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장 9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3월 12일

 

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자칭 유대인이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로마로부터 멸망당한 뒤에 전 세계로 흩어져서 살았습니다. 특별히 서머나 지역에 많이 이민가게 되었습니다. 터키지역을 넘어 우크라이나 오데사 지역에도 유대인이 많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오데사(Odessa)는 역사적으로 ‘흑해의 서머나’와 같은 위치를 차지합니다. 19세기 말 오데사는 인구의 30% 이상이 유대인이었을 만큼, 전 세계에서 유대인이 가장 많이 밀집했던 항구도시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도 유대인들은 대규모 박해(포그롬)를 겪었고, 이후 이스라엘이나 미국 등 전 세계로 다시 흩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시 서머나 지역의 유대인들은 로마 권력과 결탁하여 기독교인들을 핍박하는 데 가장 앞장섰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선택받은 백성이라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복음을 대적했기에 ‘사탄의 회’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어디를 가든지 장사를 잘하고 정부와 돈 거래를 통하여 여러가지 이권을 챙기게 되었습니다. 물질을 집어줌으로 정부에서 눈감아 주었고 황제 숭배에 대한 예외를 유대인에게만 주었습니다.

 

같은 유대인으로 그리스도인이 된 유대인들은 유대인들의 비방과 악성 루머로 더 많은 핍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의 회당을 사탄의 회당이라고 한 것입니다. 회당에서 핍박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에베소 회당에서 예배드리다가 쫓겨나서 두란도서원에서 예배 드리게 된 것입니다.

 

요즘 교회오는 성도들 중에 보험을 팔기 위하여, 쌀 팔기 위하여, 장사하기 위하여 교회 오시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특별히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하기 위하여 선거철이 되면 국회의원이나, 시 의원들이 교회에서 인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한복음 8장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빌립보서 3장 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같은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유대인들은 모세의 하나님이고, 우리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같은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그들로 인하여 심한 박해를 받고 어려움을 당하였습니다.

 

  • 사탄의 박해는 배후에 언제나 종교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일

사탄은 단순히 외부의 물리적인 힘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라는 이름을 빌려 가장 잔인하고 교묘한 박해를 주도하곤 합니다.

 

‘신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박해는 박해자들에게 죄책감을 없애고 오히려 의로운 일을 한다는 착각을 줍니다. (요한복음 16:2 참조)

 

서머나 교회의 사례처럼 하나님을 잘 아는 자칭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은 성도들을 이단이나 반역자로 몰아세워 더욱 어렵게 하는 것입니다.

 

종교 기득권이 세속 권력(로마 등)과 손을 잡을 때 박해는 가장 조직적이고 치명적인 형태로 나타납니다.

 

유럽의 종교재판입니다. 기독교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기독교를 이단으로 몰아 고문과 화형식에 처했습니다. 서머나 교회의 폴리카르푸스 순교의 일입니다. 폴리카르푸스를 화형시키기 위해 장작을 나르는 데 앞장섰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자부하던 종교인들이 오히려 사탄의 도구가 된 순간이었습니다.

위그노 박해 (성 바르톨로메오 축일의 학살) 16세기 프랑스에서 구교가 신교(위그노)를 박해한 사건입니다. 축제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종교적 신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하룻밤 사이에 수천 명을 학살했습니다. 이때도 박해자들은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었습니다.

근대 러시아의 포그롬 (Pogrom) 러시아 정교회를 국교로 삼았던 러시아 제국에서 유대인들을 학살하고 약탈한 사건입니다. 종교적 민족주의를 선동하여 특정 집단을 ‘공공의 적’으로 만들었고, 이는 많은 유대인이 우크라이나 오데사 항구를 통해 전 세계로 탈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신사참배 강요 일본은 국가 신도(종교)를 앞세워 한국 기독교인들에게 신사참배를 강요했습니다. 이에 저항하는 신자들을 박해했는데, 이때 같은 기독교인들이 ‘신사참배는 종교 의식이 아니다’라며 회유와 압박에 앞장서기도 했습니다.

