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6장 1절 주일설교 고향에서 인정받지 못하신 예수님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1.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따르니라

2.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냐 이 사람이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냐

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4.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함이 없느니라 하시며

5.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6. 그들이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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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시간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주일예배시간에도 또 같이 나누기를 원합니다.

요시야의 아들들이 있습니다. 여호와하스, 여호야김, 시드리야입니다.

왕이 된 수서로 말하면 여호와하스, 여호야김, 여호야긴, 시드기야입니다.

여호와하스는 둘째로 똑똑했습니다. 장로들이 이를 왕으로 선택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기 때문에 3개월만에 이집트의 바로느고에게 끌려가 패위되었습니다.

첫째아들 여호야김입니다. 11년동안 왕으로 있으면 애굽을 섬길 것인가 바벨론을 섬길 것인가? 갈등하게 되었습니다. 멍청하고 개으른 사람입니다. 멍개입니다. 그들은 애굽을 의지하고 바벨론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바벨론은 신흥국가였기 때문입니다. 그는 애굽을 의지하다가 바벨론 군대가 처들와서 여호야김을 패위시키고 그의 아들 여호야긴을 왕위에 세웠습니다. 야호야긴은 3개월동안 다스리는 동안 다시 바벨론왕이 처들와 그를 끌고가 37년동안 감옥에 집어넣고 다시 풀어주어 왕의 식탁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유다의 마지막왕 시드기야는 11년동안 다스리면서 9년째 되는 해 바벨론을 반역하여 바벨론의 침공을 받아 처참하게 패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때에 예언한 선지자가 바로 눈물의 선지자 예례미야가 미리 예언하였던 것입니다.

■ 우리나라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조는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신의주로 도망가게 되었습니다. 도망가면서 여러 세자들이 있었는데 임진왜란에서 나를 위하여 나라를 위하여 싸우는 자는 내 왕자리를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광혜군은 열심히 싸웠고 전쟁이 끝난후 백성들은 이순신장군을 1등 공신으로, 광혜군을 2등 공신으로, 쪼다 선조로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광혜군이 왕이 된 후에 강홍립을 명나라로 보내어 명나라를 아버지의 나라고 생각하고 조공을 바쳤습니다. 그리고 오랑캐인 금(청)을 형제의 나라로 생각하였고 줄다리기 외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양다리 외교를 하였습니다. 조정의 신하들은 싫어하게 되었고 영창대군의 폐위와 인목대비의 유폐를 공격하여 인조를 왕으로 세우게 되었습니다.

인조는 치명배금정책을 세우게 되었고 금(청나라)가 평양까지 처들왔지만 후퇴후에 여전히 친명배금정책을 고집하다가 청태종이 적접 조선을 침공하게 되었고 인조는 남한산성에 감금되어 45일의 항전을 마치고 항복하였습니다. 그 때에 유명한 신하가 바로 김상천과 최명길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누구를 의지해야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과연 어떤 나라를 의지하고 살아야합니까?

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많은 사역 가운데 고향에서의 사역입니다. 여러분 고향을 가보신적이 있으십니까? 고향에 가는 마음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지 모릅니다. 고향은 마음이 편하고 안식이 있는 곳입니다. 고향에는 부모님이 계시고 어린 시절 산천 초목이 그대로 있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힐링이 있습니다.

예수님도 여러 생각을 가지시고 고향으로 가셨을 것입니다. 바로 부모님의 집으로 가지 않고 회당에 가셨습니다. 예수님은 어린시절 회당에서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제사장들과 토론한 기억이있습니다.

고향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옛날 친구 서00목사님이 있습니다. 남원에서 목회하시는 아버님이 계시는데 그분은 남원에서 목회하지 못하고 대구에서 목회를 하고 계십니다. 어린 시절 그곳에서 자랐기 때문입니다. 사모님의 가정도 교회 바로 옆에 식당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모든 성도들이 다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평강이가 이곳에서 목회를 한다고 생각하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옛날에 코흘리게였는데 어린 여석인데 하면서 생각하실 것입니다. 여러분 아들에게 안수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일단은 한풀 접고 가는 것입니다.

2.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냐 이 사람이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냐

성경에 없는 이야기지만 고향에 있는 사람들보다는 예수님의 제자들과 그리고 먼곳에서 소문을 듣고 오신 분들이 예수님의 설교를 들으셨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고 기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바리세인과 서기관과 같지 않고 권위와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고향에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1) 목수가 아닌가?

2) 마라아의 아들이 아닌 가?

여러분 대부분 요셉의 아들이라고 불러야합니다. 디메오의 아들 바디메오라고 부른 것처럼, 그러나 왜 마리야의 아들이라고 부를 까요? 바로 예수님을 무시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 없는 호로자식입니다. (병자호란 때에 나온 말입니다. 남자들이 나라를 지키지 못하여 여성들이 끌려가 임신하고 돌아오닌 집에서는 자살하고 죽으라는 말입니다.)

3) 그의 형제들이 우리와 살고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들 때문입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듣고 놀랐다고 하엿습니까?

1) 어디에서 이러한 권세가 나오는지 놀랐습니다.

