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날마다 (하루동행 참고)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2월
누가복음 16장 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20.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사도행전 2장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카모메식당이라는 일본영화가 있습니다. 필란드 헬싱키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사치에와 사장을 돕는 미도리라는 여인과 나누는 대화의 내용입니다.
미도리: 만일 내일 세상이 끝나다면 마지막으로 뭘 할 것예요?
사치에: 엉청 맛있는 걸 먹고 죽을 거예요, 세상이 끝나는 날엔 꼭 맛있는 걸 먹을 거예요. 좋은 재료를 잔뜩 넣어 좋은 사람들만 초대하여 술도 한잔하면서 느긋하게 식사를 즐길 것예요.
설명절 주간에 TV를 보는데 이대호 선수가 나오는 집사부일체의 TV내용을 보았습니다. 이대호 선수가 하는 말이 자신이 열심히 야구를 하는 것은 맛있는 것을 마음컷 먹고 싶어서라고 하였습니다.
전도서 2장 24절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보다 그의 마음을 더 기쁘게 하는 것은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로다
25. 아, 먹고 즐기는 일을 누가 나보다 더 해 보았으랴
설명절 주간에 음식을 먹는 행복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옛날 우리 어머님 동태포를 해주었을 때에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종종 우리 사모에게 동태포를 해달라고 하고 그리고 동그랑땡을 해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귀찮아가지 하기 싫어합니다. 가족들끼리 둘러 앉아서 먹으며 영화 한편을 보는 행복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행복입니다.
저는 오늘 주일예배에 날마다라는 제목을 가지고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합니다. 우리의 신앙은 가끔식 신앙생활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매일 날마다 신앙생활을 하고 죽을 때까지 오늘을 사는 존재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부흥회의 신앙생활이 아니라 매일 매일 새벽기도의 신앙생활이 되어야합니다. 주일의 주일만의 신앙이 아니라 매일 날마다의 신앙인 것입니다. 이 날마다의 성경을 중심을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 부자의 삶속에서 (날마다)
누가복음 16장 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20.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부자는 매우 관대한 사람입니다. 거지 나사로를 자신의 집 앞에 머물르며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음식을 먹게 했다는 것 자체로만 보면 훌륭한 사람입니다. 나사로를 내치지 않고 더럽다고 주변을 청결하게 하지 않고 그냥 먹고 살도록 내버려 두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부자의 행위는 그것이 전부입니다. 저는 배남득이라는 청년과 우리 교회 지하실에서 살면서 상당히 지저분한 삶을 살고 있을 때에 상당히 불편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왜 부자는 그 나사로의 삶을 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입니다. 마치 우리나라의 최고의 부자 이재용 부회장이 교도소 사람들의 삶을 몰랐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교도소 생활을 하다가 보니 교도소의 삶과 고통을 알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과 자신의 동생의 자살의 삶을 나누웠다고하였습니다.
부자가 나사로의 삶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19절에 있습니다.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는 날마다 즐겼다고 하였습니다. 그 즐거운 생활로 거지 나사로의 삶을 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날마다 그의 향락의 삶을 통하여 주변 나사로의 삶속에서 민감한 영적인 삶을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2. 초대교회의 날마다 (부흥하는 교회)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예수님이 부활하고 난뒤에 40일을 예루살렘과 갈릴리에서 제자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부탁합니다. 너희들은 예루살렘을 떠나지말라고 하시면서 몇날이 못되어 성령을 받을 것을 말씀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매일 매일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0일 되었을 때 그들에게 성령이 임하게 됩니다.
세상은 사도들을 감옥에 가두고 협박하고 위협하지만 그들은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는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목사님 친구 7명이 학교에서 끝나면 바로 집으로 가지 않고 먼저 교회를 들려서 날마다 기도하고 집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40년이 지난 지금 이시간에는 7명 모두 성공하였다고 간증한 것을 들었습니다. 마치 에드워드 가정과 쥬크 가정과 같은 것입니다.
3. 날마다 열정있는 삶
로베르트 베니니 주연, 감독의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는 이탈리아 영화로서 51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비롯해 71회 오스카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남우주연상, 음악상을 받았습니다.
