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9장 1절 주일설교 어린양 혼인잔치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8월 31일
1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2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3 두 번째로 할렐루야 하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4 또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5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6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하나님은 요한계시록을 통하여 자신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어린양 혼인잔치입니다. 요한계시록의 모든 성도들과 요한계시록의 모든 교회들이 다 어린양의 혼인잔치의 완성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요한사도는 자신의 성경책 요한복음과 요한계시록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결혼혼인 잔치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2장의 처음 기적이 가나의 혼인 잔치의 기적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의 혼인잔치입니다. 요한복음 2장의 혼인 잔치의 의미는 의미없는 물과 같은 인생에 의미있는 포도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물이 그 주인을 만나니 얼굴이 붉어졌다고 하는 시인의 말처럼 우리의 인생 가운데 예수님을 만나는 우리의 얼굴이 붉어지고 좋아졌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어머니 마리야가 예수님에게 말씀하십니다.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우리의 인생은 떨어진 인생입니다. 하인들에게 말씀합니다. 예수님이 무슨 말씀을 하든지 순종하라고, 부족한 포도주가 어떻게 변화된 것은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한 하인들은 알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인의 환난, 나팔의 환난, 대접의 환난을 다 격고 음녀와 짐승, 그리고 바벨론을 심판하고 난뒤에 이제 즐거움의 혼인잔치에 참석하게 되는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의 마지막 부분인 혼인 잔치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혼인 잔치에 참석하기 위하여서는 등과 등불입니다. 등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등불은 성령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하고, 그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살아야합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어린양 혼인잔치의 중요한 3가지 사항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는 할렐루야 찬양이고, 둘째는 혼인잔치에 들어가기 위한 세마포 초청장이고, 셋째는 혼인잔치에 주인공인 백말탄 예수님이 있어야하는 것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로 할렐루야 찬양입니다.
신약성경에서 할렐루야는 총 4번 나오는데 오늘 요한계시록에서 4번 나오고 본문에서 4번 나오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슨 총 23번 나오는데 신약성경과 함께 총 27번 나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의 뜻은 할렐루: 찬양하라, 야(야웨 하나님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할렐루야는
1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첫째로 구원으로 인하여 할렐루야, 나를 구원해 주심에 할렐루야입니다. 죄에서 구원받고, 질병에서 구원받고, 가난에서 구원받는 것입니다.
둘째로 영광으로 인한 할렐루야.
썩어질 육신으로부터 부활의 영광으로 할렐루야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능력으로 인하여 할렐루야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압도할 수 없는 능력 사람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능력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사탄의 세력을 완전 무너뜨리는 능력, 전무 후무한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둘째 할렐루야
2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3 두 번째로 할렐루야 하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심판에 대한 할렐루야입니다. 큰 음녀를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종들의 피를 그 음녀에게서 갚으심에 감사 찬양의 할렐루야입니다.
셋째 할렐루야는 감사 찬양의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4 또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5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하나님께 경배하면서 아멘 할렐루야하는 것입니다.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작은자나 큰자가 없습니다. 구약에서는 대제사장, 제사장, 서기관 바리세인들의 구분이 있지만 신약성경에 오면서 사도행전 13장 1절이하에 보면 안디옥교회에는 흑인도, 분봉왕 젖동생 마나엠도 다 함께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네번째 할렐루야
6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물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입니다. 예전에 우리 평강이가 살았던 나이가라 폭포에 가면 그 물소리에 웅장함이 전율을 느낍니다.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G.F. Handel)이 작곡한 오라토리오 《메시아(Messiah)》 중 〈할렐루야(Hallelujah)〉 합창은 기독교 음악사에서 가장 위대한 걸작으로 꼽힙니다.
절망의 끝에서 24일 만에 써 내려간 기적
1741년 당시 56세였던 헨델은 오페라 사업의 잇따른 실패로 파산 위기에 처했고, 뇌졸중으로 반신마비까지 겪으며 인생 최악의 슬럼프와 우울증에 빠져 있었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메시야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헨델은 식사도 거르고 잠도 자지 않은 채 불과 24일(혹은 18일) 만에 3시간이 넘는 대작의 작곡을 끝마쳤습니다. 이 초인적인 속도는 음악사에서 전무후무한 기적으로 통합니다.
헨델이 제2부의 마지막 곡인 〈할렐루야〉 코러스를 완성했을 때, 하인이 방에 들어왔습니다. 헨델은 악보 위에 눈물을 뚝뚝 흘리며 멍하니 앉아 있었습니다.
감격에 겨운 헨델은 하인에게 이렇게 외쳤습니다.”내 앞에 온 하늘이 열리고, 위대하신 하나님 본체를 친히 뵙는 것만 같았네!”
1743년 런던 초연 당시, 영국의 국왕 조지 2세가 공연에 참석했습니다. 웅장한 〈할렐루야〉 합창이 울려 퍼지자 국왕은 큰 감동과 전율을 느낀 나머지 자신도 모르게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왕이 일어나자 객석에 있던 모든 청중도 예법에 따라 일제히 기립했습니다. 이때부터 오늘날까지 전 세계 어느 공연장이든 〈할렐루야〉가 연주될 때는 청중 전체가 자리에서 일어나는 아름다운 전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 《메시아》의 대성공으로 헨델은 큰 명성과 부를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초연 수익금 전액을 감옥에 갇힌 빚진 자들의 석방과 고아원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자선 단체에 모두 기부했습니다.
