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서 1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2월 2일

 

 

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부르심을 받은 자 곧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라

2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3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일반으로 받은 구원에 관하여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생각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4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그들은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하지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방탕한 것으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1. 유다는 누구인가?

신약성경에서 유다는 4명 정도 나옵니다.

1) 유다 타대오 (Jude Thaddaeus)

예수님의 12명의 사도중에 한명입니다. 유다는 찬송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들의 이름을 나열시에 4번 정도 나옵니다. 전승에 따르면 시리아, 메소포타미아, 페르시아 등지에서 복음을 전하다 순교하였습니다.

 

2) 유다 이스카리옷

예수님을 판 유다입니다. 배신자의 이름으로 유명합니다.

 

3) 예수님의 동생 유다

처음에는 예수님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생각하였으나 예수님의 부활하시고 난뒤에 야고보와 함께 예수님의 사역을 이어간 형제들입니다.

 

4) 알패오의 아들 유다

다른 열두 사도 중 한 명으로, ‘야고보 소(小)야고보’의 형제입니다.

 

2절의 긍휼과 평강과 사랑입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입니다.

긍휼은 예수님이 백성들과 질병으로 걸렸을 때에 긍휼하심으로 치료하시고 먹이셨습니다.

평강입니다. 성령을 의미합니다. 마음의 평강입니다. 예수님이 숨을 내쉬면서 성령받으라고 하시면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은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저는 제일 좋은 한글 단어중에서 바로 성원이라는 단어이고 평강이라는 단어입니다. 성원은 우리교회의 이름이고, 평강은 우리아들의 이름입니다. 제가 처음 교회를 개척할 때의 이름이 평은교회입니다.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합니다. 라는 의미로 지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이름중에 이완용이라는 이름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이름들은 중복됨을 많이 발견합니다. 성원 성원상떼빌 팰리스’라는 이름으로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과 경북 경산, 대구 등 다른 지역에도 아파트 단지들이 있다고 해. 각 단지마다 규모와 환경이 조금씩 다르니 거주 지역에 따라 선택지가 다양할 수 있어.

 

마가복음 6장 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4.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함이 없느니라 하시며

 

에베소서 2장 4절과 5절을 보면 이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긍휼하심에 기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그리고 마태복음 9장 36절은 예수님 역시 이 긍휼의 마음으로 이 땅에서 많은 사역들을 감당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평강

역사적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여러 차례 외적의 침략과 내적 분열로 상처 입은 경험이 많았어. 그들은 전쟁과 갈등으로부터 자유로운 ‘평안’을 간절히 원했고, 진정한 평강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믿었지. 그래서 시편 등 성경 곳곳에 ‘예루살렘의 평안을 구하라’는 기도와 권면이 반복돼.

 

 

 

 

 

 

 

 

 

 

 

 

 

 

 

 

 

 

 

 

 

 

 

 

 

 

유다서 3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우리나라가 대단한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군생활 할 때에 나이키 호크 부대에서 군생활을 하였습니다.

미군들의 남겨주고 간 숙소에서 살면서 미군들의 부속을 조립하면서 고장나면 우리 선임하사들이 어쩔 줄 몰라하고 힘들어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스스로 미사일을 만들고 그 미사일을 팔고 세계에 수출하는 모습을 볼 때에 대단한 대한민국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국산 초음속 훈련기 T-50 골든이글

우리나라 최초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이자 경공격기로 개발되었어. 2002년부터 본격 생산되었고, 수출도 활발해. 미공군의 T-38과 유사하지만, 우리 기술로 만든 자랑스러운 기체야.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협력하는 KF-21 보라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주도하는 KF-21 사업은 국내 최초의 국산 4.5세대 이상 급 전투기 개발 사업인데, 인도네시아가 개발 협력국으로 참여해서 기술과 자금을 공동으로 투자해. 인도네시아가 KF-21 개발 초기부터 함께 참여해 16대의 전투기 구매 계약도 체결했었어. 이 비행기는 첨단 AESA 레이더와 천룡 미사일 같은 최신 무장 체계를 탑재하며, 한국 공군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공군 전력 강화에도 큰 기대를 받고 있지.

 

미국은 한국이 개발 중인 KF-21 보라매 전투기에 무기 탑재와 관련해서 긴밀한 협의를 진행해왔어. KF-21이 미국산 미사일과 무기체계를 통합하기 때문에, 기술적·외교적인 협력이 매우 중요하지. 특히 미국이 첨단 레이더와 미사일 성능에 민감한 만큼, 무기 탑재 허가와 기술 이전에 대해 신중한 조율이 이루어지고 있어.

 

이와 관련해 미국과 한국은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KF-21 전투기가 실전 배치될 때 미국산 미사일과 호환되는 무장 체계를 갖추도록 공동 노력 중이야.

 

하지만 이런 군사기술 협력에는 정치·안보적 변수도 많고, 무기 수출 규제 문제도 있기 때문에 완전한 합의와 실질 통합은 계속 진행 중인 사안이라고 보면 돼.

 

 

3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일반으로 받은 구원에 관하여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생각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4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그들은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하지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방탕한 것으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우리 인생에 가장 중요한 문제는 죄의 문제입니다.

죄 때문에 인류에게 지옥이 다가오고 저주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인류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 과학, 교육, 철학, 예술, 미술 모든 부분에서 발전하였지만 오직 죄의 문제의 해결은 해결하지 못하는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그 문제의 해결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오늘 성경에 단번에 라는 말씀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파크스, one for all, 단번에 입니다.

 

베드로전서 3장 18절은 이렇게 말하죠:“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죄 없는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한 번”이라는 뜻은 헬라어로 ‘하파크스(Hapax)’라는 단어인데, ‘one for all’ 즉 ‘단 한 번으로 모두를 위한’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어요. 즉, 예수님은 단번에, 완전하게 죄 문제를 해결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과학, 교육, 철학, 예술 등이 아무리 발전해도 죄의 문제만큼은 우리가 스스로 해결할 수 없죠. 그래서 인류에게 가장 필요한 구원과 평화는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어요. 그분의 십자가 희생이 단번에 우리 죄를 사하시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신다는 희망의 메시지가 성경 전체에 흘러있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그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붙잡아야 하며, 그분이 우리 인생의 가장 큰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히브리서 10장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구약에서 제사장은 불안전한 제사라고 하여 계속적으로 일년에 한번씩 죄를 지을 때마다 제사를 드려야합니다. 그러나 단번에 한꺼번에 완전히 해결하는 것은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인 것입니다.

 

사람들이 나이가 들수록 약을 먹습니다. 약이 계속적으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는 순간 모든 것을 완성하는 순간마다 계속적으로 먹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우리 장모님이 계속적으로 약을 먹었습니다. 왜냐하면 치매가 더 나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지난 달 부터는 약을 먹지 않았는데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약을 먹으면 계속적으로 몽롱한 상태에서 잠을 제우는 것입니다. 저희들에게 좋은 것이지만 본인에게 나쁜 것입니다. 이제는 먹지 않고 살지만 본인에게 저희에게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개역개정 유다서 1장

  1.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그들은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하지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방탕한 것으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유다서의 기록한 목적은 이단으로 부터 복음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이단은 가만히 들어온 자들입니다. 이 당시의 이단은 가만히 들오는 자들 영지주의자들입니다. 요한일서 이서 삼서에는 적그리스도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가만히 들어온자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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