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9장 7절 모세가 내려와서

2017-10-06 11:21:53


출애굽기 19장 7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10월 8일

7. ○모세가 내려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그 모든 말씀을 그들 앞에 진술하니

8.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모세가 백성의 말을 여호와께 전하매

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빽빽한 구름 가운데서 네게 임함은 내가 너와 말하는 것을 백성들이 듣게 하며 또한 너를 영영히 믿게 하려 함이니라 모세가 백성의 말을 여호와께 아뢰었으므로

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하게 하며 그들에게 옷을 빨게 하고

11. 준비하게 하여 셋째 날을 기다리게 하라 이는 셋째 날에 나 여호와가 온 백성의 목전에서 시내 산에 강림할 것임이니

12. 너는 백성을 위하여 주위에 경계를 정하고 이르기를 너희는 삼가 산에 오르거나 그 경계를 침범하지 말지니 산을 침범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라

13. 그런 자에게는 손을 대지 말고 돌로 쳐죽이거나 화살로 쏘아 죽여야 하리니 짐승이나 사람을 막론하고 살아남지 못하리라 하고 나팔을 길게 불거든 산 앞에 이를 것이니라 하라

14. 모세가 산에서 내려와 백성에게 이르러 백성을 성결하게 하니 그들이 자기 옷을 빨더라

15.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준비하여 셋째 날을 기다리고 여인을 가까이 하지 말라 하니라

저희 게스트 하우스에 오기전에 저는 여러차례 우리교회로 오는 과정들을 설명해줍니다. 인천공항에서 버스 6011를 타고 마포구청역에서 내리면 제가 픽업하겠습니다. 만약 공항철도를 타시면 홍대역 2번출구에서 기다리겠습니다. 하고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그런데 많은 게스트분들은 자신의 마음대로 구글의 지도 멥을 통하여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목요일날 오시는 케나다 게스트는 공항에서 서울역으로 서울역에서 다신 마포구청역으로 그리고 우리 게스트하우스로 오시는 것입니다. 필리핀 게스트는 마포구청과 비슷한 마포역으로 가서해메고 있습니다. 어떤 게스트는 마포구역에서 내리지 않고 신촌에서 내려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찰차를 얻어타고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게스트는 마포구청역 4번출구로 나와야하는데 그 출구를 찾지 못하고 1번출구로 나와서 월드컵경기장쪽에서 해메고 있는 게스트도 있습니다.

주인이 알려주는 길로 와야 정확하게 우리 게스트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일을 마무리하면서 하늘나라 가는 길도 마찮가지구나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하늘나라 가는 길도 하나님이 알려주시는 길로 찾아가야하는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방법대로 자신의 생각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가르쳐주시는 길로 가야 정확하고 가장 빠르고 쉽게 살수 있는 것입니다.

3배(三拜)는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한다는 뜻으로 3배입니다. 마지막 올리는 반배의 절을 고두례라고 하는데 반배를 더 하는 것은 경의에 대한 표현입니다. 고두레는 불자는 신구의 삼업을 깨끗이하기 위하여 몸을 던져 절을 하는 것이므로 기본이 삼배입니다. 무수히 절을 한다고 해도 부처님에 대한 지극한 정성을 표현할 수없기 때문입니다. 3번의 절을 하고 일어나기 전에 한량없는 공덕을 생각하여 지극한 마음으로 더욱더 간절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중국에서는 3배 고두례를 하는 이유는 윗분에 대한 아부나 항복의 뜻으로 머리를 땅에 부디쳐 조아려 하는 절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인조가 남한산성에서 나와서 석촌호수 근처에서 중국의 청나라 황제에게 3배 고두례를 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황제가 롯데 타워근처에다가 삼전도비를 세웠습니다. 치욕의 역사입니다. 우리나라의 고종이 그것을 땅에 뭍어버렸습니다. 일본의 침약후 치욕의 역사도 알아야 한다고 그것을 파내어 다시 세웠습니다. 이승만 정부시절에 다시 뭍었습니다. 그런데 1960년에 홍수로 다시 들어나게 되었고 다시 그 자리에 세우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치욕적인 역사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처럼 우리나라도 치욕의 역사가 많이 있습니다. 그 역사를 반성하고 다시는 그러한 치욕을 당하지 않기 위하여 노력해야합니다.

1. 산에서 내려와서

7. ○모세가 내려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그 모든 말씀을 그들 앞에 진술하니

8.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모세가 백성의 말을 여호와께 전하매

지난 시간에 대한 복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3개월을 걸어서 호렙산 시내산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들을 독수리 훈련하듯이 훈련하게 할 것이다.

왜 훈련하는냐 너희들은 제사장 나라가 될 것이고 그리고 그 제사장나라가 되어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기 위함이라고 분명한 목적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언약을 맺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언약이라는 뜻은 무엇입니까? 묶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사람 사이의 관계를 묶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계약이나 관계를 묶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람들과 관계를 묶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세를 산으로 불러올리셨습니다. (3절 참조: 3. 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시되 너는 이같이 야곱의 집에 말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라 )

그리고 내려가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명령하시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에 다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두번한 것이 아닙니다.