평화로운 이탈리아의 토스카나 지방에서 식당 웨이터로 일하던 귀도는 여고사 니콜레타 브라스키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둘 사이에서 아름다운 아들 조슈아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독일이 세계 대전을 일으키면서 유대인이였던 귀도의 가정에도 운명적인 불행이 찾아온다. 그들은 모두 유대인 집단 수용소에 갇혀야만 했습니다. 그 수간부터 희망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나치의 유대인 600만 학살의 홀로코스트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는 우리에게 이상한 메시지를 줍니다. 분명히 불행스러운 상활인데 행복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귀도는 어린 아들 조슈아와 함게 손수레를 끌고 일하러 가다가 비어 있는 방송실을 보면서 아내를 생각합니다. 잡히면 죽을지도 모르지만 몰래 방송실로 들어가 아름다운 시를 방송으로 읽습니다. 오로지 아내와 아들을 위해서입니다. 아들과 함께 느끼는 그의 미소가 아름답니다.
안녕하세요 공주님 어제 밤새도록 그대 꿈을 꾸었습니다. 같이 극장에 갔는데 당신은 내가 좋아하는 분홍색 옷을 입고 있었어요. 난 당신 생각뿐이에요. 항상 당신만 생각해요.
또 한 장면은 전쟁이 막바지를 향하여 달려갈 때에 이는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치는 사람을 죽여서 나오는 기름이나 비누나 단추를 만들기도합니다. 불필요한 실험대상은 가스실에 죽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귀도는 예전에 알던 독일장교의 배려로 잠시동안 식당에서 음식시중을 들게 됩니다. 그러다가 축음기를 보면서 아내를 생각합니다. 그는 아무도 보지 않는 틈을 타서 예전에 아내가 좋아하던 오펜바흐의 호프만의 뱃노래를 아내의 수용소를 향하여 틀어줍니다. 죽음을 무릅써야 하는 일이였지만 그의 모습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몰입이라고합니다. 누구에게나 한번쯤 외적 조건들에 의해 압도되지 않고 우리의 행동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으며, 내 운명은 내 주인인 듯한 느낌드는 순간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때 우리의 기분은 마냥 고양되고 행복함을 맞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최적경험 몰입이라고합니다.
내 인생의 주인이 상태 최고의 선택을 했고 내 인생의 현재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올림픽 기간 중에 많은 사람들이 올림픽을 참여합니다. 그런데 4년동안 흘린 땀방울이 결실을 맺을 때에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하겠습니까? 그 한 순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금메달을 딸 때에 그것을 몰입이라고 합니다.
우리 목회자도 최선을 다하여 기도하고 설교준비를 하여 성도들에게 말씀을 증거하며 몰입하는 순간이 아릅다고 행복한 것입니다.
한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강동철 (용감한 형제)라는 대중가요 작곡가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4년 동안 저작권 수입료만 50억원을 벌었다고 합니다. 학창시절에 일진이고 구속된 적도 있다고합니다. 우연히 갱스터랩을 접하게 되면서 노래를 만들고 싶어졌다고합니다.
아무것도 모른 채 좋은 노래들을 카피하고 조금씩 변형하기 시작했어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에서 음악만 하니 가족들은 재 머리가 어떻게 됐나하고 걱정했을 정도였죠. 전 완전히 미쳤있었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곡을 만드는데 빠져 살았죠. 어떤 때는 이삼일동안 잠도 자지 않고 열중하였습니다.