2) 과거 때문에 놀랐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신들과 함게 30년을 살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여 많은 사람들을 고치고 치료하는 자면을 보고 놀랐을 것입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부모 형제들이 예수님을 몰랐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그렇게 30년동안 함께 살았던 어머니 동생들이 예수님의 신성을 몰랐을 것입니다.

저는 극동방송을 지동현 권사님을 모셔드리고 들었습니다.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님을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어머니가 아들 예수님을 출생하였을 때에 천사들이 그리고 목동들이 동방박사들이 그리고 성전에 안나 선지자가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때에 감격으로 아들 예수님을 키웠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자라면서 예수님은 고향을 떠나서 사역을 하시면서 자신은 죽으려고 한다고 십자가가에 죽으려고 한다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면서 아들 예수님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냥 편하게 살면 안되겠니? 많은 영광 영화를 얻으면서 살면 안되겠니하는 왜 꼭 십자가에 죽어야느냐고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제가 처음 목회자가 되려는 순간에 우리 아머니의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왜 대학나와서 신학을 가려고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냥 공무원이나 직장에 취직하여 살면되지 어려운 길을 가려고 하느냐는 것입니다. 저는 목회자가 되기 전에 세상의 학문을 공부하였습니다. 직장에 취직을 위한 학교였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나를 보고 왜 그곳으로 가냐고 하였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제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할 줄 알았는데 신학교를 가니까? 얼머나 슬퍼했는지 모릅니다. 가정이 어려운데 왜 돈을 벌지 않는냐고 4째 동생도 거들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3. 선입관이 병입니다.

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여러분 예수님의 배척한 이유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리야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입니다. 요셉이 아니라 마리아의 아들입니다. 또한 야고보, 요셉, 유다와 시몬이 우리와 함께하고 있지 않는냐입니다. 이 말씀의 뜻은 무엇입니까? 그들은 천민이고 그들은 아무런 능력이 없는데 왜 예수만이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솔찍 고향에서 함께 살면서 30년 동안 예수님과 함께 살았지만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예전에 추석때나 설때에 고향에 갈 때에 왜 차를 바꾸는지 아십니까?

자신을 나타내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자랑하기 위함입니다. 내가 이렇게 훌륭하고 돈을 잘버는 사람이 되었다고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여러분 우리 고향에서 종종 듣던 말입니다. 뉘집 아들은 잘되었데 공무원이 되었데, 서울대에 합격하였데, 육군사관학교에 합격하였데 하면서 아주머니들 끼리 앉아서 이야기하는 것을 많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솔찍히 삼성그룹의 이건희, 이재용 회장이 얼마나를 벌든지 저와 그리 상관이 없습니다. 류현진이가 야구를 잘하여 100억원정도 연봉받는다면 배가 아쁩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 친척 중에 또는 동창중에 잘 되었다고하면 얼마나 배가 아픈지 모릅니다. 추석 때에 우리아들 잘되는 것은 좋은데 사촌이 잘되는 것은 배가 아픈 것입니다. 질투입니다.

4. 배척당하신 예수님

4.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함이 없느니라 하시며

5.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예수님 자신의 고향에서 인정받지 못하였습니다. 배척당하셨습니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하셨습니다.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자신이 능력, 자신의 힘, 자신의 지혜를 인정받지 못할때에 마음이 상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30살 동안에 살면서 자신이 능력 있음을 아셨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기적과 표적을 참으시고 살았습니다. 그냥 보통 사람으로 살게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에 침례를 받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때부터 이제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하여 기적과 표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첫 번째 기적을 베푸는 장소 가나의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때에도 아무런 능력을 행하지 않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내 때가 아직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단도직입적으로 하인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저분이 무슨 말씀을 하든지 지시한 대로 하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으로 인하여 어머니의 말씀에 순종하였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면서 하나님 앞에서 민감해야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새벽에 너무 더워서 하나님이 저를 깨워주실 때가 있습니다. 한번은 새벽기도회를 너무 피곤하여 안나오려고 모든 핸드폰을 꺼놓고 자본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저를 깨우시는 것입니다. 차라리 기도하고 자는 것이 훨씬 은혜롭고 평안히 자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시간이 더 깊은 기도를 할 수 있도록 만드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6절을 같이 읽도록하겠습니다.

이 본문에서 예수님이 이상히 여기셨다고 하였습니다. 왜 이상하다고 생각이 드셨습니까? 바로 믿지 않음을 하물며 백부장도 믿는데 이 백부장은 로마사람이고 로마시민권을 가지고 있고 이스라엘을 다스리고 있는 권력자입니다. 자신의 문제도 아니고 하인의 문제를 가지고 와서 믿고 치료받는데 자신의 교향의 사람들이 믿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기셨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을 간단하게 사도행전 10장 37절에 이렇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37. 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하여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 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39.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가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그들이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결론입니다.

내가 익숙하고 갈고 있는 예수님을 우리 속에 가두고 있지는 안는지요? 예수님은 그래서 능력을 행하지 않고 계시는지 모릅니다. 어느새 익숙한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교회에 다시 방문하셔도, 그 익숙함 때문에, 예수님이 다시 여러분의 마음속에 기적과 문제의 해결을 주시기를 원하시지만 익숙한 예수님 때문에 예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고 계시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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