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5장 모세의 노래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6월 25일
1.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2.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3. 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
4. 그가 바로의 병거와 그의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최고의 지휘관들이 홍해에 잠겼고
5. 깊은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 속에 가라앉았도다
6.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
저는 오늘 본문을 중심으로 모세의 노래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아프리카 수단의 남부지방 톤즈라는 곳에 이태석 신부님이 우리에게 큰 은혜를 주었습니다. 의대를 졸업하고 2001년 39세에 사진 서품을 받고 수단으로 떠나 그곳에서 의료활동을 하고 그리고 브라스 밴드를 만들어 새로운 희망을 주었습니다. 함께 유투브를 보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M22PGRIKvc
https://www.youtube.com/watch?v=Pcnj54nowkU
다시 본문으로 들어와서 모세의 노래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모세의 노래는 4곳에서 나옵니다.
1) 출애굽기 15장 1절 (song of vitory)
2) 시편 90편의 삶의 노래 (song of life
9.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였나이다 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11.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 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3) 신명기 32장 경고의 노래 (song of Warning)
43. 너희 민족들아 주의 백성과 즐거워하라 주께서 그 종들의 피를 갚으사 그 대적들에게 복수하시고 자기 땅과 자기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시리로다 44. 모세와 눈의 아들 호세아가 와서 이 노래의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말하여 들리니라 45. 모세가 이 모든 말씀을 온 이스라엘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4) 요한계시록 15장의 어린양의 노래
2.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3.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이르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놀라우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4.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출애굽기 15장의 모세의 노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어떻게 살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시편과 같이 우리 인생들에게 어떻게 살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세를 살아가고 있는 성도들에게 어떻게 살아갈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찬양의 대상
1.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10가지 재양을 애굽에 내렸지만 하나님께 찬양했다는 소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홍해를 건너고 그리고 그들의 눈에서 강력한 바로의 군대가 바닷속으로 매장되는 것을 보고 이스라엘백성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진정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시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모세가 선창하고 이스라엘백성들이 화답하는 형태로 찬양합니다. 그리고 19절부터는 미리암이 찬양과 춤을 추는 장면들이 나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찬양하고 미리암과 여성들은 탬브린을 가지고 춤을 추는 장면을 상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지난 월드컵경기장에서 잠실 경기장에서 천여명의 성가대가 찬양을 하는 것을 보고 감격하였습니다. 그리고 인천 공설운동장에서 남성 튜엣이 찬양을 드리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감동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오늘 본문의 모든 남성들 60만 3550명의 남성들과 그리고 여성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놀라운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 찬양은 성경에 여러 가지 놀라운 일들을 우리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찬양을 들릴 때에 귀신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다윗이 사울에 붙어있는 악귀가 떠나갈 수 있었던 것은 다윗이 수금을 타고 찬양하였기 때문입니다.
남유다의 4대왕 여호사밧이 찬양대가 군대보다 앞서 행하여 여화를 찬송함으로 적에게 대승을 거둔 일이 있었습니다. 모압과 암몬, 세일 거민이 연합하여 침공하였을 때에 여호사밧은 찬양대를 조직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고 군대앞에서 행하며 혀와를 찬송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께 복병을 두어 암몬과 몹과 세일산 사람들을 치게 하셨습니다.
에스라 느헤미야에 나타나는 바벨론 포로 귀환자들의 명단에는 레위 사람 아삽 자손중 노래하는 자 128명도 기록되었습니다. 이들은 성전 재건을 시작할 때 함께 찬양하였습니다.
천만부 넘게 팔린 멀린 캐로더스 목사님의 찬송 생활의 권능, 감옥생활에서 찬송생활로라는 책이 있습니다. 멀린 목사님은 이 책에서 우리가 어떤 환경에 처했든지 끈임없이 찬양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의 지는 고통 앞에서 찬송하면서 감남산에 올라가면서 찬송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도 찬송을 부를 때에 옥문이 얼리고 감옥에서 나올수 있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사야 43장 21절에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옛날 우리 조상들은 노래를 잘하였습니다. 어렸을 때를 생각하면 우리 어르신들이 주막에서 선술집에서 막걸리를 먹으면서 젓가락을 가지고 유행가를 불렀던 모습을 보게됩니다. 지금은 노래방으로 가서 노래를 부르면서 소리소리를 지르면서 스트래스를 푸는 볼 수 있습니다. 그 영향으로 KPop이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날 우리 원복래안수집사님이 일찍오셨습니다. 그런데 10시부터 찬송인도를 하셔서서 1시간동안 하시려는 듯하였습니다. 정말 한 시간동안 찬양을 하시더라고요. 기쁘기도 하고 피곤하시는데 괜찮으신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설교를 듣다가 졸지는 않았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가 전혀 다른 일들을 해야 오래살고 건강하고 뇌도 피곤하지 않다고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찬양하는 일이 얼마나 즐거고 행복한지 모릅니다.