 

 

 

 

 

 

 

 

 

 

 

 

10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왜 주님께서 서모나 성도들에게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였는가?

 

로마서 5장 3절에는 고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고 하였습니다. 즉 고난을 통하여 소망을 이르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입니다. 계시록 2장 10절에 10일동안만 환난을 받고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충성된자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셋째로 고난을 통하여 믿음이 형성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시험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고난입니다. 고난을 잘 통과함으로 믿음이 굳건해지는 것입니다.

 

당시의 상황으로 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박해로 인하여 성도수는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믿음이 약한 사람들은 경제활동을 할 수 없이 스스로 교회를 포기합니다. 점점 교회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도 생활로 인하여 교회를 포기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목사님의 말한마디로 신앙이 약해지고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나이가 드셔서 천국으로 가시고 몸이 아파서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성도가 줄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조금만 참아라, 주변의 있는 사람들이 순교하고 교회를 떠나도 참으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제생각이지만 이들이 이러한 핍박으로 인하여 터키 지역의 갑바도기아 지역으로 들어가 토굴생활을 하였던 것입니다. 다른 성도들은 유럽으로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떠나갔습니다. 그리고 므슬렘이 터키지역을 점령하여 지금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없고 교회의 흔적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서머나 교회에 말씀하신 ‘십 일’은 물리적인 10일이라는 숫자

10이라는 숫자는 상징적인 숫자이고 영적인 숫자입니다.

 

10이라는 숫자는 고난이 한정적이라는 것입니다. 무한정으로 고난과 핍박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는 잠깐이라는 숫자를 표현하기 보다는 10이라는 숫자를 썼습니다.

 

또한 10이라는 숫자는 성도들이 감당할 숫자입니다.

다니엘서 1장 12절에서 다니엘과 세 친구가 우상의 제물을 거부하고 ‘열흘(10일)’ 동안 시험을 받은 사건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10이라는 숫자는 역사적인 숫자입니다.

로마의 10대 박해를 의미합니다.

사도 요한 이후부터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밀라노 칙령(AD 313년) 전까지 있었던 로마 제국의 10대 박해 사건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이 애굽에 내리는 10가지 재앙은 완전한 제앙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바로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시듯이 서모나성도들을 핍박으로부터 해방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1) 네로 (64년): 로마 대화재의 책임을 기독교인에게 돌리며 시작되었습니다. 베드로와 바울이 순교한 시기입니다.

2) 도미티아누스 (90-96년): 황제 숭배를 거부하는 이들을 박해했습니다. 사도 요한이 밧모 섬으로 유배된 때입니다.

3) 트라야누스 (98-117년): 기독교를 불법 종교로 규정했습니다. 먼저 찾아내 죽이지는 않았으나, 고발당하면 처벌했습니다.

4) 하드리아누스 (117-138년): 이전보다 완화되었지만, 여전히 국가 종교를 거부하면 박해를 피할 수 없었습니다.

5)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161-180년): 철인 황제였으나 기독교를 국가의 적대 세력으로 보았습니다. 폴리카르프, 저스틴 등이 순교했습니다.

6)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193-211년): 개종을 금지하는 칙령을 내려 기독교 전파를 막았습니다.

7) 막시미누스 트락스 (235-238년): 정치적 혼란 속에 기독교 지도자들을 집중적으로 공격했습니다.

8) 데키우스 (249-251년): 최초의 제국 전역 박해입니다. 황제 숭배 증명서(리벨루스)를 강요하여 수많은 배교자와 순교자가 발생했습니다.

9) 발레리아누스 (253-260년): 기독교인의 재산을 몰수하고 집회를 금지하며 지도층을 처형했습니다.

