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장 18절 새벽기도회 두아디라 교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 목사
2026년 3월 18일
18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시되
19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21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
22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24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은 없노라
25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29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요한계시록의 시대적인 사상을 잘 알아야 합니다.
이 시기는 로마가 전 세계를 점령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이때에 많은 나라들에게 행한 정책은 크게 4가지 종류입니다.
- 황제 숭배 사상입니다.
식민지 국가에 대한 통치가 용이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일제 천황에 대하여 신격화함으로써 자국민에게 충성을 다하고, 다른 피지배 국가에 대하여 충성하는지 하지 않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음행에 빠지게 합니다. 나라를 다스릴 때에 스포츠와 성적인 음행 사업을 장려합니다. 그러므로 정치에 관여하기보다는 세상의 문화에 관여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 세상의 부를 위하여 살도록 합니다. 자신의 부를 누리며 살도록 함으로써 그 부를 빼앗기지 않도록 지도자에게 충성하도록 합니다.
- 그들의 신을 섬기지 못하게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통하여 그들이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에 헌신하도록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일제 시절에 제일 많이 독립운동을 하였습니다. 성경을 보면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나라에 충성함을 볼 수 있습니다.
두아디라는 작은 도시입니다. 그런데 제일 많은 말씀으로 그들 교회에 주십니다. 조합, 제빵, 구리, 의복상, 염색 협회, 도기공 협회입니다. 길드 제도가 발전하고 있습니다.
소아시아의 두아디라(Thyatira) 시 출신입니다. 성경(사도행전 16:14) 참고. 소아시아의 두아디라 성 출신이나, 바울을 만났을 당시에는 마게도냐 지방의 빌립보에 거주하며 사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지방회 목사님들이 소아시아 7교회를 방문하였을 때에 가죽옷이나 여러 가지 옷을 사 오신 적이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 만든 옷이라고 들었습니다. 유럽의 첫 개종자가 두아디라 출신인 것입니다.
- 두아디라 교회는
18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시되
눈이 불꽃같고, 그의 발이 빛난 주석과 같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눈이 불꽃같다라는 것은 모든 것을 꿰뚫어 보시는 통찰력이 있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는 숨길 수 있지만 하나님께는 숨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죄인들에게는 괴로운 말씀이지만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시고 보호하심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위험에 처한 성도들을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키시고 보호하심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발이 빛난 주석 같다는 것은 단단하고 견고하며 원수를 밟아 이기시는 불가항력적인 권세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24절.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은 없노라.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들이지만, 예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주님이 불꽃같은 능력으로 그것을 해결하신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두아리라 교회는
19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두아디라 교회에서 사업을 하는 성도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업을 하려면 길드에 가입을 해야 합니다. 가입하지 않으면 사업 활동에 큰 제약을 받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으면서 사업을 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수호신을 섬기지 않고 정기적인 모임에서 우상의 제물을 먹지 않고 부도덕한 행위로 사업하지 않고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로 사업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이렇게 사업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1.이랜드 그룹 (E-Land) 한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기업입니다.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쓰기 위해서 일한다”는 철학으로 시작했으며,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원칙을 지켜왔습니다. 투명 경영과 섬김을 강조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칙필레 (Chick-fil-A) 미국의 유명 치킨 패스트푸드 체인입니다. 창업주 트루엣 캐시의 신념에 따라 ‘주일 휴무’ 원칙을 철저히 지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우리에게 맡겨진 모든 것에 충실한 관리자가 되자”는 기업 목적을 가지고 운영됩니다.
3.하림 그룹 김홍국 회장은 신앙을 바탕으로 ‘단순함’과 ‘인내’를 강조하며 기업을 일구었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믿음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오늘날의 대기업으로 키워낸 사례입니다.
- 서희건설은 최근 회장 일가의 사익 편취 의혹, 정치권 뇌물 상납, 임원 횡령 등 다각적인 부패 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희건설은 국내에서 교회를 가장 많이 지은 건설사로 알려져 있으며, 이봉관 회장 또한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서 교계 내 영향력이 막강합니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종교적 배경이 정치권과의 부정 청탁 및 뇌물 의혹에 활용되었다는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서희건설은 대형 교회 건축에 특화되어 국내외 40여 곳 이상의 대형 교회를 시공했습니다. 주요 시공 사례: 명성교회(본당), 여의도순복음교회(영산성전), 광림교회, 장충교회, 청운교회 등. 이봉관 회장의 직분: 서울 청운교회 장로이며, 제11대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기독교 방송인 C채널 설립에도 관여했습니다. AI로 발췌
복음이 처음 들어간 곳에 많은 수확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한 지역에 100% 기독교인들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제나 그곳에서 몇몇 기독교인들을 보내주심으로 그곳에서 복음을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제주도, 우리가 살고 있는 마포구, 은평구 수색 지역에서)
- 두라디라교회는
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走(달릴 주), 馬(말 마), 加(더할 가), 鞭(채찍 편) 조선 후기 학자 홍만종의 문학 비평서 《순오지(旬五志)》에 나오는 고사성어입니다.
