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강해 부모공경과 살인하지 말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1월 14일
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13. ○살인하지 말라
건국 70년 우리나라.
신화석목사님은 매년 한 달씩 교회를 비워두고 대한민국 땅을 밟으며 복음을 전하고, 은퇴하기 전까지 200여 개 국가를 방문하여 선교여행을 한다. 웬만한 사람이라면 벌써부터 녹초가 되어 포기할법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안디옥교회 신화석 목사. 신 목사의 스케줄은 이미 선교 일정으로 가득하다. 평생동안 목회하면서 성경을 한번도 완전히 읽지 않는 목회자가 많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 교회에서 매년마다 성경을 한번씩 읽는 성도들이 위대합니다.
1. 우리 아들이 미국에서 스키를 타다가 허리를 조금 삐긋하게 되었습니다. 아프게 되었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 군의관들이 국군수도병원으로 후송하게 되었습니다. 왕십리에서 그리고 수서가는 길로 전철을 타고 병원에 도착하였습니다. 나이롱환자입니다. 군생활이야기를 하면서 군에 있을 때에 졸병의 시절에 무엇을 불으면 대들었다고합니다. 그런데 고참들이 건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금은 고참이 6명내외로 남았기 때문에 편하게 생활한다고합니다. 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저의 군생활을 생각하였습니다. 군 생활할 때에 대들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하라면 하고 병원가지 말라면 병원안가고 철저하게 병생이로 살았습니다. 이제 아들이 5개월밖에 안남았고 저는 벌써 3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제 병장이 40만원 준다고 하니 너는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많이 주워도 싫다고 하였습니다. 아버지! 지금 작은 아버지 집에 가서 근무하면 하루에 15만원씩 벌수 있고 그리고 더 큰돈 600만원도 벌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나 느끼는 것은 아무리 군생활의 특혜를 얻어도 지나고 나면 추억입니다. 제대의 날짜가 있습니다. 아무리 천년 만년 행복한 인생의 삶도 80세 90세 100세가 살면 이세상의 마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미래를 준비하고 살아야합니다.
2. 부모 공경에 대한 문제는 권위에 대한 문제입니다.
요즘 많은 부분에서 권위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에 대한 권위도 없어지고 예전에는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인 언어나 인터넷에 사용되면 국가원수 모함죄로 걸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대통령에 대한 모함이 얼마나 심한지 연두기자회견에서 조선일보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이 들이 만다고 하니 대통령께서는 자신이 제일 만다고 하였습니다.
선생님에 대한 권위가 인정되었습니다. 모든 학생들에게 존경이 대상이 되었고 고마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선생님들이 자신의 몸을 사리고 학생에 대하여 훈계보다는 그냥 규칙대로 도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하루하루를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 사모가 적극적으로 학생들을 도와줄 때에 그 학생들이 찾아와 결혼식때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학생들도 보았습니다. 지금은 그저 직업으로 생활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다음으로는 부모에 대한 권위입니다.
여러분 부모에 대하여 권위를 갖기 위하여서는 먼저 말에 힘이 있어야합니다. 어린시절에서는 육체적인 힘과 능력이 있기 때문에 부모에 대한 권위가 있습니다. 둘째로 아이들이 크고 성장하였을 경우에는 물질에 대하여 힘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산을 조금 가지고 있어야 끝가지 효도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목사님의 설교가 생각납니다. 절대로 모든 제산을 나누워주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죽을 때가지 돈을 자기고 있어야 한번 더 찾아오고 효도한다고 한 기억이 납니다.
