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2장 18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10월 18일
개역개정 요한계시록 22장
-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지난 주일 이어서 요한계시록 강해 계속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10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는 이유는 예수님이 속히 오시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서에서는 인봉하라는 이유는 아직 예수님의 사역을 완성하기 않았기 때문입니다.
(7절)과 뒤 구절(12절)에서 예수님이 계속해서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11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불의한 자는 그대로 두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행하게 하라”고 하신 이유는 종말의 때가 임박하여 각 사람이 평소에 행한 대로 심판하고 보응(상과 벌)을 내리실 시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평생 살아오면서 이번과 같은 일이 처음입니다. 우리 아들 결혼식과 그리고 어머니 장례식이 한날 한시에 일어나는 것은 처음이였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어머니의 삶을 돌아보았습니다.
찬송가의 337장의 찬송가 가사처럼 내 모든 무거운 짐을 나 홀로 지고 견대다 못해 쓰러질 때에 불쌍히 여겨 나 구원해주사, 남편 없이 4남매를 혼자 키우시면서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천국으로 가겼습니다. 그리고 많은 것을 남겨주셨습니다.
마태복음 16: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로마서 2: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이사야 40:10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시편 62:12 주여 인자함은 주께 속하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
잠언 24:12 …인간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분이 어찌 모르시겠느냐?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지 않으시겠느냐? (새번역)(정서남권)
예레미야 17: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고린도후서 5: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마지막, 시작과 마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헬라어에는 24글짜가 있는데 알파와 오메가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22개 글자도 존재합니다. 하나님은 처음 글짜 알파도 되시고 베타도 되시고 델타도 되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의 처음이고 지금도 나를 보호하시고 죽는 그 순간까지 나를 보호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태어날 때에도 기억하고 계시고 내가 죽을 때에도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도 기억하고 계십니다. 혼자 울어야 했던 밤들, 외롭고 막막했던 무수한 시간의 조각들까지도 하나님은 단 한 순간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내 삶의 모든 글자를 사랑으로 채워가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입니다.
시편 139편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5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옷는 성도들의 행실이라고 하였습니다.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안에 들어갈 권세가 있기 때문입니다. 두루마기를 빠는 행위는 예배이고 기도이고 회개입니다. 교도소에 가야만 죄가 아닙니다. 마음으로 생각으로 게으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개는 무엇입니까? 오늘날의 반려동물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개는 부정적인 의미입니다. 거리에서 쓰레기를 먹고 사람의 분비물을 먹고 토한 것을 먹는 것입니다. 즉 염치 없는 인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의 종이 바르게 살지 못했을 때에 이사야 56장 10절에 개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바르게 살지 못했을 때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3장 2절에 개라고 하였습니다.
성 밖에 있는 자들은 개 뿐만아니라 점술가, 음행하는 자들, 살인자들, 우상숭배자들,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들입니다. 점술가, 우상숭배자들, 요즘 말하면 무당, 무속인들, 방송국에서 서장훈, 이수근이 점을 통하여 사주팔자를 말하고 점하는 사람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참 싫어합니다.
1980년에서부터 2000년대까지 교회가 마을마다 들어섰습니다. 2000년부터 2020년까지 커피점이 마을마다 들어섰습니다. 2020부터 2026년까지 점집과 사주팔자, 카드로 점을 보는 타로집이 상가마다 생겼습니다. 하나님이 싫어하는 곳입니다.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오라 세번하고 하셨습니다. 성령님과 신부가 오라고 하였습니다.
첫번째 듣는자도 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합니다. 노아는 120년동안 방주를 지으면서 사람들에게 방주안으로 들어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마태복음 24장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서 이 지역에 많은 전도지를 뿌렸습니다. 김예기권사님과 함께 뿌렸습니다. 우리 교회에 오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은 구원의 목소리를 외면합니다.
삼손은 드릴라의 여인을 말을 듣고 눈이 뽑히고 블레셋사람들과 함께 죽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세상에서부터 나와서 소알 성으로 향하는 롯의 가족처럼 죄악에서 나와야합니다. 롯의 뒤를 돌아볼 때에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말씀만 듣고 앞으로 나가시기를 기도합니다.
목마를 자도 올 것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걸어갈 때에 물이 필요한 것처럼 우리의 인생길을 걸어갈 때에 물이 필요합니다.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님을 찾기에 갈급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4장에서 사마리야 여인은 자신의 남편에 대한 갈망함이 있었습니다. 5명의 남편과 함께 살았지만 만족함이 없습니다. 지금있는 남자도 네 남편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생명의 물을 영원히 목마르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그녀에게 영생수를 주었습니다. 그녀는 두레박으로 깊은 우물을 찾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생수를 먹는다고 하였습니다.
