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4장 15절 주일말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17.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할 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으리니
18. 내가 바로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
19. 이스라엘 진 앞에 가던 하나님의 사자가 그들의 뒤로 옮겨 가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
20.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쪽에는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쪽에는 밤이 밝으므로 밤새도록 저쪽이 이쪽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저는 주일날 밤에 출발하여 필리핀에 도착하니 새벽 3시였습니다. 하루 밤을 은혜롭게 보내고 다음날 수정이가 준 돈으로 교회 건물을 사기 위하여 김종국목사님, 홍바울목사님, 장진선목사님과 함께 뚜둣이라는 곳으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2곳이 매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한곳은 360원정도하는 곳으로 조금 외각지고, 한곳은 650만원정도의 곳으로 중심가에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가지고 간돈은 500만원이였습니다. 우리의 의견이 2곳으로 나뉘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저녁에 기도회를 하고 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기도회를 끝나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마치 김종국목사님의 교회에 건축건물가 있었습니다. 샘이라는 친구입니다. 그 친구를 대리고 가서 판단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그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셈이 측량하고 계산서를 내놓았는데 360만원짜리는 조금더 수리를 해야하고 그 비용이 약 600만원정도 나온다고하였습니다. 그 셈이 하는 말이 이곳을 비교하였을 때에는 목도 좋은 650만원짜리로 하자고 하였습니다. 저희 고심은 바로 500만원은 준비하였는데 나머지 150만원은 누가 만드냐였기 때문에 그곳 목회자에게 350만원짜리로 하자고하였습니다. 그런데 가능하다면 650만원짜리로 하였으면 좋겠다고하였습니다. 그리고 결정하기를 다음날 거래를 하지고하였습니다. 그런데 결정을 못하고 수요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왔습니다. 목요일날 계약하고 그리고 변호사 사무실에서 만나자는 연락이 왔습니다. 오는날 2시간전에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12시경에 계약하고 점심 먹고 오후 2시에 비행장으로 가서 4시 비행기를 타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간적인 계획은 하루나 이틀이면 모든 계약이 다 이루워지고 혹시 해변가에서 조금이라도 쉬었다가 올수 있었는데 하나님은 오직 그 일만 하게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 목사님들이 모든 것을 선교사님에게 맡기고 가신 목사님과 함께 놀러 갈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이곳에 보내셨는가 깊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여 선교를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겠느냐는 판단으로 그 일을 하고 오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든 사람들이 홍해앞에 서게 됩니다. 물질의 홍해, 질병의 홍해, 장막의 홍해에 모든 사람들이 직면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건널것인가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하기를 소원하여 좋은 음식과 건강한 영양식을 먹게 됩니다. 그리고 의사 변호사에게 도움을 구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시간에 너희는 홍해앞에서 가만히 있으라고 하였습니다.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홍해를 주시는 것일까요? 우리를 고생시키고 우리를 아무게하기 위함입니까? 아닙니다. 결론은 바로 내가 너희들의 하나님이고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홍해앞에서 우리 모든 사람들은 무엇을 합니까?
1. 원망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입니다.(12절)
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어느 신학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교수님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알수 있습니까? 그 때 교수님이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내 뜻을 멀리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수 있습니다. 이번 필리핀 수정교회를 세우는 일에서도 우리의 뜻이 있었습니다. 이틀은 주의 일을하고 이틀은 좀 쉬었다가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선교사님이 3일동 매일 밤 예배를 잡아놓았습니다. 그리고 낮에는 수정교회를 세우는 일을 하나님이 하신 것을 보게되었습니다.
14장 3절에 갇힌바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독안에 든 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의 눈에서는 갇혀있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애굽의 백성들 다시 보지 못하게 하기위함입니다.
히브리서 11장 29.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이스라엘백성들은 믿음으로 홍해를 건넜고 애굽군대는 홍해에서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다고 하였습니다.
스데반의 설교에서는 사도행전 7:38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홍해의 길도 그리고 광야의 길도 다 광야의 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들을 인도하였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광야길을 걸어갈 때에 절대로 홍해의 길을 건너야하는 것입니다. 건너는 것이 배타고 건너는 길이 아니라 바다길 속에 나이 있는 새길을 통하여 건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막혀있느 이 순간에 많은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원망하는데 절대로 원망하고 부정적인 말을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길을 걸으면서 늘 그의 은혜와 은택을 기억하여야합니다. 즉 우리가 받은 은혜의 복을 계수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둘째로 믿음으로 앞으로 나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큰 사람과 작은 사람들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문제 앞에서 얼마나 침착하느냐인 것입니다. 큰 나라와 작은 나라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바로 얼마나 침착하는냐입니다. 여러분 이번에 대국인 중국의 모습을 보십시오. 그 나라의 대국이 아닙니다. 미국처럼 행동해야합니다. 영국처럼 행동해야합니다. 여러분 일본을 대국입니까? 기술은 대국일지 모르지만 독일과는 비교가 안되는 나라입니다. 이것이 대국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리고 함께 삶을 공유할 수 있는 나라가 바로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2. 여호와께 부르짖는 모세 (15절 )
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 목소리는 책망같기도하고 왜 내게 기도하느냐입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었습니다. 원망하는 단계에서 한차원앞에서 모세처럼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하고 난뒤에 한 단계 높은 단계는 왜 행동하지 않느냐는 뜻입니다.
