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6장 13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7월 23일
13.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주위에 있더니
14.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가는 것이 있는지라
15.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
17.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19.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20.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 목표가 없으면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우리교회에 15분만 걸어가면 홍대입니다. ‘홍대 앞 거리’에 신민영씨의 미용실이 있습니다. 신민영은 KBS ‘퀴즈 대한민국’ 왕중왕, 펀드매니저, 인터넷 매체 칼럼니스트, 국회의원 보좌관, 미용실 사장, 그리고 제48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구멍 난 항아리에 물을 아무리 부어 봤자 절대로 가득 못 채웁니다. 빠지는 양보다 더 많은 물을 계속 부어야 어느 순간 가득 찹니다.
2004년에는 민주노동당 노희찬의원을 도와 선거운동을 했고 1997년 서울대 법대에 입학했다. 대학 3학년 때 시작한 국민창업투자의 펀드매니저 활동은 법대생으로서 첫 번째 외도. 신 씨는 미용실 단골 연예인인 노홍철, 거미, 휘성 등의 도움을 받아 연예기획사를 차릴 계획이다.
그는 어렵사리 외국어 고등학교 들었습니다. 그런데 기대와 달리 동료 학생들의 태도가 별로 였습니다. 눈이 풀리고, 학교 생활에 여의가 없고 늘 나사 하나가 빠진 사람들처럼 삐걱거리고 학교 책상에서 12시간을 자고 점심을 먹고 어디로 사라지고 전교 꼴등, 대학진학은 포기 그런데 10년뒤에는 광고회사 사장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전교에서 1,2등 하는 친구보다 수입이 배나 되었습니다. 세련된 몸 그리고 신선한 표정 예전의 모습과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왜 그 때에는 목표가 없고 지금은 분명한 목표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출애굽의 목표를 잘 몰랐던 것입니다. 그들은 오직 먹고 입고 자고 원초적인 생활목표가 그들의 목표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날마다의 기적을 감사도 기쁨도 없었습니다.
■ 고난이 없는 번영
어느날 필란드 교도소 국기 게양대에 새로운 깃발이 올라왔습니다. 30년 만에 오른 깃발입니다. 그 깃발은 교도서가 비었다는 표시입니다. 다른 나라 교도소들은 차고 넘치는데 필란드 교도소는 텅텅비었습니다. 핀란드는 그 정도로 깨끗한 나라입니다. 게다가 부유하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필린드 교도소는 2007년11월에 안타깝게도 그 깃발을 내려야했습니다. 누구 때문일까요? 열여덟살 이우비넨이라는 학생이 헬싱키의 한 고등학교 복도를 지나며 교실을 향해 무차별 난사를 한 것입니다. 그 사건으로 8명죽고 열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2008년 9월에는 요켈라 고등학교에서 총기난사 사건으로 열한명이 목숩을 잃었습니다. 핀란드는 최고의 국가 청렴도를 자랑하는 나라입니다. 오죽하면 사람들이 그 나라를 지상낙원이라고 부러워할 까요? 놀라운 일은 이쁜 아닙니다. 지상낙원 스칸디나비아 삼국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살률이 높습니다. 고난이 없는 풍요가 행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루한 권태로 인식된다는 것입니다. 고난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고난을 당하면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은 잠시 불평과 원망을 멈추고 왜 하나님께서 광야로 인도하시는지를 알아야합니다. 바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께 겸손하고 하나님이 그들을 시험하사 하나님의 말씀을 아니 듣는지 듣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1.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시는 양식
13.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주위에 있더니
14.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가는 것이 있는지라
15.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만나의 의미는 ‘이것이 무엇이냐’의 히브리어는 만후입니다. 이것이 만나가 되었습니다. 히브리어 만을 70인역이 헬라어로 만나라고 번역한데서 그 명칭이 유래되었습니다. (Wycliffe).
마치 캥거루와 같은것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대륙에만 사는 동물인데 처음 오스트레일라아 탐험가가 도착하였습니다. 원주민에게 동물의 이름이 무어냐고 물었습니다. 원주민이 나도 모른다고하였습니다. 그 뜻이 캥우루입니다. 원주민의 말을 알 리가 없는 탐험가가 캥우루를 캥거루라고 이름을 불러 지금까지 캥거루가 되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만나에 대하여 시나이 반도 내륙 지방의 유목민들은 만이라 불리는 연지벌레에서 나오는 분비물이 바로 만나라고 주장합니다. 반면에 일부 아랍인들은 위성류에서 나오는 진액이 굳어 흰색을 띤 것이 만나라고 주장합니다. 시내 반도부근에서 자생하는 색물액(液)으로 생각하는 신학자들이 있습니다. (Seetzen, Burckhardt, Ritter).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공급하시려고 하신다면 무엇을 못하시겠습니까? 연지벌레에서 나오는 분비물도 아니고 위성류에서 나오는 진액도 아니고 색물액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이 만드시면 종합영양소와 같이 완전한 음식을 만들어 광야를 걸어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먹이신 것입니다.
