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4장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7월 7일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3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4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짐승에 인(666) 맞은 자의 특징 (13장)
1) 과장과 신성모독, 하나님과 성도들을 비방
2) 우상숭배, 미혹하게합니다.
어린양 예수님에게 인 맞은자 (144000) – 14장
1) 소리가 들립니다. (기도소리입니다) 방언의 소리들입니다.
2) 새노래가 들립니다. (찬송소리가 들립니다)
3) 여자와 더럽히지 않습니다. (성결하게 살아갑니다)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갑니다. (순종)
어린양에 속한 사람입니다.
이마에 인 받았다는 것은 얼굴에 도장을 받았다는 표현이라기 보다는 마음에 성령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1장 13절: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4장 30절: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고린도후서 1장 22절: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세상에는 수많은 소리가 들립니다. 전쟁의 소리, 싸우는 소리, 방송과 뉴스의 소리, 학교에서 수업하는 소리들과 아이들의 소리들이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소리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이혼 사유로
1) 외도입니다. 부부간의 정조 의무를 저버린 행위입니다.
2) 직계존속으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3) 배우자에게 당한 폭행, 폭언, 학대와 고부갈등이나 장서갈등으로 처가·시댁 식구에게 심각한 부당 대우를 받은 경우입니다.
4) 자기의 직계존속이 배우자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배우자가 나의 부모님(시부모, 장인·장모)을 폭행하거나 심하게 모욕하고 학대한 경우입니다.
5) 배우자의 생사가 3년 이상 분명하지 아니한 때생사를 전혀 알 수 없는 실종 상태가 3년 이상 지속된 경우입니다.
6)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부부간의 신뢰가 완전히 깨져 결혼 생활을 강제하는 것이 한쪽에게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되는 경우입니다.
7) 말로 인한 상처입니다. 대화가 통하지 않을 때에 동문서답할 때에 이러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우리교회에 제가 와서 26년째 새벽기도를 하였습니다.
1) 김갑희권사, 소망교회 권사님, 여름이 엄마
2) 할머니 전도사님, 할머니 전도사님 딸, 송순덕권사님
3) 김성애 권사님, 김예기권사님,
4) 양순옥권사님, 최혜금권사님, 편정자목사님
계속 방언으로 기도하고 교회의 기도소리가 울려퍼지는 것입니다. 성원순복음교회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한방에 절때로 한방에 부흥하지 않습니다. 누군가 부흥을 위하여 기도하기 때문에 이처럼 교회가 성장하는 것입니다.
사업을 하여도 미처야합니다. 공부를 하여도 미처야합니다. 사업하는 사람들 장사하는 사람들이 미치지 않으면 돈을 잘 벌수 없습니다. 요리를 하더라도 미처야합니다. 전문가 그렇게 쉽게 되지 않습니다.
신앙생활도 미처야합니다. 사도 바울도 나는 미쳤다고 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도 나처럼 미치기를 원하다고 하였습니다. 귀신에 미치면 미친 사람이 되고, 성령님에 미치면 성령충만한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기도원의 소리가가 점점 약해지고 있습니다.
청계산에서, 한원산기도원에서, 삼각산에서 기도소리기 점점 죽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기도원
1)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경기 파주)
2) 강남금식기도원 (경기 가평)
3) 갈멜산금식기도원 (경기 안양):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며, 뜨거운 찬양과 말씀 집회로 유명한 곳입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은 어린 시절부터 사서삼경을 읽었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소리내어 읽었습니다.
3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새노래는 바로 찬송입니다. 복음성가입니다. 성령님이 임하는 찬송입니다. 아무리 좋은 성악가가 세종문화회관에서 노래하는 것과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서 찬송하는 것입니다. 다른 것입니다. 이곳은 성령이 임하는 성령의 노래이고 세상의 노래는 유행가입니다. 세상의 노래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것이지만 새 노래, 찬송가는 하나님의 찬양하고 성도들에게 은혜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김재복집사님입니다. 원복래 안수집사님입니다.
역대하 20장 20절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21절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22절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23절 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 산 주민들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주민들을 멸한 후에는 그들이 피차에 살륙하였더라
24절 유다 사람이 들 망대에 이르러 그 무리를 본즉 땅에 엎드러진 시체들뿐이요 한 사람도 피한 자가 없는지라
25절 여호사밧과 그의 백성이 가서 적군의 물건을 탈취할새 본즉 그 가운데에 재물과 의복과 보물이 많이 있으므로 각기 탈취하는데 그 물건이 너무 많아 능히 가져갈 수 없을 만큼 많으므로 사흘 동안에 탈취하였다
4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순결한 자는 누구인가?
예수님을 따른 성도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순결한 자와 구분되는 것은 요한계시록 2장 20절의 여자 이세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타락한 자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순결한자는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는 자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육체적인 독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마리야 여인처럼 음난하지 않고 영적으로 우상숭배하지 않는 자를 의미합니다. 간음은 하나님외에 다른 우상을 섬기는 것을 영적인 간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은 짐승의 인도를 받을 수 있지만 성령으로 인도하심을 받은자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른 자들입니다.
‘여자 이세벨’이라고 부르는가? (요한계시록 2장 20절)
요한계시록 2장 두아디라 교회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용납했다고 책망하십니다. 자칭이라는 말은 자신이 스스로 예언하고 자기 스스로 목사라고 칭하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자칭 아니라 교단에 인정하는 리이센스가 있는 목사입니다.
잠언 7장 19. 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 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 날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 여러 가지 고운 말로 유혹하며 입술의 호리는 말로 꾀므로
- 젊은이가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도수장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같도다
- 필경은 화살이 그 간을 뚫게 되리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의 생명을 잃어버릴 줄을 알지 못함과 같으니라
찬송가도 변화합니다.
찬송가 4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 때 없는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내 모든 형편 잘 아시는 주님
찬송가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내 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연애할 때에 부르는 찬송가)
찬송가 434장 내 친구되신 예수님을 찬송하였습니다.
성경도 변화됩니다.
본능적인 필요의 성경구절 어린 시절 어렵고 힘들 때에
1단계: 나의 필요를 채우는 신앙 (본능의 수준)초기 신앙이나 고난의 시기에는 말씀이 내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편으로 다가옵니다.
여호수아 1:8~9 (군대 시절의 두려움): 낯설고 두려운 환경에서 “내가 너와 함께 하니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은 당장의 생존과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한 강력한 요새가 됩니다.
마태복음 7:7 (가난할 때의 부르짖음):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라는 말씀은 경제적, 물질적 결핍을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리는 통로가 됩니다.
2) 개척했을 때
갈렙의 고백: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여호수아 14장 12절)
“스스로 개척하라” (여호수아 17장 15~18절)배경:
요셉 자손(에브라임과 므낫세 지파)이 여호수아를 찾아와 “우리는 큰 민족인데 왜 이 한 분깃만 주느냐, 땅이 너무 좁다”며 원망 섞인 불평을 합니다. 이때 여호수아는 단호하게 답합니다.
3) 성원순복음교회 왔을 때에 주시는 말씀입니다.
예레미야 애가 3장 22-23절”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4) 요즘 저에게 주시는 말씀
고린도전서 2장 9절 (개역개정)”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요한계시록 14장 4.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어디로 인도하든지’라는 말씀은 말씀에 순종하는 삶입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된 것은 하나님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그대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사탄은 거짓말하는 자입니다. 특별히 성경은 사탄을 거짓의 아비바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흠도 없고 점도 없이 온전하고 깨끗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