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6장 32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25. 모세가 이르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들에서 그것을 얻지 못하리라
26. 엿새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일곱째 날은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
27. 일곱째 날에 백성 중 어떤 사람들이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29. 볼지어다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여섯째 날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일곱째 날에는 아무도 그의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30. 그러므로 백성이 일곱째 날에 안식하니라
31.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이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
32. 모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이것을 오멜에 채워서 너희의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을 그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니라 하셨다 하고
33. 또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항아리를 가져다가 그 속에 만나 한 오멜을 담아 여호와 앞에 두어 너희 대대로 간수하라
34.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고
35. 사람이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으니 곧 가나안 땅 접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36. 오멜은 십분의 일 에바이더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화염과 분노라는 발언을에 맞서 북한이 미국령 괌에 탄도 미사일 포위사격 가능성에 언급하는 등 팽팽한 대치 상황입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9일(현지시간) 한국사람들은 놀랍울 정도로 평온하는 것입니다. 신촌의 한 대학생은 내 생애에 실제로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에 대하여 생각해 본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정부가 국민에게 지시하는 상황에 따라서 움직이면 된다고하였습니다. 서울에 3천곳이나 넘는 방공시설 전철등 국가재난의 시절이 있고 그리고 전쟁이 나면 대기업을 중심으로 모든 군수물자를 만들 것이고 그리고 군인 예비군들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잘 싸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UPI는 “한반도에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북한과 미국 양쪽이 최선은 아니지만 긴장감을 높이려는 방식을 선택할 수는 있다”
왜 한국사람들은 놀라지 않은 것인가?
1) 북한 반복되는 거짓행동입니다. 전쟁을 하면 자신들도 죽는 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2) 우리나라가 어는 정도 싸워도 이길 수 있다는 확신입니다. 왜냐하면 옛날의 대한민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전쟁이 나면 모든 대기업은 군수물품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백성들이 그렇게 멍청하지 않습니다. 다 군에 다녀왔고 그리고 훈련을 잘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3) 핵무기를 못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안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1. 오늘 오늘 안식일
25. 모세가 이르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들에서 그것을 얻지 못하리라
26. 엿새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일곱째 날은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
오늘은 안식일입니다. 만나를 거두지 않는 날입니다. 세상의 일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날입니다. 안식일 날 거둔 만나는 벌레가 생깁니다. 그러나 그 전날 안식일 전날에 거둔 만나는 벌레가 생기지 않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 11절에 보면 6일 동안에는 열심히 일하라 그리고 안식일은 일하지 말라, 내 여종이나 내 남종이나 내 집에 유하는 객이라도 일하지 말고 일 시키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왜 하나님은 그렇게 하셨습니까? 창세기에 보면 6일 동안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안식일날 쉬셨다고 하셨습니다. 조물주 하나님이 창조주 하나님도 쉬셨는데 인간이 피조물이 그렇게 일하면 고장난다는 것입니다.
오직 인간만이 탐욕이 있습니다. 새도 짐승도 축적이 없이 그날 그날 살아가는데 오직 인간만이 탐욕하여 더 먹고 더 잘살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게도 대기업의 회장도 하루 3끼 먹습니다. 그리고 대통령도 하루 3끼 먹는 것입니다. 더 많은 것을 먹고 더 많은 것을 축적하기 위함입니다.
그럼 안식일에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누가복음 4장 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7.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여러분 인생의 중심이 되는 시간이 바로 주일입니다. 주일날 시작하고 주일날 예배드리고 모든 가정의 행복도 주일날 시작되는 것입니다. 축복의 시작도 주일날 시작되는 것이 바로 주일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일주일 내내 고생하였습니다. 죽 노동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 아래 출애굽하게 되었고 그리고 그들은 평안이 있게 되었습니다.