2. 여호와는 어떤 분인가 찬양한 내용입니다.
2.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3. 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
● 어떤 하나님을 찬양하느냐 것입니다.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나의 구원이 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내 아버지가 되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나의 용사가 되시는 하나님입니다.
● 찬양중에 이러한 찬양의 가사가 있습니다.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는 나의 반석이시며 나의 요새시라 주는 나를 건지시는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나의 피할 바위시오
저는 하나님이 힘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요즘 자꾸 힘이 없어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름을 어떻게 날까하는 걱정도있습니다. 북한에는 힘이 있습니다. 전쟁을 하려고 하는 힘이 있습니다. 800km를 넘어서 미국까지 도달하는 미사일을 개발한다고 합니다. 북한에는 원자탄이라는 힘이 있습니다. 오직 그들은 그 힘만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현무 2의 미사일발사 참관을 하였다고합니다. 그런데 그때 한말이 있습니다. 힘이 있어야 우리가 그 힘으로 평화를 이야기할수 있다고 합니다.
힘이 없으면 나라가 패망합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나라는 남쪽에서 430년동안에 종살이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북쪽에서 70년동안 바벨론의 나라에 종살이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찮가지입니다. 몽고의 점령으로 인하여 (원나라) 우리나라가 몽고의 종살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남쪽의 일본으로부터 35년동안 종살이하게 되었습니다.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625사변입니다. 우리나라가 왜 분단되었습니까? 우리가 힘이 없어서 미국과 소련의 힘으로 분단되었던 것입니다. 힘이 있어야합니다. 그 힘이 어디에서도는 것입니까? 바로 예수님에게 하나님께 오는 것입니다.
● 구원의 하나님입니다.
지난 주간에는 우리 2째 동생의 아들 조카의 아들이 돌이 였습니다. 형님을 위하여 서울에서 주일날 돌잔치를 하였습니다. 우리 모든 식구들이 다 참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주일날 하였기 때문입니다. 왜 돌잔치를 주일날 하였는냐고 하였더니 조카가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주일날만 어머니가 쉬어서 그날 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그렇게 하였다고하였습니다. 2째 가정이 정말 잘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인간적으로 보면 불쌍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구원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희들은 돈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세상에 어떤 것보다 더 귀한 것이 주일날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그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 내 아버지의 하나님입니다.
여러분 저는 조금씩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말씀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의 삶속에 조금씩 하나님의 섭리를 알 수 있는 사실을 하나님께서 저에게 조금씩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물질 면이라든지 그리고 건강이라는 면에서 주님이 조금씩 나와 함께함을 알고 조금씩 하나님을 닮아가고 있고 그리고 조금씩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방법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공부를 하지 않고 있다가 갑자기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때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수학입니다. 선생님이 풀어주면 알 수 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가르처주시고 그리고 내가 풀어야 알 수 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가르처 주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을 응용해서 푸는 문제가 있습니다. 가장 위대한 아이가 바로 상상하고 응용해서 푸는 문제가 있습니다. 가장 멍청한 아이가 선생님이 풀어주었는데도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해서 풀지 않고 연습하고 복습하지 않는 아아가 있습니다. 왜 안풀릴까? 왜 안돌까 하는 고심이 없습니다. 무조건 포기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솔찍히 남의 암보다 내 감기가 더 심각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수많은 10가지 기적보다 자신들이 직접 경험한 홍해의 기적은 눈으로보고 그들은 행동하고 체험했기 때문에 찬양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아버지 하나님을 분명히 느끼게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왜 구역예배를 제가 수요예배와 철야예배를 강조하는 줄 아십니까? 여러분 지난번에 우리교회에 오신 부산의 정기영목사님 부흥회를 보면서 그의 말씀듣고 안수를 받기 위하여 부산까지 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만큰 사모함이 있어야 치료가 임하는 것입니다.
