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4장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7월 14일
개역개정 요한계시록 14장
-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당신의 낫을 휘둘러 거두소서 땅의 곡식이 다 익어 거둘 때가 이르렀음이니이다 하니
-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땅의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
1) 마귀는 마음과 생각을 통하여 우리 속으로 들어옵니다.
마귀는 가룟유다의 마음속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팔 마음을 집어 넣었습니다.
교구장 시절에 집사님 오후에 전화왔습니다. 목사님 눈이 많이 왔어요. 남편이 무사히 잘 도착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알겠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또 전화가 왔습니다. 목사님이 기도해주세요. 남편이 저녁시간에 퇴근이 늦어지나요! 교통사고가 난 것 같아요!, 밤 10시가 되었습니다. 목사님 목사님 우리 남편이 죽은 것같아요. 기도해주세요. 밤 12시에 전화왔어요. 잘 도착했어요.
우리 사모 늦어졌습니다. 당산인데 나오세요. 그런데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고 연락이 없어요 5번의 전화를 해도 안받아요. 홍대역 역사에 내려가서 사고 없었냐고 역무원에게 물었습니다.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생각은 벌써 사고로 생각한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의 눈을 통하여 역사합니다. 유튜브를 통하여 동영상을 통하여, 인스터를 통하여, 물질을 통하여, 영화를 통하여 우리의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빼앗가고 그리고 죄를 짖게합니다. 멀리 해야합니다.
김성애 권사님을 매주 기도해주는데 목사님 제 무릎이 낳았습니다. 잘 걸어다녀요!하고 간증하였습니다. 2000년 전의 갈보리 십자가의 보혈의 피가 지금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흘르고 있다고 믿고 기도해야합니다.
요한계시록 14장 14절에 등장하는 예리한 낫의 의미는
- 알곡을 거두기위한 것입니다.
- 쭉정이를 베어버리기 위한 것입니다.
마태복음 3장 10절에
-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쭉정이와 알곡을 모양으로 구분할 수 없습니다. 오직 알맹이로 구부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환난의 바람을 통하여 구분할 수 있습니다.
교회를 나오는 것 같은데 쭉쟁이 노를 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믿음이 전혀 없습니다. 종교활동을 하는 것 같은데 마귀를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죽쨍이 입니다.
쭉정이 (껍데기 신앙인)특징: 겉모습은 신앙인 같으나 속(믿음, 생명)이 비어 있습니다.행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으며 외식(위선)하는 신앙을 가집니다.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키질’의 영적 의미입니다.
마태복음 13장 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언제 판 가름이 나는가? 추수 때입니다. 추수꾼들이 불에 사르게 하고 곡간안에 들어가게 합니다.
갈라디아서 6장 7~8절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신앙생활을 육체적으로 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영적으로 해야합니다. 성령충만하게 해야합니다.
우리 아들평강이와 함께 가정예배는 지난 토요일날 드렸습니다.
잠언 11장 24.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 곡식을 내놓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에게 저주를 받을 것이나 파는 자는 그의 머리에 복이 임하리라
우리 아들에게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윌리암 멘지스 학장님이 계시는데 정말 남을 돕기 위하여 학교에 오신분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아빠는 모든 물질을 교회와 선교단체로 흘려보내기를 원합니다. 지금까지 계속 CTS 자동이체, 그리고 놀고 있는 우리 신학교 동기에서 매달 교회에서가 아니라 내 연금에서 10만원씩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4장 17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7월 15일
17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오는데 역시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18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예리한 낫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이르되 네 예리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19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20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 굴레에까지 닿았고 천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요한계시록 14장 18절 말씀입니다. ‘포도송이’를 수확하는지, 그리고 이 포도송이가 누구를 의미하는지.
- 왜 포도송이인가? (심판의 방식)즙을 짜는 특성: 포도는 틀에 넣고 밟아서 즙을 짜내는 과일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진노가 철저하고 참혹하게 임함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성경적 비유입니다.
