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1장 새하늘과 새 땅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9월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여러분들은 천국에 들어갈 확신이 있습니까?
환경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은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갑니다. 특별히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성도들은 더욱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갑니다. 무엇인가 잘 풀리지 않고 물질적으로 고통 당하는 사람들은 전쟁이라도 나든지 주님이 오시면 좋겠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우리 시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무능도원, 파라다이스, 별천지, 신천신지라는 단어들을 통하여 사람들은 이 세상보다 더 편하고 안전한 곳을 가기를 원합니다.
배우 이병헌(안상구 역)이 남긴 유명한 명대사입니다. “모히또 가서 몰디브나 한잔해야지” “몰디브가서 모히또나 한잔해야지.”
- 새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는은 어떤 자들인가?
불교에서는 정토교의 경전인 《아미타경》에 따르면 “작은 선근(善根)과 복덕(福德)의 인연으로는 극락에 갈 수 없다”고 하여, 염불 외에 일상의 바른 삶도 강조합니다.
(十善戒) 실천: 살생하지 않고, 도둑질하지 않으며, 바른말을 하는 등 일상에서 선한 업을 쌓아야 합니다.
공덕 회향: 내가 지은 모든 착한 일과 공덕을 “내가 극락에 가는 데 쓰겠다”고 마음을 집중(회향)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기독교에서는 믿음으로 구원함을 받습니다. 로마서 10장 9~10절”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라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무엇을 믿는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오늘 본문은 천국은 어떤 곳인가에 대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 거룩한 곳입니다.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성경은 천국과 세상을 구분할 때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국은 새로운 곳입니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고 하였습니다. 바다는 짐승들이 사는 곳입니다. 바다는 두려운 곳입니다. 바다는 사도 요한이 생각할 때에 유배지였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천국 새하늘과 새땅은 거룩한 성입니다. 세상은 큰 성 바벨론이라고 말씀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큰 것을 좋아합니다. 대는 거대함입니다. 힘을 상징합니다. 대학교(University), 대통령(President), 성산대교처럼 이름에 ‘클 대(大)’ 자가 들어가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위대한 인물 중에서도 세종대왕, 광개토대왕 처럼 대자를 붙여서 이렇게 세상이 ‘큰 것’을 좋아하는 이유가 어느 분야의 성공을 의미하고 존경을 의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커피점이나 대형마트도 큰 것을 좋아합니다. 교회에서도 대자를 좋아하여 대교구장이라고 하여 순복음인천교회 최성규목사님은 대자를 없에고 팀장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제2성전 담당이라고 하였습니다.
세상은 큰 것을 쫓지만 우리 기독교인들은 거룩을 쫓아야합니다. 큰 기업도 잘되어야지만 작은 기업도 잘 되어야합니다. 소상공인들이 무너지면 대한민국이 균형있게 발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기업도 한 명 한명의 회사원들이 모여서 대기업이 됩니다. 대학교도 결국 강의실 안 한 명의 학생과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고, 대통령이라는 큰 자리도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표가 모여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 천국은 함께 하는 곳입니다.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3절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가 바로 함께입니다. ‘함께’라는 단어가 3번 나옵니다.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있고 예수님이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예수님이 없는 곳은 지옥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우리 장모님이 치매가 걸렸는데 코로나 기간중에 아무도 찾아오는 사람도 없고 교회에서 예배도 드리지 않았기 때문에 두려움과 무서움과 외로움이 있어 치매가 걸리셨습니다. 사람을 함께 있을 때에 공포도 없고 사람이 함께 있을 때에 행복합니다. 우리 사모와 필리핀 사역지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호텔에 있는데 갑자기 엘레베이터에 정전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지 공포에 휩쌓인적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관광지라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가는 곳이 행복한 관광지인 것입니다. 그 곳에 즐거움이 있는 것입니다. 그곳이 천국인 것입니다.
찬송가 ‘내 영혼이 은총 입어(438장)’의 가사속에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누가복음 17장 21절의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세상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큰 건물, 높은 지위, 화려한 궁궐을 찾으러 다니지만, 예수님은 진정한 평안과 천국이 지금 내 마음의 중심에 있고 죽고 난뒤에는 천국인 것입니다.