25절에 안식일을 말씀하실 때에 오늘을 3번 반복하셨습니다. 3번 반복한다는 것은 완전한 숫자이고 그리고 강조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강조하셨을 까요? 상해야할 것이 상하지 않는 것입니다. 일 주일 동안 지켜주시는 날입니다. 부활하는 날입니다. 그동안에 죄악 가운데 살았다면 이제는 죄에서부터 죽고 주님의 은혜안에서 부활하는 날입니다.
2. 불순종하지 맙시다.
27. 일곱째 날에 백성 중 어떤 사람들이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29. 볼지어다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여섯째 날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일곱째 날에는 아무도 그의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30. 그러므로 백성이 일곱째 날에 안식하니라
일곱째 날 백성중에 어떤 사람이 만나를 거두기 위하여 나갔습니다. 그러나 얻지 못하였습니다. 왜 나갔을 까요?
1) 탐욕입니다.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함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짐으로 생활에 안정이요 평안함을 얻기 위함입니다.
2) 계속 나갔는데 오늘 나가도 얻겠지 하는 습관적인 나감입니다.
오늘도 돈벌고 내일도 돈벌고 그리고 주일날도 돈을 버는 것입니다. 메일 나가서 돈을 버는 것입니다. 안수집사님이 매일 나가서 일하는데 누가 뭐하라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앞에서 나와서 예배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고 그분이 거룩한 주일날 일하지 말라고 하였으니 일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순종입니다. 또한 믿음입니다. 내가 충분히 돈을 벌수 있지만 그러나 탐욕을 절제하고 하나님께 예배함으로 더 큰 축복을 하나님께 받기 위함입니다.
안식일은 하루종일 나가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많은 교회들은 주일날 한번 예배하면 되지 하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가 서 일하면 되지 뭐하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온종일 주일성수입니다. 너무 시간이 아까워서 빨리 집에 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주일 오후예배가 조금만 길으면 시계를 보고 답답해하는 분들이 잇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더 이상 애굽의 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애굽의 종의 정체성을 벗기기 위하여 세상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켜주시는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세상에 나가서 매일 열심히 일한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니다. 이제 세상의 종이 아니라 애굽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번만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것이 아닙니다. 평생을 살면서 평생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도 마찮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평생을 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평생을 어기면서 살아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3. 대대에 간수하라
31.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이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
32. 모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이것을 오멜에 채워서 너희의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을 그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니라 하셨다 하고
33. 또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항아리를 가져다가 그 속에 만나 한 오멜을 담아 여호와 앞에 두어 너희 대대로 간수하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항아리 안에다가 만나를 간수하라고 하였습니다. 왜 그렇게 하였습니까? 내가 너희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이기 때문입니다. 간수해서 무엇하는 것입니까? 너희 자손들에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 자손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해야합니다. 교육해야합니다. 애굽땅 종되었던 곳에서 나올 때에 광야에서 먹이신 양식이라고 그리고 너희 뿐만 아니라 너희 자녀들과도 계속적인 관계를 맺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믿음의 성도들에게 계속적으로 연결해주시는 만나가 있습니다. 바로 산 떡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과 물위를 걷는 기적들 그리고 어린자녀 청년 그리고 나사로를 살리는 기적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고 있습니까?
왜 항아리에 보관하라고 하셨습니까?
후손들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알리기 위함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먹이시고 그리고 아버지 어머니를 먹이신 분, 그리고 오늘도 우리를 도와주고 계신분입니다.
그 신앙을 전수하시기를 원하시는분이 하나님입니다. 어머니가 믿던 하나님이 그의 자녀들도 믿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지동현 권사님이 믿던 하나님이 그의 자녀들도 믿기를 간절이 원하시는 분입니다.
찬송가 393장
40년 동안 하루도 바찜 없이 계속 공급하여 주셨습니다. 단 안식일은 예외입니다.