단순히 일을 재촉하는 것을 넘어, 이미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을 더욱 잘하도록 격려하고 칭찬하여 더 나은 결과를 내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두아디라 교회에서 더욱더 잘 하라고 주시는 말씀입니다.
첫째 책망: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용납했습니다.
북이스라엘의 7대 왕 아합의 아내로서 역사상 가장 악한 왕비입니다.
Jezebel 이세벨은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을 양성하고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선지자를 핍박하였습니다. 엘리야 선지자를 죽이겠다고 위협하며 쫓아냈습니다. 남편 아합이 나봇의 포도원을 갖고 싶어 하자, 거짓 증언과 모략을 꾸며 나봇을 죽이고 포도원을 강탈하는 잔인함을 보였습니다. 예언자 엘리야의 예언대로, 예후의 혁명 때 내시들에 의해 창밖으로 던져져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녀의 시체는 개들이 먹어 치워 매장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비참한 결말을 맞았습니다.
어느 학자는 그 당시의 진짜 여자 이름으로 주장하는 학자도 있으나, 어느 누가 자신의 딸을 저주받은 이름을 붙여줄 부모가 있겠습니까? 어느 누가 이완용, 김일성이라고 이름을 지어주겠습니까?
20 Nevertheless, I have this against you: You tolerate that woman Jezebel, who calls herself a prophet. By her teaching she misleads my servants into sexual immorality and the eating of food sacrificed to idols.
Tolerate는 기본적으로 ‘참다’ 또는 ‘견디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상황에 따라 크게 세 가지 느낌으로 쓰입니다.
1.너그럽게 봐주다 (용인하다): 마음에 들지 않거나 반대하는 일이라도 기분 나쁜 내색 없이 받아들이는 거예요.
2.힘든 상황을 견디다: 통증, 소음, 더위 같은 불쾌한 상황을 참아내는 거예요.
3.약효 등이 잘 듣다 (내성이 있다): 의학적으로 특정 약물이나 음식을 몸이 거부 반응 없이 받아들이는 상태를 말해요.
교회 내에 이세벨과 같은 여자가 있습니다.
1.미모가 출중합니다.
2.화술이 좋습니다.
3.재력이 있습니다.
제가 AI에 물어보니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라고 답변했습니다. 미모: 우아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재벌가 패션’의 선두 주자로 불립니다. 화술: 주주총회나 공식 석상에서 보여주는 차분하면서도 단호한 말투,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정평이 나 있습니다. 삼성가 일원으로 국내 여성 부호 순위 최상위권에 늘 이름을 올립니다.
이러한 미모, 권력, 재력을 가지고 교회를 망치는 사람을 이세벨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문선명의 부인, 안산홍의 부인들을 들 수 있습니다. 시시한 가르침보다 (기성 교회보다) 두아디라 교회의 이세벨입니다. 사탄의 깊은 곳을 알고 있다고 가르치면서 사람들을 미혹합니다.
1.자칭 선지자 (Self-proclaimed Prophet)
자신이 하나님의 직통 계시를 받았다며 스스로 권위를 부여하는 경우입니다. 자기 자신과 주관적인 ‘체험’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는 식의 직통 계시를 강조합니다. 주로 미모와 화술을 무기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사람들의 불안한 심리를 파고듭니다. 검증 시스템이 없습니다. 자신의 말이 곧 법이 되므로 사익 편취, 성 비위, 정치적 로비 등 부패로 흐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최근 논란이 된 무속적 성향의 인물들이나 사이비 교주들이 이 부류에 속합니다.
2.타칭 주의 종 (Called by God and Recognized by Community)
성경적 절차와 공동체의 인정을 통해 세워진 사역자를 의미합니다. 성경과 소속 교단, 그리고 성도들의 신뢰입니다. 객관적인 신학 훈련과 안수 과정을 거칩니다. 스스로를 높이기보다 ‘종’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겸손과 섬김을 강조합니다. 주변에서 그 인품과 사역을 보고 “진정한 주의 종이다”라고 인정해 주는 ‘타칭’의 성격이 강합니다.
자칭 선지자라고 하면 사람들을 솔깃하게 만듭니다. 무엇인가 보았다고 하고 무엇인가 예언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경 공부를 통하여 모임을 갖게 하고 그리고 이단에 빠지게 합니다.
