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당하는자 욥기3장 20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욥기 3:20 ○어찌하여 고난 당하는 자에게 빛을 주셨으며 마음이 아픈 자에게 생명을 주셨는고
시편 140:12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는 고난 당하는 자를 변호해 주시며 궁핍한 자에게 정의를 베푸시리이다
야고보서 5: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아침 6시 30분에 교회에서 출발하여 구로 가는 길에 극동방송을 들었습니다. 그곳에서 고난에 대하여 말씀하는 공부영 아나운서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마음에 와다았습니다.
어항속에 있는 금붕어가 알을 낳게 되면, 통상 3000개 정도 알을 낳습니다. 한편 그냥 개울 물가에 있는 금붕어가 알을 낳게 되면 10000개 정도의 알을 낳게 됩니다. 금붕어는 주인이 꼬박꼬박 먹이를 주기 때문에 편안하게 살수 있고 건강한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3000개 밖에 알을 낳지 못합니다. 자연 속에는 누가 먹이를 주지 않기 때문에 열심히 살고 고난 가운데 살기 때문에 더 건강하게 알을 1만개나 낳습니다. 호두나무와 밤나무는 부딛쳐야 열매가 단단해지고 맛있다고합니다. 보리는 겨울에 밟아주어야 잘 어물어 맛있는 보리밥이 되는 것입니다. 태풍이 지나가면 바다가 깨끗해지고, 비와 천둥이 와야 미세먼지가 물러가고 청명한 날씨가 되는 것입니다. 따뜻한 곳의 나무는 무르지만 추운 겨울에 나무는 단단해 지는 것입니다.
고난도 애매하게 당하는 고난이 있습니다.
곡성 공무원 사망 어이없는 죽음입니다. 5월 31일 21시경 광주 북구 오치동의 한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귀가하고 있던 곡성군청 소속 7급 공무원 양모씨가 변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양씨는 오전 6시에 군청 청소를 시작할 때에 항상 첫인사를 합니다. 3년 내내 가장 먼저 출근하여 출근 도장을 찍고 예의 바른 가장입니다. 열정적인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만 옥상에서 떨어진 청년과 함께 부딪치므로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죄를 지으므로 댓가를 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가수인 조영남씨는 자신은 노래부르는 사람인데 정통 미술을 하는 사람이 아니데 이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하면서 변명을 하였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에게 그림을 부탁하지 말아야지, 혹시 그림을 그려주었으면 팔지 말아야합니다. 그래서 당한는 고난은 죄에 대한 댓가입니다.
어느 예화에 이러한 내용이 있습니다.
산에서 나무를 하러 간 농부가 칙넝 쿨을 발견하고 힘있게 그것을 잡아당겼는데 호랑이 꼬리를 잡아강긴 것입니다. 엉겁결에 논란 호랑이의 등에 타고 힘차게 달리게 되었습니다. 호랑이에게서 떨어지면 자신은 죽는다는 생각으로 호랑이의 뱃가죽을 힘있게 잡아당기고, 호랑이는 자신에 붙어있는 무거운 것을 때어버리려고 힘있게 달리게 되었습니다. 호랑이기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는 모습을 옆집 농부가 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놈은 팔자가 좋아서 호랑이 등에 타고 여행도 다니고 어떤 놈은 이렇게 서빠지게 일하고 있는지 하며 투털 거렸다고합니다.
저는 오늘 본문 3구절을 통하여 고난가운데 있는 성도들이 해야할 일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 고난당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베드로전서 4:12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욥기 5장 6. 재난은 티끌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고생은 흙에서 나는 것이 아니니라 7. 사람은 고생을 위하여 났으니 불꽃이 위로 날아 가는 것 같으니라
사람은 고생을 위하여 태어났다고하였습니다.
복음성가에서도 이러한 가사가있습니다.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불평하지마세요 고난의 뒤편에 있는 주님이 주신축복 미리보면서 감사하세요 너무 견디기 힘든 지금 이순간에도 주님은 일하고 계시잖아요 남들은 지쳐 앉아 있을지라도 당신만은 일어서세요 힘들내세요 힘을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 나와 함께함을 믿는다면 어떤 역경도 이길수 있잖아요
왜 이런 슬픔 찾아왔는지 원망 하지마세요 당신이 잃은것 보다 주님께 받은 은혜
더욱 많음에 감사하세요 더욱 견디기 힘든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은 일하고 계시잖아요 남들은 지쳐 앉이 있을지라도 당신만은 일어서세요 힘을내세요 힘을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함을 믿는다면 어떤 고난도 견딜수 있잖아요 견딜수 있어요
1. 고난 가운데 있는 자에게 빛을 주십니다.
욥기 3:20 ○어찌하여 고난 당하는 자에게 빛을 주셨으며 마음이 아픈 자에게 생명을 주셨는고
왜 고난이 온 것일 까?
성경은 창세기 3장에서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하여 고난이 오게 되었다고 말씀하고 잇습니다.
