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2장 15절 도둑질하지 말라

출애굽기 20장 15절 도둑질하지말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1월

15. ○도둑질하지 말라

1. 최00목사님과 함께 식사하는 시간에 이러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00 목사님의 고향이 당진인데 그곳에 000기도원과 가까이 있어서 찬송인도하고 그리고 홍목사님과 가까이 지네셨다고 합니다. 홍목사님의 어머니가 과일도 깍아주시고 모든 일들을 집사처럼 일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참으로 순수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목사님을 좋아셨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목사님의 몸에서 나타나게되었고 그리고 정성스럽게 안수할 때에 많이 쓰러지게 되었다고합니다. 그런데 군에 갔다오고 봉사하려고하는데 신비주의로 빠지는 것 같아서 더 이상 함께하지 않았다고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는 참으로 좋은 것입니다. 그것을 통하여 사람들이 치료를 받고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가 아닌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을 하나님의 말씀을 먹이고 확신있게 하는 것이 주의 종과 성도들이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물결위에서만 살수 없는 것입니다. 대부분이 우리는 땅을 밟고 사는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매일 기적이면 어떻게 살아가겠습니까? 우리 삶가운데 평범한 가운데서 하나님의 삶을 나타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은 도둑질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도둑맞은 가난 이라는 제목의 책이 있습니다. 박완서 작가가 쎴습니다.

아버지의 실직으로 이후 어머니의 허영심과 체면 때문에 더욱 가난해지고 모든 재산을 날리고 판자촌으로 이사오게 되었고 인형옷을 만들며 살길을 모색하지만 가난을 이겨 내지 못하고 가족들은 결국 연탄가스로 자살하게 된다. 홀로 남은 주인공은 도금공장에 다니는 청년과 “같이 살면 하룻밤에 연탄 반장을 아낄 수 있지 않느냐”는 이유만으로 나는 그와의 동거를 시작한다. 그러나 그는 돈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는 아버지 뜻 때문에 빈민촌에 보내진 부잣집 대학생임을 알게 된 나는 “이제 부자들이 가난마저 훔쳐간다”고 울부짖는다. ( 황금빛 내 인생)

2. 우리나라의 형법에는 어떻게 표현되었습니까?

형법 329-332조입니다.

●직계사족 배우자가 도둑질한 것을 고소할 경우에만 성립합닌다.

●단순절도입니다. 6년이하 1000만원이하의 법금, 공소시효 5년입니다.

●야간주거침입 (절도죄): 아간에 저택을 침입하여 재물을 탈취하였을 경우에 10년이하의 징역, 고소시효 9년입니다.

●특수절도죄: 야간에 문을 파괴하고 침입하였거나 2인이상 합동하여 타인의 물건을 절취하였을 경우에 1년이상의 10년이하의 징역에 처합니다.

●자동차, 오토바이를 권리자의 동의 없이 사용하거나 가저갔을 때에 3년이하의 징역 500만원이하의 벌금, 구류, 과태료를 내야합니다.

3. 성경에서 말하는 도둑질 법조문들

출애굽기 22장 1절 사람이 소나 양을 도둑질하여 잡거나 팔면 그는 소 한 마리에 소 다섯 마리로 갚고 양 한 마리에 양 네 마리로 갚을지니라

2. 도둑이 뚫고 들어오는 것을 보고 그를 쳐죽이면 피 흘린 죄가 없으나

3. 해 돋은 후에는 피 흘린 죄가 있으리라 도둑은 반드시 배상할 것이나 배상할 것이 없으면 그 몸을 팔아 그 도둑질한 것을 배상할 것이요

4. 도둑질한 것이 살아 그의 손에 있으면 소나 나귀나 양을 막론하고 갑절을 배상할지니라

4. 성경에서 말하는 도둑질 예들

1)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하는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죄가 시작되었습니다.

창세기 2장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허락없이 자기 마음대로 따먹음으로 분명히 주인의 허락없이 따먹으로 절도와 도둑질에 해당되는 범죄입니다.

2) 아간의 도둑질입니다.

