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장 18절 진정한 성탄절

2017-12-28 10:46:19


마태복음 1장 18절 성탄주일예배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12월 24일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파인에플이야기

어느 미국선교사님이 파퓨아뉴기니아 선교사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병원을 짖고 학교를 짖고 그리고 교회를 설립하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특별히 시간을 내어서 파인애풀농장을 만들어 부 수입을 올리기 위하여 농장에서 원주민들을 고용하여 파인애풀 농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년이 되어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수확하려고 하려고 하는데 그 열매를 다 원주민들이 따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도 열을 받아서 병원을 닫고 파인애풀 나무를 다 뽑아버렸습니다. 마음이 진정되어 다시 파인애풀 나무를 심었습니다. 그리고 3년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큰 개 세퍼트를 두워 파인애풀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파인애풀을 다 따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본국으로 돌아가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파인에풀이 네것이냐고 물었습니다. 아니요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럼 그것을 나누라고 하였습니다. 세미나를 마치고 돌아온 선교사님은 파인애풀을 모든 사람들에게 따가도록 마음을 미웠습니다. 그런데 원주민들이 의아하게 되었습니다. 왜 따가도록 내비두지요? 라고 질문하였습니다. 이것은 내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니 내가 간섭할 일이 아닙니다. 라고 답변하였습니다. 모든 원주민들은 하나님의 것을 훔쳐 간다는 생각이 들어 내가 벌을 받고 있구나, 하나님의 것을 훔처가기 때문에 내가 질병에 걸리는 것이구나, 하나님의 것을 훔겨가기 때문에 자녀들이 안되는구나 라고 생각하여 선교사님과 함께 나누기로 겸심하였습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자살하고 있습니다. 사이니

우울증의 약을 먹어본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의 뇌의 물질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약도 먹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런데 자신을 조절할수 없으면 그 약을 먹는 것입니다. 갑자기 운전을 하다가 불안한 감정이 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운전을 못하고 길거리에 서서 한 참을 있다가 운전을 하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고 물으면 나도 모릅니다.

제가 혼자서 성전을 지키면 무서운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내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합니다. 잠을 아주 잘 잘수 있습니다.

세상의 일은 악한 것이 아닙니다. 기도할때에 어는 장로님이 이렇게 기도합니다. 세상의 일만하다가 왔습니다. 여러분 직장생활하는 곳이 악합니까? 아닙니다. 악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곳을 변화시키는 일을 해야합니다. 신우회를 만들고 그리고 예배를 드리는 일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저는 공부하는 과정속에 감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에게 2분이 있습니다. 한분은 졸업하고 난뒤에 찾아가서 와이셔스를 선물하게 되었고 그리고 한분은 필리핀에 계시는데 그분에 선교헌금을 보낸적이 있습니다.

제가 영어로 공부하는데 그렇게 공부를 잘하지 못했습니다. 보통 B아니면 C를 맞는데 그분은 꼭 저에게 A를 주시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시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때에 그분의 답변이 당신에게 용기를 주기 위하여 그렇게 하셨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David Lim를 facebook에서 보면 감사함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하나님앞에서 부족한 저를 늘 A를 주시는 은혜를 생각하면서 감사함으로 목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1. 크리스마의 정신은 의로운 사람입니다.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예수님의 출생은 이러합니다.

어미니 마리아와 요셉은 약혼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영이 마리아에 임하여 임신하게 됩니다. 마리야는 두가지 생각을 할수 있었을 것입니다. 다니엘 11장의 말씀처럼 이스라엘의 모든 여자들이 메시아의 잉태하는 꿈을 꾸웠을 수 있고, 아니면 네가 왜 이러한 일이 일어날 까하여 아기를 조용히 지우고자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주의 사자가 나타나서 마리아에게 너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자다 그러므로 네가 임신한 여자는 메시야이다라고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또한 요셉에게도 아내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들의 이름을 예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 여호수아, 호세아와 같은 이름입니다.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고 하였습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게 될 것이고 그 이름은 임마누엘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리라고 하는 뜻입니다.

여러분 크리스마는 X mass라고 쓰여집니다. X는 예수 그리스도를 상장하는 단어입니다. 그리고 마스는 메스 즉 미사 예배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르는날 미치는 날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수학에서 X를 미지수 항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X 값을 구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미지수 X를 구하기 위하여 푸는 것입니다. 모르는 날 미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방박사와 그리고 목동들도 다 주님께 경배하였습니다. 모르는 날이 아니라 주님께 경배하는 날입니다.