1) 40년동안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셨으며
2) 제한된 장소에서 200만명이 인구가 먹고도 남을 만큼 부족함이 없이 주시는 만나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평하고 두려워하는 것이 광야에서 매일 우리가 배고프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입니다. 광야에서 우리가 언제까지 먹을까하는 두려움입니다. 저는 목회를 하면서 그러한 것을 괭장히 많이 느껴지만 하나님이 지금까지 보호하시고 목회하게 되었습니다. (게스트 하우스)
여러분 저는 중학교 1학년때에 엑스포로 74를 참석하였습니다. 저희 아버님이 홍보 담담이셨기 때문입니다. 그 때에 수많은 사람들이 밥을 어떻게 먹었는지 아십니까? 군대식 식판에다 삽으로 퍼서 먹었습니다. 지금도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
성원순복음교회 수련회를 하게 되면 먹는 문제에 대하여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때도 다 공급하였습니다.
우리교회에서 우리 사모가 매주일 마다 무슨 밥과 반찬을 해두리는 것이 좋을까? 우리 권사님들에게 부드러운 것을 해드려야하는데 하는 것정을 하고 늘 준비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한번도 밥을 걸른 적이 없습니다.
애굽에 돌아가면 더 좋은 것을 먹을 것 같습니까? 세상에 더 좋은 음식이 많을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만나가 가장 영향가 있고 좋은 음식입니다.
수련회 기간입니다. 수많은 중고등부 학생들이 그들이 방학기간에 공부를 한다고 합니다. 공부를 통하여 학업을 증진 시켜 더 많은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련회도 참석하지 않고 오직 공부만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결론은 공부한 학생보다는 수련회 참석한 학생들이 더 잘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1620년 102명의 사람을 태운 메이프라워호는 7년 동안 저축하여 만든 배입니다. 그 배에 몸을 싣고 대서양을 건너서 65일만에 아메리카 대륙 북동부 해안에 상륙하였습니다. 긴 항해와 겨울 이겨낸 사람은 44명입니다. 상륙지점에서 추수감사제를 지내고 다음해에 마을 의회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해는 서쪽 미개척지 쪽으로 8키로 남짓한 도로를 냈습니다. 네 번째 되던 해는 주민들은 공적 자금을 낭비라고 반대하여 의회를 탄핵하려하였습니다. 누가 그 미개척지로 가겠느냐는 것이 논지 였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나가지 않겠다는 것이 그들의 생각입니다. 단지 4년걸렸습니다.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목숨을 걸고 신앙의 자유를 찾았는데 여전히 미지의 세상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2. 먹을 만큼 부족함이 없이
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
17.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오멜은 성경에서 유일하게 등장하는 도량형입니다. 오멜은 마른 양식을 측정하는 토기사발입니다. 점차 물건의 부피를 재는 단위로 그 의미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오직 이스라엘족속만 먹은 음식은 바로 만나입니다. 메추라기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나는 어떤 맛인지는 오직 이스라엘 백성들만 알기 때문입니다. 오직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하여 생명의 양식을 주시고 오직 이스라엘 민족을 통하여 기적을 베풀어주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계획하신 일들을 하시기 위함이였습니다.
그들의 먹은 떡 만나는 시편에서는 힘쎈자의 떡, 또는 옛날 성경에서는 영어성경에서는 천사들의 떡을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시편 78편 25. 사람이 힘센 자(천사의 떡)의 떡을 먹었으며 그가 음식을 그들에게 충족히 주셨도다 26. 그가 동풍을 하늘에서 일게 하시며 그의 권능으로 남풍을 인도하시고
후일 바울은 고린도후서 8:14. 이제 너희의 넉넉한 것으로 그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함은 후에 그들의 넉넉한 것으로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균등하게 하려 함이라 15. 기록된 것 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
사도바울은 출애굽의 만나의 사건을 헌금에 비유한 것입니다. 너희의 헌금을 통하여 인색하지 말고 드림으로 풍부해진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물질의 원소유자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공급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먹는 양이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들은 많이 먹고 어떤 분들은 적게 먹습니다. 유럽사람들은 잘 먹어서 건강하고 큽니다. 한국사람들은 이제 잘먹기 시작하여 제법 많이 커졌습니다. 여러분 잘 살지 못하는 사람들을 비교해보십시오 너무 작습니다. 사람의 먹는 양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그런데 사람의 욕심에 따라 거둬들이는 양이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썩고 먹지 못하는 것입니다.
저희 집은 가난하여서 먹을 것이 그리 풍족하지 못했습니다. 식사를 하면 전쟁과 같은 것입니다. 먼저 먹겠다고 두부를 먹다가 등을 두들기고 뜨거운 무를 먹다가 입천장이 대기가 일수 있습니다. 그리도 하나님의 은혜로 다 건강하게 살아남았습니다.
