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장 7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2월 27일

 

 

7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1.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2.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3.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4. 이르되 네가 보는 것을 두루마리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등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예수님의 초림에는 아주 특별한 사람들만 보게 되었습니다.

1) 베들레헴의 목자들: 밤에 양을 치던 가장 소외되고 평범한 이들이 천사들로부터 기쁜 소식을 처음 듣고 아기 예수님을 찾아가 경배했습니다(누가복음 2:8~18).

 

2) 동방의 박사들: 별의 인도를 받아 먼 길을 찾아와 아기 예수님께 보물을 드리며 경배한 이방인 현자들이었습니다.

 

3) 시므온과 안나: 성전에서 메시아를 기다리던 경건한 노인들로, 아기 예수님을 보고 영접했습니다.

 

4) 마리아와 요셉: 예수님의 육신의 부모로서 탄생의 과정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재림 때에는 모든 사람들이 볼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1) 모든 눈이 그를 보리라: 요한계시록 1장 7절은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라고 기록하며, 재림이 전 지구적인 사건이 될 것임을 명시합니다.

 

2)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임함이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모든 사람이 동시에 인지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27).

 

마태복음 24장 30절“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 큰 권능과 영광: 초림 때의 비천한 모습과 달리, 재림 때에는 하늘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 중에 임하시며, 땅의 모든 족속이 이를 보고 통곡하거나 기뻐하게 될 것입니다

 

4) 데살로니가전서 4장 17절에서 입증한 예수님의 재림의 모습입니다.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7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찌른자란 누구인가?

1) 로마군병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성경적 근거: 요한복음 19:34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십자가 처형 당시 예수님의 사망을 확인하기 위해 물리적으로 옆구리를 찌른 로마 군인을 직접적으로 가리킵니다.

 

찌른자란 영적인 의미로 예수님을 아프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바울은 단순히 예수님을 싫어한 수준이 아니라, 조직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을 잡아 가두고 죽이는 데 앞장섰습니다.

1) 스데반 집사가 돌에 맞아 죽을 때 마땅히 여기며 증인들의 옷을 지켰습니다. (사도행전 8:1)

2) 교회를 잔멸함: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겼습니다. (사도행전 8:3)

3) 살기가 등등함: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체포 영장을 받아 다메섹까지 쫓아갔습니다. (사도행전 9:1-2)

 

사도행전 9:4-5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예수님은 교회와 성도를 당신의 ‘몸’으로 여기시기 때문에, 성도들이 고통받을 때 예수님도 똑같이 아픔을 느끼신 것입니다.

 

바울은 철저한 바리새인이었으며, 예수라는 존재가 하나님의 율법을 모독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빌립보서 3:5-6) 나중에 바울은 자신이 “알지 못하고(무지해서) 믿지 아니할 때에” 행한 일이라고 고백하며, 자신을 ‘죄인 중의 괴수’라고 불렀습니다. (디모데전서 1:13-15)

 

사도바울과 같은 행동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로마 황제, 히틀러, 김일성 등을 포함합니다.

스가랴서의 예언에 따르면, 이는 메시아를 거역하고 죄를 지은 모든 인류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즉, 회개하지 않고 진리를 대적하는 모든 자가 영적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스가랴 12:10)

 

 

 

8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알파와 오메가 (Α와 Ω): 헬라어 알파벳의 첫 글자와 마지막 글자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모든 존재의 시작(창조자)이시며 동시에 끝(완성자)이심을 상징합니다.

 

 

 

 

초림 때에는 소수의 인원으로 시작하였지만 예수님의 재림 마지막 심판의 날에는 모든 인류와 죽어있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심판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는 하나님은 시간의 주가 되십니다. 그리스도의 진리는 과거 현재 미래라는 시간의 틀 안에 갇혀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주공간에서 지구를 바라보면 다 보입니다. 서울에 있는 사람들은 서울의 모습만 보이지만 인공위성이 바라보면 대전과 부산의 모든 사람들을 보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인공위성보다 더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의 모든 모습을 볼수 있는 것입니다. (스타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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