여리성을 점령하고 아간은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금괴 한 개, 은화를 자신의 텐트에 숨기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외투는 불태워야했고, 금은 보물은 여호와 장막에 넣어야했습니다.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였던 것입니다. 그로인하여 이스라엘백성들은 아이성에서 패배하게 되었고 아간의 가족들을 돌에 맞아 죽게 되었습니다.

3)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도둑질입니다.

사도행전 5장 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4) 가룟유다도 도둑질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2장 6.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저는 도적이라 돈 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가룟유다는 재정을 담당하였고 그는 돈궤를 맡고 있었습니다. 그 돈 욕심이 도적이 되었고 그리고 인하여 예수님을 은 30냥에 팔어 먹게 되었습니다.

5. 도둑질은 예들

1) 자신의 결핍으로 인하여 정상적인 방법으로 취득한 것이 아니라 훔치는 행위입니다.

2) 가장 손쉽게 일어나는 것이 바로 논문표절입니다.

3) 전쟁에서 이기는 나라들이 남의 나라의 유물들을 도적질 하여 갔습니다.

(영국은 세계의 많은 유산들을 들고 갔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의 구석구석좋은 것들을 다 들고 갔습니다)

6. 왜 도둑질 하게 됩니까?

1) 가난하기 때문입니다.

1) 빅톨 유고가 쓴 장발장이라는 소설이 있습니다. 조카와 질녀의 위하여 빵을 도적질하게 됩니다. 그리고 성당의 물건들을 도적질하게 됩니다. 그때에 신부님이 자신이 준것이라는 유명한 예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옛날에 서리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닭서리 무서리 고구마 서리등 많은 서리를 해먹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워낙 어려웠고 당시에는 서로 아는 동내기 때문에 그것이 용납되었습니다. 지금 편의점에서 서리하였다가는 도둑이 되는 것입니다.

2) 탐심입니다.

야고보서 1:15에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성경의 말씀이 있습니다. 사람의 욕심은 사람의 탐심은 마치 바다와 같이서 메우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어는 노 목사님이 임종하시전에 장로님중에 인색한 장로님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죽기 전에 자신이 격고 있는 그리고 마음속에 묻어두었던 진실한 말을 하고 죽는 것입니다. 그것을 유언이라고합니다. 그 노 목사님이 자신의 장로님 두분을 부르셨는데 한분은 은행을 정년퇴직하고 사체업을 하시는 장로님이고 다른 한분은 변호사인 장로님이십니다. 그런데 그렇게 돈이 많은데 교회에 헌금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인색한 장로님입니다. 교회 건축을 하는데 가장 어려운 노 권사님도 500만원하셨는데 이분들을 헌금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장로님이 되었으면 교회 건축하는데 1억원 정도는 해야하는데 그래서 젊은 담임목사님에게 힘을 실어주려고 죽기 전에 이일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죽으면서 유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분 장로님 두분 장로님은 우리교회에 보아스와 야긴과 같은 장로님입니다. 교회에다 헌신좀 하시시죠 그리고 제가 이렇게 죽으면서 두분 장로님을 부르는 것은 우리 주님도 돌아가실 때에 좌편에 강도와 우편에 강도옆에서 죽으셨습니다. 저도 그렇게 죽어서 천국에서 장로님들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분의 장로님은 죽어가는 목사님 앞에서 큰 깨달음을 받고 교회 건축을 잘 마무리하게 되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3) 정직하지 못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열심히 일하여 재산을 모으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런데 노력하지 않고 훔치거나 빼앗으려고 한다면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호세아서 12장 7절보면 정직하지 못하여서 멸망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들의 눈금을 속이는 것입니다.

우리 사모가 굴을 샀는데 다른 곳에 비하여 적고 그리고 제품도 좋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소고기 한근을 샀는데 눈금을 속이고 되를 속이는 행위입니다. 조금의 이익을 위하여 다른 사람을 속이는 경우입니다.

우리 00가 학교에 다니는 것입니다. 저에게는 설교할 때에 꼭 A4 용지가 필요합니다. 그것을 살려고 하면 귀찮고 그리고 아깝기 때문에 잘 사지 않습니다. 그래서 00에게 부탁합니다. 설교준비를 하고 이곳에서 메일로 보내는 것이니다. 그러면 뽑아오는 것입니다. 학교의 물건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죄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쁜 일이라고 생각하고 정직하지 못한 일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말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명예를 훼손하고 그 사람들을 실족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특별히 교회내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주의 종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구역성도들을 마음을 아프게 하여 실족하게 한다면 그것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심판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한번 쏜 화살, 잃어버린 기회, 입밖에 나온 말”입니다.