여러분 성육신이 얼마나 위대하고 심호한 날인줄 아십니까? 하나님이 우리 자신과 같이 육신을 입은 것입니다. 인도의 선교사들은 성육신에 대하여 알지 못하는 인도사람들에게 이렇게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인간이 개미와 같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이 되었다는 것은 비천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신을 미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빌립보서 2장 8절에 자기를 비워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은 바로 자신을 비우는 것입니다. 날마다 나는 죽노라고 사도 바울이 고백한 것과 같이 우리는 날마다 죽을 때에 예수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른 사람들을 공감하는 것이 우리와 같이 체율하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히브리서 4장 15절)

한경직목사님에게 A 집사가 와서 B 집사를 험담합니다. 그 사람의 잘못된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그때에 한경직 목사님이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하고 고개를 끄덕였다고합니다. 그러더니 다음날 B집사가 와서 A 집사를 험담합니다. 그때에 한경직 목사님이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하고 고개를 끄덕였다고합니다. B집사가 가고 난뒤에 사모님이 들러가서 왜 당신은 A집사도 B 집사도 다 맞다고 끄덕입니까? 하고 따지고 물었다고합니다. 그러더니 한경직 목사님 사모님에게 고개를 끄덕이면서 당신 말도 맞습니다. 하라고 하며 웃으셨다고합니다.

사람들이 여행을 가면서 남자들은 불리아나게 목적지까지 갑니다. 그리고 쉽니다. 여성들을 그렇지 않습니다. 속초까지 가는 길에 우동도 먹고 경치도 보고 오댕도 먹고 그렇게 여행을 즐기면서 가는것입니다. 어느 것이 옳은 것입니까? 옳은 것이 없습니다. 자신의 마음대로 가는 것입니다.

영국의 총리까지 지낸 군인이자 정치가인 아서 웰즐리 웰링턴은1815년 워털루 전쟁에서 나폴레옹에 승리했습니다.이를 기념하기 위한 승전 만찬회를 개최하였을 때 작은 소동이 일어났습니다.만찬회 즐기던 중 웰링턴은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는 자신의 지갑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결국, 손님들의 주머니를 검사하게 되자 순간 분위기가 가라앉아 버렸습니다.그때 볼품없는 옷차림으로 구석에 있던 한 나이 많은 부사관이 화를 벌컥 내며 주머니를 검사하는 것은 손님의 인격을 모독하는 것이라며 반대했습니다. 주머니까지 두툼해 의심을 받았지만, 그는 결백을 주장하며 주머니 내용물을 끝까지 검사받지 않겠다고 버텼습니다.사람들은 그가 범인이라고 의심했습니다.만찬회의 주인으로서 입장이 몹시 난처해진 웰링턴은 손을 내 저으며 없었던 일로 하자며 검색하던 군인들을 만류하고 그렇게 해서 만찬회는 끝이 났습니다.해가 바뀌어 또다시 만찬회를 개최한 웰링턴은 전에 입었던 만찬회 옷을 입어보니 그 옷의 주머니에서 잃어버린 다이아몬드 지갑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아무 잘못도 없는 부사관을 의심했던 자신이 몹시 부끄러워진 웰링턴은 그 부사관을 찾아 그때 일을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며 물었습니다. “나는 자네가 내 지갑을 훔쳤다고 생각했다네. 정말 미안하네. 그런데 의심을 받으면서도 왜 그렇게 몸수색을 거부했나?”그러자 부사관은 마침내 참았던 울음을 터트리며 말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그때 제 주머니에는 만찬회 음식이 들어 있었습니다. 배불리 먹어보지 못한 자식들에게 주려고 그랬지만 대영제국의 군인이 만찬회의 음식을 손댔다는 사실이 알려지는 게 싫었습니다.”그는 명예를 지키기 위해 도둑의 누명까지 감내한 것입니다.그 말을 듣고는 웰링턴도 부사관을 붙잡고 함께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2. 성탄의 진정한 의미는 죄에서 구원입니다.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이스라엘의 가장 큰 명절중에 하나인 로쉬하샤나는 수세기 동안 전해져오는 특별한 기도와 찬양노래를 부릅니다. 새해 일주일 한달 전부터 회개와 반성을 하며 하나님께 자비를 구하는 것입니다. 쇼파르 양각나팔을 불고 새해에 100번 또는 101번을 붑니다. 이는 시내산의 십계명, 아브라함과 이삭의 믿음 그리고 메시야를 맞기 위한 사람들에게 회개하기를 알리는 의미입니다.