16.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인간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고난당하는 자에게 빛을 주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성경은 고난이 없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고난이 있다고 말씀하고있습니다. 그러한 고난을 어떻게 극복해야합니까?
믿음과 기도로 극복해야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빛은 바로 기도로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의 고난 앞에서 이 고난을 없에 달라고 하지않았습니다. 고난을 이길 수 있다록 기도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중국의 유명한 복음전도자 이도슝 목사님의 체험담을 들어보면 마음이 굉장히 감격적입니다. 이도슝 목사님은 워치만 니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에 더욱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몸이 심히 약해 30세를 넘기지 못할 것이라고 의사가 말했으나 하나님께 치료를 해주시도록 많이 기도했으나 응답이 없다가 하룻밤에 신기한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 배를 타고 양자강을 거슬러 올라가는데 한가운데 쯤 가서 큰 바위에 걸려 더 이상 배가 나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꿈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 배가 지나가게 해 주옵소서.” 그때 하나님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바위를 옮겨버릴까, 물이 불어 지나가게 할까?” 그러자 그는 대답을 했습니다. ??물이 점점 불어 지나가게 하여 주옵소서.??순식간에 물이 불어올라 그 위를 유유히 지나갔습니다. 꿈을 깬 후에 그는 깨달았습니다. ‘아! 하나님이 내 폐병과 심장병을 고쳐 주실 수도 있으시고 폐병과 심장병을 그대로 두고 이를 극복하도록 은혜를 넘치게 주실 수도 있는데 둘 중에 어느 것을 택하겠느냐고 하나님이 나에게 선택을 명하시는구나.’ 그는 엎드려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비록 내가 폐병에 걸리고 협심증이라는 심장병이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더 큰일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은혜를 주신다면 오히려 낫는 것보다 병을 택하겠습니다.” 그는 평생에 폐병과 심장병으로 고생했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엄청나게 임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중국뿐 아니라 전 세계를 변화시키는 위대한 사역을 해서 69세까지 사시다가 천국에 가시게 된 것입니다.
우리 이영순집사님이 집에서 가만히 있으면 더 건강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육신은 자주 쓰고 자주 활용해야합니다.
저게 군대에 갔을 때에 군대 밥을 먹고 근육이 단단해지게 되었습니다. 건강하게 되었습니다. 군생활하면서 제가 그러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 지겨운 군생활 큰나면 집에 돌아가서 정말 실컷 영화를 보아야지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학교에 복학하기 전까지 집에서 누웠더니 근육이 다 쭈그러 들었던 것입니다.
고난이 왔는데 많은 많은 사람들은 고난 속에서 원망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좌절하여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저 죽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죽는 것입니다. 죽을 힘이 있으면 살아야합니다. 죽기 살기로 했는데 안됩니다. 그러면 다른 길을 걸어야하지요, 젊은 사람이 꼭 공무원이 되어야합니까? 사업해도되고 농사지어도 되고, 어업을 해도 되는데 꼭 공무원을 하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어려움을 당하면 기도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저는 지방회장이 되어서 우리 서울서부지방회 회원목사님들과 함께 대천항에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먼저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작은 기도입니다. 하나님 우리 지방회 회원목사님들이 많이 오게 해주세요. 그런데 많이 오게 되었습니다. 우리 지방회에서 행사를 하면 10명에서 20명 수준으로 오셨는데 33명이 오셨습니다. 너무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총무목사님에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하찮은 기도까지 합니다. 하나님이 들어주시고 안들어주시고 그분의 마음입니다. 연못에 도끼가 빠졌는데 하나님께 기도하니 도끼가 물속에 떠오르게 되었다고 간증하였습니다.
대천항에 도착하였는데 그곳에 음식을 시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좋은 권사님을 만나서 그곳에서 맛있게 음식을 먹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분명히 살아계시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여러분의 기도을 듣고 계시는 것을 믿습니까? 고난의 극복은 바로 믿음과 기도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신다.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고난가운데 그것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고 믿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기도합니까?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보기에 좋았더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행하면 인간은 악하기 때문에 악을 만들어내지만 우리 하나님이 항상 보기에 좋았더라고 말씀하시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보기에 좋은 상황을 만들어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도요 믿음인 것입니다.
호세아 4장 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세아 6장 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주님은 어떤 분이가 분명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마서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로마서 8장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고난가운데 두려워하지말고 하나님을 믿고 기도를 개울리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두려워하지말라고 365번 주셨습니다. 우리의 고난이 없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고난 가운데서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과 함께 승리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호수아1장 8절)
3. 고난이 끝이 있습니다.
