 법전에 관한 책을 빌려왔습니다.

고대법의 기원 함무라비 법전, 윤일구, p. 144페이지입니다.

H 195 “만약 자식이 그의 부모를 폭행한다면 그의 손은 잘려질 것이다.”

H 196 “만약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눈을 멀게 하면 그의 눈도 멀게 될 것이다.”

H 197 “만약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뼈를 부러뜨린다면, 그의 뼈도 부러질 것이다.”

함무라비 법전은 기원전 1750년에 만들어진 법전입니다. 현제까지 전해지는 최고의 성문법입니다. 공법과 사법을 아우르는 종합법전이며 282개의 상세한 규정으로 이루워졌습니다. 함무라비 법전은 설형문자를 번역하는 학자다마 해석이 조금씩 다릅니다.

전 세계의 가장 유명한 법전 3개가 있는데 첫째가 함무라비 법전이고 둘째는 로마 시민법 대전 (533), 나폴레옹 프랑스민법전(1804)입니다. 함무라비 법전이 유명하는 것은 세계의 최초 성문법전이라는 점이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쓴 모세오경, 출애굽은 언제이냐? 기원전 1450년경입니다. 함무라비 법전 보다 약 300년전 정도 앞선 법전입니다. 그리고 내용도 비슷한 내용도 있다고합니다. 모세가 그 법을 모방하지 않았나하는 신학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법은 생명이 있고 그 법은 그저 사회의 법이빈다. 하나님의 말씀의 십계명은 하나님이 직접 주시는 법이고 다른 법들은 사람들이 만들은 법입니다. 이 하나님의 법을 요약하면 몇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21장의 말씀 종합하면 이러합니다.

1) 노예는 7년째 자유인이 되게합니다.

2) 여자 노예는 첩이 되든지 아들의 아내가 되게합니다. 비록 노예 여성이자만 인격을 존중해주는 것입니다. 요즘 미투운동에 대하여

3) 살인하였을 경우 너도 죽는다.

부지중에 사람을 죽인 경우에는 도망할 장소를 주게 됩니다.

사람을 죽이면 안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창세기에서는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었기 때문입니다. 내 생명도 귀하면 다른 생명도 귀한 것입니다. 생명존중이 없는 므슬렘 국가에서는 다른 종교의 사람들을 죽이면 의인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것입니다.

4) 부모에게 효도해라

5)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동행

2. 출애굽기 21장의 법

1)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노예를 풀어주고 여성노예를 딸처럼 생각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법입니다. 이를 통하여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사람이 자신의 회사에서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통장을 찍어보니 예전에와 같이 똑같이 자신에게 입금이 되었던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약 3개월 그리고 금요철야 시간에 헌금 1000만원이 제 통장에 입금되었습니다. 그래서 담임목사님에게 나와서도 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교회에 장의자도 해주셨고 베풀어주시는 은혜가 감사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또 다른 계좌로 건강을 그리고 행복을 여러분의 가정에 주시는 것입니다.

어느 교도소에서 운동회를 계최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부모님을 업고 일등하는 사람에게 특별한 상금을 주겠다고하였습니다. 먹을 것이나 포상금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죄수는 자신의 부모님을 없고 아주 조금씩 조금씩 걷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부모님과 같이 있고 싶어하는 마음입니다. 부모님에게 대한 고마움과 희생에 조금이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늦게 깨달은 것입니다.

2) 여성노예에 대하여 (# me too)

여성의 노예들에 대하여 노예로 팔지 말것과 그리고 자신의 첩으로 자신의 아들에게 줄것이며, 딸처럼 생각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건들었으면 책임을 지라는 내용의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요즘 우리 사회에 가장 큰 이슈중에 하나가 바로 미투 운동입니다. 예전에는 그럼 이러한 일들이 없었는가? 아닙니다. 있었습니다. 어느 시대나 우리의 아들 세대도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남성들에게 자손을 번성할 수 있도록 자신이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좋은 감정을 주셨습니다. 그것을 절제하고 참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이는 모든 남성들에게 나타나는 공통된 특성입니다. 믿음이 좋은 아브라함도, 다윗도, 베드로도 모든 남자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특별히 어는 직업을 가졌든지 다 그러한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신부, 목사, 스님, 권력을 가진사람, 진보, 보수 모든 남자에 나타는 현상들입니다.