10) 디오클레티아누스 (303-311년): ‘대박해’라 불리는 가장 잔인하고 조직적인 박해입니다. 성경을 소각하고 교회 건물을 파괴했습니다.

 

 

개역개정 베드로전서 5장

  1.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2.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3. 권능이 세세무궁하도록 그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 죽도록 충성하라는 의미는 짧은 시간 충성하라는 것입니다. (Faithfull unto death)

1) 죽도록이란 (ἄχρι θανάτου, 아크리 타나투)

열심을 넘어 죽을 때까지 (even unto death)입니다. 생명이 끊어지는 순간까지 충성을 멈추지 말라 말씀입니다. 생명의 답보는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에 반짝 충성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순간 환난의 시간에 목숨을 잃는 최후의 순간에도 그 방향을 바꾸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충성(γίνου πιστός, 기누 피스토스)는 명령어입니다. ‘기누(γίνου)’는 “~이 되라”는 뜻으로, 환난 중에도 변함없이 신실한(faithful) 상태를 유지하라는 강력한 명령입니다.

‘피스토스(πιστός)’ 신신함이라는 뜻도 있지만 믿음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신실함과 믿음은 양면 동전과 같은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들은 신실한 사람들입니다.

 

죽도록 충성하면 그 다음의 단어입니다.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Crown of Life)을 네게 주리라고 약속하였습니다.

 

서머니 지역의 면류관은 (Stephanon) 경기에서 승리자에게 씌워주던 꽃관처럼, 죽음을 이겨낸 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를 상징합니다.

 

손기정 선수는 1936년에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우승했습니다. 머리에 월계관을 썼습니다. 현재 양정고등학교에 기증하였습니다. 손기정 선수는 우승직후 시상대에서 월계관을 썼습니다. 당시의 일장기를 기리기 위하여 부상으로 받은 대왕참나무 묘목으로 가슴을 가렸습니다. 부상으로 받은 대왕참나무묘목은 현재 서울 중구에 있는 그의 모교인 양정고(현 손기정 체육공원) 자리에 ‘손기정 월계관 기념수’로 크게 자라 있습니다. 평안북도 신의주 출신으로 당시 육상 명문이었던 양정고에 입학하여 휘문고등학교와 함께 한국 육상 양대 산맥이였습니다.

 

스테파노스(면류관)의 의미는 썩어 없어질 나뭇잎이나 꽃으로 만든 관이지만, 당시 그리스 문화권(서머나 등)에서는 고난을 이겨낸 최종 승리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였습니다. 성경 요한계시록에서 서머나 교회에 약속된 ‘생명의 면류관’도 바로 이 단어를 사용합니다. 육체’뿐이지만 주님이 주실 것은 영원한 ‘생명’임을 확신하고 두려움을 이기라는 선포입니다.

 

면류관을 받는 사람들은 싸워서 이긴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싸움의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라 4가지 세력과의 싸움입니다.

 

영적 세력의 4가지 계급 (계 6:12)

1) 통치자들(Principalities): 세상의 구조와 시스템 뒤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영적 세력.

2) 권세들(Powers): 실질적인 힘을 가지고 사람들을 억압하는 어둠의 힘.

3)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Rulers of the darkness): 진리를 가리고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는 세력.

4)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Spiritual hosts of wickedness): 가장 높은 차원에서 영적인 타락을 부추기는 존재들.

 

사탄의 간계 (간사한 꾀)입니다. 종교의 이름으로 우리의 신앙을 핍박하는 세력, 정치권력을 잡은 세력과 군사의 힘, 문화적으로 우리를 핍박하는 세력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3절에 감당할 시험밖에 허락지 않으신다고 하셨으므로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시험을 주시는 것입니다.

 

시험에 내공이 싸이는 것입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통하여 실력이 쌓여지는 것입니다. 전쟁의 내공을 통하여 우리나라가 급속이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일제치하에 살았고 완전히 무너지 나라였습니다. 업친데 겹친 꼴로 625사변까지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을 딛고 이긴 것입니다.