교회 공식적으로 허락하는 것이 아니라 몰래 담임 목사님 몰래 음성적으로 성경 공부하고 음성적으로 만남을 허락하는 것을 허용합니다. 용납합니다. 이러한 것들이 잘못된 것입니다. 제가 허락 없이는 만날 수 없습니다. 교회에서 하는 가르침도 바쁜데 교회에서 예배하는 시간도 부족한데 따로 만나서 성경 공부한다고 하면 잘못된 것입니다.
21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
이세벨이 회개하지 않습니다. 회개할 기회를 주었지만 회개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이세벨(Jezebel)이 가진 교만, 권력욕, 그리고 영적 음란함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마귀가 그녀를 놓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구가 아닌 마귀의 도구로 쓰임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잠언 16장 4절: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쉬운 성경 번역: “여호와께서 모든 것을 자기 목적대로 만드셨으니, 악인들은 재앙의 날을 위해 만드셨다.”
종교개혁 시대를 배경으로 한 교회의 본질과 권한
1.설교 권한: 교회의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권한은 진리의 복음을 강단에서 바르게 선포하는 일입니다. 교회는 복음이 증거되는 곳이지, 단순히 사람이 모인 곳이 아닙니다. 복음이 설교되지 않는 곳은 교회로서의 본질을 잃게 됩니다. 이 점은 종교개혁자들이 강조한 매우 중요한 교회 권한 중 하나입니다.
2.성례전 집행 권한: 성찬식과 침례식은 교회가 존속하고 신앙 공동체가 유지되기 위한 중요한 권한입니다. 이를 ‘천국 가는 티켓’ 즉 구원의 보증이나 면제부로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이 성례들은 믿음의 표지와 증거로서 신자의 신앙을 굳건히 세우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3.치리권(징계와 교회 질서 유지 권한): 교회는 교회 자신의 치리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즉, 신앙 공동체 내에서 성경적 질서와 권위를 세우며, 필연적으로 신앙적 순결과 거룩함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징계 권한을 행사해야 합니다. 현대 교회들 가운데 이 치리권이 약화되거나 형식적으로 전락된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의 권위가 세워지려면 반드시 치리권이 확고해야 합니다.
교회에서 목회를 하다 보면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치리권입니다. 치리를 하면 성도들이 싫어합니다. 다른 교회로 가기 때문입니다. 성산동에 이 교회밖에 없어 하고 교회 성도들을 잃을 수 있습니다. (망원동의 집사)
오직 기독교만 관용이 없다고 합니다. 교회 말고도 천국에 가는 길이 있다고 관용해야 합니다. 천주교처럼 불교와 함께 예배드리고, 불교에서 천주교 신부님과 함께 사월 초파일 부처님 오신 날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관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관용입니다.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 어느 목사님의 회개에 대하여 감성적 공명 (Emotional Resonance)
자신도 모르게 교회의 일과 상담의 내용을 다른 교회의 이세벨과 상담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경우 자신이 회개하였다고 합니다. 상대방의 감정이나 특정 메시지가 내 마음의 주파수와 맞아떨어져 깊은 감동이나 연결감을 느끼는 상태입니다.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고 같이 상의할 사람이 사모였는데 나도 모르게 예쁘고 헌금 많이 하는 여집사와 이야기를 나누고 커피를 마시며 깊어지는 감정이 들었다고 합니다. 특별히 성도들과 함께 성지 순례를 가는데 더욱 그러했다고 합니다.
1.영적·종교적 미혹 (Spiritual Emotionalism)
개혁주의 신학에서는 ‘진리의 복음’보다 ‘감정적 흥분’을 앞세우는 것을 경계합니다. 설교가 성경의 본뜻을 전달하기보다 청중의 감정을 건드려 눈물을 흘리게 하거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데 집중할 때, 사람들은 그것을 ‘은혜’라고 착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이모셔널한 감정의 울림(감음)에만 머무는 위험한 상태입니다.
육체적인 관계를 맺지 않았지만 영적으로 간음하게 됨으로써 타락할 수 있습니다. 아내와 함께 하지 않고 교회 여집사와 함께 좋은 영화, 좋은 음식을 함께 먹고 싶어 하는 감정이 들면 영적인 간음입니다.
일산 영산교회 사임 (2022년): 여의도순복음교회의 2022년 인사 방침에 따라 강영선 목사가 일산 영산교회 담임목사직에서 사임하였으며, 후임으로 강신호 목사가 발령되었습니다.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고린도후서 6:15)
22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두아디라 교회 내에서 자칭 선지자라 하는 ‘이세벨’의 잘못된 가르침에 미혹되어 용납하고 타협하는 교인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질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벗어나서 거짓된 가르침을 따르고 영적으로 하나님보다 세상의 유혹을 더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이 어려움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앙의 순결 없이 세상의 유혹으로 그와 동조하고 회개하지 않는 자들에게 책망하는 말씀입니다.
