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7월 10일
9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0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11 너희를 위하여 성읍을 도피성으로 정하여 부지중에 살인한 자가 그리로 피하게 하라
12 이는 너희가 복수할 자에게서 도피하는 성을 삼아 살인자가 회중 앞에 서서 판결을 받기까지 죽지 않게 하기 위함이니라
13 너희가 줄 성읍 중에 여섯을 도피성이 되게 하되
14 세 성읍은 요단이쪽에 두고 세 성읍은 가나안 땅에 두어 도피성이 되게 하라
15 이 여섯 성읍은 이스라엘 자손과 타국인과 이스라엘 중에 거류하는 자의 도피성이 되리니 부지중에 살인한 모든 자가 그리로 도피할 수 있으리라
- 성경이 위대한 이유
어떤 사람들은 성경이 신화이고 사람들이 짜집기 한 책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원 저자들 후에 미래에 될 일들을 보고 쓰여진 책이라도 합니다. 성경이 진짜라는 반박불가한 내용이 있습니다.
첫번째 성경은 수천년 뒤에 있을 미래를 맞힌 책입니다. BC 1500년 경에 지은 창세기는 인류가 죄를 짖자마자 창세기 3장 15절에 여자의 후손을 통하여 구원의 계획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BC 700경에 쓰여진 이사야서는 예수님의 십자가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BC 800년 경에 텔단 비문이 있습니다. 다윗왕조가 발견되었습니다. BC 840년 경에 모압 비문에서는 모압과 이스라엘이 전쟁했던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곳에 여호와를 이름까지 적혀있습니다.
셋째 압도적인 사본 숫자와 오차율에 있습니다. 인류역사 문헌중에 성경만큼 사본이 많은 책이 없습니다. 1947년에 발견된 사해사본이 있습니다. BC 200년 경에 기록된 성경인데 현대의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과 오차가 없습니다.
네번째 1600년동안 약 40명의 저자가 한 사람에 대하여 저술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모랑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라는 주제로 글을 쓰면 내용이 다릅니다. 그러나 성경은 한가지 주제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야를 주제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성경을 짜면 예수님의 피, 성경을 말하면 예수님의 복음의 이야기입니다.
다섯째 성경에서 나오는 모든 나라와 일치합니다. 앗수르, 바벨론, 알렉산더의 그리스 로마의 헬라제국 (히브리어 헬라어)의 제국과 일치합니다.
- 성경에서 예수님 찾기
요한복음 5장 39절에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성경을 읽을 때에 예수님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구약 성경을 읽을 때 구약 성경에서 예수님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 12장 유월절 어린양은 예수님입니다.
요한복음 1장 29절에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민 21:8-9 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아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9 모세가 놋뱀을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쳐다본즉 모두 살더라
요 3:14-15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장대에 매달린 놋으로 된 불뱀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을 예표입니다.
도피성은 죄인된우리가 피해야 할 참된 도피성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다.
도피성(逃避城, city of refuge): 도피성 실수로 살인한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히 설치된 성읍입니다.
- 과실치사(過失致死)란 죽일 의도는 없었지만, 부주의나 실수로 인해 사람을 죽게 한 것
- 과실치사(過失致死)란 죽일 의도는 없었지만, 부주의나 실수로 인해 사람을 죽게 한 것 도피성을 만든 이유 실수로 살인한 자를 죽이려는 자, 곧 원수 갚으려는 자로부터 생명을 지켜 주기 위하여
신명기 19:5 가령 사람이 그 이웃과 함께 벌목하러 삼림에 들어가서 손에 도끼를 들고 벌목하려고 찍을 때에 도끼가 자루에서 빠져 그의 이웃을 맞춰 그를 죽게 함과 같은 것이라 이런 사람은 그 성읍 중 하나로 도피하여 생명을 보존할 것이니라
도피성 운영은 실수로 살인한 자가 도피성 안으로 도망을 간 경우, 보복자는 도피성 안으로 못 들어가게 되어 있다도피한 사람은 공정한 재판을 받기까지 도피성에서 보호를 받는다.
그러나 고의적으로 살인한 자는 도피성에 들어가지 못한다. 혹시 들어갔다 해도 성읍 장로들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거기서 잡아다가 보복자의 손에 넘겨 죽이게 했다.
도피성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도피성은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죽어야 될 사람이 도피성에 들어가야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것과 같이, 죽어야 될 죄인이 도피성 되신 예수님께 피할 때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죄를 지은 사람은 반드시 도피성되신 예수님께 피해야 합니다
시 46: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 59:16 주는 나의 요새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
- 도피성에 들어가는 자격
첫번째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수 20:4 이 성읍들 중의 하나에 도피하는 자는 그 성읍에 들어가는 문 어귀에 서서 그 성읍의 장로들의 귀에 자기의 사건을 말할 것이요 자기의 사건이 무엇입니까?
어떻게 해서 사람을 죽여 살인죄를 저질렀는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죄인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은 도피성에서 받아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도피성은 죄인을 구원하기 위한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죄인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은 도피성에서 받아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도피성은 죄인을 구원하기 위한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아담과 하와의 원죄로 말미암아죄인으로 이 땅에 태어났다고 말씀합니다.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요일 1:8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요일 1: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눅 5: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사도바울의 고백 딤전1:15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 도피성은 몇개인가?
1) 도피성을 6개입니다. 6개의 도피성•게데스, 세겜, 헤브론, 골란, 라못, 베셀
2) 이들 성읍의 위치는 도망자가 어느 도피성이 되었든 하룻길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대략 48㎞ 이내 설치)
3) 길을 넓게 닦아 두었는데, 그 길의폭이14m나 되었다고 합니다
4) 도피성으로 향하는 길에는 “도피성”이라 쓴 팻말을 눈에 띄기 쉬운 길목에 설치 하였습니다
5) 도피성의 문은 항상 열려 있었습니다”
일반 성문은 밤이면 닫혔지만, 도피성의 문은 언제든 피난민을 받아들이기 위해 항상 열려 있었습니다.”도피성에 가는 길, 곧 예수님께나아가는 길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 도피성을 떠나면 보호를 받을수 없었습니다.
민 35:26-27 26 그러나 살인자가 어느 때든지 그 피하였던 도피성 지경 밖에 나가면 27 피를 보복하는 자가 도피성 지경 밖에서 그 살인자를 만나 죽일지라도 피 흘린 죄가 없나니
도피성을 떠난 사람이 보복자에 의하여 죽을 수 있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1) 우리의 도피성되신 예수님을 떠난 사람은 더 이상 보호를 받지 못합니다.
2) 도피성되신 예수님을 떠나면 죽을 수 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의 포도나무 비유에서
요한복음 15장 6절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가족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요?
재판 결과 고의적으로 사람을 죽인 자는 보복자에게 넘겨져 죽임을 당하게 하고 실수로 사람을 죽인 자는 다시 도피성으로 돌려보내져서 도피성에서 살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민수기 35장 28절에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는 그 살인자가 자기 소유의 땅으로 돌아갈 수 있느니라.
대제사장이 죽는 것입니다. 대제사장은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히 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대제사장되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