그는 돌파구가 보이지 않은 상황에서 현재를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이 즐거워하는 것에 몰입했고 할 수 있는 도전을 시도하면서 불안을 극복했습니다. 동시에 그것을 발전시켜나가면서 다음의 도전을 하는 방법을 통해 매번 몰입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놀라운 작곡가가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용감한 형제는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카피하고 그것에 몰입하여 나의 행복을 찾은 것입니다. 용감한 형제의 마지막 목표는 “전 재산을 사회 빈곤층에 모두 환원하겠다’는 것이다. 용감한 형제는 지난해부터 매주 한차례 탑골공원 등을 찾아 200~300여명에게 도시락이나 물품을 나눠주는 봉사를 직접 해왔다. ”인생 마지막 목표가 기부“라는 용감한 형제를 만났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게 이런 질문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때에 임하나이까? (눅 17:20) 그때 주님께서 매우 재미있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나님의 나라는 지금 날마다 너희 안에 임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과거에도 역사하고 미래에도 역사하실 것이지만 지금 현재에도 역사하시고 계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저는 서울 서부지방회 2000년도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약 17년전입니다. 그때에 제가 존경하는 000 순복음교회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김000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임원목사님들 지방회장목사님들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처음과 끝이 다른 것을 보았습니다. 한국교회의 목사님들을 보게됩니다. 큰 교회의 목사님과 그리고 100명만 넘어도 거의 황제처럼 살아가시는 목사님을 보았습니다. 우리 평강이와 걸어오면서 희성교회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많은 중고등부의 학생들이 어디로 갔는지 궁금하다는 것입니다.
마귀는 날마다 우리를 시험하고 넘어뜨리려고하는 것입니다.
1) 베드로전서 5장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2) 창세기 39:10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사사기 16:16날마다 그 말로 그를 재촉하여 조르매 삼손의 마음이 번뇌하여 죽을 지경이라
여러분 세상에서 마귀를 이길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중보자 되신 예수님의 도움을 날마다 구해야하는 것입니다.
그 도움을 구하는 방법이 기도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1) 날마다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9장 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우리 기독교인들의 삶은 너무 많이 행복을 구하는 삶입니다. 우리 주님의 삶중에서 너무 많이 부활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부활전에 우리는 십자가에서 날마다 죽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야합니다.
2) 날마다 기도하는 생활입니다.
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목회자가 된다는 것은 성도가 된다는 것은 아침에 새벽에 주님의 말씀을 받는 시간입니다. 다니엘은 하루에 3번식 예루살렘을 향하여 문을 열고 기도하였습니다.
3) 날마다 말씀입니다.
신명기 6장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귀 밑에 머리를 길게 늘어뜨려 그곳에다 말씀을 메달고 다닙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하나님의 말슴을 매일 듣기 위함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손목에 매고 다니는 것입니다. 손으로 하는 모든일에 죄를 짖지 않기 위하여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말씀을 눈 미간에 붙여 표를 삼게 되는 것입니다. 눈으로 범죄하지 않기 위하여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세상을 지배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작은 민족입니다. 한국과 이스라엘 민족의 교육열은 세계 1위 2위를 다투는 교육열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디를 가나 교회와 학교를 세웠다고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사람들은 아직 결실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노벨상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아인슈타인, 프로이드, 피카소 로스차일드, 퓰리처 록펠로, 스티븐 스필버그, 구글, 스타버스, 인텔, 수많은 기업가들이 유대인들입니다.
유대인들은 먹고 자는 순간에도 하나님의 말씀의 교육입니다. 신명기 6장 7절에 누워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자녀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칩니다. 갓난아이는 하루에 20시간 5세 미만의 아이들에게 하루에 12시간 이상 잠을 잡니다. 잠자는 시간에 부모들은 자녀의 침대에서 책을 읽어주고 성경을 읽어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보다 더 영향력이 있는 민족이라면 저는 대한민국이 백성들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세상에서 우리나라처럼 밤에 십자가 반짝이는 민족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성도들이 말씀을 많이 읽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는 민족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특별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성경통독을 하는지 모릅니다.
4) 날마다 가족의 행복을 위하여 살아야합니다.
인생은 과연 무엇을 사는 것일까? 사랑으로 산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웃은 무엇입니까? 부모 형제, 아내 자녀입니다. 그리고 내 주변의 이웃들입니다. 메일 돈을 버는 것도 우리의 가족이 잘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5) 날마다 근심 걱정을 버려야합니다.
출애굽기 16:4 ○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6) 날마다 전도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사도행전 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7) 날마다 찬송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시편 68: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