저희 집에서 우리 외할머니가 계셨는데 저는 저는 첫째입니다. 둘째는 정기 동생입니다. 외 할머니의 생각은 남자들이 건강하게 잘먹어야 가문을 살린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외 할머니는 우리들의 밥밑에 계란후라이를 집어넣었습니다. 그리고 동생들은 후라이를 먹지 못했습니다. 가끔 푸르메 동생이 그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공평하게 많이 가지고 싶은 사람 많이 가지고 가고 적게 가지고 가고 싶은 사람 적게 가저가더러도 남지 않고 풍족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신약에서도 그 예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밥양에 따라서 5달란트 2달란트 1달란트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땅에 뭍었습니다.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사람의 능력에 따라 분배하지만 일하고 일하지 않는 것은 본인의 선택에 따라 달랐던 것입니다.
외경 중에 나사렛 복음이란 게 있습니다. 그 문서에도 오늘 본문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다만 마태복음에는 한 달란트 받은 자만 책망 받지만, 나사렛 복음에서는 첫 번째만 칭찬을 받고, 두세 번째 종은 책망을 받습니다. 두 번째 종은 그냥 가져와서 책망을 받았고, 세 번째 종은 받은 돈으로 창녀들과 탕진해서 감옥형에 처해졌습니다.
어거스틴은 오늘 본문의 비유를 이렇게 해석합니다. 주인은 주님이시고, 달란트 받은 종들은 신자이고, 주인이 먼 여행을 떠났다는 얘기는 부활하신 후 하늘로 가신 승천을 뜻하고, 주인이 오랜 세월 후에 돌아왔다는 것은 재림을 가리키며, 종들과 결산을 했다는 것은 종말 최후심판을 뜻하고, 다섯, 두 달란트 남긴 종들에게 참여하라고 하신 잔치란 천국을, 한 달란트 받은 자가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난 곳을 지옥이라고 했습니다.
3. 기본은 바로 안식일입니다.
19.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20.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19절에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즉 이 말씀의 뜻은 의식주의 문제 대하여 너희들은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전적으로 의지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걱정한다고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키가 한자나 자라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내일일은 내일 염려하는 신앙을 가지라고 하였습니다. (마 6:34)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적의 침입에서 홍해를 통하여 적을 물리처주셨습니다. 그들에게 물이 없으면 물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배고프다면 하늘에서 메추라기와 만나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기본인 안식일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루치의 음식을 주셨는데 그들에게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한날 안식을 주셨습니다. 그때에 일하지 않고 양식을 줍지 않아도 되는 날을 주셨습니다. 그날이 무엇입니까? 안식일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할 실 때에도 6일 동안만 하시고 하루를 쉬셨습니다.
저희 가정에 부모님의 장례를 위하여 상조회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상조회를 통하여 냉장고를 받았습니다. 냉장고를 새로 준비하니 그동안에 묵혀두었던 것들을 버리는 일이 대단히 중요한 일이였습니다. 먹으려고 사두었던 것을 잊어버리고 먹지 못한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주민들이 자꾸 죽어가는 현상이 벌어져 조사해보니 상수원에서 죽은 돼지가 빠져 있어 독을 배출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해결법은 당연하다. 죽음의 현상을 없애기 위해서는 그 원인인 돼지를 제거해야 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가르친 첫 번째 교훈은 바로 안식일입니다. 하나님이 인류에게 보여주시는 첫 번째 말씀은 바로 안식일에 대한 교훈입니다. 하나님은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안식일날 휴식하셨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안식하심으로 너희들도 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십계명에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군인에게 가장 기본이 무엇입니까? 총을 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군인정신이고 그리고 제식훈련입니다. 기본이
그러나 꼭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도 백성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그들이 남겨두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나고 부패하게 되고 그리고 해가 뜨겁게 쪼이면서 그것들이 사라지ᅟᅳᆫ 것입니다.
제 육일에는 두 오멜씩 거두라고 하였습니다. 즉 2공기를 거두는 것입니다. 평소에 거두는 두배를 거두는 것이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안식일에 일하지 않기 때문에 거두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저는 이 본문의 말씀을 설교를 하면서 만나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저것들이 무엇인가? 우리 기독교인들을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거 기독교인들이 무엇인가? 초대교회에서는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예수님의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처럼 죽고 예수님처럼 부활하겠다는 신앙입니다. 그 기독교인들이 바로 세상을 뒤집히게 하였습니다. 미국에서도 그러했고, 한국에서 그러했습니다. 초기 기독교인들은 정말 저것이 무엇인가? 저 기독교인 때문에 세상이 변화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향기가 없습니다. 부패해저가고 있습니다. 썩어서 냄세가 나는 것이 기독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만나를 먹이신 것을 성경에서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신명기8장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8: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시험하시기 위함입니다.
마라에서 쓴물을 주신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율례와 규례를 지키는지 아니지키는지 시험하시기 위하여하신 것입니다.
이곳 메추라기와 만나를 주시는 것도 그들을 시험하기 위함입니다. 시험이라는 영어단어는 TEST, Temtation, 이곳의 단어는 proof입니다. 입증하다는 것입니다. 증명하다를 뜻입니다.
아담과 하와에게도 시험하시고,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도 시험하시고, 우리 또한 인생을 살면서 시험하게하시고 통과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 기준의 가이드 라인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의 법안에서 그것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