계속 올라가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증거하는 것입니다.

3번 이상 산에 올라가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이스라엘 백성에 증거하는 장면을 볼수 있습니다. (14. 모세가 산에서 내려와 백성에게 이르러 백성을 성결하게 하니 그들이 자기 옷을 빨더라), 21절에 내려가서 (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려가서 백성을 경고하라 백성이 밀고 들어와 나 여호와에게로 와서 보려고 하다가 많이 죽을까 하노라 )

7절 8절의 말씀의 내용

하나님이 이렇게 묻습니다. 백성들이 다 나를 믿느냐? 하고 묻습니다. 그때 백성들은 아멘하고 답변합니다. 그리고 백성들은 대답합니다. 우리가 주님께서 주신 모든 명령을 다 행하겠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스라엘의 삶을 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주특기 원망하고 불평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것이 주특기입니다. 지난 시간에 우리가 은혜를 받은 것은 므리바입니다. 즉 하나님과 다투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싸웠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에게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아멘하고 은혜를 받고 그렇게 행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교회만 나가면 자신의 방법대로 삽니다. (김성애권사님)

시편 62편 11. 하나님께서 한 마디를 말씀하셨을 때에, 나는 두 가지를 배웠다. ‘권세는 하나님의 것’이요, 12. ‘한결같은 사랑도 주님의 것’이라는 사실을. 주님, 주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빽빽한 구름 가운데서 네게 임함은 내가 너와 말하는 것을 백성들이 듣게 하며 또한 너를 영영히 믿게 하려 함이니라 모세가 백성의 말을 여호와께 아뢰었으므로

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하게 하며 그들에게 옷을 빨게 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음으므로 하나님은 우리의 상상 이상의 방법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이셨습니다. 빽빽한 구금 가운데 우레 소리로 임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왜 이렇게 하였을까요? 그것은 분명하게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9절입니다. 백성들이 듣게하고 또 나를 믿게하려고하는 것입니다. 초자연적인 현상을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하시구나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구나 하는 것을 믿게 하려고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나, 저도 마찮가지입니다. 많은 부분에서 기독교는 참으로 신비롭고 경의로운 부분입니다. 많은 주의 종들이 신비주의를 배척하고 있지만 하나님이 신비를 기대하면서 성도들의 질병을 치료해 줄 것을 믿고 하나님께 중보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신비로운 방법으로 부흥을 원하는 목회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감사하지만 대부분은 그렇게 하지 않고 계시는 것입니다. 다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제가 군 생활 할 때에 의정부 벽제에서 근무하였습니다. 방공포대였습니다. 방공포대 작전과 상황병이였습니다. 그런데 작전과 옆에 비밀장소가 있습니다. 그곳은 보안대에서 노란 비취증이 있는 사람만 들어가도록 되어있습니다. 비밀번호가 있습니다. 보초가 지키고 있습니다. 그곳에는 전쟁이 나면 우리 부대가 미사일을 쏘아야할 장소가 있습니다. 좌표가 있고 전쟁나면 우리가 진지를 이동해야할 장소가 있습니다. 신원이 확실한 사람들만 보게 되었습니다. 대대장과 작전과장 그리고 상황근무자들입니다.

마치 하나님이 모세만 부르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표하여 시내산으로 올라오게 하시고 빽빽한 구름가운데 우레 소리와 같게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이 신비로움과 경외로움을 모세에게 그리고 백성들에게 나타나기 위함입니다.

3. 준비하라

11. 준비하게 하여 셋째 날을 기다리게 하라 이는 셋째 날에 나 여호와가 온 백성의 목전에서 시내 산에 강림할 것임이니

12. 너는 백성을 위하여 주위에 경계를 정하고 이르기를 너희는 삼가 산에 오르거나 그 경계를 침범하지 말지니 산을 침범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라

3일동안 준비하는데 성결하게 하고 그리고 옷을 빨고 여자를 가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려는자, 즉 예배하는 자는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결의식입니다. 왜 성전, 성소, 성령, 성경, 성도라고 말할 까요? 그것은 거룩입니다.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지금 게스트 하우스를 접으려고 하는 이유도 이 곳을 성전으로 세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성전 건물에서 바르지 못하게 사용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게스트 중에 가족중심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도 많이 오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기 때문에 저에게 질병을 주셨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치료를 원하면 저와 우리의 성원순복음교회가 깨끗하게 살아가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들은 이곳에 올 때에 옷을 빨아서 깨끗하게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와야하는 것입니다. 저는 성원순복음교회에서 목회하면서 지동현권사님과 김갑희 권사님이 생각납니다. 지동현 권사님이 아침 제일 먼저 오시는데 제가 안수기도하면 머리가 촉촉합니다. 목욕을 하고 오시는지 아니면 머리만 깜으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깨끗하게 오십니다. 그리고 김갑희 권사님은 제일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고 오시는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도 제일 좋은 와이셔스, 제일 좋은 옷으로 갈아입고 성전에 올라옵니다. 그리고 주일날 대 예배시에는 까운을 꼭 입고 설교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예의고 성도들에게 대한 예의입니다.

