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0장 22절 #성령에 매여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2월 8일
개역개정 사도행전 20장
-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서론 : 세상은 무엇에 붙들려 살아갑니다.
어린 시절에는 부모님 손에 붙들려 살아갑니다. 엄마 아빠만 있으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가장 행복한 여자중에 하나인 이부진 사장의 요즘 동영상이 너무 행복해 보이는 모습을 볼 때에 우리의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이부진 사장은 삼성호텔신라 대표로서도 다양한 활동을 하시면서, 가족과 함께하는 소소한 행복과 따뜻한 일상을 공유할 때마다 많은 이들의 응원과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아들의 학교 행사에 참석해 노래 공연을 듣고 환하게 웃는 모습 같은 영상들이 큰 화제가 되었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정말 ‘행복한 엄마’이자 ‘리더’로서 빛나는 분이라는 생각입니다. 남편
어린 시절 다음에는 이제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이 자신이 있는 직업을 선택하여 그것에 붙들려 살아갑니다. 우리는 그것을 전문가라고 합니다. 전문가에 손에 붙들리면 무엇이든지 잘 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아무리 경기가 어려워도 잘되는 사람들은 잘됩니다. 그 이유는 그가 그곳에서 무엇이 잘되는지를 알고 행하기 때문입니다.
잠언 24장 3-4절 집을 짓는 것이 지혜로우며, 명철로 세우며, 지식으로 그 방들을 채우느니라.”
잠언 20장 5절 “사람의 마음에 있는 모략은 깊은 물과 같으니라. 그럴지라도 명철한 사람은 그것을 길어 내느니라.”
복잡한 세상이지만 지혜있는 사람들은, 슬기로운 사람들은 깊은 물을 지혜로 명철로 길어낸다고 하였습니다. ‘모략’은 히브리어로 ‘계획’, ‘조언’, ‘지혜’ ‘깊은 물’에 비유된 것은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마음속 깊은 생각과 뜻을 의미합니다. ‘길어낸다’는 긍정적 의미로, 충분히 노력하고 슬기롭게 깊은 속뜻입니다.
1)‘깊은 것을 길어낸다’주식 투자 전문가는 겉으로 드러나는 시세 변동이나 뉴스 외에도, 수많은 경제 지표와 기업의 내면 상황 같은 ‘깊은 것’을 분석하고 판별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시장 속에서도 현명한 판단을 내리고 성과를 냅니다.
2) 부동산 투자 전문가 역시 단순히 가격만 보는 게 아니라, 토지와 건물의 숨은 가치, 주변 개발 계획, 법률 이슈 등 보이지 않는 깊은 요소들을 꿰뚫어 보고 투자하는 것입니다.
3) 컴퓨터 분야 전문가는 코드 한 줄, 시스템 구조, 알고리즘 안에 숨어있는 복잡한 원리와 문제를 파악해 해결책을 찾는 능력을 길러냅니다.
4) 의사 전문가는 환자의 겉모습이나 증상 너머에 있는 복합적인 인체 구조와 병리 현상 같은 깊은 정보를 이해하고 해석해 정확한 치료법을 제시합니다.
‘붙잡히다’는 단어는 원어적으로 ‘완전히 사로잡히다’, ‘압도당하다’는 뜻입니다. 경찰관이 도둑이나 강도, 현행범을 붙잡았을 때에 어떻게 합니까? 움직이지 못하도록 수갑을 체워서 경찰서나 파출소로 끌고 갑니다. 닭의 날개를 잡듯이, 토끼의 머리를 잡듯이, 고양이의 어깨부분을 잡듯이 잡아서 들어올리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움직이지 못하게 붙잡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에게 붙들려 살아가야합니다.
세상에서 살아갈 때에 두종류의 삶이 있습니다. 하나는 마귀에게 붙들려 사는 사람들과 하나는 하나님께 붙들려 사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 붙들려 사는 삶은 마음에 평안과 사랑이 넘처납니다. 그러나 마귀에 붙들려 사는 사람들은 세상의 유혹과 죄에 휘들려 불행한 인생을 살아갑니다.
우리 아들은 참 어린 시절부터 비행기를 많이 탔습니다. 어린 시절에 광주갈 때에도 비행기를 타고 갔습니다. 우리 사모가 키우지를 못하기 때문에 광주로 보내어 평강이를 외할머니 지금 우리와 살고 있는 박철현 권사님과 함께 살았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미국을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LA에 가는데 제가 한번도 알지못하는 곳으로 보내는데 얼마나 불안해하는지 모릅니다. 보스톤 뉴햄프셔로 갈때에도 불안해 하였습니다. 제대하고 마지막으로 뉴욕주립대학으로 갈 때에도 불안해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고 싶어하는 곳 다가게 되었습니다. 나이가라 폭포등, 마야미비치에 놀고 왔다는 소식을 들을 때에 참 좋은 인생을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제가 물질이 많아서 우리 아들을 도와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들이 도와주시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께 붙들리는 삶은 어떤 삶인가 성경을 중심으로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성령충만한 삶입니다. 성령님과 함께 하는 삶입니다.
지금도 부흥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오순절교회 즉 성령충만한 교회, 순복음교회입니다. 성령의 역사를 지금도 느끼는 교회입니다. 기적이 일어나고 병이 낫고, 마음이 뜨거운 교회입니다.
