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0장 18절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모든곳에서 복주심

2018-03-01 10:58:17


출애굽기 20장 18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18. ○뭇 백성이 우레와 번개와 나팔 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19.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20.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임하심은 너희를 시험하고 너희로 경외하여 범죄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21. 백성은 멀리 서 있고 모세는 하나님이 계신 흑암으로 가까이 가니라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라 내가 하늘로부터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너희 스스로 보았으니

23. 너희는 나를 비겨서 은으로나 금으로나 너희를 위하여 신상을 만들지 말고

24.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네 양과 소로 네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모든 곳에서 네게 임하여 복을 주리라

25. 네가 내게 돌로 제단을 쌓거든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네가 정으로 그것을 쪼면 부정하게 함이니라

26. 너는 층계로 내 제단에 오르지 말라 네 하체가 그 위에서 드러날까 함이니라

영국에 있는 유해석 목사님의 메일입니다. 영국에서 보는 동계 올림픽은 대단히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불바다’니 ‘코피전략’이니 전쟁이 곧 일어날 것 같았던 긴장이 있었는데 동계올림픽이 열리니 지구촌이 안도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BBC에서는 다큐멘타리를 통하여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과 가난을 극복한 한국인의 정신등 긍정적인 내용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요즘 한국인인 것이 자랑스러운 시간입니다.

#북한 김영남이 대한민국에 와 흘린 눈물은? 김영남 김여정 현송월이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보고 엄청 놀랐다 합니다. 김영남이 눈물을 흘린 것은 감격의 눈물이 아니라 절망의 눈물을 흘렸다 합니다. 외국 방송에서 그들이 보고 놀란 10가지를 뽑았답니다.

1. 예술의 다양성에 놀라고

2. 외국 사람이 많아 놀랐고

3. 먹을 것이 많고 풍부함에 놀랐고

4.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 놀랐고

5. 수송수단이 좋고 빠른 것에 놀랐고

6. 전화 이동전화 인터넷을 마음대로 쓰는 것에 놀랐고

7. 숨어서 만 보는 TV를 마음대로 보는데 놀랐고

8. 캄캄한 북한의 거리보다 밝은 가로등에 놀라고

9. 씽씽 달리는 자동차보고 놀라고

10. 전기를 충분히 쓰는 것에 놀랐다 합니다.

● 본문

그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모세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해주세요. 우리가 하나님께 직접 들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죽을까합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을 하나님을 보면 죽는다고 생각합니까? 그것은 자신이 깨끗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늘 자신의 욕심과 욕망으로 살기 때문에 자신보다 더 깨끗한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을 자신에게 전해달라고 하는 것이 본문의 말씀입니다.

성원순복음교회도 마찮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주의 종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에 부족합니다. 세상에 나가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기도하지 못하고 거룩하게 살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직장 다니면 사업을 하게 되면 본이 아니게 거짓말도 하게 되고 바르게 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출애굽기 19장 22절 “또 여호와에게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에게 그 몸을 성결히 하게 하라 나 여호와가 그들을 칠까하노라”

1. 하나님의 임제의 목적 ( 하나님을 경외하고 범죄하지 않게하기 위함)

18. ○뭇 백성이 우레와 번개와 나팔 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19.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20.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임하심은 너희를 시험하고 너희로 경외하여 범죄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21. 백성은 멀리 서 있고 모세는 하나님이 계신 흑암으로 가까이 가니라

하나님은 자신의 위험을 나타날 때에는 우레와 번개와 연기의 모습으로 타타나십니다. 하나님의 위엄과 영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참고: 요한계시록 4: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나고 보좌 앞에 켠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

우레와 천둥과 번개 연기는 하나님의 위험을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어떤 분이 분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특별히 우리 하나님은 시청각 교육을 참 좋아하시는 분입니다. 그 눈으로 보는 것을 통하여 소리를 들리는 것을 통하여 우리의 오감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혹시 무서운 영화나 무서운 장면을 보면 온몸이 긴장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영화 가운데 그것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눈을 감고 그리고 그 소리를 듣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무서운 관경을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이처럼 시청각의 하나님입니다. 성경의 인물들도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시고 시청각 자료로 사용하셨습니다. . 왜 하나님이 인간들의 삶의 현장 속에서 악을 써놓았습니까?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주기 위함입니다.