- 천국이 있는 것 없는 것은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천국은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 없고, 곡하는 것이 없고, 아픈 것이 없습니다.
본문중에 가장 힘들은 것이 아픈 것입니다. 우리 사모가 중학교 교사 시절에 학생을 병원 심방하게 되었습니다. 중병으로 기도해주었는데 많이 울었습니다. 이성재목사님과 세브란스 병원 병실에게 전도하게 되었습니다. 병실을 돌면서 기도하는데 치과의사 부부인데 암에 걸려 죽게되었습니다. 기도해드리기 위해서 왔다고 하니 따뜻하게 맞아주었습니다. 전심으로 기도해 준적이 있습니다. 만수 4교구 교구장일 때에 아쁨으로 고생하는 딸을 둔 부모가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인데 장례를 집행하는 너무 울어서 슬픔으로 가득한 장례식장이였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도 다 장례를 집행하였습니다. 원복래 안수집사님 형님 서정희 집사님입니다. 정서남 권사님 동생, 유병무 안수집사님, 임경애 성도 남편 구유현, 구영현의 아버지를 장례하였습니다. 수많은 성도들을 장례를 집행하고 애통한 기억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천국은 아픈 것이 없는곳, 죽음이 없는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찬송가 491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저 높은 곳은 괴롬과 죄가 없는 곳입니다. 그 곳은 빛과 사랑이 넘치는 곳입니다. 그 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목회할 때에도 눈물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잘 될 때에도 눈물이 나고 감사의 눈물이지요. 우리 성도들이 안될 때에도 탄식의 눈물입니다.
사도 바울도 밀레도에서 에베소 장로님과 회고하며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고 말합니다 (행 20:31). 이 땅에서 마지막 이별을 알고 있기 때문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성령에 매임에 이끌려 예루살렘으로 가던 바울에게 환난과 핍박이 나를 기다린다고 하면서 유언과 같은 말을 하며 장로님과 목을 안고 교회 장로들도 함께 바울의 목을 안고 크게 울었습니다 (행 20:37). 제가 사역을 마치는 날이나, 우리 집사님들이 천국에 갈 때에 이러한 장면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간의 존엄한 존재입니다. 우리가 가정에서 어머니를 끝까지 모시지 못한 것은 바로 자신의 의지대로 대소변을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자신과 자녀를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요양원에 가시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대소변을 구분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특별히 대소변의 관약근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입니다. 대소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먹는 것을 보면 얼마나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천국은 생명수 샘물을 목말라 하는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사야 55장 1절로 2절에 오라 너희 모든 목마른자들아 오라고 하였습니다.
1절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절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야곱의 우물에서 사마리야 여인이 예수님에게 생명의 물을 얻는 것처럼 우리는 날마다 알파와 오매가 되시는 예수님께 생명의 물을 먹어야합니다. 요한복음 4장 13절에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생명수 샘물을 주시는 분이 보좌에 앉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분이 ‘알파와 오메가’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종말론적 성취의 말씀입니다.
배에서 흘러나오는 생수의 강이 되신다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7장 37-38절 “명절 끝날 곧 큰 날(부흥회 끝날이 아니라 재림하는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예수님의 산상설교 중 네 번째 복(팔복)에 해당합니다. 마태복음 5장 6절”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의(Righteousness)’에 주린다는 의미는 하나님의 말씀에 목말라하는 자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배부를 것(Satisfied)’ 만족함을 얻는 다는 뜻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남자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야곱의 우물곁에서 주님을 만남으로 영적인 갈증이 해소되는 육적인 갈증도 해소되어 복음을 증거함으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 이기는 자들이 가는 곳입니다.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이기는 자는
1) 예수님을 믿는자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한일서 5:4)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요한일서 5:5)”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서는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이기는 자(이긴자)’를 교주 이만희 개인에게 적용합니다. 자신을 우상화하여 사적인 욕심으로 사람들을 미혹하게 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의 편지는 1세기 당시 고난과 박해를 받으면서도 믿음을 지키던 일곱 교회와 성도들에게 격려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 시대에 살고 있는 자 중에 누가 이기는 자입니까?