오순절교회는 항상 뜨거운 찬송이 있습니다. 박수를 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보혈의 찬양을 하면서 찬송하는 것입니다. 경직되어 있지않고 모두를 품는 다문화적인 성격이 있습니다. 미국 흑인들, 아시아 아프리카의 모든 부흥하는 교회를 보면 뜨거운 소속감이 있습니다.
억지로 신앙생활할 경우는 다른 사람들의 눈에 잘 보이기 위하여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신이 오랫동안 이곳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자랑하기 때문에 신앙생활이 피곤합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은 성도들은 처음 온 우리교회에 성도라고 하더라도 함께 기도하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방언 기도하기 때문에 마음에 즐거움이 있고 확신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고 교회를 떠나지 않습니다.
- 삼손의 성령충만
사사기 15장 14-15절 “그 때에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강하게 임하시매, 그는 염소 새끼 턱뼈 하나를 잡아 들고 그와 싸워 백 명을 죽이고, 그 말을 나귀 턱뼈 마른 것에 바꾸었더라.”
삼손은 칼이나 창으로 블레셋 군대와 싸워 이긴 것이 아닙니다. 나귀의 턱뼈로 이긴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단어가 있습니다.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강하게 임하시매입니다.
염소 새끼 턱뼈로 백명, 그리고 나귀 턱뼈로 천명을 죽였습니다. 나귀 턱뼈는 강한 무기가 아닙니다. 삼손을 강하게 하는 것은 바로 삼손에게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을 주셨기 때문이빈다. 우리의 약함과 부족함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령이 강하게 임하면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개역개정 사사기 15장
- ○삼손이 레히에 이르매 블레셋 사람들이 그에게로 마주 나가며 소리 지를 때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매 그의 팔 위의 밧줄이 불탄 삼과 같이 그의 결박되었던 손에서 떨어진지라 15. 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를 보고 손을 내밀어 집어들고 그것으로 천 명을 죽이고
죽인 사람이 여러분 1000명입니다. 영화에서 보면 싸움 잘하는 고등학교 친구들이 10명 정도와 싸워서 이기는 것을 볼 수 있지만 100명도 아니고 1000명을 이기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 이러한 찬송가를 많이 불렀습니다.
삼갈의 막대기, 다윗의 물매 도르가의 바늘, 라합의 밧줄
삼손 나귀 턱뼈, 소년 도시락 시시해도 쓰시니 하나님 쓰셨네
작고 약한 도구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귀하다네
작은 손길 모아 모아 큰일 이루시는 하나님
마치 지금 우리가 다이소에서 파는 작은 물건들로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시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저는 이 작은 마이크를 통하여 하나님이 쓰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늘 상 해오던 것들을 통하여 하나님이 쓰시는 것입니다. 우리 사모는 평생 수학교사로 살았습니다. 수학문제를 만들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쓰실지 모릅니다. 요즘 세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인테넷으로 많은 돈을 벌고 있습니다.
- 다윗의 성령충만
개역개정 사무엘상 16장 13. 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통성으로 기도하는 것들을 우숩게 아시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이 기도만큼 강력한 것이 없습니다. 성령이 없는 예배, 성령님이 운행하시지 않는 예배는 강연이고, 성령님이 운행하지 않는 예배는 연극이고 뮤지컬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하는 시간 우리가 예배하는 시간이 하나님의 영이 크게 감동하는 시간입니다.
다윗에게 성령이 충만하게 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케스팅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성경의 촛점은 다윗의 일생으로 마추어지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영에 붙들린 사람 다윗에게 모든 일들이 바로 성경이 되었던 것입니다.
사무엘상 17장 38-40절 “사울이 자기 갑옷과 투구를 다윗에게 입혔으나 다윗이 시험해 보니 차지 아니하므로 벗고, 양 무덤에서 골라낸 물맷돌 다섯을 취하여 그 물맷돌들을 손에 들고, 그 물맷돌을 매어 자기 목동의 가지에 넣고…”
사울 왕이 다윗에게 자기 갑옷과 투구를 주었지만 다윗은 익숙하지 않아 벗어버리고, 대신 들판에서 자주 사용했던 물맷돌 5개를 골라 가지고 나갑니다.
사무엘상 17장 45절 다윗이 골리앗에게 나아가며 말하길,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나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능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다윗은 자신의 무기가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싸우겠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것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큰 능력의 지팡이 같은 것을 주시지 않습니다. 그냥 우리 주변에 보이는 것을 통하여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모세는 자신이 늘 사용하는 양을 칠 때에 사용한 지팡이로 하나님이 사용하셨습니다.
다윗은 무거운 갑옷보다는 자신에게 익숙하는 돌멩이입니다. 다윗은 칼 대신에 물매도구를 통하여 골리앗을 이긴 것입니다.
- 사도 바울의 성령충만
사도행전 20장 22-24절 (개역개정)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성령에 매임을 받고 라는 말은 성령의 충만을 함을 받아 성령의 매임을 받아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백합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 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 다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조용기목사님의 성령충만
우리교단은 다른 교단보다 가장 작고 미약한 교단입니다. 선교사님들이 가장 늦게 들어왔고 그리고 우리 선배 목사님이 우리 교단의 땅들을 다 팔아먹고 정말 부족한 교단 중에 교단에서 목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깨서 조용기목사님을 사용하여 나귀턱뼈, 물맷돌과 같이 조용기 목사님은 불광동에 미군용 텐트를 치고 복음을 증거하였습니다. 미군용 텐트는 당시에 보잘 것 없는 시설입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기적이 일어나고 그곳에 놀라운 하나님의 부흥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