여러분들 혹시 이집트에 가보신 분이 있습니까? 지금은 가난하고 사람들을 속이 거짓말하고 살아가는 민족이지만 이스라엘이 살았던 시기에는 세게에서 가장 잘사는 민족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 유산이 증명합니다.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좋은 곳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황무한 장소 광야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마치 서울에서 살다가 필리핀 산간 오지에 선교하러 갔습니다. 필리핀 선교를 해보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누가 오는 사람도 없고 원주민들과 함께 살라니 답답하기도 하고 정말 힘들어서 못살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 아내와 우리 자녀들이 서울로 가기를 원합니다. 그곳에 가면 먹을 것도 많이 있고 마음이 편하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무엇으로 영광 가운데 애굽에 있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보다 더 장엄하고 위엄이있게 그들에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천둥과 번개와 그리고 안개로 하나님의 장엄함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이 놀라운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기 위하여 계약을 맺으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십계명입니다. 너희들은 사람들이 만드는 함무라비 법전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법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그 법을 주시는 분이 바로 장엄하고 놀라운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 모든 성도들은 모든 주의 종들은 하나님을 직접만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간절히 주님을 사모하여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합니다. 그런데 정말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조금 부담스러워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신비로운 분이고 하나님의 두려운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을 직접 만나기 보다는 목사님을 통하여 만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말입니다. 모세, 목사님, 하나님을 직접 만나시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우리에게 전해 달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20. Moses said to the people, “Do not be afraid. God has come to test you, so that the fear of God will be with you to keep you from sinning.” (모세가 백성들에게 말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말라, 하나님은 너희들을 테스트 하려고 오신다. 두려운 하나님이 너희 죄로부터 너희들을 지켜주시고 너희들과 함께 하기 위하여)

‘시험하다’는 뜻을 가진 ‘나사’의 부정사로 ‘증명하다’는 뜻도 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이 두려워하는지를 시험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두려움이 참된 것인지를 시험을 통해 증명하시는 것이다.

2. 하나님과 모세, 모세와 백성, (중재자 모세)

21. 백성은 멀리 서 있고 모세는 하나님이 계신 흑암으로 가까이 가니라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라 내가 하늘로부터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너희 스스로 보았으니

23. 너희는 나를 비겨서 은으로나 금으로나 너희를 위하여 신상을 만들지 말고

하나님의 주의 종과 무당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목요일날 인테넷을 통하여 안 사실은 세월호 참사 유족에게 굿을 하지 않으면 다른 가족도 위험하다며 억대의 굿 비용을 받아 챙긴 무속인이 재판에 넘겨졌다. 김씨는 세월호 참사로 남편을 잃은 A씨에게 2015년 6월 “신 기운이 있어서 남편이 사망했다”며 내림굿을 받게 한 뒤 굿 비용 1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산기도와 법당 물품 비용 등으로 2천500만원을 추가로 받아내기도 했다.

여러분 하나님의 주의 종과 무당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목사님은 하나님를 믿고 무당도 그들의 신을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딱 한가지 다른 것이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목사님들은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을 성도들에게 말씀하고 그 말씀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도들은 그 가르침을 받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당은 성경이 없습니다. 그들의 경전이 없는 것입니다. 그들은 직접 자신의 입으로 나오는 말로 자신에게 온 사람들에게 점궤를 가르처주는 것입니다. 목사님의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지만, 무당의 기준은 자신의 느낌 그것이 기준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항상 옳은 것을 가르쳐주시만 무당은 옳을 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는 왜 오는 것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하여 오는 것입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기 위함입니다. 목사님들에게 이렇게 말슴하셨습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고 하였습니다. (디모데전서4장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디모데후서 3장 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서 때는 언제입니까? 카이로스입니다. 10시 12시의 시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카이로는 계절, 시대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말세의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어렵고 힘들은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책망해야하는 상황이라면 그 사람이 당신의 메시지에 상처를 받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사로잡히지 말라. 그 대신 하나님이 얼마나 아파하시고 상처를 받으셨지를 생각하라 결국 죄는 개인이 하나님과 그의 주관에 반역한 행위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자라면 우리는 사람들뿐 아니라 우리의 창조주이자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도 초점을 맞추워야합니다.

우리가 증거하는 말씀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어야합니다. 본문의 말씀을 가지고 설교를 하는데 본문의 말씀을 하나다하지 않고 세상의 이야기를 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연설이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에스겔 2장 4절, 에스겔 3장 11절 “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위대한 개혁이 있을 때 마다 역적인 각성이 일어났던 위한시기 마다 먼저 성경의 가르침이 회복되었다. 참된 종교 개혁은 오직 하나님의 말슴에서만 나온다. 16세기의 마르틴 루터 존칼빈, 존 낙스, 17세기의 청교도의 전성기에도 존 오웬, 제레미이어버로우스 사무엘 러더포드, 토마스 왓슨, 대각성운동도 조나단 에드워즈, 조지 홧필드, 길버트 테넨드의 성결적 설교를 전함으로 일어났습니다.