이사야 63장 2~3절 (포도즙 틀을 홀로 밟으시는 심판주)이 구절은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힌 원수(대적자)들을 홀로 처절하게 심판하시는 메시아의 모습을 묘사합니다. 악인들의 피가 옷에 튀어 붉게 물든 모습을 포도즙 틀에 비유했습니다.
2절 어찌하여 네 의복이 붉으며 네 옷이 포도즙틀을 밟는 자 같으냐
3절 만민 가운데 나와 함께 한 자가 없이 내가 홀로 포도즙틀을 밟았는데 내가 노함으로 말미암아 무리를 밟았고 분함으로 말미암아 짓밟았으므로 그들의 선혈이 내 옷에 튀어 내 의복을 다 더럽혔음이니
심판주가 홀로 악의 세력을 철저히 짓밟아 멸하실 것이며, 그 심판이 매우 엄중하고 참혹할 것임을 보여줍니다.
- 요엘 3장 13절 (죄악이 가득 차 넘치는 포도주 틀)
13절 너희는 낫을 쓰라 곡식이 익었도다 와서 밟을지어다 포도주 틀이 가득히 차고 포도주 독이 넘치니 그들의 악이 큼이로다
- 포도송이는 누구를 의미하는가? (심판의 대상)악인과 불신자
가끔식 영화를 보면 주인공을 얼마나 괴롭히는지 모릅니다. 그 때에 주인은 잘 참고 견딥니다. 힘이 없어서 맞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일으키고 십지 않아서 참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를 지나치게 주인공을 괴롭힐 때에 엄청난 댓가를 기불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라는 표현은 세상의 죄악과 패역함이 심판을 받기에 충분할 정도로 가득 찼음을 뜻합니다.
피가 퍼진 크기 (거리)는 얼마입니까? 문자적 크기: 약 296km ~ 320km입니다. 고대의 거리 단위인 1스다디온(Stadion)은 약 185m ~ 192m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1,600 스다디온을 계산하면 약 300km 내외가 됩니다. 이스라엘 국토 전체를 덮는 거리이자 완전한 심판을 뜻합니다.
구약성경에서 이스라엘 영토의 북단부터 남단까지를 표현할 때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라고 부르는데, 이 거리가 실제로 약 1,600 스다디온(300km)입니다.
또한 숫자적으로 4 × 4 × 100의 조합으로, 땅의 사방(4)에 임하는 완전함과 가득 찬 숫자(100)가 결합되어 “이 땅 위의 그 어떤 악인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이 전면적으로 임한다”는 전 우주적 심판을 상징합니다.
- 흘러넘친 피의 양은 얼마입니까?
말 굴레(말의 입에 물리는 재갈과 고삐) 높이까지 피가 차올랐습니다. 보통 말의 목과 입 높이는 지상에서 약 1.2m ~ 1.5m에 달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철저한 파멸과 사상자의 규모를 뜻합니다. 300km가 넘는 광활한 평원에 사람 가슴 높이(말 굴레)까지 피가 강물처럼 흘러넘친다는 것은 문자 그대로의 물리적 강이라기보다, 하나님을 대적한 사탄과 악의 세력이 군대를 모아 최후의 전쟁(아마겟돈)을 일으켰으나 단 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하고 철저하게 궤멸당할 것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란 무엇인가?
성경에서 이 비유가 사용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약과 신약 전체에서 포도주는 축제의 기쁨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하나님이 악인들에게 마시게 하시는 ‘심판의 잔’을 의미합니다.
죄를 지은 인간은 자신이 행한 악의 분량만큼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마셔야 합니다.
20절에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라고 기록된 것은, 거룩한 구원의 성(예루살렘, 즉 하나님의 백성들)은 보호받고,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외인들과 대적자들만 격리되어 심판을 받게 됨을 뜻합니다.
여러분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100% 믿습니다. 그러나 정말 이말씀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자꾸 의심하고 믿지 않습니다. 신뢰하지 않고 확신하지 않습니다.