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24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은 없노라
25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두아디라 교회의 시대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시대는 박해가 멈추고 이제 로마에서 기독교를 국교로 공인하여 기독교인들에게 날개를 달아주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유대인들처럼 율법과 율례와 전통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마음에서 멀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24절의 말씀처럼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한다고 하였습니다.
교회의 사업처럼 섬김과 인내를 가지고 병원, 학교, 교회를 로마 교회의 활동을 잘 묘사하고 있습니다. 일곱 편지 중에 유일하게 언급한 여자의 이름 이세벨은 마치 사악한 여자로서 사람들을 현혹하게 하고 올무에 빠지게 합니다. 지금 말하면 이단의 부인들과 같은 것입니다.
통일교의 한학자와 안산홍의 부인 장길자와 같은 여인들입니다. 물질, 사제술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을 더욱 죄악의 구렁텅이로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죄를 지어도 면허증을 주었습니다. 우상과 죄의 면허를 준 종교 제도가 어디 있습니까? 예수님 대신에 영인의 주변에 맴돌고 있는 제도가 어디 있습니까? 그들은 마리아를 하늘의 여왕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깊은 것들을 이야기하지만 성경적으로 말하면 사탄의 깊은 것들입니다. 가톨릭 안에서 이긴 자가 이만희 안에서 이긴 자처럼 말씀하고 있습니다.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이기는 자는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창과 칼로 로마가 다스렸지만 지금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국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가치관에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땅을 다스리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 구절 뒤에 나오는 ‘철장(쇠지팡이)을 가지고 다스린다’는 표현이 무력적인 파괴가 아닌 악에 대한 공의로운 심판과 보호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철장이라는 뜻은 쇠지팡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무 지팡이는 부서질 수 있지만, 철장은 결코 부러지지 않습니다. 세상의 어떤 권력과 무기로도 꺾을 수 없는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입니다.
시편 23편의 목자가 양을 치듯이 하나님의 정의로운 지팡이로 모든 것을 심판하시고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하였습니다. 질그릇은 단단해 보이지만 쇠지팡이로 힘있게 때리면 깨집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흙으로 구성되어 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심판의 방망이 앞에서 무너지고 허물어지는 것입니다.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이 권세는 성도가 임의로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 예수님께 주신 권세입니다. (시편 2편 7-9절의 인용)
성도들은 약한 존재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악의 세력을 이기고 온 세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스리는 것입니다.
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29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곳의 새벽 별은 예수님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
요한계시록 22장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1.다윗의 자손은 완전한 사람으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2.다윗의 자손은 왕으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만왕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3.다윗의 자손은 장차 오실 자 구약에서 신약으로 오신 예수님입니다. 그리고 신약에서 계시록은 다윗의 뿌리로 오셨습니다. 다윗은 뿌리입니다. 창조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왕으로 오셨을 뿐만 아니라입니다.
I Am morning star. 에고 에미입니다.
방향을 잡을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분입니다.
앨런 존슨: 환난과 어려움 가운데 있는 성도들이여, 현재의 고난은 아침이 오기 전 가장 춥고 어두운 새벽의 시간이지만 새벽 별 되시는 예수님과 함께 승리의 아침이 밝아올 것이니 끝까지 인내하자.
새벽 별은 캄캄한 밤이 가고 새로운 아침이 오고 있음을 알리는 희망의 상징입니다. 이는 죄의 어둠을 뚫고 오신 구원자 예수님을 뜻합니다.
새벽 별을 주리라고 약속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습니까?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보상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28절에서 ‘새벽 별을 주리라’는 약속은 다음과 같은 영적 의미입니다. 별을 소유한다는 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새벽 별은 왕의 권위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이는 앞서 언급된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와 연결되어, 성도가 주님의 영광스러운 통치에 참여하게 될 것임을 확증합니다. 모닝스타, 비너스 (금성)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저는 돈이 없기 때문에 우리 사모가 보험을 들어주었습니다. 지금도 들어주고 있습니다. 믿음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우리가 하고 우리가 할 수 없는 일들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우리 사모가 평강이와 내가 물에 빠지면 누구를 건지겠느냐고 하였습니다. 저는 사모를 건지겠다고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평강이는 헤엄을 칠 수 있고 우리 사모는 헤엄을 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영화 감독은 자신의 딸과 자신의 부인이 빠지면 누구를 건지겠느냐고 하니까? 자신의 딸을 건지겠다고 하였습니다. 둘 다 수영을 못함으로 자신이 가장 귀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먼저 건지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나를 건져주시고 나를 살려주셔서 새벽 별의 영광을 주시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