음식으로는 새해 이브 만찬에는 전통적으로 달콤한 한해를 기약하기 위하여 꿀과 사과를 먹습니다. 새해 오후에는 호숫가 강가 물가를 걷고 주머니를 떨어내고 죄를 상징적으로 씻어냅니다. 새해인사 카드를 보내며 건강 행복 번영을 기원하는 것입니다. 샤나토바 좋은 새해라고 서로 인사합니다. 특별한 음식으로 좋은 포도주 꿀에 찍은 사과, 달콤한 음식, 석류 (꽉찬 행복을 기원하고), 물고기 머리요리 앞으로 전하라는 의미의 상징으로 음식을 먹습니다. 유대인들은 “좋은 새해가 되세요”라는 의미로 “샤나 토바” שנה טובה라고 인사를 하는데, 좀더 종교적인 사람들은 “레샤나토바 티카테부 베타흐테무” לשנה טובה תכתבו ותחתמו라고 인사하는데요. 그 의미는 “좋은 한해로 기록되기를 바란다”는 의미입니다.

가장 흥미로운 것은 “타쉴리아흐” תשליח라는 기도문을 바다나 강이나 물가에서 읽습니다. 그 기도문의 내용은 자신들의 죄를 이 물에 다 던져버린다는 내용입니다.

우리교회도 이번에 선물을 하려고하는데 사과와 기름을 준비하였습니다. 사과는 여선교회에서 기름은 교회에서 준비를 하였습니다. 우리교회에서는 여러분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간디의 7대 죄악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원칙이 없는 정치

2) 도덕성이 없는 상거래

3) 노동이 결여된 부

4) 개성을 존중하지 않는 교육

5) 인간성이 사라진 과학

6) 양심없는 쾌락

7) 희생없는 신앙입니다.

간디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유에 대하여

간디는 영국에서 공부하였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변호사생활을 하였습니다. 간디는 그리스도인들을 접할 기회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의 경험으로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존경하지만 예수님을 믿지 못하겠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위선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간디의 첫번째 지적이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회개를 촉구한다면, 둘째는 교회의 발전이라는 온갖 명분으로 신앙의 본질을 덧칠하지 말고 성경에 있는 그대로를 믿으라는 충고다. 간디는 분명히 기독교의 성경말씀에는 잘못이 없지만, 기독교인들의 삶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세번째 지적은 사랑을 지식으로 안다고 사랑이 아니라는 의미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처럼, 사랑은 말보다는 삶의 추진력으로 활용돼야 한다는 의미다. 네번째는 크리스천들의 약점중의 약점이 아닐까 싶다. 다른사람들을 바르게 이해하려는 태도보다는, 자기가 남보다 우월하다는 편견을 내세울때 불만과 오해라는 갈등의 씨앗이 뿌리내리게 마련이다.

간디는 기독교의 가르침속에 인도인들을 스스로 차별하하는 계급제도(카스트)에 대한 해결책이 있으리라고 믿었다. 그래서 어느날 교회에 가서 기독교인이 되는 방법을 배우려고 했다. 그러나 그는 정작 교회에 가서 문전박대 받았다. 간디는 나중에 이렇게 말했다.

“나는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한다. 그러나 포도원의 맏아들처럼 ‘예’라고 대답하고 순종하지 않는(마태복음 21장 28-30) 크리스천은 좋아하지 않는다.”

과연 예수님의 길을 가로막는 걸림돌은 마귀도 불신자들도 아닌, 바로 현대판 바리새인인 크리스천 자신들이 아닐까?

죄의 문제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구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2000년전에 오신 진정한 이유는 우리를 구원하시기위하여 오신 것입니다. 서역에서 로마서 10장 31절

사도행전 2: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한층 더 나아가서 바울은 주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26:15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그리고 로마서에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아기 예수님이 오신 것은 그의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하기 위함이고 그리고 아기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모두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이빈다.

중국의 선교사는 평생 동안 아침에 일어나서 하나님앞에서 자기의 뜻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맞추는 일을 시작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음악하는 사람들 특별히 악기를 다루는 사람들은 악기를 조율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맞추워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3. 성탄의 진정한 의미는 임마누엘입니다.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결혼식을 하기 전에 마리야가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개역성경에서는 정혼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약혼식과 같은 것입니다.

결혼식 전에 아직 동거하지 않았는데 임신한 것입니다. 지금시대야 수치 수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저희 할아버지 할머니 시대에는 수치스러운 일이고 이당시에는 돌을 맞을 일이였습니다.

요셉과 마리야의 마음속에 두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무서워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임마누엘의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려움을 물러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사 43:1-22,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여러분 어린 아이와 함께 자도 평안히 잘수 있습니다. 누구와 함께 할 수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거듭 거듭 365번 365일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말씀하고 있으니 우리가 그대로 믿어야하는 것입니다. 그럼 믿음대로 되는 것입니다.

‘임마누엘’입니다. 히브리어로 임마누엘의 ‘임’은 함께, ‘마누’는 우리와, 그리고 ‘엘’은 하나님이란 뜻으로서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의미입니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뜻깊은 시점에 이것보다 소중하고 의미 있는 단어가 또 있을까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앞으로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 주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임마누엘로 오셨습니다.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바로 그 주님의 탄생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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