오늘날 돈과 성공, 쾌락을 이기는 것은 가짜 교리를 분별하고, 바른 진리 위에 굳건히 서는 사람입니다. 신앙 생활에게 방해되는 것들은 낙심, 게으름, 도덕적 타락의 유혹입니다.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북한 주민은 2012년 제정된 남북가족특례법을 근거로 남한 법원에서 친생자로 인정받아 부친의 유산 약 196억 원을 상속받았다. 북한에 거주하는 남매는 브로커를 통해 전달한 유전자 샘플로 친자 관계를 입증하여 관련 소송에서 승소했으며, 상속된 재산은 북한으로 송금되지 않고 국내 재산관리인이 엄격하게 관리한다. 2012년 제정된 ‘남북 주민 사이의 가족관계와 상속 등에 관한 특례법’(남북가족특례법에 따라 북한 주민도 남한 법원에서 친생자로 인정받음.
북한의 자녀: 2명 (아들 1명, 딸 1명 – 북한 남매)남한의 자녀: 3명 (부친이 월남한 후 남한에서 새로 꾸린 가족의 자녀들)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둘째 사망 즉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은 지옥입니다.
지옥에 일번으로 들어가는 그룹은 두려워하는 자와 믿지 않는 자입니다. 이들은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두려워하고, 예수님을 믿으면서 믿지 않는다는 것이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적은 것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로마의 극심한 박해와 황제 숭배에 두려워하였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약해지지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것을 두려워하였고 믿지 않았습니다. 모든 신앙생활의 뿌리는 여기입니다. 두려움과 믿음입니다.
둘째 그룹은 흉악한 자와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입니다.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초대교회 성도들이 신앙생활할 때에 악에 동참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신앙생활하면서 생활속에 악이 들어나는 것입니다.
흉악한 자들입니다. (Abominable) 양심이 마비되어 극도로 부패한 사람들입니다.
살인자들입니다. (Murderers) 권력을 쥐고 기독교인들을 잔인하게 박하고 처형하는 로마의 권력자들 선도가들입니다.
음행하는 자들 (Sexually immoral): 성적으로 타락하여 로마사회에 극심한 성적인 타락현상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그룹이 거짓교사 점술가등입니다.
거짓교사는 니골당, 이세벨의 우상숭배자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점술가들 (파르마코스, pharmakos)는 마술 주술하는 사람들입니다. 약물을 통하여 환각 성분을 통하여 사람들을 정신을 혼비하게 하고 신비적인 방법으로 사람을 속이는 사람들입니다.
우상 숭배자들 (Idolaters) 황제 숭배 체제에 무릎을 꿇은 자들과 이방 신전의 가증한 제사에 참여한 자들입니다.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 (All liars): 단순히 일상적인 거짓말을 하는 사람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적그리스도적 사상과 이단 사설을 퍼뜨린 자들을 가리킵니다.
요한일서 2장 22절은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라고 정의합니다.
국내 무속인 수가 약 80만 명으로 급증하며 커피전문점 종사자의 2배, 개신교 목회자의 8배를 넘어서는 거대한 시장이 되었습니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지우기 위해 점집을 찾지만, 무속은 일시적인 위안만 줄 뿐 또 다른 조건과 더 큰 염려를 심어주어 사람을 속박합니다. 현재 무속 트렌드를 주도하는 것은 청년 세대입니다. 교회가 청년들의 아픔과 영적 갈급함을 채워주지 못하자, 청년들이 ‘타로 카페’ 등 문화의 탈을 쓴 무속을 찾아 떠나고 있습니다. (부적 한장에 30만원, 정기적으로 등을 다는데 10만원이 이상 매달 마다 꼬박꼬박 들어옵니다)
무속 시장의 거래는 사업자등록과 세금 납부 없이 오직 현금과 개인 계좌이체로만 이루어지는 불법 행위가 만연해 있습니다. 또한, 현대인의 무속은 AI 기반 운세 서비스로 진화하여 정교한 통계 분석으로 포장된 현대판 우상 숭배의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