S.D.G (Soli Deo Gloria): 헨델은 자만하지 않고 이 곡의 악보 맨 마지막 칸에 ‘S.D.G’ (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라고 겸손히 적어 넣었습니다.
- 혼인잔치의 세마포와 초청장
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언을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언은 예언의 영이라 하더라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비유 중에서 예복을 입지 않는 자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 잇습니다. 마태복음 22장 1절로 14절.
왕의 아들의 혼인 잔치에 초청했습니다. 먼저 유대인들의 지도자들입니다. 초청에 응하지 않고 심지어 왕의 종들까지 죽였습니다. 그들을 진멸하고 동내 길거리에서 악한자나 선한자 가리지 않고 잔치에 초청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 예복을 입지 않는 사람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예복이란 초청장과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록 구원함을 받지 않는 자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돈이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왕이 준 호의를 무시하고 세마포를 입지않는 것입니다. 세마포는 예수님의 피로 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7:14)“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세마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순간 칭의입니다. 노력이나 도덕적인 선행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함을 받는 선물과 같은 것입니다.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성화와 같은 것입니다.
결혼식에 옳은 행실이 무엇입니까? 옛날에 잘못된 것을 고치는 것입니다. 옛날 옛 예인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옛날 친구들과 함께 함께 노는 것입니다. 옛 남친과 여친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버리는 것입니다. 깨끗하게 정리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옛날의 습관 술, 담배 여러가지 음난, 못된 습관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 두번째 있어야할 것은 예복 다음에 초청장이 있어야합니다.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청함을 받지 않고 오면 예식에 참석할 수 없습니다.
우리 아들 평강이가 이번에 10월 3일날 결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초청장을 드리겠습니다. 이 초청장만 있으면 되겠습니다.
제가 많은 사람들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초청장을 어디에 돌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고 있는 지인들에게 초청장을 드리려고합니다. 제일 먼저 우리 성도들에게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초청장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마치 설교도 초청장이 설교기 때문에 드리려고 합니다.
초청장이 있는 사람들이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7가지 복 (칠복)
1.“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계 1:3)
2.“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계 14:13)
3.“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계 16:15)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계 19:9)
-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계 20:6)
6.“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계 22:7)
7.“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계 22:14)
성경이 말하는 ‘복(Blessing)’의 히브리어 ‘바라크(בָּרַךְ, Barak)’는 말씀하신 대로 ‘무릎을 꿇다, 엎드리다’ 히브리어로 ‘복을 주다’는 동사는 ‘바라크(בָּרַךְ)’이며, ‘무릎’을 뜻하는 명사는 ‘베레크(בֶּרֶךְ)’입니다.
III. 어린양 혼인잔치의 주인공 백마탄 사람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백마 탄 사람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예수님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일곱인을 땔 때에는 흰말탄 사람은 적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을 흉내 낸 것입니다. 첫째로 말 색깔입니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모두 백두혈통이라고 하여 백말을 타도 달리는 모습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이단들도 백말을 탔습니다.
- 신천지 — 이만희
- 돌나라 한농복구회 (구 엘리야복음선교원) — 박명호
‘낭군님’이라 부르며 신도들을 착취한 교주
- 전도관 — 박태선 (한국 이단의 뿌리)
박태선 장로 설교집』)을 보면 “내가 바로 동방의 한 사람이요, 흰 말 탄 자”
-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 정명석
-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 — 안상홍
백말 탄 사람의 이름은 충신과 진실입니다.
우리 주님은 충성스럽고 진실하신 분입니다. 우리 주님이 충성스럽고 진실하지 않으면 세상은 혼난에 빠질 것입니다. 여러분 처음 결혼하였을 때에 나의 남편과 아내가 충성스럽고 진실하게 보이지만 세월이 흘러 이 남편이 나의 아내가 충성스럽고 진실한지 의심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장 5절: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요한계시록 3장 14절: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6장의 ‘흰 말’ 쓴 면류관(스테파노스)은 운동경기 승리자에게 주는 일시적인 관으로, 스스로 쟁취했거나 인간이 준 권력입니다.
19장의 ‘백마’ 면류관(디아데마) 본래부터 가지고 계셨던 ‘왕의 권세’를 뜻하는 영원한 천국의 왕관입니다.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요한계시록 19장 13절, “피 뿌린 옷(가죽옷, 홍포, 세마포의 구속사적 연결)”
에덴동산의 가죽옷에서 시작해 예수님의 홍포를 거쳐 완성된 ‘대속의 옷’인 동시에, 악인들을 멸하시는 ‘심판주의 옷’입니다.
에덴동산의 옷 (가죽옷의 원형, 무화과나무 잎(인간의 행위)
예수님의 홍포 (고난과 대속의 피)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 로마 군병들이 예수님께 ‘홍포(붉은 옷)’를 입히고 조롱했습니다(마 27:28).
이사야 63장 1~3절 말씀과 연결됩니다. 포도즙 틀을 밟아 포도즙이 옷에 튀듯, 대적들과 악의 무리를 철저하게 심판하셔서 그들의 피가 튄 권능의 옷을 의미합니다.
계시록 19장 13절의 옷입니다. 대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는 신부들을 구원하기 위해 친히 피를 흘리셨고, 이제는 대적들을 심판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