결말은 악인들이 멸망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날 가봐아 아는 것이 아닙니까?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심판대 앞에서 서봐야 하지 않습니까? 하고 묻습니까? 목사님 왜 예수님을 잘 믿는 성도는 대통령이 되지 않고 범죄자이며 악한 대통령이 되었습니까? 하고 묻습니다. 그러나 저는 답변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가보면 알수 있습니다. 길어야 5년입니다.
길지 않는 목회를 하면서 제가 복을 받고, 그리고 우리 원복래 안수집사님이 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정말로 간절히 믿고 기도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시편 37편 1절로 10절입니다.
옛날 모르고 살던 시절에는 좋은 곳에서 음식을 먹고 술도 먹고 룸싸롱가면 그것이 행복인줄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행복이 아니라 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아파트 좋은 차 큰 교회를 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구나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뿐입니다.
동화 작가 권정생(1937~2007)은 평생을 지독한 가난, 병마와 싸우면서도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길어 올린 한국 아동문학의 거장입니다. 그의 삶은 자신이 쓴 동화처럼 슬프면서도 깊은 감동을 줍니다.권정생 선생의 인생을 시기별과 주요 키워드로 나누어 정리해 드립니다.1. 출생과 고단했던 유년 시절도쿄 빈민가에서의 출생: 1937년 일본 도쿄의 무허가 판자촌에서 청소부였던 아버지와 삯바느질을 하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귀국과 분단의 아픔: 1945년 광복 이튿날 고국(경상북도 청송)으로 돌아왔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6·20 전쟁이 터지면서 가족들이 다시 뿔뿔이 흩어지는 고초를 겪었습니다.2. 평생을 괴롭힌 병마와 방랑지병과의 싸움: 청소년기부터 지독한 가난 속에서 나무장사, 고구마장사 등을 하며 고되게 일하다가 결핵성 신장염과 방광염을 얻었습니다.시한부 선고: 병이 악화되어 한쪽 신장과 방광을 들어내는 대수술을 받았고, 20대에 이미 “몇 년 살지 못한다”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습니다.어머니의 죽음: 평생의 버팀목이었던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나자, 그는 집을 나와 전국을 떠돌며 거지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3. 안동 일직면 조탑리와 ‘교회 종지기’의 삶종지기 정착: 1967년 몸을 추스르고 정착한 곳이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조탑리의 문학동교회였습니다.가장 낮은 곳에서의 삶: 교회 문간방에 살며 새벽마다 예배 시간을 알리는 종을 치는 ‘종지기’로 15년을 살았습니다.동화의 탄생: 그는 겨울철 차가운 종지기 방에서 이불을 뒤집어쓴 채 아픈 몸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탄생한 작품이 바로 아무 쓸모없어 보이던 강아지 똥이 민들레 꽃 피우는 거름이 되는 이야기인 《강아지 똥》입니다.4. 주요 문학적 업적《강아지 똥》(1969년): 제1회 기독교아동문학상에 당선되며 문단에 이름을 알렸습니다.《몽실언니》(1984년): 전쟁과 분단의 비극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인간의 숭고한 사랑을 그려내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그 외 대표작: 《사과나무 밭 달님》, 《오소리네 집 꽃밭》, 《점득이네》 등 한국인들의 정서와 기독교적 평화주의, 자연에 대한 사랑을 담은 작품을 다수 남겼습니다.5. 청빈한 삶과 마지막 유산철저한 무소유: 작품들이 대성공을 거두며 수억 원의 인세가 들어왔지만, 정작 본인은 교회 뒤편에 지은 5평짜리 작은 오두막집에서 똬리굴을 틀듯 외롭고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밥솥 하나, 책상 하나가 전부인 방에서 보일러도 제대로 켜지 않고 청빈하게 지냈습니다.아름다운 유언: 2007년 5월 17일, 지병이 악화되어 세상을 떠나며 남긴 유언은 사회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내가 번 인세는 모두 굶주리는 북한 어린이들과 세계 곳곳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고 전 재산을 사회에 기부했습니다. 이 뜻을 이어 현재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