셋째로 원하는자도 오라고 하였습니다.
남자가 사랑하는 결혼할 자에게 프로포즈를 하는 것입니다.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초청하는 것입니다. 그럼 예 결혼하겠습니다. 하고 청혼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물질, 건강, 자녀의 행복들을 원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원하는 것들이 있는 분들은 예수님의 초청을 받아들여 주님께 나와야합니다.
외국 목사님들은 강대상에 사람들을 부릅니다. 그것을 Alter call이라고 부릅니다.
18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19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더하면 이 두루마리에 재양을 더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린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의 613가지입니다. 하라는 말씀은 248가지입니다. 하지 말라는 말씀은 365가지입니다. 248가지는 인간의 뼈의 마디수입니다. 365는 매일 매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라라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23장 1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이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 항상 그들이 나를 멸시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며 또 자기 마음이 완악한 대로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르기를 재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
-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꿈을 꾸었다 꿈을 꾸었다고 말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이 언제까지 이 마음을 품겠느냐 그들은 그 마음의 간교한 것을 예언하느니라
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1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1) 진실로 속히 오리라
속히 오리라고 여러번 강조했습니다. 7절에 속히 오리라고 하시면서 잘 참고 인내하면 복주시겠다는 것입니다. 12절에 속히 오리라 행한대로 갚아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다니엘 12장은 인봉하지 말라는 것은 예수님이 오시지 않았기 때문이고, 요한계시록 본문은 예수님이 오셨기 때문에 주님의 재림이 속히 임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배달된 물건을 봉인하것을 뜨드면 반품이 안됩니다. 뜨기전에 반품하시요. 서류의 도장을 찍면 이행해야합니다. 본문의 말씀도 이제 재림이 임박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시겠다고 하시면서 2000년이나 흘렀는데요. 예수님의 재림이 지금까지 오시지 않았는데 왜 속히 오시겠다는 것입니까? 우리의 계산법과 다릅니다. 하나님은 하루가 천년이라고 하였습니다. 아직 시간이 안되었고 아직 구원받아야할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2) 두루마기를 빨아야합니다. (14절) 요한계시록 3장 1절이하에 사데교회에 사람들 중에 몇명이 자기의 옷을 더럽히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주님이 속히 오리라고 말씀하셨으므로 우리의 죄를 옷을 빨아야합니다. 계시록에서 우리의 세마포 옷이 우리의 행실이라고 하였습니다.
3) 두루마리 예언의 말씀을 더하면 재양이 더할 것이요, 두루마리 예언의 말씀을 빼면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들어가지 못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율법의 말씀이 613가지입니다. 하라는 말씀이는 248가지입니다. 우리의 몸의 뼈들이 248가지입니다. 하지 말라는 말씀은 365가지입니다. 매일 하지 말아야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임으로 더하거나 빼는 이유는 자신의 욕망 때문입니다. 목회자의 욕망, 성도들의 욕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빼고 더하는 것입니다. 목회자의 욕망이 장로님을 안수할 때에 교회마다 헌금을 강요합니다. 건축할 때에 헌금을 강요합니다. 그러나 헌금하라는 것은 오직 십일조밖에 없습니다.
잠언 27장 22절”미련한 자를 곡물과 함께 절구에 넣고 공이로 찧을지라도 그의 미련은 벗겨지지 아니하느니라”
- 주님 어서오시옵소서라고 담대하게 말하지 못하는 이유
정직하게 말하면 주님을 위하여 하루 하루의 삶이 보람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기도도 많이 못하고, 말씀을 읽는 삶이 부족하고, 전도도 못하고, 세상 돌아가는 소식과 연애인의 소식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입니다. 유튜브에 너무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주님 속히 오시겠다고 하면서 대답하지 못하는 이유는 지금 너무 풍요롭기 때문입니다. 통장에 돈이 있고 아파트도 있고 여행도 가야하고 즐겨할 것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 누가복음 17장 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는 말 속에 담겨있는 의미는
1) 진실로 속히 오겠다는 것 꼭 오겠다는 것입니다. 날짜가 아니라 오겠다는 약속입니다.
2)‘속히’라는 말 속에 임박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당장이라는 의미입니다.
3) 오겠다는 말 속에 권능과 능력이 있습니다. 아무도 이러한 말을 한 사람이 없습니다. 예수님만 하셨습니다.
4)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소망을 주는 말씀입니다.