● 여호와는 나의 용사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용사라는 말은 무엇입니까? 싸움을 잘하는 사람들입니다. 두려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사람들 마음속에 늘 두려움이 있습니다. 진다는 생각을 가지면 반드시 지는 것이니다. 마귀는 우리를 진다고 합니다. 패망한다고 합니다. 안된다고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의 용사라고 하며 우리는 늘 싸워서 이긴다고하였습니다.
땅이 변해도 산이 흔들려도 바닷물이 솟아나도 하나님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바로 그 하나님이 우리의 힘이요 용사인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은 하루에도 열두 번도 더 변하는 사람은 참 믿으면서도 왜 그리 어리석게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지 기가 찰 때가 많습니다. 변화무쌍한 오감의 느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상황이 바뀔 때마다 달라져야 하므로 그 삶은 참으로 고달픈 삶이 되고 맙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평안한 삶이지만 사람을 보고 살아가는 그 삶! 지칠 수밖에 없습니다.
스타벅스(starbucks)는 허만벨빌의 유명한 소설 모비딕(백경)에 등장하는 고래잡이배 피쿼드호의 항해사 스타벅(Starbuck)에서 ‘S’를 붙여 생긴 브랜드입니다. 소설속의 항해사 스타벅이 커피를 좋아한다는 것에서 기인하여 이름을 만들게되었고, 그중 로고의 가운데 그려진 하반신은 물고기, 상반신은 여자의 형상을하고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여신 사이렌(siren)을 나타낸거라고 해요. 그 여신 사이렌은 달콤하고 부드러우며, 매혹적인 목소리로 바닷가에서 노래를 불러 지나가는 배들을 유혹해 죽게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런 여신을 새겨 넣은것은 실제로도 지나가는 손님들을 유혹하고 유인하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있죠. 이 신화속의 싸이렌(siren)이 현재 엠블런스, 소방차, 경찰차의 “싸이렌”이 되었다는 설이 있어요. 실제 영어 사전 뒤져보면 “경보음”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
그런데 그 때에 체이슨이라고 하는 아주 지혜가 있는 사람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 분이 그 섬 옆으로 부득이 그의 많은 제자들을 데리고 지나갈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제자들을 한 사람도 유혹에 끌리지 아니하고 내가 섬을 지나갈 수가 있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때에 헬라에 유명한 음악가가 한 사람 있었습니다. 거문고를 아주 잘 타는 올시어드라는 사람으로 그때 헬라에서 가장 유명한 제금(提琴)가였습니다. 이 올시어드를 청해 같이 배를 타고 갔습니다. 배가 그 섬 가까이 갈 때에 올시드를 보고 “여보 당신이 잘 타는 음악 소리를 들려 주시오.” 그러니까 유혹의 섬 가까이 가서 이 올시어드가 거문고를 내서 좋은 음악을 탑니다. 그러니까 이 배 가운데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이 좋은 음악에 도취해서 그 섬 가까이 다다라서 여자들이 나와서 노래도 하고 떠들었지만 그 노래는 아주 듣지도 않았습니다. 이 올시어드의 거문고 소리를 듣다가 이 노래 소리를 들으니 그것은 돼지 소리만도 못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저 올시어드의 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평안히 그 섬을 지나갔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내 심령 속에, 내 마음속에 기쁜 노래가 있어야 합니다. 내 마음속에 참된 영적 만족이 있고 기쁨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세상의 더러운 죄악이 침노하지 못합니다. 주님께서 과연 내 생활의 목자입니까? 내가 과연 주님과 교통하는 생활을 합니까? 우리에게 영원한 소망의 기쁨이 있습니까? 이 참된 여호와의 기쁨, 이 기쁨은 우리의 힘이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제 하나님의 소리를 듣게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로의소 그리고 홍해의 물소리로 인하여 두려워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너희는 잠잠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행하는 일을 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공포 가운데 있었지만 하나님이 힘이 되시고 능력이 되시기에 모든 것을 이길수 있었던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