여러분 혹시 물고기를 잡아본 적이 있습니까? 물고기를 잡으면 그냥잡지 않습니다. 지렁이를 끼어놓는다던지 떡밥을 만들어 고기를 물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을 더욱 더 성장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환난을 주시는 것입니다. 홍해앞바다를 준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번에 필리핀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한 중고등부 학생을 소개받았습니다. 그 아이는 자신의 아버지와 형을 한국인 운전사가 치고 도망가버리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건물을 지키는 가드가 본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인지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절망하고 있는데 김종국 목사님의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NGO 단체에서 그 자녀를 후원하게 되었다고하였습니다. 우리가 자고 있는 호텔 주인, 로얄호텔은 총에 맞아 죽었다고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속이고 부를 취하다가 어려움을 당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과 히브리서의 공통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원망하지 않고 기도하고 믿음으로 건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인간의 반응입니다. 저는 이번 선교 여행을 통하여 모든 순간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그리고 하나님앞에서 정직하게 행동하는 선교여행으로 삶았습니다.
죽은 믿음과 살아있는 믿음의 차이는 바로 무엇입니까? 죽은 믿음은 기도만하고 행동하지 않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믿음은 기도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행함이 없는 것은 죽은 믿음이라고하였습니다. 성도들도 살아있는 믿음이 되기 위하여 살아있는 믿음이 되어야합니다.
멕켄토시의 신학자는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홍해와 요단강은 바로 갈라진 것이 아니라 우리의 행동하고 옴기때에 조금씩 갈라졌다고하였습니다.
홍해앞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박근혜 대통령처럼 탄핵 대상이였습니다. 모든 백성들이 일어나서 탄핵하지고하였습니다. 돌을 던지게 되었습니다. 마찮가지로 모세도 탄핵대상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인간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영적으로 생각해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금껏 뒤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신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하나님이 10가지 기적을 베풀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구름기둥과 불기둥가운데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과 애굽 군대 사이를 갈라놓고 침입하지 못하도록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할수 있는 일이 있고 할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은 바로 내가 행동하는 일입니다. 세브란스 병원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심장을 뛰게 하거나 피를 돌게할 수 있는 기능은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기도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심장을 뛰게하시는 일처럼 우리가 할 수 없는 일들을 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이번에 필리핀을 가고 오면서 필리핀 항공을 탔습니다. 작은 항공기입니다. 늘 아시아나를 타고 다녔는데 저에게 싼 금액의 필리핀 항공을 타게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는날 비가오고 바람이 불었습니다. 비행기가 윙 내려갔다가 뚝떨어지는 것입니다. 그 비행기 안에는 한국인이 대부분이였습니다. 필리핀 사람은 오직 3사람입니다. 한국인 스튜디어스는 얼마나 침착한지 그 어려운 상황 가운데 계속해서 움직이 다른 승무원은 다 앉아있는데 그 상황가운데 열심히 움직이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할수있느냐고 물었더니 내가 불안해하면 승객들이 더 불안하다고 하였습니다.
모세는 불안해하지 않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더 한술 떠서 기도했으면 행동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벼랑끝을 인도하시고 그리고 그곳에서 밀어넣으시는 것입니다. 낭떨어지로 밀어넣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주셨던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이고 이것이 홍해를 건너는 능력입니다.
3. 여호와인줄 알라 (18절)
18. 내가 바로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
홍해를 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나가게 하시는 것은 바로 나는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자연의 법칙을 따르게 하십니다. 인생의 한두번만 자연의 법칙을 거슬러 능력으로 행하게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모든 부분에서는 자연의 법칙대로 살아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공부하지 않으면 어렵게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참 신나게 노는 아이들을 보았습니다. 담배도 피고 건달처럼 살아가는 아이들을 우리 동내에서 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뻔합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언제 자연의 법칙을 준행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그 자연의 법칙 가운데 하나님은 가끔 홍해앞에서 기적을 베풀어주실 때가 있습니다. 제가 필리핀에서 첫날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그때에 그 어린 자녀들에게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나도 여러분들처럼 어렵고 힘들을 때가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 힘들고 어려울 때에 기도하려 성전에 올라오면 아무도 성전에 없고 문만 잠겨있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에 성전 계단으로 올라가 옥상 꼭대기 층에서 하나님은 저에게 작은 기적들을 베풀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가장 가난한 목사였지만 하나님으 나를 들어 필리핀 선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좋은 아내와 자녀와 함께 살수 있도록 축복하셨다고 간증했습니다. 여러분 매일 기도하는 것을 잊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늘 읽고 하나님의 음식을 듣고 개을리 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 않는 일이 없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성경에만 기적을 베풀어주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삶가운데 수많은 나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여 승리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성도들에 많은 간증과 축복이 있게 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길을 가면서 여호와의 영광을 나타내고 여호와임을 나타나게 될 때에 하나님의 더 큰 기적으로 우리에게 더하실 것입니다.
시편 77편 19.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곧은 길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발자취를 알 수 없었나이다 20. 주의 백성을 양 떼 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나이다.
시편 77편은 우리 성도들이 극심한 환난날에 하나님을 애타게 부르짖는 내용의 시입니다. 1절에서 9절까지는 자신의 처한 상황을 탄식하고 10절이하에서는 과거에 출애굽한 사건을 회상하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홍해에 막혀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애굽군사들은 그 뒤를 쫒고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막고 있는 홍해를 책망하듯이 바라보셨고 (16절), 그러자 홍해 바다는 두려워 떨고 진동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물속깊은 곳에서도 두려워 떨었고 진동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결론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원망하지만 하나님의 사람 모세는 기도하게 되었고 하나님은 한발 더 나가 기도만 하지말고 행동하라고 그리고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