3. 십계명을 주신 목적 (하나님을 이름을 기억하게 하고 복을 주기 위함)

24.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네 양과 소로 네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모든 곳에서 네게 임하여 복을 주리라

25. 네가 내게 돌로 제단을 쌓거든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네가 정으로 그것을 쪼면 부정하게 함이니라

26. 너는 층계로 내 제단에 오르지 말라 네 하체가 그 위에서 드러날까 함이니라

●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복을 받고

산에서 금이 있으면 금강석이고 합니다. 석탄이 있으면 탄광석이라고합니다.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계시면 구원의 축복, 구복이라고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통치권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온 세상을 다스리라고 하였습니다. 신약에서는 예수님을 믿는자는 이 보다 더 큰일을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2절입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개미의 작가) IQ가 얼마냐고 조선일보 기자가 물었습니다. 자신은 지금까지 IQ를 측정한 적이 없다고하였습니다. 체크하고 실망할까보다 자신의 상상력은 한도가 없고 무궁무진함을 IQ로 판단하기 그렇다고합니다. 나는 나 자신의 능력을 믿는다고 하였습니다. IQ가 낮은 사람이 무능한 사람입니까? IQ가 부족한 사람들은 하나님이 운동을 그리고 연극을 영화는 방송을 잘할 수 있도록 하셨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족 중에 초등학교 밖에 못나온 동생이 있습니다. 그 동생은 돈을 얼마나 잘 버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하나가 부족하면 다른 하나를 주셔서 생애를 살아가도록 하셨다는 것입니다.

우리 평강이가 어는 교수님과 만남을 가졌습니다.그 교수님이왜 미국에 갔냐고하였습니다. 그때 평강의 대답은 부모님의 잔소리가 싫어서 갔다고하였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를 갔는데 부모님의 잔소리가 듣고 싶고 집에 오고싶어서 정말 죽겠다고하였습니다. 그리고 학교를 다니면 좋은 대학교를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학교를 구경하면서 좋은 학교에 가고 싶은 마음에 공부를 하였다고합니다. 그리고 대학교에 들어가면서 다시 한번 낙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 구글과 유명한 회사들이 와서 자신의 회사를 설명하였다고합니다. 그래서 꼭 컴퓨터 사이언스를 공부하고 싶어했다고합니다.

우리가 이곳 성원순복음교회 오는 것은 복을 받기 위함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릴 때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그래서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우리 평강이와 함께 살면서 예배는 철저히 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침에 늘 일어나면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그가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마다 예배를 통하여 그에게 길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여러분 물난리가 나고 그리고 이재민이 발생하였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어려움을 지역에 가면 수많은 물품들이 동사무소에 쌓여있고 봉사하는 기관에 쌓여있습니다. 그런데 직접 고통을 받는 곳에서는 물이 없고 먹을 것이 없는 것입니다. 왜 나누워지지 않느냐고하였더니 동사무소 직원이 이렇게 답변합니다. 한꺼번에 다 나누워주야지 한 사람이라도 빠지면 날 리가 난다는 것입니다. 공평하게 나누워주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평창올림픽을 통하여 느끼는 것은 두선수가 메스콤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하고 참고 노력했는데 불평불만을 메스콤에 쏫아놓았습니다. 그래서 그 선수들을 다독이고 올림픽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물론 한 선수를 왕따 시키면 안되겠지만 여론에 밀려서 행정을 처리하면 항상 문제가 생기는 것을 압니다. 우리 교회도 항상 불평하는 사람들은 다 이교회를 떠나고 부족한 점이 있지만 끝까지 남아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에게 의하여 아름다운 교회가 이루워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이 복주시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고 좋았다, 보시기에 좋아다. 심히 좋았다고 결론 내셨습니다.

여러분 사람들은 약점이 많은 것 같습니까? 장점이 많은 것 같습니까? 강점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 아픈 사람들은 아픈 것을 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아픔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원복래 안수집사님은 간과 귀만 좋지 않기 모든 것이 좋아서 생활하시는 것입니다. 큰 백지에 한 점을 찍으면 한점만 크게 보이는 것입니다. 점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백지에 전체로 볼때에는 점이 아주 작은 것입니다. 그런데 점만 크게 보이는 것입니다. 문제를 볼때에 그것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예수님앞에서는 아주 작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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