그럼 예전에는 왜 미투운동이 없었나요? 이 사회는 더 이상 봉건 사회가 아닙니다. 이 사회는 더 이상 가부장적인 사회가 아닙니다. 예전에는 여성들이 천대받고 홀대 받았습니다. 같은 일을 똑 같이 하여도 남성이기 때문에 더 많은 해택을 주고 여성에게는 덜 주는 사회였습니다. 지금도 몇몇 직장에서는 그러한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우리 어머니 세대에서는 남편이 다른 여자와 만나는 일들이 있더라고 우리 어머니의 세대는 그냥 참고 살았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우리의 사회의 문화였고 그리고 여성들이 어디 나가서 살수도 없고 그리고 가정의 자녀들이 깨지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병헌) 사회가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동내에 나가면 다 씨족이나 부족이기 때문입니다. 동네에서 사는 한 부락에서 사는데 그냥 참고 사는 것입니다. 지금 현대에서는 옆에 사는 아파트에 옆집이 누구인지 모르고 사는 것이 다반사입니다. 여성들은 그러니 어디 갈수 도 없고 먹을 것도 없던 시대에 남자 밑에서 숨죽이고 사는 것이 우리 내 삶이 였습니다. 그래서 남성들이 부정을 저질러도 참고 사는 것이 우리의 사회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러한 미투현상으로 인하여 여성들과 함께 하는 것을 공공기관과 그리고 회사들이 싫어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한 예로 몇 년전에 한 섬 마을에서 어는 여선생님이 성추행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교육부에서 여선생님들을 보내지 않겠다고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통계를 보면 섬지역에 근무하는 여선생님을 약 2500명정도 된다고합니다. 학교마다 남자 선생님들이 부족하고 특별히 초등학교에서는 남자 선생님이 가뭄에 콩나듯하는데 모든 초등학교 남자선생님들은 다 섬으로 보내야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복음이 그리스도의 복음이 들어오고 흑인 노예제도가 해방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성들이 참정권 투표하게 되었고 그리고 정상적인 교육을 받게 되었고 그리고 정상적인 대우와 보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법 하나님의 복음이 얼마나 위대한 것입니까? 아직도 복음이 들어가지 않는 나라 이란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는 여전히 여성을 탄합하고 억압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선진국입니다. 더 잘사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미투 운동이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러합니까? 복음이 없고 그곳에서는 아직도 가부장적인 사회이고 여성에 대하여 성적인 노리게 생각을 보리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위안부 생각을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미투운동이 일어나는 것에 대하여 모든 국민들이 이제 금만해야하지 않는 생각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부분에 죄악을 고름을 다짜내고 난뒤에 그만해야합니다. 특별히 권력이나 돈이나 지위를 가지고 선한 여성들을 그렇게 했다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세상에 선하게 사는 여성들이 대부분인데 자신의 몸을 팔아가면서 소냐처럼 살아가는 여성 성경에서 나오는 자신의 몸을 파는 창기도있습니다. 한가정과 한 개인을 망가드리는 행동을 지위와 돈을 가지고 하면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그럼 목사로의 입장은 어떤 것인가? 제 생각은 이러합니다. 권력이나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여 약자인 여성을 성추행하는 경우는 정말 하나님앞에서 죄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성이건 남성이건 하나님의 마음으로 볼때는 다 죄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현장에서 잡힌 간음한 여인을 잡고 돌로 치려고하는 군중들에게 너희 중에 죄없는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사회가 여성이건 남성이건 모두 돌로 치려고하는 사람들만 넘처나지 용서하고 사랑하고 그러한 사람들을 보살 피고 하나님의 전으로 인도할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람들을 보아야합니다.

3.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손에는 손

23. 그러나 다른 해가 있으면 갚되 생명은 생명으로,

24.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25. 덴 것은 덴 것으로, 상하게 한 것은 상함으로, 때린 것은 때림으로 갚을지니라

법은 계념을 2가지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국가적인 입장에서 공법을 의미입니다. 다른 하나는 사업 개인적인 법적용입니다. 국가적인 법은 국가를 세우고 약한자와 힘없는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세우는 법입니다. 엄격하게 적용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힘있는 남성들이나 권력있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 건들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개인의 법은 조금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교회에 들어와서 어떤 물건을 흠쳤습니다. 저도 장발장에 나오는 신부님처럼 그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고 더 많은 줄수 있으면 주려는 입장이라면 이것은 국가의 법과는 완전히 상치되는 것입니다. 국가의 법은 엄격하고 개인의 법은 인간을 사랑하는 법이 되는 것입니다. 아치 뉴욕의 어는 법정에서 한 사람이 물건을 훔치고 그 판사는 법금을 매기고 우리도 책임이 있기 때문에 모금하여 그 죄인에게 주는 판사처럼 살아야하는 것입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후보자인 시절에 어는 성경을 가장 좋아하느냐하고 물었습니다. 그때 트럼프 대통령후보는 눈에는 눈, 아에는 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다른나라들이 미국에 대해 적대적인 도발 행위를 한다면 미국은 무력을 사용하여 그들에게 강력하게 응징하고 보복하겠다는 말입니다.

이러한 법은 복수법 혹은 동형동해보복법이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내가 당했으니 너도 한번 당해보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사회에서 이러한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5층에서 사는 사람들이 바로 위층ㅇ 아이들이 층간 소음에 실려서 7층에 사는 사람에게 부탁을 하였다고합니다. 청소기돌리는 소리, 절구를 마늘에 찢는 소리, 쿵쾅쿵쾅 뛰면서 노는 소리입니다.

자기 아들이 할교에서 맞으면 학교에서 학교 담임선생님에게 동일하게 복수하는 학부몬들입니다. 운전하다가 끼어들기 하면 반드시보복하고 앞질러서 화풀이를 하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38.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40.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41.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탈리오의 법칙에서 주님의 사랑의 법으로 가야합니다.

우리나라의 헌법을 개헌한다고 합니다.

지금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 헌법 4조입니다.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 각자마다 조금 다르게 생각하지만 민주주의와 자유 민주주의를 같이 보는 학자도 있고 이를 다르게 보는 학자들이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민주적 기본질서에서 공산주의적인 사상과 다르기 위하여 자유자를 붙었습니다. 왜냐하면 공산주의도 인민민주주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자유를 주장하는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이에 민주당은 자유자를 때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민주주의가 광범위한 생각을 가질 뿐만 아니라 독제자로부터 받은 유산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중국속에 2개의 중국이 있습니다. 하나는 고전 중국입니다. 공자와 두보가 있는 인문 중국이 있고 진시왕과 모택통과 같은 전제주의 색체가 있습니다. 자유가 왜 중요하느냐 민주주의를 통하여 최고의 평화를 유지해 주는 기준이 바로 자유입니다. 자유로운 삶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또 하나의 이슈가 바로 북한 사람들이 핵을 포기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배고파하고 있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북한 내부의 동요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잠시 핵을 포기하는 것처럼 느겨질수 있습니다. 이를 잘 주위깊게 살펴보아야합니다. 북한 사람들은 늘 우리에게 천배 만배 갚아주겠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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