만나를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1)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합니다. 21절에 보면 해뜨기 전에 해가 뜨면 만나가 녹아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침 일찍 새벽기도회 시간에 일어나야합니다. 그래서 영적인 만나와 육적인 만나를 공급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새벽에 도와주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2) 안식일에 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주일날 충동구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는 요즘 더워서 아내와 함께 홈프러스에 갑니다. 그곳은 참으로 시원합니다. 특별히 우유있는쪽이 가장 시원합니다. 그냥 쉬었다가 와야하는데 미안하니까? 음료수 하나라도 사야합니다. 그러다 보면 다른 것도 더 사게 되어서 가방으로 넣어갈 정도로 사게되는 것입니다. 충동 구매인 것입니다. 여러분 주일날 하나님께 예배드리면서 충동구매하신 적 있으신지요?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하여 하나님께 더 많은 감사를 드린 적이 있는지요? 여러분 아프리카에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충동구매하신 적이 있는지요? 우리 선교사님들을 위하여 충동구매하신 적이 있는지요?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를 위하여 건축헌금으로 충동 구매하신적이 있으신지요? 여러분 시장에서 홈프러스에서는 충동구매가 쉽습니다. 그런데 주일일에는 선한 일에는 충동구매가 되지 않습니다.
3) 안식일날은 만나가 썩지 않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여러분들 우리 원복래 안수집사님이 맛있게 된장국을 끓여오셨습니다. 점심 시간에 잘 먹고 저녁에도 잘 먹었습니다. 그런데 하루 밤을 자고 일어나 아침에 먹으려니까? 냉장고에 집어 넣지 않아서 쉰내가 나고 부글부글 올라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운 여름에 특별히 광야와 같이 뜨거운 지역에서는 얼마나 빨리 쉬겠습니가?
4) 안식일에는 안식이 있습니다.
여러분 키타를 치는 분이나 그리고 바이올린을 연주하시는 분들은 키타와 바이올린 줄을 풀어줍니다. 그렇지 않고는 키타가 상할 수 있습니다. 너무 사람들이 긴장하고 매일 일하면 몸이 쉽게 망가지는 것입니다. 사람은 쉼이 있습니다. 그리고 안식이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대대로 간수하라는 것은 그것을 언제고 볼수 있게 하라는 것입니다. 실물교육인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서는 매달마다 성찬예식을 거행합니다. 정말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 성찬 조그만한 잔을 다 딱고 그리고 떡을 하루전에 사와서 얼려서 그것을 쓸어 여러분들이 드시기 좋게 썰어서 놓은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하라고 합니까? 기억하고 생각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천주교회에서는 매 주일마다하는 것입니다.
좋은 것은 행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악한 것은 정말 내가 열심내지 않아도 자동으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난 시간에 떨기나무 즉 아카시야 나무 품종에서 하나님이 모세를 만나셨습니다. 이 아카시야는 번식력이 얼마나 강한지 우리 성미산 일때에 아카시야 나무를 배어내고 있습니다. 왜 그리합니까? 좋은 나무를 죽이기 때문입니다.
4. 신실하신 주님
34.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고
35. 사람이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으니 곧 가나안 땅 접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36. 오멜은 십분의 일 에바이더라
사람이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동안에 만나를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신신하신 주님께서 40년동안에 만나를 먹게 하셨습니다.
어는 전도사님이 목사님 몇 년을 하셨습니까? 제가 순복음인천교회에서 10년 그리고 개척 평은교회에서 2년 그리고 이곳에서 16년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28년이라는 세월을 목회하게 되었습니다.
목회하면서 부교역자 세월에도 목회를 그만 둘까하는 생각을 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개척하게 되었고 열심히 부흥을 위하여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이 성원순복음교회에 와서 좋은 일 즐거운 일 행복한 일이 참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죄송하고 또 죄송한 것은 제가 부흥을 못시켜서 얼마나 미안하게 생각하는지 하루에도 몇 번이고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우리처도 8년이라는 세월만 있으면 정년 퇴직을 하게 됩니다. 우리 정서남 권사님 사모님 계속해서 교직하시고 정년 퇴직하세요하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우리 처가 여러분 들이 모르는 눈물을 얼마나 많이 흘렸을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