면회시간에 이러한 말을 하였습니다. 자식들은 아버지의 어머니의 행동을 습득한다고 하였습니다. 부모님들은 자식을 때리면 자신도 모르게 그 본인도 자식을 때린다고 하였습니다. 친정어머니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야 너희 행동을 그대로 녹화하고 기록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조심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수년이 지나서 어머니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자신도 모습이 자신의 딸에 의하여 그대로 행동으로 나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에 대한 권위입니다.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에게 무슨 권위로 이 일을 하느냐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역질문을 하십니다. 세례요한의 권위가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 부터냐 하고 역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때에 그들은 답변을 하지 못합니다. 하늘로 부터라고 하면 세례요한을 믿지 않고, 사람으로부터냐하면 사람들이 많이 세례요한을 참선지자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당신의 사람들에게 나이가 어려도 권위있게 말씀을 증거하시는 이유는 하늘로부터 주시는 권위가 있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기적을 베풀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응답을 받고 주님의 이름으로 기적도 베풀어지기 때문에 그분의 권위를 인정하고 우리가 예배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29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그들의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마태복음 21: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실새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아와 이르되 네가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느냐 또 누가 이 권위를 주었느냐 2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3, 부모공경에 대한 성경적인 말씀
1) 부모를 공경하게 되면
신명기 5장 16.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출애굽기 21장 17절 17. ○자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출애굽기 21장 15절 15.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신명기 21장 18-21절 18. ○사람에게 완악하고 패역한 아들이 있어 그의 아버지의 말이나 그 어머니의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부모가 징계하여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19. 그의 부모가 그를 끌고 성문에 이르러 그 성읍 장로들에게 나아가서 20. 그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의 이 자식은 완악하고 패역하여 우리 말을 듣지 아니하고 방탕하며 술에 잠긴 자라 하면
21. 그 성읍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죽일지니 이같이 네가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하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리라
잠언서 13장 1절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훈계를 들으나 거만한 자는 꾸지람을 즐겨 듣지 아니하느니라
2) 예수님도 신약에서
마가복음 7장 10.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모욕하는 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였거늘
또한 고르반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부모님에 대한 효도로 물질을 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식들이 생각하여 곰수를 쓰게 되었습니다. 자녀가 물질 드리는 것을 아깝게 생각하여 부모님에게 물질 드리는 것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드린는 것을 고르반이라고하여 부모님에게 드리는 것을 거부하는 경우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3) 예베소서 6장 1절에 내 부모를 공경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그리고 그 권위를 인정하고 그분들의 말씀을 순종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분들로 인하여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분들은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님를 공경하게 되면 그로인하여 복을 받게 되는데 장수의 축복입니다. 제가 모시고 있었던 목사님중에 최성규목사님은 이것에 필이 꼬치셨습니다. 그래서 효도대학원을 만들고 효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이유가 삼풍백화점의 붕괴입니다. 그런데 10-17일만에 살아나게 된 사건이 있습니다. 3명의 젊은이들이 살아났는데 다 효자 효녀라는 것입니다. 생명이 길게 되고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있다고 확신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특별히 예외가 있습니다. 주안에서입니다. 주안에서입니다. 부모님이 주일성수를 못하게 하거나, 제사를 강요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때에는 순종하지 않는 것입니다. 주안에서 순종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2장 51. 예수께서 함께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그 어머니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그러나 회당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때에는 부모님의 말씀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4. 부모공경에 대한 잘못된 견해들
불교나 유교에서는 죽은 뒤에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불효의 종교라고 합니다. 여러분 객관적으로 생각하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살아있을 때에 정말 고생고생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자녀들이 하나도 도와주지 않았다고합시다. 그렇게 고생하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장례식을 거창하게 지냅니다. 그리고 장례후에 제사를 거창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부모님을 위한 것입니까? 자식들을 위한 것입니다. 부모님을 가지고 장사하는 것입니다.
II. 살인하지 말라
1. 직설적인 명령입니다. 단서도 달지 않았습니다. 그냥 살인하지 말라는 직접적인 강한 어조로 말씀한 내용입니다. 또 하나님은 직접적으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9장 5. 내가 반드시 너희의 피 곧 너희의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6. 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 사람의 피도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음이니라
살인하지 말아야하는 직접적인 이유는 하나님의 형상이 사람들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죽이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도전이고 하나님의 형상을 없이 하는 것입니다.
