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주일 #부활과 믿음
본문: 요한복음 11장 24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 목사
2026년 4월 5일 어머니 생일
요한복음 11장
-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 하나님은 한 사람 아브라함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온 세상에 전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당시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하나님이 택하신 곳은 지금의 이라크 나시리야(Nasiriyah)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까지 정말 많은 실수를 거듭하다가 마침내 하나님께 인정을 받습니다. 그것이 아브라함이 자신의 외아들 이삭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 모형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와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그리고 사흘 만에 살아나신 놀라운 부활의 역사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이루기를 원하셨습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실수를 이스라엘 민족이 저질렀습니다. 지금도 그 잘못을 모르고 살아가는 민족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민족을 통하여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기를 원하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그것이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내용입니다.
세상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것이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여러분들과 저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지만 이 복음을 세상 사람들에게 증거하면 잘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과 저를 하나님의 예정과 섭리로 이렇게 예수님을 믿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살면서 아브라함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통하여 하나님이 느껴지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 수 있는지 모릅니다. 내 마음속에 분명히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알면서 두 가지 반응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을 자원함으로 섬길 것인가? 억지로 섬길 것인가 하는 생각입니다.
자원함으로 섬기면 기쁨이 있지만 억지로 섬기면 기쁨이 없고 힘만 듭니다. 마치 우리가 우리 평강이를 키우면서 억지로 키우면 정말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아들이라는 생각으로 기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음식도 학비도 그리고 여러 가지 일들을 도와주는 것이 억지로 하면 짜증 내고 싸우게 됩니다. 그러나 감사함으로 자원함으로 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해도 감사함으로 그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불교와 천주교와 이슬람에서 자신의 행위를 통하여 자신의 신들을 감동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자원함으로 즐겁게 하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고 계십니다.
시편 51:12: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자원하는’의 원어적 의미는 ‘기꺼이 하는, 자발적인’입니다.
역대상 28:9: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지어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의도를 아시나니…”
신명기 28:47: “네가 모든 것이 풍족하여도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기쁨 없이 섬기는 것에 대한 경계)
하나님 앞에서 물질을 드릴 때에도 자원함으로
출애굽기 35:21: “마음이 감동된 모든 자와 자원하는 모든 자가 와서 회막을 지을 예물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니”
목회를 할 때에도 자원함으로
베드로전서 5: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고린도후서 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신앙생활할 때에도 자원함으로
여호수아 24:15: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우리 고양이 축복이는 자신의 감각에 동물적인 본능으로 살아갑니다. 세상의 사람은 자신의 지성과 성격으로 세상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의 뜻을 따라서 살아가는데 자원함으로 성령의 이끄심을 따라서 살아갑니다.
- 저는 우리 아내를 부를 때에 평강이 엄마 또는 꿀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어떤 목사님은 사모님을 부를 때에 허니, 달링이라고 부름으로 주변 목사님들로부터 여러 번의 소리를 듣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왜 그렇게 부르시냐고 하였더니, 목사님 답변이 이러합니다. 우리 사모님의 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을 때가 있어서 그렇게 부른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목사님이 점점 치매기가 있어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 교회는 무엇이 상징일까? 프랑스 파리에는 에펠탑이 상징입니다. 이집트에 가면 피라미드가 상징입니다. 미국에 가면 자유의 여신상이 상징입니다. 대한민국은 무엇이 상징입니까? AI에 물어보니 K-pop이라고 답변하면서 광화문과 경복궁이 외국인들이 꼽은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라고 하였습니다.
기독교의 상징은 무엇일까? 부활주일입니다. 다른 종교에는 없는 오직 기독교만이 가지고 있는 종교가 바로 부활입니다.
기독교의 가장 큰 상징은 역설적이게도 ‘비어 있는 무덤’입니다.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살아나셨기에 무덤에 머물러 계시지 않는다는 사실이 기독교 신앙의 기초입니다.
죽음으로 끝났다면 우리 예수님의 사역은 실패한 사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죽었지만 다시 살아나셔서 인류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기독교는 소망의 종교입니다. 죽어도 살아난다는 확신과 소망의 종교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14절에서도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
그래서 우리가 자원함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것입니다.
- 부활에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에는 두 가지 믿음이 있습니다.
첫째 믿음은 현재 내가 믿고 있는 믿음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 목사님이 주시는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믿음입니다.
두 번째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믿음입니다. 천국에 대한 믿음, 부활을 믿는 믿음, 내가 기도하고 있는 것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는 믿음입니다.
아브라함은 그러한 믿음을 소유했습니다.
로마서 4장 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 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믿음장하면 히브리서 11장을 믿음장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요한복음 전체가 믿음의 장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 요한복음 11장이 믿음장입니다.
1) 제자들을 믿게 하려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1장 15.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시니
예수님은 사랑하시는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듣고도 즉시 가지 않고 이틀을 더 머무십니다. 이는 이 병이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며, 제자들이 믿게 하려는 의도였습니다.
요한복음 11장 3. 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6절에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예수님에게 전하기 위하여 사람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곳에서 이틀을 유하며 나사로가 완전히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예수님이 나사로를 살리시기 위하여 마리아의 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10장 40절에 따르면, 예수님이 계시는 장소는 요단강 저편 요한이 세례를 베풀었던 곳에 계시는 것입니다. (40 ○다시 요단 강 저편 요한이 처음으로 세례 베풀던 곳에 가사 거기 거하시니)
베다니에서 예수님이 계시는 곳까지 가려면 하룻길(15~20마일, 약 24~32km) 정도의 거리였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완전히 포기하게 만들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자녀들의 문제가, 가정의 문제가, 질병의 문제가 완전 포기 상태에 이르도록 죽을 때까지 응답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정말로 사랑하시나 하는 생각이 들 때까지 예수님은 오시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죽은 자를 살리셨습니다.