7. 영적으로 도둑질하지 말아야할 것들

1) 하나님의 시간을 도둑질하지 말아야합니다.

주일은 주님의 날입니다. 우리가 돈을 벌기 위하여 개을러서 나오지 못한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2) 하나님의 물건을 도적질하는 것입니다.

말라기 3장 8절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저는 십일조에 대하여 항상 보족하게 드리는 것이 아니라 조금다 많이 드리는 것입니다. 십일조에 대하여 조금더 넉넉하게 드리는 것입니다. 조금 수입이있어서 몇천원 몇만원 자주 드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 후하게 드리는 것입니다. 딱 정부에서 받는 후원금 20만원인데 2만원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조금더 후하게 드리면 자녀들로부터 더 좋은 것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영광을 도적질하지 말아야합니다.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자신의 권세와 명예 그리고 자신의 건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돌리 않고 자신을 찬양함으로 소처럼 풀을 뜯게 되었습니다. 망하게 되었습니다.

헤롯이 하나님께영광 돌리지 않고 자신을 찬양하게 되었을 때에 하나님이 그를 충이 먹게 하여죽게 하셨습니다.

8. 도둑질 않기 위하여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합니까?

1) 부지런히 일을 해야 합니다.

살후 3:16에 “누구든지 일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고 했고, 잠 6:6에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일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2) 자족의 정신을 배워 합니다.

빌 4:11 이하에서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딤전 6: 7에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3)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에베소서 4:28절에서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고 말씀합니다.

삭개오가 주님을 만나고 난뒤에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뉘게 토색한 일이 있으면 4배나 갑겠다고 하였습니다.

돈을 침대는사도 잠을 사지 못합니다. 돈으로 음식을 사도 우리는 건강을 사지 못합니다. 우리는 돈으로 옷을 사도 행복을 사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것은 나누고 베풀수 있는 마음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잘못된 속담이 있습니다. 정직하게 살면 부자가 되지 못하고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잘못된 속담이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맑은 물에서는 물고기가 없다는 것입니다. 필리핀에 가보니 맑은 물에 물고기가 있습니다. 깨끗한 물에서 더 잘 노는 것입니다.

9. 사소한 도둑질도 있습니다.

● 잘 아는 분으로부터 돈을 빌려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값지 않는 것입니다. 저도 우리 목사님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형제들에게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값지를 안는 것입니다.

● 책을 빌려갔는데 책 도적질은 도적질도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금을 도적질 하는 것입니다.

● 교회의 물건을 가저가는 것입니다. 교회의 것은 하나님의 것인데 자신의 물건처럼 가져가는 것입니다. 교회의 전기 그리고 가스는 다 교회의 헌금으로 이루워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함부로 낭비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밥을 먹고 물론 코드를 뽑는 것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밥이 식지 않도록 그냥 내버려 두는 것도 중요한 것입니다. 밥을 벌리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미를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 배고픈 선비는 시장에서 이것이 무엇이요? 잣시오? 그래서 먹었다고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무엇이요? 갓이요라고 해서 갔다고하였습니다.

결론입니다.

● 십계명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남의 물건에 대하여 도둑질 하지 말라는 것은 우리가 정직하게 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거나 남의 물건을 도둑질하는 경우에는 하나님과 다른 사람과 관계가 깨지는 것입니다. 물건을 흠치는 순간 그사람과의 단절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삭개오는 값겠다고 하였을 때에 관계가 성립되었습니다.

● 아흔 아홉냥 가진 놈이 한 냥가진 사람을 것을 탐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다윗에게 이러한 충고를 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수많은 여인을 가지고 있는데 왜 우리아의 아내를 탐내느냐하시면서 나단 선지자가 다윗을 훈계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물질에 대하여 자족하며서 살아야합니다. 우리에게 탐심이 다가오고 다른 사람의 것을 탐하게 되는 마음이 다가올 때에 더 적극적으로 주를 섬기고 열심히 선을 쌓으며 살아야합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