원복래 안수집사님에게 부탁합니다. 다른 분들은 믿음이 조금 부족하고 시험에 들기 때문입니다. 2부 예배도 드리시죠, 음식 봉사도 해주세요, 여러가지 부탁을 통하여 믿음이 자라는 것입니다.

 

 

욥기 23장 10절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정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불순물을 제거 하기 위하여 단련하시는 것입니다. 서머나 교회의 ‘십 일간의 환난’이나 욥의 고난은 우리를 망가뜨리려는 것이 아니라 정금이 되는 것입니다. 정금같이 (순금, Pure Gold), 중국산 가짜 금이 많이 있습니다. 믿음의 순금이 필요합니다. ‘도금된 믿음’이 아니라, 어떤 시련에도 변치 않는 진짜 믿음이 됩니다. 변치 않는 주님의 사랑과

거룩한 주님의 보혈을 찬송해야합니다.

 

 

 

1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이기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질병에서 이기고, 자연재해에서 이기고, 사람과 사람관계에서도 이기고, 전쟁에서 지면 큰일납니다. (일본에게 저서 신사참배했습니다) 인생의 경주에서도 이기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성경에서 진자들에게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가인졌습니다. 아간이 졌습니다. 가룟유다가 졌습니다. 아나니야 삽비라가 졌습니다. 게아시가 져서 문둥병 걸렸습니다. 환난에서 이기고, 자기 자신에게 이겼을 때에 죄에서 이겼을 때에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김길리 선수가 금메달을 땄습니다. 평생먹을 것을 준비해두었습니다. 여러분 평생 연금받기 위하여 저는 40년의 세월을 돈을 부었습니다. 그런데 한번에 연금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100만씩, 월드야구대회에서 대한민국이 호주를 이기게 되었습니다. 기적의 숫자를 만들어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이길 수 있는 힘은 바로 매일 자신만의 시간속에서 성실하게 준비하였기 때문입니다.

 

공부에서 이기고, 군대에서 이기고, 직장생활에서 이기고, 결혼생활에서 이기고, 노후생활에서 이겨야 진정한 승리자인 것입니다.

 

권투선수들은 처음부터 기가 죽지 않기 위하여 기싸움을 합니다. 할수 있다 해보자 하고 싸움에서 이기기위하여 노력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습니까?

1) 십자가와 예수님의 피로 이길 수 있습니다.

골로새서 2장 15절“또 그가 십자가로 말미암아 우리를 능욕하시고 정사와 권세를 이기시고 다 공로로 십자가에 못 박으셨으니”

 

2) 예수님을 믿음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요한일서 5장 4~5절“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이기는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라. 예수를 누구든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으면 하나님께로부터 났느니라”

 

3) 성령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4장 1절

마태복음 4장 1절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이기는 자에게 상급을 주시겠다고 초대교회의 7교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3장은 각각의 교회에 보내는 권면과 함께, “이기는 자”에게는 생명나무 열매, 흰 돌, 만국 다스림 권세, 흰 옷, 하나님 성전의 기둥됨, 하나님의 이름 기록, 보좌에 함께 앉는 영광 등 다양하고 귀한 상급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속사람의 성장을 강조했던 워치만 니(Watchman Nee)의 유명한 영적 비유를 정확히 짚어주셨습니다. ‘양자강을 건너는 법’은 우리가 직면한 환경(강바닥의 바위)을 치워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강물)를 높여 그 고난 위를 유유히 지나가게 하시는 원리를 의미합니다. 강바닥의 바위는 우리 삶의 고난, 박해, 혹은 바꾸고 싶은 환경을 뜻합니다. 강수면을 높임은 환경은 그대로일지라도, 그것을 덮고도 남을 만큼의 생명의 풍성함을 주시는 하나님의 방식입니다. 우리가 환경을 이기는 것은 장애물을 치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이 높아져 싸움에서 이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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