여러분 결혼식에 가면 아무렇게나 옷을 입지 않습니다. 예의입니다. 우리 아들이 휴가를 나왔습니다. 아내가 갑자기 옷을 바꿔입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는지 공곰히 생각하였습니다. 평강의 말한마디가 아내를 바꾸었습니다. 홍대가는데 영화보러가는데 정장을 입고 나가는 것입니다. 학교갈때도 않입는 정장을 입고 가는 것입니다.

2)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준비없이 이 성전에 오시는 분이 있다면 다음부터는 꼭 준비하고 오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성전에 들어올때에 성경을 준비하고 찬송가를 준비하여 오시기를 바랍니다. 성전에 오실 때에 헌금을 준비하여 오시기를 바랍니다. 준비 없이 사람의 눈치를 보면서 헌금하면 헌금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볼때에 헌금을 적게 하고 다른 사람이 볼때에는 헌금을 많이 하면 그것은 올바른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3) 경계선을 절대로 넘지말라는 것입니다.

13. 그런 자에게는 손을 대지 말고 돌로 쳐죽이거나 화살로 쏘아 죽여야 하리니 짐승이나 사람을 막론하고 살아남지 못하리라 하고 나팔을 길게 불거든 산 앞에 이를 것이니라 하라

14. 모세가 산에서 내려와 백성에게 이르러 백성을 성결하게 하니 그들이 자기 옷을 빨더라

사람들은 왜 경계선을 넘으려고 할 까요? 그것은 궁금증 때문입니다. 여러분 법궤에 대하여 궁금한 것입니다. 블레셋 백성들이 그 법궤에 대하여 궁금하였습니다.

구약의 또하나의 충격적인 죽음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법궤를 만지다가 그 자리에 죽은 웃사입니다. 수레에 법궤를 싣고가다가 소가 뛰기 시작하다가 법궤가 흔들리는 것을 보고 잡으려다가 죽은 사람입니다. 웃사에 대한 부주의입니다.

여러분 궁금증과 호기심이 사람들을 자극합니다. 어떤 영화에선가요? 저는 끝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그영화에서 여러분에 걸처서 핵무기에 대한 일들, 그리고 미래의 일들에게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상상과 같은 일들이 현대에 일어나고 핵무기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깊은 바다에도 들어가고 싶어하고, 사람들 최고로 높은 에베레스트 산에 올라가서 국기를 그곳에 꼽고 그리고 사진 찍고 내려오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런데 그 돈이 엄청납니다. 여러분 달나라에 가고 화성과 목성으로 향하여 사람들은 우주선을 타고 가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할 까요? 궁금도 하고 자신의 이름을 내기 위함입니다.

어떤 철학자는 종교는 신에 대한 궁금증으로 생겼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방 잡신들이 바로 그러한 것들 때문에 생겼습니다. 인간이 찾아가는 것입니다. 스스로 득도하여 신이 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이 직접 자신을 들러내시고 그것들을 통하여 역사적으로 증명되고 그리고 그 증명이 참인 것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왜 경계선을 넘으려고 할까요? 모세만 하나님의 사람이냐? 우리도 가능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목사님만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합니까? 목사님만 강대상에 올라갑니까? 우리도 가능합니다. 주의 종보다 더 똑똑한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대학교수도 있고, 박사도 있고, 변호사 공무원, 선생님 등 수많이도 많이 배운 사람들이 교회내에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주의종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경계선을 왜 넘을까요? 자신도 능력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유명한 사건이 있습니다. 최순실과 서해순의 사건입니다. 서해순 사건은 최순실 사건하고 포스가 비슷하다고합니다. 그런데 더 악질인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서해순 사건입니다. 최순실은 자신의 딸을 위하여 삶을 살았는데, 서해순은 딸도 남편도 없이 무자비하게 자신의 향락을 위하여 살았습니다.

4) 기간이 3일입니다.

15.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준비하여 셋째 날을 기다리고 여인을 가까이 하지 말라 하니라

성경의 기간이 3일입니다.

왜 3일로 정했을까요? 바로 그 기간이 참기 가장 힘들은 기간입니다. 금식하여도 3일이 가장 힘듭니다. 예수님도 죽은지 3일만에 살아나셨습니다. 완전히 죽었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3일동안 걸어가면서 아들이 이삭을 드리는 갈등을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옛날에는 공공 발래터에서 방망이로 옷을 때려서 빨았습니다. 지금은 각 가정마다 세탁기가 있어서 세제를 넣고 옷을 빨면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워지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3일동안 죽음으로 흘려주신 예수님의 보혈의 영적인 세제를 통하여 우리가 깨끗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의 죄를 깨끗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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