방금 죽은 아이 열두 살 된 소녀입니다. (누가복음 8장 49절)
죽은 지 몇 시간이 지난 청년입니다. (누가복음 7장 11절-17절)
무덤에서 4일이 지난 장년입니다. (요한복음 11장)
어린 소녀는 아직 공개적으로 부패되지 않았습니다.
청년은 외부적으로 부패됨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장년은 외부적으로 부패된 것이 분명히 보였습니다. 이 모두를 살리셨습니다. 어떠한 부패에도 주님이 말씀하시면 살리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시간에 응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시간에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와서 바로 치료하시는 것보다 모든 사람들 앞에서 부활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건축할 때에, 우리 평강이가 4.16으로 좌절하고 포기하려고 할 때에)
- 예수님은 마리아와 마르다에게 부활을 믿느냐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1장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나를 믿는 자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 영원히 살리라.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믿습니까?
예수님은 23절에 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이때에 마르다의 답변은 부활 때에 다시 살 줄 믿습니다.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과거에 예수님이 많은 병자들을 살리고 그리고 많은 죽은 사람들도 살리신 것을 믿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닙니다. 미래에는 우리 오라버니가 부활하여 다시 살 것을 믿습니다. 라고 답변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지금 부활할 것을 믿느냐 하셨습니다.
지금 못 믿는 것은 중동 지역 4일 동안 동굴 속에서 썩어서 냄새나는데 어떻게 믿겠습니까?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창피당할 것을 인하여 근심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1장에 가장 핵심적인 질문입니다.
요한복음 11장 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지금 믿으면 영광을 보리라는 것입니다.
누구를 믿느냐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러나 지금 상황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에 대하여 알고 있고 행한 것들에 대한 믿음입니다. 성경을 알고 있고 성경이 진실인 것을 믿습니다. 그러나 지금 나의 상황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믿음의 첫 번째 요소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구역장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여러분들이 읽고 있는 성경의 말씀을 믿습니다. 내가 읽고 있는 성경 말씀은 참된 것을 믿습니다. 내가 암송하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두 번째 믿는다는 것은 앞으로 상황을 믿는 것입니다. 지금 죽어서 냄새나는 상황입니다. 우리의 사업이 완전히 망하고 있지만 그러나 잘 될 것을 믿는 믿음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살리는 세 명의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살리셨습니다. 어떠한 의술로 살린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둘째로 예수님은 그들을 사랑하셨습니다. (5절과 36절) 또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하여 살리신 것입니다. (4절)
믿음이라는 말 속에 담겨있는 확실과 확신이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확실(Certainty/Certain): 확실하다. 지금 일어날 것을 확실하다는 사실(Fact)입니다.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의심의 여지가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확신(Confidence): 앞으로 일어날 일이나 보이지 않는 결과에 대한 믿음에 근거합니다. 미래를 향한 ‘태도’이자 내면의 단단한 신뢰를 의미합니다.
성경 속 예수님도 나사로가 죽을 것이라는 확실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이틀을 더 머무셨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빌립보서 1장 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확신하노라. 미래의 주님이 이루실 것을 확신합니다.
지금은 냄새가 나고 지금은 죽었지만 우리 주님이 살릴 것을 확신하냐고 물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상황을 잘 알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에게 물질의 문제, 가정의 문제, 사업장의 문제, 자녀의 문제를 가지고 기도하는 것을 제가 다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러나 주님은 알고 계십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믿음으로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물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믿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어떠한 가족관계의 도전도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사업의 어떠한 난관도 우리 주님이 도와주신다. 사업의 도전도 우리 주님이 도와주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나라와 민족도 주님이 도와주신다고 확신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 믿으면 확신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이다.
요한복음 11장 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이다. 하나님을 신뢰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유대인의 전통(탈무드)에 의하면 사람이 죽은 후에도 영혼이 사흘 동안 육체 곁에 떠나지 않고 계속적으로 머물고 떠나지 않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흘 이내에 살아나면 완전히 죽지 않고 살아났다고 간주합니다. 순복음교회의 김상호 목사님의 예화
그러나 나흘째에 영혼이 형체가 변하고 부패하기 시작하여 영혼이 떠나가는 시기가 바로 나흘째입니다.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라는 말은 육체적인 죽음뿐만 아니라 영적인 죽음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의 장례는 죽은 지 나흘이 지났다는 것은 이미 매장 절차까지 끝난 지 한참 되었음을 뜻합니다. 인간의 죽음이 확정되는 순간이 바로 나흘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틀을 더 유했던 것입니다. 완전한 죽음 뒤에 예수님이 그를 살리신 것입니다. 예수님도 부활하고 모든 사람들 특별히 완전히 죽은 저희들을 살린다는 것입니다.
- 요한복음 11장 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예수님의 기도입니다. 예수님의 기도는 무엇입니까? 내 말을 믿게 하려고 함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기도의 핵심은 예수님의 능력을 보여주려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의 능력의 출처가 어디인지를 가르쳐 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라는 표현은 예수님과 하나님과의 끊임없는 교제와 관계를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의 무리를 배려하신 것입니다. 혼자서 기도하고 기적을 베풀지만 구경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 기적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함입니다. 가장 핵심적인 기도입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입니다. 나사로가 살아나는 사건을 통하여 이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시구 우리의 구원자 메시아구나 하고 믿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명령합니다. 나사로야 나오라 하셨습니다. 수의를 벗기고 활동하게 만드신 것입니다. 마르다와 마리아가 자신의 오라버니가 살아있는 것을 보고 예수님 대단한 사람이라고 존경받는 것보다 예수님의 기도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더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우리가 영광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