2. 살인에 대한 성경의 견해들
1) 직접적인 살입니다. 사람을 죽이는 일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미워하여 직접적으로 죽이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잘못으로 인하여 부지중에 살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차량사고 의료사고들을 들수 있습니다. 자신이 직접 죽일 수 없어서 청부로, 돈을 주고 살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윗은 직접 사람을 죽인 것이 아니지만 청부살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회개한 시편 51편의 내용입니다. [다윗의 시, 다윗이 밧세바와 동침한 후 선지자 나단이 그에게 왔을 때] 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2.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14. 하나님이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 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내 혀가 주의 의를 높이 노래하리이다
어는 신문에 보니 이러한 기사가 있습니다. 사법고시를 합격하기 전에 여자 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법고시를 합격하니 더 좋은 촌처가 있어 그 여자를 버리고 다른 좋은 여자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전에 사귀던 여자가 가만히 있지 않고 현재 살고 있는 여자에게 자신과 나눈 대화내용과 그리고 모든 사진을 그 부인에게 알리게 되었습니다. 그로인하여 충격을 받고 자살하게 된 사건을 보았습니다.
2) 간접적인 살인입니다. 자신의 잘못으로 사람을 죽이는 경우입니다. 차량을 통하여 살인 청부를 통하여 죽이는 경우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1) 요한일서 3장 15절에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것이 간접적인 살입니다. 여러분 최초의 살인은 창세기에 나옵니다. 가인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는데 자신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른 것을 알고 미워함으로 자신의 친동생을 죽이는 것입니다. 미움 그것은 살인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 분노를 통하여 살인하게 됩니다.
에스더 5장 9. ○그 날 하만이 마음이 기뻐 즐거이 나오더니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있어 일어나지도 아니하고 몸을 움직이지도 아니하는 것을 보고 매우 노하나
3) 욕하는 것도 살인입니다.
마태복음 5장 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어는 여집사님의 간증입니다. 자신의 남편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고 남편은 완벽주의자이기 때문에 얼마나 열심히 교회를 봉사하는지 주일예배 수요예배 철야예배 그리고 성경공부 철야예배까지 한번을 빠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는 날 갑자기 교회를 가기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는 남성 성도로부터 터무 설치지 말라는 말을 듣고 실망하여 교회를 나가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심방하고 주일만 나가게 되었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3. 살인에 대한 다른 종교에 대한 견해들
1) 불교는 왜 살인을 안할 까? 윤회설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죽어서 소도 되고 돼지도 되고 생물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찌 동물만 생명이 있습니까? 생물에는 생물이 없습니까? 생물을 죽을 때에 아프지 않을까요? 그렇게 생각하면 모든 부분에서 살인하지 말아야하고 살아 있는 모든 것을 먹지 말아야합니다.
하나님은 창조시에 모든 생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가장 귀한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에 오직 식물만 먹으라고 하였다가, 노아 홍수후에는 채소와 동물을 먹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도행전에 보면
사도행전 15장 20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
사도행전 15:29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21:25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
2) 여호와증인에 대한 살인의 견해들
여러분 이문제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방의무가 아킬레스 건입니다. 대통령이 되려고하는 사람들도 국방의 의무가 있습니다. 그의 자녀들까지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대한민국 남자라면 국방의 의무를 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살인하지 말라고 하는 이 계명 때문에 여호와증인들은 국방의 의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든 대한민국 남자들이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누가 국방의 의무를 지겠습니까? 하나님의 성경을 보면 적군들을 많이 죽였습니다. 출애굽 할 당시에 얼마나 많은 장자를 죽였습니까? 애굽의 군대들을 홍해에 장사지냈습니다. 그리고 출애굽하고 난뒤에 가나안 땅에 들어오면 많은 사람들을 죽이라고 하였고 씨도 남기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고 보면 하나님의 살인하셨던 것을 볼수 있습니다. 성경과 맞지 않는 것입니다.
살인에 대하여 부지중에 실수로 살인 하였을 경우 하나님은 도피성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그 도피성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계획적으로 살인하는 경우에는 하나님이 피의 댓가를 치루도록 만드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윗은 우리아를 간접살인하게 함으로 밧세바에게 낳은 첫아들을 대려가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라봇의 포도원을 취한 아합왕은 그가 죽어 개들이 핥아먹는 처참한 관경을 부인과 함께 맛보게 되고 그의 자녀들은 다 예훗에 의하여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자살도 살인죄입니다. 자기 자신을 죽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모질고 악하면 자기 자신을 죽임니까? 대게 위험한 일을 당하면 자기가 살려고 노력하는데 자신의 생명을 스스로 끝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평강이 묵고 있는 병원에서도 자살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자살할 용기가 있으면 삶을 부디치면 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