군생활에도 끝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군에 대한 고난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리 나를 괴롭히고 때리고 고통을 주어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고 말하고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이 그 기간은 죽었다고 생각하고 잘 참고 이겨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윗의 모습을 보십시오! 수많은 고난이 그에게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전쟁이 오래므로, 여러분 다윗은 사울과의 전쟁으로 그리고 내부의 전쟁으로, 수많은 고난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다윗이 최후로 승리한 것처럼 우리는 오래 오래 참으로 우리가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 오랜 시간에 자신과의 싸움, 그리고 환경과의 싸움, 유혹과의 싸움이 늘 도사리고 있습니다. 점점 낙심하고 그리고 낙오하고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는 성도들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0장 35.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 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유태인의 탈무드 [우유통 속에 빠진 세마리의 개구리]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있다. 세마리의 개구리가 폴짝폴짝 뛰어다니다가 어느날 커다란 우유통에 빠졌는데, 첫째 개구리는 나는 이제 꼼짝없이 죽게 되었고 이것은 어쩔수 없는 운명이라며 헤엄치는 것을 중단하고 죽어갔고, 둘째 개구리는 눈물을 흘리면서 도대체 신은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우유통속에 빠져 죽게 하신단 말인가 하며 신을 원망하면서 살아보려고 하지도 않고 우유속에 빠져죽어 갔다. 그러나 세번째 개구리는 죽을때 죽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끝까지 살아야 한다면서 열심히 헤엄을 쳤다. 한참동안 헤엄을 치다보니 우유가 굳어 버터가 된곳을 딛고 우유통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
한국 사람들은 잘 포기하고 화를 잘냅니다. 이번 손영민이가 화를 내었다고 언론에서 말하더라고요!, 자신과 아무런 상관 없는 여성을 화풀이합니다.
뉴스보기가 겁난다. 전국 곳곳서 ‘묻지마’로 일관된 폭행과 살인이 우후죽순 발생하고 있다. 집 밖으로 나가기가 겁난다. 산, 화장실, 길거리… 어디든 묻지마의 장소가 될 수 있다. 5월17일 서울 강남 화장실, 5월25일 부산 동래구, 5월29일 서울 수락산. 겨우 며칠 사이 이게 무슨 일이란 말인가.
자신들의 불만은 화로 풀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냥 분을 내는 것입니다.
저는 종종 프로 야구에서 한화를 응원합니다. 늘 꼴지입니다. 감독 물러가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많은 대전에 있는 사람들은 변함없이 한화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화를 응원합니다. 아무리 꼴지를 하고 있더러도 여러분의 형편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여러분들은 늘 뒤로 물러가는 성도들이 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교회에 무슨 어려운 일이 있으면 교회나오지 않고 다른 교회로 가버리지 않고 늘 교회를 지키는 것입니다.
마 11:12에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는 말씀의 뜻은 무엇입니까? 믿는 것과 침노하는 것이 같은 의미인가요?
이 문제도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옛날 번역에는 “천국은 힘씀으로 얻나니 힘쓰는 자가 얻느니라”고 번역했습니다. 이렇게도 번역되는 이유는 “침노하는”이라는 헬라어 “비아제타이”가 “비아조”의 삼인칭 단수 동사입니다.
침노한다는 것은 완력으로 차지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천국은 놀랍게도 침략하는 자가 천국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뜻입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배운바로는 천국은 은혜로 주어지는 나라입니다. 천국은 값없이 선물로 주는 나라입니다. 마귀가 우리를 어떻게 훼방합니까? 우선 마귀는 말씀을 못 보게 합니다. 말씀을 못 듣게 합니다. 성경 말씀이 무엇입니까? 천국에 대한 계시입니다.
4. 고난 가운데 있을 때에 성령님께서 변호해 주십니다.
시편 140:12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는 고난 당하는 자를 변호해 주시며 궁핍한 자에게 정의를 베푸시리이다
우리는 마음으로 믿어 구원에 이르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살다가,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우리가 천국으로 들어갑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우리는 늘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야합니다.
이사야 41: 9.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11.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세계적인 역사학자 토인비 박사가 즐겨 한던 이야기 중에 북해도에서 청어잡이를 하는 어부들의 이야기입니다. 청어를 잡은 어부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어떻게 하면 북쪽끝 바다에서 먼 거리의 런던까지 청어를 싱싱하게 살려서 운반하는가의 문제입니다. 어부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청어를 잡은 배가 런던에 도착할때 쯤이면 청어들은 거의 죽어있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어부들 가운에 한 어부의 청어만은 싱싱하게 살아있는 것이었습니다.
이상하게 여기는 동료 어부들이 그 이유를 몇번이나 물어 보았으나 그 어부는 비밀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마침내 동료들의 지속적인 강요에 못이긴 어부가 말했습니다. “나는 청어를 잡아 통에 넣을 때, 메기를 한 마리씩 집어넣지…”
그러자 동료 어부들이 놀라 “그러면 메기가 청어를 잡아 먹잖아…” “그래 메기가 청어를 잡아먹지…..하지만 놈은 두 세마리 밖에 못 먹어…하지만 그 통 안에는 수백마리의 청어들은 잡혀먹히지 않으려고 열심히 헤엄치고 도망다니고 있지….”그러니 먼 길 런던에 도착해 봐도 청어들은 여전히 살아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