5) 속히 오겠다는 것은 언제든지 어느 때든지 오실 수 있다는 것으로 준비하고 있으라는 의미입니다.
6) 정한 때가 있으므로 우리 해야할 일이 해야 합니다. 우리 사모가 평강이에게 숙제 수학 숙제를 주고 갑니다. 그러면 엄마 속히 온다고 하면 수학숙제를 빨리 합니다. 왜요 혼나지 않으려고…
-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물음에 대한 답변을 해야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마라나타라는 의미입니다. 초대교회의 마라나타(Maranatha) 신앙은 박해속에서도 믿음을 지킬 수 있는 힘이였습니다.
먼 미래의 의미가 아니라 지금 주님이 오신다는 것입니다. 종말론적 신앙입니다. 지금 내가 순교하더라도 천국에서 내 몸이 있고, 지금 내가 고통 가운데 있어도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요셉이 형통함과 같은 것입니다. 13년동안 빨리 응답을 주님이 해결해 주실을 기다리고 살았습니다. 13년동안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39장 2절과 3절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심으로 형통하였더라. 보디발의 집에서 감옥에서도 형통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총리의 때만 형통이 아니라 어떤한 형편에도 하나님과 함께 하면 형통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임마누엘) 자체가 형통입니다.
3번 속히 오겠다고 하시면서 강조한 문구가 있습니다. 보라라는 단어입니다. 집중해라는 뜻입니다. 여기봐라는 뜻입니다. 진실로 꼭 그렇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보라(Behold)”로 주의를 집중시키셨고, 마지막 20절에서는 “내가 진실로(Surely)”를 붙여 결코 변하지
1)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이 천국의 산 소망을 가지라는 뜻입니다.
2) 물질이 넉넉한 사람들이 그것을 가지고 향락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라는 뜻입니다. 누가복음 12장의 어리석은 부자, 죽음은 재림과 같은 것입니다. 심판입니다.
고린도전서 16장 22절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찌어다 주께서 임하시느니라
헬라어 원문 성경에는 아람어 발음 그대로 ‘μαράνα θά(마라나타)’로 적혀 있으며, 킹제임스 성경(KJV) 등에서도 번역하지 않고 “Anathema Maranatha”(아나테마 마라나타)
예배시간에도 인사하면서 마라나타라고 인사하였습니다. 초대교회의 가장 오래된 문서 중 하나인 『디다케(Didache, 열두 사도의 교훈)』에 보면, 성찬식을 마친 후 공동체가 함께 “마라나타!”를 외치며 예배를 마무리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배 후에도 마라나타라고 축복하면서 해어졌습니다. 이유는 언제 순교할지 모르기 때문에 마라나타라고 인사하였습니다. “형제여, 만약 우리가 이 땅에서 다시 보지 못하더라도, 곧 다시 오실 주님의 영광 중에서 만납시다”
1.‘마라나 타(Marana tha)’: 미래적인 입장에서 “우리 주님, 오십시오!” (Our Lord, come!)
- 마란 아타 (Maran atha): “우리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Our Lord has come) 지금 우리 예배 가운데 성령으로 임재해 계신다는 선포입니다.
마태복음 24장 44절 (연관 말씀):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2절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마태복음 24장 43절: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베드로후서 3장 10절: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요한계시록 3장 3절: “…만일 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군생활을 하면서 5분 대기조가 있습니다. 북한 공산당들이 우리나라를 침범하면 우리가 가장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5분 대기조를 만들었습니다. 김신조 간첩이 내려올 때에도 이웅평소령이 내려올 때에도 그러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군대와 통일부는 너무 망상에 잡혀 있습니다.
-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예수님의 은혜로 끝마칩니다. 저는 목회하면서 목회자로 너무 부족합니다. 성경을 빨리 읽지 못합니다. 또 기도도 오래 오래 하지 못합니다. 말의 전달력이 부족하고 말을 참 재미있게 하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목회하고있습니다.
신앙생활 자체가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여러분과 저를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은혜로 성도로 부르시고, 은혜로 목회자로 부르셨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100번을 다시 산다 해도 결국 후회와 죄로 얼룩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태생부터 뼛속까지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삶은 가을 끝자락에 떨어지는 만추의 낙엽과 같아서, 아무리 화려하게 물들었어도 결국 땅에 떨어져 썩어질 인생이며 본질적으로 비애(슬픔)만 남는 허무한 존재입니다. 우리의 행위로는 결코 구원에 이를 수 없기에, 날마다 보혈로 두루마기를 빠는 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